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8-05-13 04:20
[MLB] 토론토 단장 오승환 성실한 태도 만족~나성범도 영입후보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2,057  


토론토 단장 "오승환 성실한 태도에 만족..나성범도 영입 후보"


마크 샤피로 토론토 사장(좌)과 로스 앳킨스 단장(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로스 앳킨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단장이 오승환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사단에 합류한 나성범(NC 다이노스)을 비롯한 한국 선수 7명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고 귀띔했다.
 
앳킨스 단장은 5월 12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오승환 영입에 만족한다. 특히 성실한 태도와 동료애 그리고 승부 근성이 매우 인상적이다. 항상 준비된 자세로 훈련하는 선수”라며 오승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빅리그에서도 마무리로 활약한 오승환은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고지까지 단 3개만을 남겨뒀다. 오승환의 400세이브 달성 가능성이 있는지를 묻자 앳킨스 단장은 “가능한 일”이라며 “시즌 상황과 선택 문제에 달려있긴 하지만, 못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고 답했다.
 
최근 토론토 국제 스카우트 담당자는 NC 다이노스와 SK의 경기가 열린 창원의 마산야구장을 방문해 나성범을 비롯해 다양한 KBO 선수들을 두루두루 관찰했다.
 
앳킨스 단장은 한국인 선수를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자 “언제나 팀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카우트들이 전 세계적으로 선수들을 물색하고 있고, 이런 활동에 만족하고 있다. 한국 역시 주요 대상이 되는 곳 중에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앳킨스 단장은 “한국 선수 몇 몇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 하지만 기회비용과 포지션 상황에 따라 계획이 달라질 여지는 있다. 영입을 고려할 만한 훌륭한 한국 선수가 많다”고 덧붙였다. 관심을 둔 선수의 구체적인 이름을 언급하는 건 삼갔다.
 
마지막으로 NC의 ‘간판타자’ 나성범에게 관심을 두고 있느냐는 말엔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다시 한번 말하지만, 기회비용과 포지션 상황에 따라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야코 18-05-13 09:19
 
반은 립서비스
째이스 18-05-13 10:24
 
닝기미.... 돈이나 많이 주면서 저런 소리를 하던가...

날로 먹으려고 하네.
제나스 18-05-13 21:06
 
백프로 립서비스 ㅎ,ㅎ

토론토입장에선 복권 긁었는데 지금까지 봐선

로또 한 3등맞은 기분일껄요,,

예상 외로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죠

장기fa 는 어렵지만

다음시즌 옵션 실행하고 이 성적만 계속 찍어준다면

2~3년 계약도 충분히 가능할거라 보여지네요
 
 
Total 34,17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26866
34173 [잡담] 개꼴데의 문제점 (2) 업앤다운 00:49 273
34172 [MLB] 5.26 중계일정 만수르무강 00:43 112
34171 [기타] 역대최강 16세 괴물투수 등장 (덕수고 1학년 장재영) (7) 부엉이Z 05-25 819
34170 [MLB] 챌린지를 부르는 사나이 / 위기 막아내는 오승환 (4) 러키가이 05-25 843
34169 [MLB] 5.25 중계일정 (추신수 출전) 만수르무강 05-24 241
34168 [KBO] 이용철 두산 한화 편파해설 논란..."경기 초반이여서" (3) 봉냥2 05-24 1298
34167 [KBO] ‘시즌 중 성폭행 혐의’ 넥센 조상우·박동원, 이미 … (12) 이뻐서미안 05-24 2422
34166 [MLB] 5.24 중계일정 (추신수 출전) 만수르무강 05-24 294
34165 [KBO] 호잉이 지배했음 (14) linglol 05-23 1409
34164 [KBO] 하.......임창용... (11) 토미에 05-23 1203
34163 [KBO] 크아....김똑딱/하삼진 백투백 (6) JJUN 05-23 587
34162 [KBO] 사랑의배터리 조홍 05-23 684
34161 [MLB] [영상링크] 결승점이 된 지만이의 2루타 독사1 05-23 887
34160 [MLB] 다나카 vs 오타니 선발 맞대결 확정…28일 뉴욕에서 이뻐서미안 05-23 553
34159 [KBO]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112신고 받고 … (19) 으하하 05-23 1695
34158 [MLB] 5.23 중계일정 (최지만/추신수 출전) (1) 만수르무강 05-22 449
34157 [잡담] 호잉은 진짜...ㄷ (14) llllllllll 05-22 2353
34156 [KBO] 김경문 "김진성, 경기 전 2군행 계획…다른 방법으로 … 키움 05-22 696
34155 [MLB] 5.22 중계일정 (추신수 출전) 만수르무강 05-22 448
34154 [KBO] 돌갱문이 이럴 줄 알았다. (5) 키움 05-21 1544
34153 [MLB] 조던 힉스의 105마일(169km/h) 강속구 (3) 일탈 05-21 1979
34152 [MLB] 존기븐스 감독 오승환 아무일 없었다는듯 반등했다 러키가이 05-21 1783
34151 [MLB] 5.21 중계일정 (오타니 선발 / 최지만-추신수 출전) 만수르무강 05-21 570
34150 [기타] 돼호런.gif (3) llllllllll 05-20 2445
34149 [잡담] 야는 아직도 실시간에 있군요ㅋㅋ (15) llllllllll 05-20 2099
34148 [KBO] 대만, 다음주부터 KBO 중계 시작 (2) 귀요미지훈 05-20 2219
34147 [MLB] 5.20 중계일정 (최지만/추신수 출전) 만수르무강 05-20 51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