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2-10 10:34
[MLB] 잭팟 터진 FA 스트라스버그..류현진 몸값도 폭등?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009  


'잭팟' 터진 FA 스트라스버그..류현진 몸값도 폭등?


류현진. USA투데이 스포츠 연합뉴스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투수 중 한 명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가 원 소속팀 워싱턴과 7년 2억4,500만달러(약 2,918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 등 미국 현지 언론은 10일(한국시간) “워싱턴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윈터미팅에서 스트라스버그 측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스트라스버그는 이번 계약으로 메이저리그 투수 연봉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데이비드 프라이스(보스턴)가 갖고 있던 메이저리그 투수 계약 총액 기록(2억1,700만달러)을 넘어섰고, 연평균 3,500만달러(416억9,000만원)를 받게 돼 잭 그레인키(휴스턴)의 투수 최고 연봉(3,442만달러)도 경신했다.

다만 스트라스버그의 연봉 기록은 조만간 FA 최대어인 게릿 콜(29)에 의해 다시 깨질 수도 있다. 콜은 전날 뉴욕 양키스로부터 스트라스버그와 같은 규모의 7년 2억4,500만달러의 영입 제안을 받았다.

잭 휠러(필라델피아)에 이어 스트라스버그까지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면서 FA 시장 판도는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 이제 남은 대형 투수는 콜과 류현진(32). 매디슨 범가너 정도다.

윈터 미팅 시작 후 류현진에게 관심을 나타낸 구단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현지 언론은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인용해 토론토, 미네소타 그리고 류현진의 원 소속팀 LA 다저스가 류현진과의 계약에 흥미를 보였다고 전했다.

관건은 다저스의 선택과 류현진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협상 전술이다. 다저스는 FA 시장 투수 최상위층에 자리한 콜, 스트라스버그와의 계약에 집중해왔는데 스트라스버그가 워싱턴에 남아 다급해졌다. 더구나 콜, 스트라스버그, 류현진의 에이전트는 입김이 센 보라스다.

고객 세 명 중 스트라스버그에게 가장 먼저 거액을 선사한 보라스는 콜과 류현진의 계약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콜과 스트라스버그가 예상을 뛰어넘는 액수를 보장받은 이상 같은 보라스 사단인 류현진의 몸값도 함께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도 할 수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2-10 10:34
   
러키가이 19-12-10 10:38
   
4년 1억불 -0- 예상해봅니다
 
 
Total 38,4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7247
38414 [MLB] 美 스포츠 전문 베팅업체, 2020년 토론토 75승 예상 yj콜 01-24 3148
38413 [MLB] 美 매체 "ERA 1위 류현진 빠진 LAD, 선발랭킹4위" yj콜 01-24 2448
38412 [MLB] 2020년 토론토 류현진 데이 두번..팀 최고 스타 입증 (1) 러키가이 01-22 1719
38411 [MLB] 차기 사이영상 STL 플래허티 19시즌 삼진모음 (1) MLB하이랏 01-22 939
38410 [KBO] ' KIA 이적' 김한나, "광주에서 봬요!" (1) 황룡 01-21 1574
38409 [MLB] "류, AL 동부 주목선수..ML 데뷔 ERA 2점대" 美매체 (1) 러키가이 01-19 2633
38408 [MLB] 예비 H.O.F. `그레인키` 19시즌 삼진모음 MLB하이랏 01-17 915
38407 [MLB] [민훈기의 스페셜야구]커피 한 잔 선수와 10할 타자 (1) 러키가이 01-17 1018
38406 [MLB] 알투베 끝내기 홈런.. 소름 돋네요.. (3) 문제적남자 01-17 2417
38405 [MLB] LA 언론 회고 "다저스 스리펀치? 그중 최고는 류" (2) 러키가이 01-17 2640
38404 [MLB] [LAD] MLB닷컴 에서 예상한 20년 사이영 후보 워커 뷸러 … MLB하이랏 01-14 2484
38403 [MLB] 사인훔친 휴스톤 단장, 감독 징계.. 해고 되었네요.. (8) 문제적남자 01-14 2263
38402 [MLB] [야구는 구라다] 류현진과 감자탕 (2) 러키가이 01-13 1836
38401 [MLB] 캐나다 "류 차이를 만들 선수.. 토론토 행보 놀라워" (1) 러키가이 01-12 2340
38400 [WBC] 2021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예선 정보. (1) 신비은비 01-12 854
38399 [MLB] 텍사스 훈련장에 등장한 강정호, 추신수와 한솥밥 먹… (3) 러키가이 01-12 1979
38398 [기타] 오스트리아 야구리그 챔피언 결정전 피날레. 신비은비 01-11 749
38397 [MLB] 류 집중 조명 MLB닷컴 "성공 요인 박스 스코어" (1) 러키가이 01-11 1475
38396 [MLB] 류 공던지기와 피칭 차이 보여준 상징적 투수 극찬 (1) 러키가이 01-11 1463
38395 [MLB] 류 부동의 1선발 확 바뀐 TOR 5인 로테이션 순서는? (2) 러키가이 01-10 2341
38394 [MLB] 美칼럼니스트 류 전담 트레이너 김병곤 코치 주목 (1) 러키가이 01-10 1369
38393 [MLB] 충격 휩싸인 MLB '오른발 직구 왼발 변화구' (4) ByuL9 01-08 4104
38392 [MLB] 워싱턴과 7년 2920억원 초특급 계약 한 스트라스버그 1… (1) MLB하이랏 01-08 1904
38391 [MLB] MLB.com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5선발 후보, 마르티네스… (2) yj콜 01-07 2362
38390 [기타] 도쿄올림픽 야구 ‘이런 요상한 방식은 처음’ (12) 이뻐서미안 01-06 2929
38389 [잡담] 토론토에선 류현진이 에이스네요 (7) 영원히같이 01-04 4471
38388 [MLB] 캐나다가 본 광고스타 류 "엄청난 속도로 라면 흡입" (2) 러키가이 01-04 342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