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05-08 17:17
[기타] NC인기 장난아니네 美 설문 KBO구단선호도1위 질주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4,315  


'NC 인기 장난아니네' 美 매체 설문 KBO 구단 선호도 1위 질주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메이저리그가 개막 조차 하지 못하면서 갈 곳을 잃은 미국 야구 팬들은 요즘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에서 중계하는 KBO 리그를 통해 갈증을 해소하는 중이다.

미국 야구 팬들은 자연스레 KBO 리그 구단들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고 과연 어떤 팀을 가장 선호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메이저리그 전문 매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8일(한국시각)부터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KBO 리그와 대만프로야구 구단들의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이다.

8일 오후 2시 현재 1000여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한 상황. 당당히 1위를 달리는 팀은 바로 NC 다이노스다. 21.54%의 지지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2위 롯데 자이언츠(12.04%)와 차이를 보인다. 삼성 라이온즈는 10.82%로 3위. LG 트윈스(9.13%), KIA 타이거즈(8.09%), 두산 베어스(7.34%), SK 와이번스(6.77%), 키움 히어로즈(4.23%), 한화 이글스(4.23%), KT 위즈(3.95%)가 그 뒤를 이었다. 대만프로야구 구단 중에는 라쿠텐 몽키스가 4.05%로 가장 높았다.

NC의 갑작스러운 인기는 'NC'라는 팀명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NC'는 미국에서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약자로 통한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인구 1000만명에 이르지만 메이저리그 연고 구단이 자리하지 않고 있어 야구 팬들의 갈증이 크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연고인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 더햄 불스는 NC를 공개 지지하며 NC에게 성원을 보내는 중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20-05-08 17:17
   
진빠 20-05-09 01:24
   
일단 이미 중계 해준 팀이 인기가 좋네요..

아직은 불공평.. NC@삼성전을 2경기나 중계했으니..
 
 
Total 38,91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5396
38802 [MLB] 67마일 훅' MLB도 인상 깊었던 류현진 슬로우 커브 (3) 러키가이 09-03 2190
38801 [MLB] 최약체 구종인줄 알았던 커브 류의 필살기였다 (4) 러키가이 09-03 1576
38800 [MLB] 파이브 피치, 분석과 연구도 소용없는 류의 매력 (3) 러키가이 09-03 1297
38799 [MLB] 류현진 왜 이적한거에요? (12) 토트트 09-03 2226
38798 [MLB] 옛 사령탑 매팅리도 인정 "류 이해해도 공략 힘들어" (2) 러키가이 09-03 1528
38797 [MLB] 9이닝당 10.05..류, MLB 데뷔 후 가장 높은 탈삼진율 (3) 러키가이 09-03 1839
38796 [MLB] 에이스 계보 류 6G 연속 5이닝↑+1자책↓​..신기록 (1) 러키가이 09-03 1209
38795 [MLB] "가장 에이스" 담당기자, 동료들 실수 삭제한 류 극찬 (1) 러키가이 09-03 1868
38794 [MLB] 현지 취재진 "토론토 선수들, 류에게 한턱내야" (1) 러키가이 09-03 1006
38793 [MLB] "손댈 수 없는 RYU" 토론토 SNS, 재치 있는 류현진 칭찬 (1) 러키가이 09-03 1293
38792 [MLB] 몬토요 감독 "오늘은 류현진 덕분에 이긴 경기" (2) 러키가이 09-03 1215
38791 [MLB] 승부처 2회 6회 류현진이 보여준 경이로운 멘탈 (1) 러키가이 09-03 1307
38790 [MLB] MLB.com 류현진 03승 하일라이트 영상 (5) 진빠 09-03 6208
38789 [MLB] 핸지니 응원 관점에서 불안불안 했는데.. (1) 킹크림슨 09-03 1807
38788 [잡담] 어차피 반지끼러 간 것도 아니고... (1) ㅣㅏㅏ 09-03 1294
38787 [잡담] 현진이 혼자 야구하네 (1) cjfekdrks 09-03 2366
38786 [MLB] 아니 스발 무슨... 복분자 09-03 1135
38785 [MLB] 아이고 현지니 암 걸리겠다 (3) 늑돌이 09-03 1840
38784 [MLB] {류현진} 내일 등판에 따른 ERA 테이블 (7) 아리스 09-02 2590
38783 [잡담] 김광현과 류현진의 차이점.. (4) 비안테스 09-02 2683
38782 [잡담] 양현종이도 갔으면 잘됐을껀데,, (14) 야코 09-02 1727
38781 [MLB] MLB.com 김광현 오늘자 피칭 하일라이트. (4) 진빠 09-02 4936
38780 [잡담] 세인트루이스는 수비가 좋아요.. (2) 야코 09-02 1032
38779 [MLB] 김광현 오늘 이닝만 채우면 웬만하면 무조건 승 챙기… (2) 카시야스 09-02 2102
38778 [MLB] {김광현} 내일 등판에 따른 ERA 테이블 (3) 아리스 09-01 1755
38777 [MLB] "한 명은 류 이길"..트레이드에 설렌 LA타임스 기자 (1) 러키가이 09-01 2666
38776 [MLB] 류 잃은 다저스 선발진 깊이 우려" 美 왜 부잣집 걱정 (2) 러키가이 09-01 197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