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1-19 16:31
[MLB] MLB.com "류현진, 단장 미팅서 충분한 관심 받았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3,270  


MLB.com "류현진, 단장 미팅서 충분한 관심 받았다"


사진=AP연합뉴스

[LA=스포츠조선닷컴 한만성 기자] 지난주 열린 메이저리그 단장 미팅에서 LA 다저스와의 계약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류현진(32)이 큰 관심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메이저리그 단장 미팅(General Managers Meetings)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앨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렸다. 단장 미팅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단장 및 고위 관계자, 그리고 선수들의 대리인 역할을 맡은 에이전트들이 한곳에 모여 다음 시즌 계획을 구상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각 구단 단장은 트레이드와 FA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다.

올해 단장 미팅이 국내 팬들에게 더 큰 관심의 대상이 된 이유는 류현진이 FA 자격을 얻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류현진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도 스코츠데일에 머무르며 단장 미팅에 참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마크 파인산드 기자는 지난주 종료된 단장 미팅을 현장에서 취재한 후 최근 기고한 칼럼을 통해 "올겨울 FA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발투수는 단연 게릿 콜이다. 그러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매디슨 범가너, 잭 휠러, 류현진도 충분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garnered plenty of interest)"고 설명했다.

파인산드 기자는 "두터운 불펜진의 중요성이 계속 강조되고 있지만, 올 시즌 월드시리즈는 모든 이들에게 선발투수진의 중요성을 다시 알려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 보도에 따르면 류현진의 에이전트 보라스는 단장 미팅에 참석한 지난주 브라이언 캐시먼 뉴욕 양키스 단장, 빌리 에플러 LA 에인절스 단장 등과 회동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1-19 16:31
   
 
 
Total 38,4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7147
38414 [MLB] 美 스포츠 전문 베팅업체, 2020년 토론토 75승 예상 yj콜 01-24 1846
38413 [MLB] 美 매체 "ERA 1위 류현진 빠진 LAD, 선발랭킹4위" yj콜 01-24 1495
38412 [MLB] 2020년 토론토 류현진 데이 두번..팀 최고 스타 입증 (1) 러키가이 01-22 1483
38411 [MLB] 차기 사이영상 STL 플래허티 19시즌 삼진모음 (1) MLB하이랏 01-22 795
38410 [KBO] ' KIA 이적' 김한나, "광주에서 봬요!" (1) 황룡 01-21 1432
38409 [MLB] "류, AL 동부 주목선수..ML 데뷔 ERA 2점대" 美매체 (1) 러키가이 01-19 2543
38408 [MLB] 예비 H.O.F. `그레인키` 19시즌 삼진모음 MLB하이랏 01-17 891
38407 [MLB] [민훈기의 스페셜야구]커피 한 잔 선수와 10할 타자 (1) 러키가이 01-17 990
38406 [MLB] 알투베 끝내기 홈런.. 소름 돋네요.. (3) 문제적남자 01-17 2353
38405 [MLB] LA 언론 회고 "다저스 스리펀치? 그중 최고는 류" (2) 러키가이 01-17 2560
38404 [MLB] [LAD] MLB닷컴 에서 예상한 20년 사이영 후보 워커 뷸러 … MLB하이랏 01-14 2464
38403 [MLB] 사인훔친 휴스톤 단장, 감독 징계.. 해고 되었네요.. (8) 문제적남자 01-14 2232
38402 [MLB] [야구는 구라다] 류현진과 감자탕 (2) 러키가이 01-13 1799
38401 [MLB] 캐나다 "류 차이를 만들 선수.. 토론토 행보 놀라워" (1) 러키가이 01-12 2298
38400 [WBC] 2021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예선 정보. (1) 신비은비 01-12 832
38399 [MLB] 텍사스 훈련장에 등장한 강정호, 추신수와 한솥밥 먹… (3) 러키가이 01-12 1946
38398 [기타] 오스트리아 야구리그 챔피언 결정전 피날레. 신비은비 01-11 734
38397 [MLB] 류 집중 조명 MLB닷컴 "성공 요인 박스 스코어" (1) 러키가이 01-11 1450
38396 [MLB] 류 공던지기와 피칭 차이 보여준 상징적 투수 극찬 (1) 러키가이 01-11 1433
38395 [MLB] 류 부동의 1선발 확 바뀐 TOR 5인 로테이션 순서는? (2) 러키가이 01-10 2315
38394 [MLB] 美칼럼니스트 류 전담 트레이너 김병곤 코치 주목 (1) 러키가이 01-10 1348
38393 [MLB] 충격 휩싸인 MLB '오른발 직구 왼발 변화구' (4) ByuL9 01-08 4077
38392 [MLB] 워싱턴과 7년 2920억원 초특급 계약 한 스트라스버그 1… (1) MLB하이랏 01-08 1880
38391 [MLB] MLB.com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5선발 후보, 마르티네스… (2) yj콜 01-07 2346
38390 [기타] 도쿄올림픽 야구 ‘이런 요상한 방식은 처음’ (12) 이뻐서미안 01-06 2911
38389 [잡담] 토론토에선 류현진이 에이스네요 (7) 영원히같이 01-04 4445
38388 [MLB] 캐나다가 본 광고스타 류 "엄청난 속도로 라면 흡입" (2) 러키가이 01-04 339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