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7-20 15:01
[MLB] 美 매체 "류현진,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 선보여"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219  


美 매체 "류현진,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 선보여"


교체된 후 덕아웃에서 미소를 짓는 류현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마이애미 말린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공 102개를 던져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 시즌 11승을 챙겼다. 평균자책은 1.78에서 1.76으로 좋아졌다.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사사구를 4개나 내줬고 구심의 좁은 스트라이크존에도 애를 먹었다. 하지만 병살타 2개를 엮어내며 대량 실점을 막았고 5회부턴 특유의 안정감을 찾았다. 특히 7회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다저스 다이제스트’도 류현진을 칭찬했다. ‘다저스가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를 선보인 류현진과 스탈린 카스트로의 수비 덕분에 2대1로 이겼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류현진의 스터프가 최고조는 아니었다. 충격적이게도 볼넷을 3개나 내줬다. 하지만 사태가 진정되자 7이닝을 고작 1실점 4피안타 3볼넷으로 막았다”고 호평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류현진이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를 선보였다. 그리고 마에다 겐타, 켄리 잰슨과 함께 다저스의 마이애미전 2-1 승리를 도왔다”고 했고 MLB.com은 “올스타전 선발투수 류현진이 ‘루키’ 잭 갈렌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은 4회 이후 안정세를 찾았고 마지막에 상대한 11타자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7회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솎아내며 성적을 11승 2패로 끌어올렸다. 아울러 메이저리그 1위 기록인 평균자책을 1.76으로 낮췄다”고 말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7-20 15:01
   
 
 
Total 37,7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48349
37768 [MLB] '통산 200승 달성' 그레인키, 명예의 전당행 청… MLB하이랏 23:12 33
37767 [MLB] 오늘은 최지만의 날 9회말 역전 끝내기 적시타 (3) 러키가이 08:13 1551
37766 [잡담] 이번 류현진 실점에서 가장 위험했다고 여겨진 점~! (3) 러키가이 06:00 1552
37765 [기타] 리틀 야구 리그 월드시리즈: 한국 대 쿠라사우 H/L (1) 무심 02:19 745
37764 [MLB] NYM 디그롬 7이닝 1실점 호투...8승+ERA 2.61 MLB하이랏 08-18 614
37763 [MLB] (풀 피칭 영상)류현진 5.2이닝 4실점 패전, ERA 1.64 MLB하이랏 08-18 441
37762 [MLB] 다저스에서 가장 쓸모업어보이는 3인 (1) 어쩐지 08-18 1936
37761 [MLB] 류현진 다음경기 평균자책 테이블 (1) whoami 08-18 2127
37760 [잡담] 돌버츠 진짜 줘패버리고 싶네.. (5) 메시짱 08-18 3310
37759 [잡담] 벨린저 수월경화 08-18 880
37758 [MLB] 류현진 선발 2019.08.18 LA 다져스 VS 애틀랜타 브레이브… 김님 08-18 939
37757 [MLB] (풀 영상)‘탈삼진 1위 등극’ 벌랜더, 7이닝 11K 2실점… MLB하이랏 08-18 1026
37756 [잡담] 최근 몇시즌 FA에서 30대 투수에 대한 대형 계약이 줄… (8) 수월경화 08-17 908
37755 [기타] 내일 류현진 방어율 테이블 표 (15) 행운7 08-17 2383
37754 [MLB] 카스티요 사이영 경쟁 이탈 (2) 둥근나이테 08-17 1244
37753 [MLB] 류 FA (2) 더러운퍼기 08-17 590
37752 [기타] [펌] 류 FA 영입후보 (NL 동부지구편) (10) 행운7 08-17 2118
37751 [MLB] (풀 피칭 영상) 소로카, 불펜 난조에 11승 불발…방어… (2) MLB하이랏 08-17 1044
37750 [MLB] 류 경쟁자 소로카, 불펜 난조 11승 불발..방어율 2.41 (2) 러키가이 08-17 1531
37749 [MLB] RYU 내년 에인절스1선발옵션..오타니와 원투펀치 (1) 러키가이 08-17 982
37748 [MLB] 류현진, ERA 2위와 0.87 차이..1994 매덕스 이후 최고 (1) 러키가이 08-17 870
37747 [MLB] 대세는 류현진, 사이영 예상 또 1위 "NL 지배하는 투수 (4) 러키가이 08-17 674
37746 [MLB] [취재파일] 더 독특해진 후반기의 류현진 (1) 러키가이 08-17 701
37745 [MLB] 벨린저에 맞은 소로카, 류현진과 격차↑ (1) 러키가이 08-17 624
37744 [MLB] 지금까지 NL리그 war포함 류현진 1위지표입니다. 마이크로 08-17 616
37743 [잡담] 다저스는 윌 스미스 가 주전 이라고 봐야 됨? (2) 서클포스 08-17 540
37742 [MLB] 류현진의 사이영 & MVP (10) tpHolic 08-17 87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