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8-13 22:51
[MLB] 사이영 상 경우의 수
 글쓴이 : 꽃무릇
조회 : 2,376  

현진이가 내세울건  방어률 1.45 자나요

지금 142.2이닝을 던졌는데

앞으로 7-9경기정도 나올수있다고 보는데요   <감독이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최종적으론  180이닝+@가 될듯한데    180이닝  40실점이   방어율 2.00 이네요

37.1이닝 동안  17실점은 절대 안할것 같아서  최종 방어율은 1점대는 무난할거라 저도 보고요

대부분이  7부를 넘었다고 생각들 하실테고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사이영 상 못탈수있는 경우의 수를 한번 생각 해봤습니다

현진이가 양키스전에 털리고  홈런이 무섭네요 ㅠㅠ  최종적으로 방어율이 1점대 후반으로

시즌이 끝났다면 ..  사이영 상이 가능할까요?

슈어저는 분명 복귀하면  슈어저 특성상  경기 전부다 나올거라 봅니다  9경기 나올것같은 느낌이 ㅋ

만약에 슈어저가  방어율을  2점대 초반까지 내려서   

류현진 = 슈어저가   방어율 0.5이내로 차이가 나면   어떨것 같으세요?

그리고 한가지더요   커쇼가 요즘  방어율이 쭉쭉 내려가자나요

커쇼도 2점대 초반으로 내려온다면     류현진/커쇼 같은팀으로 표가 분산될수도 있지않을까요 ㅠㅠ?

물론 지금은 현진이 본인과의 싸움이 맞고      양키스전까지 무난히 넘겨서   8부 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EIOEI 19-08-13 22:56
   
사이영 상 못 탈 수 있는 경우의 수? 그딴건 본인 일기장에나 잘 적어두세요
뭐꼬이떡밥 19-08-13 23:06
   
같은 이닝이라면 무조건 방어율이 임.
슈파 19-08-13 23:31
   
셔저 복귀가 빨라도 20일 이후에요 9게임이 어찌 나오죠?
180이닝 채울 수 있는지 부터 계산해 보세요
커쇼는 거의 모든 지표에서 밀리기 때문에
잘해야 2위표고 실제 3위표 정도 받는게 최상이에요.
어쩐지 19-08-13 23:58
   
님말대로 류1점대후반 슈어져 2점대초반이면 당연히 슈어져가 유력이죠 하지만 지금 시점에선

그러확률은 0으로 보이네요 업는확률까지 다 만들어서 경우의수를 만들필요는 업어보여요

그보단 지금 더 중요한건 류뚱이가 엠비피까지 노릴수있느냐 업느냐가 더 중해보임
폭발1초전 19-08-14 00:44
   
슈어져 등부상이라 복귀해도 많은 이닝을 소화하기 힘듬.
자신이 무리해서 더 던진다면 재발 가능성이 따르고 구위도 떨어질 것으로 보임
스카이넷 19-08-14 01:18
   
양키스전도 무실점 할듯 ㅋㅋㅋ
아무아무 19-08-14 01:25
   
현재 상황에서 변수는 현진이 자폭빼고는 딱히 안보임. 가장 큰 라이벌인 슈어저 복귀전 폼을 봐야 이러니저러니 이야기 거리가 나올거고 커쇼를 포함해 디그롬, 소로카, 스벅등등은 경쟁상대로 넣기엔 많이 부족한 느낌.
오리600 19-08-14 08:22
   
사이영을 못타더라도 커리어에서 앞으로 4년은 사이영 후보군에 오를수있는 경쟁력을 갖추게되었죠
둥근나이테 19-08-14 10:34
   
애틀란타+양키스 합쳐서 3실점 이하로 끊으면 8부능선 넘을 듯.
whoami 19-08-14 10:42
   
그냥 응원이나 하면됩니다. 선수도 그저 한 경기 마치면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하는데, 일부러 경우의 수까지 미리 만들고 안될 경우의 수에 불안을 안고 갈 필요있나요?
moonshine3 19-08-14 15:31
   
경우의수....
제나스 19-08-14 18:12
   
일단 9경기 나온다는 자체가 NG!!

