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6-26 06:42
[MLB] 류,큰계약확실 다저스매체 올해 가장재미있는이야기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000  


"류현진, 큰 계약 확실시" 다저스 매체 "올해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류현진, 시즌 끝나면 큰 계약 확실시."

LA 다저스 매체 다저스네이션이 26일(한국 시간) "류현진이 사이영상 레이스 초반 가장 인기 있는 선수다"며 올 시즌 류현진 활약을 짚었다.

다저스네이션은 "2019년 모든 야구에서 류현진은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가운데 하나다. 인천에서 자란 왼손 투수는 메이저리그에서 여섯 번째 시즌을 역대 최고의 해로 보내고 있다. 가장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류현진은 사이영상 경쟁을 리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2015년부터 어깨, 팔꿈치 부상과 재활의 연속이었다. 2017년 힘겹게 복귀한 류현진은 지난해에 사타구니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다저스네이션은 "2018년 사타구니 부상으로 시즌이 좌절될 뻔했던 류현진은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 WHIP(이닝당 출루 허용) 1.008로 시즌을 마쳤다. 올해는 평균자책점 1.27 WHIP 0.838 99이닝 동안 90삼진을 잡으며. 32이닝 무실점 호투, 11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며 그의 활약상을 설명했다.

현재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다승, 평균자책점, WHIP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삼진/볼넷 비율 15(90/6)로 '말도 안 되는' 투구를 펼치고 있다. 아메리칸리그를 포함하면 평균자책점 1위, WHIP 2위다. 올 시즌 '전 세계 1위'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매체는 "류현진이 이번 오프 시즌, 연봉 1790만 달러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 모든 것이 믿을 수 없는 일이다. 류현진이 한국에서 다저스로 와서 비교적 작은 5년 계약을 맺은 지 불과 몇 년 만에 나온 일이다"고 했다.

이어 "다저스는 류현진에게 큰 대가를 치렀고, 류현진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2019년 사이영상을 수상하는 것과 관계없이 류현진은 시즌이 끝나면 큰 계약을 따낼 것이 거의 확실시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6-26 06:42
   
 
 
Total 38,09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2369
38091 [KBO] 오피셜) KIA, '김병현 동료' 맷 윌리엄스 감독 … (5) 황룡 10:26 480
38090 [MLB]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1) 러키가이 09:35 487
38089 [MLB] 다저스 사장 "허니컷 떠나고 로버츠 남는다"..류? (1) 러키가이 08:57 543
38088 [MLB] 프리드먼 "로버츠 내년도 같이"..류 재계약 의사도 (7) 러키가이 08:39 421
38087 [잡담] 희망의 시작 (4) 촉새 10-14 1510
38086 [MLB] "로버츠 감독, 지금 말고 9월에 경질하라" 이색 의견 (5) 러키가이 10-14 2083
38085 [MLB] 슈퍼에이전트 보라스 RYU 5년1억달러 가이드라인 (3) 러키가이 10-14 1509
38084 [KBO] 돈성만 해쳐먹는다고 욕하고 난리치던 인간들 어디… (8) plusgain 10-13 1988
38083 [MLB] 美 언론 "FA 류현진, 많은 팀들이 노릴 것" (5) 러키가이 10-12 3467
38082 [MLB] S에이전트 보라스 "류 FA계약기간·총액 둘다 잡겠다 (6) 러키가이 10-12 3701
38081 [잡담] 솔직히 로버츠도문제지만 다저스 서포터들이 더문… (6) 생각하며삽… 10-12 1907
38080 [MLB] LA매체 "다저스 류 대체 쉽지 않다..돌아오길 바란다" (6) 러키가이 10-11 3602
38079 [MLB] 美매체 "로버츠 PS마다 이해하기 힘든 결정, 경질될까 (4) 러키가이 10-11 1838
38078 [MLB] 美언론 "LA를 사랑하는 류 4~5년 계약 바랄 것" (1) 러키가이 10-11 1414
38077 [MLB] "다저스, 류현진 다시 데려오고 싶을 것" 美매체 전망 (4) 러키가이 10-11 1185
38076 [MLB] 美언론 MIN 영입후보로 류 거론 "건강할때 최고투수 (4) 러키가이 10-11 1204
38075 [MLB] 결국 템파베이는 게릿 콜을 넘어서진 못하네요.. (1) 아라미스 10-11 1555
38074 [MLB] 잘 하는데 ps에서 홀대한 베테랑 선수들 모두 내년 FA… (4) 호잇 10-11 2234
38073 [MLB] 현재 엠스플 상황.jpg (5) 아라미스 10-10 3557
38072 [MLB] 커쇼는 애증의 기억으로 남을듯 (2) 더러운퍼기 10-10 1469
38071 [MLB] 9회에 못 끝낸건 로버츠의 미스라기보단 커쇼 문제 (8) miilk 10-10 2048
38070 [MLB] 다저스는 보스턴을 능가하는 기록 세울듯 (1) 더러운퍼기 10-10 1328
38069 [MLB] 커쇼 와 돌버츠 둘다 나가는게 맞을듯.. (2) 서클포스 10-10 1618
38068 [MLB] 전 항상 커쇼보면 케인생각이나네요 (2) 오리600 10-10 1507
38067 [잡담] 저만 다저스가 오늘 지길 원했나요? (8) 공기번데기 10-10 1615
38066 [MLB] 커쇼가 방출되야 다저스가 기운을 뻗칠수 있어 보임. (5) YESorNO 10-10 1782
38065 [MLB] 감독 짤릴수 있을가요? 패왕색현아 10-10 74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