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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4 04:06
[MLB] 끝판왕 오승환 살아나자 토론토 나성범 관심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336  




시들했던 '돌직구' 오승환이 시원하게 돌아왔습니다. 여섯 경기 연속 무실점 활약을 펼치고 있는 건데요. 

소속팀 토론토는 또 다른 한국 선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철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틀 연속 등판이었지만 돌직구는 힘이 넘쳤습니다. 

보스턴 중심 타선을 삼진으로 가볍게 요리했습니다. 

4번타자 마르티네스는 시속 148km 몸쪽 강속구로 마지막 타자는 삼구 삼진으로 돌려세웠습니다.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 거의 매 경기 삼진 쇼를 펼치며 끝판왕의 명성을 되찾고 있습니다. 

직구의 비중은 줄어 들었지만, 교묘하게 휘어지는 커터와 체인지업이 위력을 더하고 있는 상황.  

구위가 회복되면서 폭행 사건에 휘말린 오수나를 대신해 주전 마무리를 맡을 가능성도 생겼습니다. 

[대니얼 김 / 야구해설가] 
"세인트루이스에서는 너무 많이 던져서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지금은) 몸 상태가 문제 없어보이고…" 

오승환의 활약에 고무된 토론토는 또 다른 국내 선수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스카우트를 파견해 NC 나성범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앳킨스 단장은 "오승환의 성실한 태도, 동료애, 승부 근성이 인상적"이었다면서, 나성범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올 시즌 최다안타 1위를 달리고 있는 나성범은 거물 에이전트 보라스와 손 잡고 빅리그 진출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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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18-05-15 21:17
 
나성범은 국내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못보여주는데 ...
merong 18-05-17 11:09
 
호잉 만나보는게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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