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0-10 15:53
[MLB] 커쇼가 방출되야 다저스가 기운을 뻗칠수 있어 보임.
 글쓴이 : YESorNO
조회 : 2,162  


디비전시리즈..

2차전 커쇼선발일때..다저스가 이겼으면, 솔직히 3차전에서 류현진이 틀어 막을수 있었다고 봄.

결국. 손쉽게 시리즈 승리해서 세인트루이스랑 자웅을 겨룰텐데..


결국은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다름아닌..커쇼는 곧 다저스다. 라는 이런 인식과 세뇌 비슷한게 LA코칭스태프와 현지팬들 머리속에 각인되인는듯 싶네요.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니까..매해마다 서부지구 1위하고도..포스트시즌을 어렵게 하는 근본원인이고 문제라고 보입니다.

툭 까놓고..커쇼가 대단한 투수였다는건 100% 인정합니다.

그런데..그건 과거형이에요. 현재형의 커쇼는 타팀에서조차 아주 잘 봐줘야 2선발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판단해서 투수진을 꾸려가주고 포스트시즌을 준비해야 하는데..무조건 커쇼가 다 해줄것같이 매달리니까..결과는 매달린거만큼 나쁘게 나오는거죠.


혹시, 다저스는 커쇼의 심기를 건드리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네요.

올해..2019 시즌 다저스 선발중에..가장 고르게 잘한 투수는 워커뷸러.라고 판단합니다. 그 다음 두번쨰가 류현진. 세번쨰가 클레이튼 커쇼.


지난 디비전시리즈 2차전 선발을 류현진으로 했다면..다저스 최종결과는 어찌되었을까요 ?

뭐..2승안고..적지 워싱턴 갔다고 장담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스카이랜드 19-10-10 15:56
   
돌버츠가 떠나야 할 거 같은데요? 커쇼가 뭔 잘못임?
스텐드 19-10-10 15:59
   
커쇼는 가을때는 나대지좀 않았으면..........
째이스 19-10-10 16:15
   
도대체 이게 몇번째냐고?? 

큰 경기에 약한 커쇼는 방출하는게 맞다고 봄.

이미 전성기도 지났고...ㅠㅠ
어쩐지 19-10-10 16:28
   
커쇼는 신인때부터 다저스에서 커온 프렌차이즈 잔아요 팀내 최대연봉자이자  일단 다저스 짬밥이 로버츠보다 훨 길지요 팀내에서 감독에게 큰소리 칠수있는있는 유일한 선수 게다가 경기외적으로도 인성이 좋아 신망을 받고 있다 하네요...
워싱턴에 슈어져도 투수교체하러 올라오는 감독 다시 내려보내잔아요 ㅋㅋ
아이리스필 19-10-10 21:45
   
이건 감독이 패인인듯.
 
 
Total 38,9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5535
38922 [MLB] '강강 대신 강약?' 류 2차전 등판 시나리오 (1) 러키가이 02:44 816
38921 [MLB] MLB시즌 결산]활짝 웃은 류·김..추·최 '아쉬움' (2) 러키가이 09-28 1088
38920 [MLB] 추신수의 번트 안타 계획된 작별인사 [현장스케치] (2) 러키가이 09-28 1082
38919 [MLB] 2020 MLB 포스트시즌 대진 확정.. STL-MIL 막차 탑승 (1) 러키가이 09-28 481
38918 [MLB] 탬파로~ 토론토 SNS 홍보 포스터에 드러난 류 위상 (1) 러키가이 09-28 863
38917 [MLB] 美 매체, 김광현 PS 2선발 예상하는 세 가지 이유 (1) 러키가이 09-28 499
38916 [MLB] ML 외면받았던 김 비공식 ML ERA 1위가 되다 (1) 러키가이 09-28 637
38915 [MLB] ERA 4위 류 먹튀 위기서 韓 FA 첫해 잔혹사 끊다 (1) 러키가이 09-28 876
38914 [KBO] 이대호의 폭풍질주 (5) 크롸롸 09-27 1641
38913 [MLB] 내일 마이애미가 양키스를 잡을수 있을지.. 서클포스 09-27 915
38912 [MLB] 현지 캐스터의 증언 류 없이 PS도 없다! 댄 슐먼 (1) 러키가이 09-27 1901
38911 [MLB] 게레로 주니어, 'RYU 코치님, 살살해주세요' (1) 러키가이 09-27 1931
38910 [MLB] 류 162경기였다면 WAR 7.0 박-추 넘을 기회 놓쳤나 (2) 러키가이 09-27 743
38909 [MLB] 류현진 WAR 투수 2위..美 매체 "비버, 압도적이지 않네? (1) 러키가이 09-27 1321
38908 [잡담] 양키스와 블루제이스 가 승패 동률이면 누가 2위 되… (6) 서클포스 09-26 2187
38907 [MLB] 마이애미 말린스 17년만에 가을야구 진출 ㅠ_ㅠ (3) kwindK 09-26 844
38906 [MLB] 커쇼·디그롬 그리고 류..메이저리그 ERA 현역 3대장 (6) 러키가이 09-26 2471
38905 [MLB] 美 34%→100% 가장 놀라운 토론토 류 퍼포먼스로 가능 (1) 러키가이 09-26 2383
38904 [MLB] (현지해설) 류 멱살 캐리! 토론토 가을야구 진출 확정 (1) 러키가이 09-26 1940
38903 [MLB] [이현우] 류현진 '난적' 양키스를 꺾은 비결은 (3) 러키가이 09-25 1437
38902 [MLB] 8000만불 진가 류 TOR 좌완 신기록 수립..역대 ERA 5위 (1) 러키가이 09-25 1693
38901 [MLB] [조미예] 가장 기쁜날 류현진에게 생긴 옥에 티 (1) 러키가이 09-25 1372
38900 [기타] 26일 밤 9시 베이스볼 분데스리가 포스트시즌 인터넷 … 신비은비 09-25 210
38899 [MLB] 美 "토론토 가을야구 이끈 류 계약 그 이상의 가치" (1) 러키가이 09-25 1428
38898 [MLB] 김 3승 + 1.62 첫 시즌 마감..[STL 리뷰] (2) 러키가이 09-25 858
38897 [MLB] 코리안 데이! 류-김 15년만 ML 동반승리 feat 손1골2어시 (1) 러키가이 09-25 301
38896 [MLB] 류 계약 3년더 남았다! 줄잇는 찬사 현지언론 한줄평 … (2) 러키가이 09-25 130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