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5-22 02:36
[MLB] 미언론 파워랭킹 극찬 "류현진 쇼는 계속된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672  


"류현진 쇼는 계속된다" 미 언론 파워랭킹도 류현진 극찬


LA 다저스 류현진. AP연합뉴스

미국의 주요 스포츠 매체들이 메이저리그 파워랭킹을 발표하면서 LA 다저스 류현진(32)에게 또 한 번 찬사를 보냈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1일 다저스를 휴스턴에 이어 파워랭킹 2위 팀으로 꼽으면서 “다저스 선발 투수들은 21승8패, 평균자책은 3.00을 조금 웃도는 성적을 기록했다. 상당 부분이 류현진 덕분”이라고 전했다. 다저스는 이번 시즌 31승17패를 거두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류현진은 6승(1패)을 기여했다.

MLB.com은 “류현진은 지난 20일 신시내티전에서 7이닝 무실점 투구로 31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해 9월18일 콜로라도전부터 12경기 연속 경기당 2점 이하만 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SPN도 다저스를 파워랭킹 2위에 올려 놓으며 류현진에게 공로를 돌렸다. 이 매체는 “류현진 쇼는 계속되고 있다”며 “31이닝 연속 무실점은 지난 5년간 다저스 투수의 무실점 기록 중 세 번째로 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15년 다저스의 잭 그레인키(현 애리조나)가 45.2이닝 무실점, 같은 해 클레이턴 커쇼(다저스)가 37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고 소개했다.

CBS스포츠는 다저스를 다른 매체들보다 낮은 순위인 4위로 선정했지만 선정 이유는 역시 류현진의 활약이었다. 매체는 “류현진은 31이닝 연속 무실점에, 시즌 평균자책은 1.52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류현진의 평균자책은 1.97이었다”며 놀라움을 나타내는 감탄사(Lord)를 덧붙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5-22 02:36
   
 
 
Total 37,9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0497
37922 [MLB] ‘7이닝 무실점 승’ 디그롬, 美 매체 “메츠 PO보다 … (4) MLB하이랏 15:22 1120
37921 [MLB] 최지만, 데뷔후 첫 MLB 한 시즌 100안타 달성 드라소울 15:01 373
37920 [MLB] [야구는 구라다] (Her) 허 위원의 류현진 편들기 (2) 러키가이 09-20 579
37919 [기타] 2020 도쿄올림픽 예선 남아공 vs 스페인 하이라이트. 신비은비 09-20 332
37918 [기타] 2020 도쿄 올림픽 예선 이스라엘 vs 네덜란드 하이라이… 신비은비 09-20 177
37917 [기타] 2020 도쿄올림픽 예선 경기 체코 vs 이탈리아 하이라이… 신비은비 09-20 162
37916 [기타] 2020년 도쿄올림픽 유럽/아프리카 예선 인터넷 중계. (2) 신비은비 09-19 1068
37915 [MLB] 로버츠 감독 찾은 김병현 "이야기해보니 돌버츠 아님 (6) 러키가이 09-19 1766
37914 [MLB] MLB.com 최지만 16호 홈런 영상 (3) 진빠 09-19 1070
37913 [MLB] ‘벌랜더, AL 사이영상 거의 확정’ 19승 수확 ML 최다… MLB하이랏 09-18 813
37912 [MLB] 잭 데이비스는 5이닝 4K 1실점(2안타 2볼넷) 승리 MLB하이랏 09-17 762
37911 [잡담] 슈어저가 사이영 받더라도 ~ 내맘엔 류현진~~~! (1) 러키가이 09-17 1146
37910 [MLB] 제 생각도 사이영상은 류현진일 것 같음 (3) 통도판타지 09-17 2378
37909 [MLB] 젠슨의 구위회복 기사가 떴는데... (1) 제나스 09-17 727
37908 [MLB] 허샤이저 "다저스 우승은 모르겠고, 사이영은 류현진 (2) 러키가이 09-17 1514
37907 [MLB] [이현우의 MLB+] 우리가 알던 류현진이 돌아왔다 (1) 러키가이 09-17 659
37906 [MLB] '뷸러 5이닝 2실점' 다저스, 막판 뒤집기로 NYM … MLB하이랏 09-16 1024
37905 [MLB] 부상 복귀 후 잘 던지는 쿠에토 5이닝 2K 무실점(풀 피… MLB하이랏 09-16 411
37904 [MLB] 류 가을야구 에이스 역할해야 (2) 더러운퍼기 09-16 625
37903 [기타]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유럽/아프리카 예선 진출국 확… (1) 신비은비 09-16 601
37902 [MLB] 류현진 선수의 사이영상 가능성은 아직 유효한가요? (12) 가생이초보 09-16 1046
37901 [MLB] [조미예] 류현진 기분 풀어준 로버츠 감독 (2) 러키가이 09-16 1756
37900 [MLB] 마에다 가 이젠 LA 마무리 인가 여 ? (1) 서클포스 09-16 1056
37899 [MLB] MLB.com 류현진 피칭 하일라이트 (3) 진빠 09-16 1120
37898 [MLB] 미국 언론 "류현진-디그롬 맞대결 눈부셨다" (2) 러키가이 09-16 1215
37897 [MLB] 외신 "예리한 류 13타자 연속 범타.. 사이영 경쟁 대단 (1) 러키가이 09-15 1563
37896 [MLB] 美매체 "부활한 류현진, 리그 지배했던 7월 떠올라" (1) 러키가이 09-15 90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