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6-25 04:28
[MLB] 사이영상 후보1순위 류현진, 동료들과 BBQ 파티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919  


'사이영상 후보 1순위' 류현진, 동료들과 BBQ 파티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선수들이 불고기 파티를 벌였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들과 함께 불고기 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은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이 끝난 뒤 한국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서로를 격려한 것으로 보인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도 류현진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 씨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 23일 올 시즌 메이저리그 MVP, 사이영상, 신인상, 감독상 레이스를 중간 점검하며 류현진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1순위로 꼽았다. 

이 매체는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가 류현진보다 이닝과 삼진은 많지만 1.27의 평균자책점을 무시하기 어렵다. 99이닝 동안 90개 삼진을 잡으며 볼넷을 6개밖에 주지 않았다. 15경기 모두 2자책점 이하로 막았다"고 설명했다. 

슈어저는 내셔널리그에서 두 번째 많은 106⅓이닝을 던지며 최다 146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은 99이닝(6위), 탈삼진 90개(17위)로 슈어저에게 뒤지지만 평균자책점에서 부동의 1위(1.27)를 질주, 3위 슈어저(2.62)를 압도하고 있다. 

하지만 뉴욕포스트는 슈어저가 지난 6년간 사이영상 투표에서 1위, 5위, 5위, 1위, 1위, 2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아직까진 류현진이 앞서고 있지만 3차례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슈어저의 뒷심을 강조했다. 그에 비해 류현진은 지난해까지 사이영상 득표가 없었다. 

류현진과 슈어저가 1~2순위로 꼽힌 가운데 잭 그레인키(애리조나), 루이스 카스티요(신시내티), 커비 예이츠(샌디에이고)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 3~5위로 이름을 올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6-25 04:29
   
술나비 19-06-25 07:11
   
킬킬~ 안 돠주니까 멕이는 군!
그래 잘했어 그래야 애들이 좀 신경써주지 ㅎㅎㅎㅎ
     
러키가이 19-06-25 11:28
   
222222222222222222222222 ㅋㅋ
NiceGuy 19-06-25 07:39
   
멋지네요..

그나저나..  좋아하는 사람에 무서운 사람이..    투머치~
야구아제 19-06-25 07:55
   
그래 맥이기라도 해야제, 현진이가 고생이 많어~~
째이스 19-06-25 10:35
   
벨린저가 없네.  잘 도와줘서 고기좀 맥여야 하는데...ㅋㅋ

나머지 얘들은 이거 먹고 수비실수 좀 하지 마라.
     
아라미스 19-06-25 11:25
   
밸린저는 애리조나쪽이 자기집이라서 가족들 만나러 집에갔다더군요..
 
 
Total 38,09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2369
38091 [KBO] 오피셜) KIA, '김병현 동료' 맷 윌리엄스 감독 … (5) 황룡 10:26 473
38090 [MLB]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1) 러키가이 09:35 480
38089 [MLB] 다저스 사장 "허니컷 떠나고 로버츠 남는다"..류? (1) 러키가이 08:57 541
38088 [MLB] 프리드먼 "로버츠 내년도 같이"..류 재계약 의사도 (7) 러키가이 08:39 420
38087 [잡담] 희망의 시작 (4) 촉새 10-14 1510
38086 [MLB] "로버츠 감독, 지금 말고 9월에 경질하라" 이색 의견 (5) 러키가이 10-14 2083
38085 [MLB] 슈퍼에이전트 보라스 RYU 5년1억달러 가이드라인 (3) 러키가이 10-14 1509
38084 [KBO] 돈성만 해쳐먹는다고 욕하고 난리치던 인간들 어디… (8) plusgain 10-13 1988
38083 [MLB] 美 언론 "FA 류현진, 많은 팀들이 노릴 것" (5) 러키가이 10-12 3467
38082 [MLB] S에이전트 보라스 "류 FA계약기간·총액 둘다 잡겠다 (6) 러키가이 10-12 3701
38081 [잡담] 솔직히 로버츠도문제지만 다저스 서포터들이 더문… (6) 생각하며삽… 10-12 1907
38080 [MLB] LA매체 "다저스 류 대체 쉽지 않다..돌아오길 바란다" (6) 러키가이 10-11 3602
38079 [MLB] 美매체 "로버츠 PS마다 이해하기 힘든 결정, 경질될까 (4) 러키가이 10-11 1838
38078 [MLB] 美언론 "LA를 사랑하는 류 4~5년 계약 바랄 것" (1) 러키가이 10-11 1413
38077 [MLB] "다저스, 류현진 다시 데려오고 싶을 것" 美매체 전망 (4) 러키가이 10-11 1185
38076 [MLB] 美언론 MIN 영입후보로 류 거론 "건강할때 최고투수 (4) 러키가이 10-11 1204
38075 [MLB] 결국 템파베이는 게릿 콜을 넘어서진 못하네요.. (1) 아라미스 10-11 1555
38074 [MLB] 잘 하는데 ps에서 홀대한 베테랑 선수들 모두 내년 FA… (4) 호잇 10-11 2234
38073 [MLB] 현재 엠스플 상황.jpg (5) 아라미스 10-10 3557
38072 [MLB] 커쇼는 애증의 기억으로 남을듯 (2) 더러운퍼기 10-10 1469
38071 [MLB] 9회에 못 끝낸건 로버츠의 미스라기보단 커쇼 문제 (8) miilk 10-10 2048
38070 [MLB] 다저스는 보스턴을 능가하는 기록 세울듯 (1) 더러운퍼기 10-10 1328
38069 [MLB] 커쇼 와 돌버츠 둘다 나가는게 맞을듯.. (2) 서클포스 10-10 1618
38068 [MLB] 전 항상 커쇼보면 케인생각이나네요 (2) 오리600 10-10 1507
38067 [잡담] 저만 다저스가 오늘 지길 원했나요? (8) 공기번데기 10-10 1615
38066 [MLB] 커쇼가 방출되야 다저스가 기운을 뻗칠수 있어 보임. (5) YESorNO 10-10 1782
38065 [MLB] 감독 짤릴수 있을가요? 패왕색현아 10-10 74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