류도 이제 7경기 정도가 가장 많이 던질 수 있는 게임 수

슈어저도 마찬가지 일 듯

슈어저는 180이닝도 어려워보임

경우의수 라는 건 없어요...

그렇게 갖다대면 끝도 없어요

양키스전에 1.2이닝 9자책 강판된다면?

2이닝 8자책 강판된다면??

응원 합시다~~

P.S 그리고 커쇼는 솔직히 사이영 경쟁 상대가 아닙니다..

커쇼까지 들어오면

디그롬, 카스티요, 소노카

뭐 죄다 경쟁으로 넣어야됨
 
 
Total 38,30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4835
38305 [KBO] 김재환.. 포스팅으로 메이저 진출시도.. (3) 진빠 12-06 1367
38304 [KBO] 류현진의 단호한 '한화 로열티', 결코 립서비… (7) yj콜 12-05 3101
38303 [기타] 아직도 김광현,'3~5년 유망주' 뒤져봐도 토종 … (3) yj콜 12-04 1712
38302 [기타] 국내 강속구 투수가 점점 사라지는 이유 (6) yj콜 12-04 1759
38301 [MLB] 4개팀으로 압축? 류현진, FA 종착역이 보인다 (3) 러키가이 12-03 2342
38300 [MLB] 美저명기자 "류 베스트5 선발..올MLB팀 들어가야" (1) 러키가이 12-03 1029
38299 [MLB] "추신수, 내년 트레이드 마감 시한 안에 거래될 것" ML… (8) 러키가이 12-01 2400
38298 [MLB] "강정호, 싸고 위험도 낮아"..애틀랜타 매체 영입 주… (3) 러키가이 12-01 1899
38297 [MLB] 美매체 "선발 필요한 ATL, 1순위는 범가너..류현진도 … 러키가이 12-01 726
38296 [MLB] "미네소타 와라" 발델리 감독 구애, 류현진 응답할까 (1) 러키가이 12-01 755
38295 [MLB] "류현진,에인절스와 3년 5700만달러" 美 매체 예상 (13) yj콜 11-29 5387
38294 [MLB] 강정호, 29일 美서 결혼..신부는 5살 연하 재미교포 대… (7) 러키가이 11-27 4332
38293 [MLB] 류현진 양키스와 연결.."가장 과소평가 된 투수" (2) 러키가이 11-26 2521
38292 [MLB] 美매체 투표 "CIN에 가장 필요한 FA는 그레고리우스, … (1) 러키가이 11-26 1273
38291 [MLB] 김광현, MLB 포스팅 절차 밟는 중..뉴욕 언론 "메츠, 관… (2) 러키가이 11-26 1013
38290 [MLB] 9수생 커트 실링 이번엔 통할까 (4) 러키가이 11-26 995
38289 [MLB] 류현진, 올MLB팀 투표 유일한 아시아인..역대 최초 도… 러키가이 11-26 498
38288 [MLB] "TEX, 류현진과 연간 2000만 달러 3~4년 계약해야" 美언… (2) 러키가이 11-26 524
38287 [MLB] 美언론 "김광현, 5선발 또는 스윙맨 역할이 적합" (1) 러키가이 11-26 325
38286 [MLB] 7년 계약 끝나는 추신수-다나카, 내년 후 팀별 FA 최대… (1) 러키가이 11-26 521
38285 [MLB] 미네소타 지역 매체도 류현진(32) 영입을 강력 추천 (11) 태권부인 11-20 4881
38284 [기타] 야마다가 양현종에게 때려낸 홈런공, 日명예의 전당 … (3) yj콜 11-20 4267
38283 [MLB] 류현진 사인 공은 OK-종이는 NO..빅리거는 사인도 달라 (2) 러키가이 11-20 2262
38282 [MLB] MLB.com "류현진, 단장 미팅서 충분한 관심 받았다" (1) 러키가이 11-19 3110
38281 [MLB] LA언론 류 SD 이적설에 화들짝 "그레인키 사례 잊어선 … (2) 러키가이 11-19 2571
38280 [잡담] "한국에도 있었으면" 31년된 도쿄돔..부러워한 선수들 (12) yj콜 11-19 2790
38279 [기타] 라오스에서 생긴일 in 2019 신비은비 11-19 116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