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03-07 04:28
[MLB] 美 다저스 류 이탈 큰 손실..벨린저 실망스러울수도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2,280  


美매체 "다저스, 류현진 이탈은 큰 손실..2020 벨린저 실망스러울 수도"


[뉴스엔 안형준 기자]

다저스가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내게 될까.

미국 온라인 매체 '팬사이디드'는 3월 7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2020시즌 실망과 마주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팬사이디드는 타임지 및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계열의 팬덤 기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온라인 매체다. 이 매체는 "다저스의 일부 선수들은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낼 위험을 안고 있다"고 평가했다.

팬사이디드는 다저스의 오프시즌에 대해 "류현진, 리치 힐, 러셀 마틴, 데이빗 프리즈, 마에다 겐타, 알렉스 버두고를 잃었다"며 "큰 손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류현진과 버두고 정도다. 류현진은 엄청난 2019년 시즌을 보냈지만 다저스는 그가 건강과 나이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판단했다"고 언급했다.

류현진의 이탈을 큰 손실로 평가한 팬사이디드는 키케 에르난데스, 윌 스미스, 코디 벨린저를 실망스러운 2020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있는 후보로 꼽았다.

이 매체는 다저스가 자랑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에르난데스에 대해서 "주전 선수들이 건강하다면 그가 선발출전하는 것을 자주 보기 어려울 것이다"며 "다저스는 에르난데스와 연장계약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 다저스의 장기 계획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다저스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포수 유망주 스미스에 대해서는 "강렬한 모습으로 데뷔했지만 9-10월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잠재력을 완전히 폭발시키기 까지는 아직 1-2년 정도가 더 필요할 수 있다. 지난해 데뷔 초 같은 활약이 2020년에는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벨린저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MVP다. 156경기에서 .305/.406/.629, 47홈런 115타점을 기록하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팬사이디드는 벨린저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말이 부진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클레이튼 커쇼가 지난해(16승 5패 ERA 3.03) 실망스러웠다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고 운을 뗐다. 부진보다는 'MVP급'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시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팬사이디드는 벨린저의 지난해 전반기(.336/.432/.692 30R 71RBI와 후반기(.263/.371/.546 17HR 44RBI) 성적 차이를 언급하며 2020시즌 성적이 후반기에 더 가까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팬사이디드는 벨린저에 대해 "타율 0.280, 35홈런 100타점 근처의 성적이 예상된다"며 "다저스 팀 내 시즌 MVP도 벨린저가 아닌 무키 베츠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이라는 큰 투수를 잃은 다저스가 과연 어떤 2020시즌을 보낼지, 에르난데스와 스미스, 벨린저는 팬사이디드의 예상과 다른 시즌을 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코디 벨린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20-03-07 04:29
   
러키가이 20-03-07 04:29
   
기사 내용 보니;;; 우승에 대한 갈망 보다는;;; 돈에 대한 집착만 보이네용;;;

아무래도 당분간 다저스는 우승하곤 거리가 멀듯;;;
 
 
Total 38,60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2974
38445 [MLB] [김식] 말하지 않고 보여준다, 류현진 웨이 (1) 러키가이 03-11 1229
38444 [MLB] 에이스 류 존재감 앳킨스 단장 가을야구 가능할 수도 (2) 러키가이 03-11 1239
38443 [MLB] [NYY]'되찾은 컨디션' 3.1이닝 6K 1실점, 게릿 콜 … MLB하이랏 03-11 545
38442 [MLB] 역시 ERA1위!!..4K 무실점 류!..팬들 박수 갈채 보냈다 러키가이 03-11 978
38441 [MLB] 92마일이면 족했다 류현진은 편안했고 팬들은 들떴다 (1) 러키가이 03-10 1407
38440 [MLB] ML도 이건 통한다! 김광현 네차례 등판 증명 세가지 (4) 러키가이 03-10 966
38439 [MLB] [이현우의 MLB+] 타자의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류현진 (2) 러키가이 03-10 777
38438 [MLB] [ATL] '킹' 에르난데스 5이닝 6삼진 영상 MLB하이랏 03-10 438
38437 [MLB] (현지해설) 김광현 4K 세인트루이스 중요 전력 (2) 러키가이 03-10 769
38436 [MLB] [조미예] 무계획 경기 류현진, 기립 박수에 엄지 척 (1) 러키가이 03-10 1466
38435 [MLB] (현지해설) 류, 하이라이트 이적후 첫 승리 무실점 (5) 러키가이 03-10 1744
38434 [MLB] 보는 맛 예측불허 류에 감독-주전 포수 '충격' (1) 러키가이 03-10 1360
38433 [MLB] 캐나다 "류, 지난해 NL ERA 리더다웠다" (1) 러키가이 03-10 1228
38432 [MLB] 감독 싱글벙글 RYU 투구 즐거워..성공 이유 알겠다 (1) 러키가이 03-10 1269
38431 [MLB] 美매체들 김광현 활약 집중조명 4G 무실점 인상적 (2) 러키가이 03-10 749
38430 [MLB] 코리안 좌완 류현진-김광현, 나란히 무실점 승리 (1) 러키가이 03-10 398
38429 [MLB] [STL]김광현 3이닝 4탈삼진 풀영상 (1) MLB하이랏 03-10 2533
38428 [MLB] 오늘자 김광현 유튭 3이닝 무실점 (2) 진빠 03-10 624
38427 [MLB] "이게 에이스지.. 류 가져 행복" TOR 감독 함박웃음 (1) 러키가이 03-10 1753
38426 [MLB] [MIN] 마에다 겐타 4이닝 6K 피칭영상 (1) MLB하이랏 03-09 1556
38425 [잡담] [스크린야구]유희관 타격 개쩌네요 JJUN 03-09 747
38424 [WBC] WBC 예선 인터넷 중계. (2) 신비은비 03-09 599
38423 [MLB] 조시 벨 "진저리난다"..류현진..AL 갔다고? 만세~! (1) 러키가이 03-08 2858
38422 [MLB] [LAD] 데이비드 프라이스 3이닝 7K 피칭 영상 MLB하이랏 03-08 647
38421 [MLB] TOR "내셔널리그 타자들, 류 토론토행 반기고 있어" (1) 러키가이 03-08 1557
38420 [KBO] KBO는 이제 볼 일 없을 것. (7) 도다리 03-07 1495
38419 [잡담]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윤성빈, 서준원 주연 영화 『… (1) 신비은비 03-07 61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