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8-03-02 21:23
[MLB] MLB닷컴 "류현진 등 노로바이러스 감염 의심"
 글쓴이 : 아로이로
조회 : 2,612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에 차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는 류현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프링캠프에 '노로바이러스 공포'가 퍼졌다.

MLB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에서 스프링캠프를 연 다저스는 다수 선수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건물과 장비 등을 소독했다"고 전하며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등 유니폼을 입은 선수단만 감염됐다. 프런트 중에는 노로바이러스 증세를 보이는 이는 없다"고 보도했다.

류현진도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MLB닷컴은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 등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류현진은 2일 훈련에는 복귀했으나, 시범경기 등판 일정은 확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등판을 취소했다.

당시에는 감기로 알려졌으나, MLB닷컴은 하루 만에 등판 취소 이유를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정정했다.

1일 경기를 치르지 않고 집으로 돌아간 야수 중 야시엘 푸이그, 크리스 테일러, 저스틴 터너, 맷 켐프 등이 2일에는 라인업에 복귀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범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체이스 어틀리, 코리 시거, 오스틴 반스, 엔리케 에르난데스 등은 아직 치료를 받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바이러스가 묻은 물건 또는 감염된 사람을 접촉했을 때 전파된다. 감염되면 구토, 설사, 고열, 탈수, 근육통, 두통 등의 증세를 보인다.

MLB닷컴은 "많은 선수가 2∼3일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류현진의 시범경기 첫 등판 일정도 2∼3일 뒤에 정해질 전망이다.

jiks79@yna.co.kr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302103830627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35,82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35194
35828 [MLB] MLB.com "강정호, 기량 되찾으면 2019시즌 30홈런도 가능" (6) 러키가이 12-14 2520
35827 [KBO] 니퍼트의 여정 (4) 드라소울 12-14 1857
35826 [MLB] 2018 추신수 홈런 모음~~ 영상 진빠 12-13 848
35825 [MLB] MLB.com, "류현진-유리베, 리그 브로맨스 랭킹 5위" (1) 러키가이 12-11 2303
35824 [MLB] [야구는 구라다] 겨우 7승 투수의 엄청 바쁜 시상식 (1) 러키가이 12-11 1584
35823 [KBO] 양의지 nc 125억 갔네요ㅋㅋ (5) 봉냥2 12-11 1676
35822 [잡담] 질롱인가 이거 국내 야구협회에서 어떻게 못하나요? (12) 베지터1 12-10 2045
35821 [MLB] 추신수 현지기자가 뽑은 텍사스 '올해의 선수' (1) 러키가이 12-08 2571
35820 [MLB] 美 매체 "류현진, 내년 11승·평균자책점 3.12 예상" (1) 러키가이 12-08 1202
35819 [MLB] 박찬호아시아 다승기록은 누가 깰까요? (6) 더러운퍼기 12-08 1387
35818 [MLB] 류현진이 20승을 2019시즌 목표로 밝힌 이유 (2) 러키가이 12-08 807
35817 [잡담] 질롱코리아 진짜 더럽게 못하네요 (3) 조홍 12-07 2138
35816 [MLB] LAD 매체, "류현진, 3개월 부상에도 최고 시즌" 호평 (1) 러키가이 12-05 3382
35815 [MLB] 美매체 류현진 리뷰 "올해최고경기 NLDS1차전" (1) 러키가이 12-05 1621
35814 [기타] 네버엔딩 스토리 김병현은 4번째 공을 던졌다 (5) 러키가이 12-03 2153
35813 [기타] 호주야구 질롱코리아 첫 만루홈런. (5) 신비은비 12-02 2778
35812 [MLB] 류현진 1년후FA시장 투수중 12위전망 좋은투수 (3) 러키가이 12-01 1591
35811 [기타] KBO 연합팀, 日 사회인 20세 투수에 '13K' (9) 베르테르 11-30 3476
35810 [기타] 호주데뷔 김병현 1이닝2K부활/질롱3연패탈출(종합) (5) 러키가이 11-29 2605
35809 [잡담] 커쇼와 류현진 내년에 류가 더 잘할듯요 (2) 페레스 11-29 1999
35808 [MLB] 2018 리뷰 ① 류현진, 부활의 날갯짓을 하다 (1) 러키가이 11-29 810
35807 [KBO] NC, 외국인포수 배탄코트 영입유력 콜라맛치킨 11-28 1109
35806 [KBO] 헨리 소사 은퇴설이 있던데.. (5) 흑룡야구 11-28 1429
35805 [MLB] 몬스터질주 돌아온 추추트레인/코리안빅리거 5人5色 (1) 러키가이 11-27 1230
35804 [잡담] 추신수를 처리할려면 3000만불보조정도면 가능할까요 (3) 페레스 11-27 1972
35803 [MLB] 류현진, 포스트시즌 보너스는 26만 달러 (2) 러키가이 11-27 1347
35802 [MLB] 류현진 잡은 다저스, 6선발 체재 가동할까 (8) 러키가이 11-24 320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