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8-05-14 04:16
[MLB] 토론토 포수 마일리 오승환 패스트볼 살아 움직인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2,587  


토론토 포수 마일리 "오승환, 패스트볼 살아 움직인다"



오승환(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상승세를 함께한 포수 루크 마일리가 엄지를 치켜세웠다.
 
오승환은 5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1.1이닝을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오승환의 이같은 활약 뒤에는 마일리의 조력이 있었다. 지난 12일 경기에서도 오승환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할 당시 포수는 마일리였다. 마일리는 연장 12회 말 끝내기 2점 홈런으로 팀에 5-3 승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경기 전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마일리는 “(오승환은) 실전 경험이 풍부해서 사인을 내는 대로 잘던진다”고 호평했다. 더불어 “패스트볼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포심과 투심의 구위가 좋아졌다”며 최근 호투 요인을 분석했다.
 
투구동작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마일리는 “오승환은 투구동작이 현혹적이고 릴리스포인트까지 공을 숨기는 능력도 좋다”며 타자들이 상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승환의 장점에 대해 “잘 생겼다”며 농담을 건넨 마일리는 “영어 실력도 늘어서 소통이 잘 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론토는 이날 오승환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보스턴에 2-5로 패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8-05-14 04:17
 
 
 
Total 35,87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35903
35870 [기타] 감독이 선수로 복귀하여 무실점. (4) 신비은비 01-19 1249
35869 [기타] 전세계 스포츠 리그 시장 규모 순위 (9) 신비은비 01-18 2101
35868 [MLB] 美예상, "류현진, 내년 FA 랭킹 36위.. LAD 잔류 예상" (1) 러키가이 01-15 3597
35867 [MLB] 커브MLB상위4% 류현진의 진화 2019년은 더무섭다 (4) 러키가이 01-14 2610
35866 [MLB] MLB.com, 류현진 QO 다저스 주요 행보 중 하나로 꼽아 (1) 러키가이 01-14 1364
35865 [MLB] 40세 김병현 호주 리그 첫 세이브..ERA 0.93 승승장구 (4) 러키가이 01-14 2034
35864 [MLB] 美 매체 "ERA 1.97 류현진, 부상에도 특히 뛰어났다" (2) 러키가이 01-11 3019
35863 [MLB] 美언론 LA다저스 클루버 없어도 강해..류현진은 3선발 (2) 러키가이 01-09 2643
35862 [MLB] 류현진 김용일코치와 오키나와 출국..본격시즌준비 (1) 러키가이 01-07 1984
35861 [MLB] 美 매체 "류현진 QO 제시, 다저스 가장 후회할 일" (7) 러키가이 01-05 4173
35860 [MLB] 두달간 쌀국수만/추신수 52경기연속출루 뒷이야기 (5) 러키가이 01-04 3419
35859 [MLB] [신년기획] 스스로 선택한 재수생의 길, 류현진의 FA … (3) 러키가이 01-01 1978
35858 [MLB] [신년기획] 큰 변화 없을 추신수, 기회 확대될 최지만 (1) 러키가이 01-01 1387
35857 [MLB] [신년기획] 갈림길에 선 강정호, 유종의 미 그리는 오… (1) 러키가이 01-01 1589
35856 [MLB] 코리안 메이저리거 5인 새해소망, 실현가능 시나리오… (2) 러키가이 01-01 1319
35855 [MLB] '최초의 사나이' 류현진, 2019년 또 기적을 일… (1) 러키가이 01-01 1185
35854 [MLB] ML 코리안 삼총사 "알찼던 2018, 기운찬 2019" (1) 러키가이 01-01 1056
35853 [MLB] [조미예] 독기 류현진을 더강하게 만드는 김용일코치 (1) 러키가이 12-31 1816
35852 [MLB] [야구는 구라다] "묻고 더블로 가" 류현진과 타짜 (1) 러키가이 12-31 1416
35851 [MLB] 안개 뚫고 나온 류현진, 2019년에는 '더 무서운 옵… (1) 러키가이 12-29 2993
35850 [MLB] [구라다] 류 미스테리-90.5마일 포심의 피안타율 .206 (1) 러키가이 12-28 2467
35849 [MLB] 美 매체 "류현진 QO 잔류 다저스, 오프시즌 B학점" (1) 러키가이 12-28 1831
35848 [MLB] 美 류현진QO잔류 우드·푸이그·켐프 트레이드 윤활유 (1) 러키가이 12-28 1310
35847 [MLB] 美 류현진 부상에도 굉장한 활약..내년 3선발 전망 (2) 러키가이 12-28 1192
35846 [KBO] 잠실빵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신바람LG팬 12-26 2308
35845 [MLB] 류현진 '20승 몸' 만들기 (3) 러키가이 12-26 2753
35844 [MLB] 美 현지 기자가 강정호에게 선물하고 싶은 것은 입담 (1) 러키가이 12-26 190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