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1-15 07:44
[MLB] 美예상, "류현진, 내년 FA 랭킹 36위.. LAD 잔류 예상"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5,846  


美예상, "류현진, 내년 FA 랭킹 36위.. LAD 잔류 예상"


▲ 내년 다시 FA 자격을 얻는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2019-2020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랭킹에서 36위에 올랐다. 예상 행선지로는 현 소속팀 LA 다저스가 손꼽혔다.

미 ‘CBS스포츠’는 내년 FA 시장을 총망라한 ‘TOP 50’ 랭킹을 15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 랭킹에서 류현진은 36위였다. 평가 매체별로 조금 다르기는 했지만, 올해 류현진의 FA 랭킹 위치는 10위권 중·후반에서 20위권 초반이었다. 이와 비교하면 다소 떨어진 셈이다.

아무래도 2018-2019 FA 시장보다는 더 많은 대어들이 시장에 나온다. 선발투수는 더 그렇다. 또한 ‘CBS스포츠’는 류현진의 건강에 대해 여전한 의구심을 품었다.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순위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시장 상황과 부상 문제임을 유추할 수 있다.

‘CBS스포츠’는 류현진에 대해 “건강할 때가 많지 않은 선수다. 매 시즌 결장 기간을 예상해야 하는 유형”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기본적인 능력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렸다. ‘CBS스포츠’는 “헛스윙을 이끌 수 있고, 잘 맞은 타구를 피할 수 있으며 큰 경기에 강하다는 평판을 가진 이 좌완은 우승 도전팀의 로테이션에 들어갈 만한 자격이 있다”고 칭찬했다.

미리 보는 예상 행선지는 다저스였다. ‘CBS스포츠’는 “류현진이 떠나기를 원하지 않는다. 또한 부상 경력은 그의 예상 수입을 어느 정도 제한할 것이다”고 했다. 능력을 떠나 부상 때문에 대형 계약은 쉽지 않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다. 다만 “다저스와 서로 잘 어울린다”면서 팀 내 신뢰는 무난하게 얻을 것이라 전망했다.

한편 이 예상에서 가장 꼭대기에 오른 선수는 우완 선발 자원인 게릿 콜(휴스턴)이었다. 전체 2위이자 야수 2위는 연봉조정 역사상 최고액을 예약한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가 올랐다. 잔더 보가츠(보스턴), 앤서니 랜던(워싱턴),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크리스 세일(보스턴), J.D 마르티네스(보스턴),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 야스마니 그랜달(밀워키)이 뒤를 이어 TOP 10에 안착했다.

이번 랭킹에서는 선발투수들이 적지 않다. TOP 10에 들어간 콜, 범가너, 세일, 벌랜더 외에도 릭 포셀로(보스턴·14위), 마일스 마이콜라스(세인트루이스·15위), 마이클 와카(세인트루이스·20위), 알렉스 우드(신시내티·22위), 잭 휠러(뉴욕 메츠·25위), 콜 해멀스(시카고 컵스·26위) 등이 류현진을 앞섰다. 대박을 위해서는 올해 반드시 기량과 건강을 모두 증명해야 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1-15 07:44
   
 
 
Total 37,77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48433
37770 [MLB] [야구는 구라다] 류현진의 글러브 (1) 러키가이 08-20 1082
37769 [MLB] MLB.com 추신수 20호 홈런 영상 (7) 진빠 08-19 1701
37768 [MLB] '통산 200승 달성' 그레인키, 명예의 전당행 청… MLB하이랏 08-19 743
37767 [MLB] 오늘은 최지만의 날 9회말 역전 끝내기 적시타 (4) 러키가이 08-19 2054
37766 [잡담] 이번 류현진 실점에서 가장 위험했다고 여겨진 점~! (3) 러키가이 08-19 2152
37765 [기타] 리틀 야구 리그 월드시리즈: 한국 대 쿠라사우 H/L (1) 무심 08-19 976
37764 [MLB] NYM 디그롬 7이닝 1실점 호투...8승+ERA 2.61 MLB하이랏 08-18 740
37763 [MLB] (풀 피칭 영상)류현진 5.2이닝 4실점 패전, ERA 1.64 MLB하이랏 08-18 579
37762 [MLB] 다저스에서 가장 쓸모업어보이는 3인 (1) 어쩐지 08-18 2204
37761 [MLB] 류현진 다음경기 평균자책 테이블 (1) whoami 08-18 2321
37760 [잡담] 돌버츠 진짜 줘패버리고 싶네.. (5) 메시짱 08-18 3550
37759 [잡담] 벨린저 수월경화 08-18 990
37758 [MLB] 류현진 선발 2019.08.18 LA 다져스 VS 애틀랜타 브레이브… 김님 08-18 1054
37757 [MLB] (풀 영상)‘탈삼진 1위 등극’ 벌랜더, 7이닝 11K 2실점… MLB하이랏 08-18 1138
37756 [잡담] 최근 몇시즌 FA에서 30대 투수에 대한 대형 계약이 줄… (8) 수월경화 08-17 1031
37755 [기타] 내일 류현진 방어율 테이블 표 (15) 행운7 08-17 2526
37754 [MLB] 카스티요 사이영 경쟁 이탈 (2) 둥근나이테 08-17 1375
37753 [MLB] 류 FA (2) 더러운퍼기 08-17 703
37752 [기타] [펌] 류 FA 영입후보 (NL 동부지구편) (10) 행운7 08-17 2253
37751 [MLB] (풀 피칭 영상) 소로카, 불펜 난조에 11승 불발…방어… (2) MLB하이랏 08-17 1161
37750 [MLB] 류 경쟁자 소로카, 불펜 난조 11승 불발..방어율 2.41 (2) 러키가이 08-17 1642
37749 [MLB] RYU 내년 에인절스1선발옵션..오타니와 원투펀치 (1) 러키가이 08-17 1098
37748 [MLB] 류현진, ERA 2위와 0.87 차이..1994 매덕스 이후 최고 (1) 러키가이 08-17 983
37747 [MLB] 대세는 류현진, 사이영 예상 또 1위 "NL 지배하는 투수 (4) 러키가이 08-17 788
37746 [MLB] [취재파일] 더 독특해진 후반기의 류현진 (1) 러키가이 08-17 816
37745 [MLB] 벨린저에 맞은 소로카, 류현진과 격차↑ (1) 러키가이 08-17 736
37744 [MLB] 지금까지 NL리그 war포함 류현진 1위지표입니다. 마이크로 08-17 72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