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7-21 08:37
[MLB] 류현진, 대규모 계약 가능 / 다저스 매체 긍정적 전망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731  


"류현진, 대규모 계약 가능" 다저스 매체 긍정적 전망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최근 FA(자유 계약 선수) 시장 추세에도, 류현진은 대규모 계약을 맺을 수 있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다저블루'가 "예비 FA(자유 계약 선수) 류현진이 올겨울 대규모 계약을 맺을 수도 있을 것이다"고 내다봤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가 됐던 류현진은 다저스가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 퀄리파잉 오퍼는 FA를 앞둔 선수에게 구단이 1년 재계약을 제시하는 제도다. 연봉은 메이저리그 연봉 상위 125명의 평균을 준다. 지난겨울 연봉은 1,790만 달러(약 200억 원)다.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면 연봉 200억 원짜리 단년 계약을 체결한다. FA는 다음 해로 밀린다. 거절하게 되면 FA가 된다. 대신 해당 선수를 영입하는 다른 구단은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한 구단에 드래프트 픽 등의 보상을 해야 한다. 류현진은 지난겨울 유일하게 퀄리파잉 오퍼를 받은 선수가 됐다.

류현진은 매체와 인터뷰에서 "어려운 결정은 아니었다. 협상 테이블에 올라있는 돈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았다. 생각하는 데 시간을 들였고,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와 주변 사람들이 도움을 줬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다저블루'는 "류현진 연봉은 다저스 2018년보다 1000만 달러 이상 많다. 류현진은 지난해 하반기에 클레이튼 커쇼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를 1선발로 시작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밝혔다.

매체는 지난해 류현진이 시장에 나왔다면 고전했을 것이라고 봤다. 그들은 "류현진이 자유 계약 시장 공략을 선택했다면, 계약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또다른 보라스 고객인 댈러스 카이클은 2015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사이영상을 받고 2017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지만, FA 시장 분위기에 희생양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러나 최근 FA 시장 추세에도 불구하고 류현진은 올겨울 대규모 거래를 맺을 수 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포함해 다저스와 경쟁하는 팀들은 선발투수가 필요하다. 그중 일부는 트레이드로 구멍을 채울 수 있지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 팀들은 지난 몇 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팀이 된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 선수 한 명을 노릴 가능성이 높다"며 올겨울 류현진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봤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7-21 08:37
   
어쩐지 19-07-21 13:05
   
당연한 애기임  올시즌 fa가대는 1위 게릿콜을 제외하고 나머지 범가너  카이클 잭 휠러 이런 선수들은

한물 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 들입니다 반면 류현진은 지금이 전성기죠  단지 과거 부상 경력이

너무 길었다는 이유로 저평가 당하고 있는 것일뿐
 
 
Total 37,77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48377
37770 [MLB] [야구는 구라다] 류현진의 글러브 (1) 러키가이 12:19 40
37769 [MLB] MLB.com 추신수 20호 홈런 영상 (3) 진빠 08-19 910
37768 [MLB] '통산 200승 달성' 그레인키, 명예의 전당행 청… MLB하이랏 08-19 410
37767 [MLB] 오늘은 최지만의 날 9회말 역전 끝내기 적시타 (3) 러키가이 08-19 1791
37766 [잡담] 이번 류현진 실점에서 가장 위험했다고 여겨진 점~! (3) 러키가이 08-19 1882
37765 [기타] 리틀 야구 리그 월드시리즈: 한국 대 쿠라사우 H/L (1) 무심 08-19 846
37764 [MLB] NYM 디그롬 7이닝 1실점 호투...8승+ERA 2.61 MLB하이랏 08-18 667
37763 [MLB] (풀 피칭 영상)류현진 5.2이닝 4실점 패전, ERA 1.64 MLB하이랏 08-18 499
37762 [MLB] 다저스에서 가장 쓸모업어보이는 3인 (1) 어쩐지 08-18 2053
37761 [MLB] 류현진 다음경기 평균자책 테이블 (1) whoami 08-18 2205
37760 [잡담] 돌버츠 진짜 줘패버리고 싶네.. (5) 메시짱 08-18 3423
37759 [잡담] 벨린저 수월경화 08-18 924
37758 [MLB] 류현진 선발 2019.08.18 LA 다져스 VS 애틀랜타 브레이브… 김님 08-18 982
37757 [MLB] (풀 영상)‘탈삼진 1위 등극’ 벌랜더, 7이닝 11K 2실점… MLB하이랏 08-18 1070
37756 [잡담] 최근 몇시즌 FA에서 30대 투수에 대한 대형 계약이 줄… (8) 수월경화 08-17 956
37755 [기타] 내일 류현진 방어율 테이블 표 (15) 행운7 08-17 2439
37754 [MLB] 카스티요 사이영 경쟁 이탈 (2) 둥근나이테 08-17 1297
37753 [MLB] 류 FA (2) 더러운퍼기 08-17 637
37752 [기타] [펌] 류 FA 영입후보 (NL 동부지구편) (10) 행운7 08-17 2171
37751 [MLB] (풀 피칭 영상) 소로카, 불펜 난조에 11승 불발…방어… (2) MLB하이랏 08-17 1090
37750 [MLB] 류 경쟁자 소로카, 불펜 난조 11승 불발..방어율 2.41 (2) 러키가이 08-17 1573
37749 [MLB] RYU 내년 에인절스1선발옵션..오타니와 원투펀치 (1) 러키가이 08-17 1027
37748 [MLB] 류현진, ERA 2위와 0.87 차이..1994 매덕스 이후 최고 (1) 러키가이 08-17 914
37747 [MLB] 대세는 류현진, 사이영 예상 또 1위 "NL 지배하는 투수 (4) 러키가이 08-17 719
37746 [MLB] [취재파일] 더 독특해진 후반기의 류현진 (1) 러키가이 08-17 747
37745 [MLB] 벨린저에 맞은 소로카, 류현진과 격차↑ (1) 러키가이 08-17 670
37744 [MLB] 지금까지 NL리그 war포함 류현진 1위지표입니다. 마이크로 08-17 65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