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10-13 09:43
[MLB] 최지만 행운의 1득점 탬파베이 ALCS서 먼저 2승 챙겨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454  


최지만 '행운의 1득점'.. 탬파베이, ALCS서 먼저 2승 챙겨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7전4승제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에서 먼저 2승을 거뒀다.

탬파베이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MLB ALCS 2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대2로 제압했다. 탬파베이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29)은 생애 처음 치른 ALCS에서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음에도 1득점을 해냈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마누엘 마고(왼쪽)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2차전에서 1회 3점 홈런을 날린 뒤 동료 최지만과 기뻐하고 있다./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1차전에 결장한 최지만은 2차전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0-0이던 1회말 2사 1, 2루, 최지만은 2루 땅볼을 치고 1루로 뛰었다. 공을 잡은 휴스턴 2루수 호세 알투베의 송구가 1루수 율리에스키 구리엘 앞에서 튀었고 구리엘이 공을 더듬었다.

최지만이 2루수 송구 실책으로 세이프 판정을 받은 덕에 탬파베이는 이닝이 끝날 상황에서 2사 1, 2루 기회를 얻었다. 마누엘 마르고트는 휴스턴 선발 랜스 매컬러스 주니어의 시속 137㎞ 너클 커브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쳤다.

최지만은 수비 상황이던 8회초 알렉스 브레그먼의 타석에서 탬파베이 3루수 조이 웬들의 오른쪽으로 치우친 송구를 넘어지면서 잡아내기도 했다.

이날 탬파베이 선발 찰리 모턴은 5이닝 5피안타 무실점 5탈삼진의 역투로 선발승을 따냈다. 포스트시즌 개인 통산 6승(2패)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20-10-13 09:43
   
 
 
Total 39,1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71126
39057 [KBO] 두산 유희관 아쉽네.. (5) 킹크림슨 11-13 1714
39056 [MLB] G.O.A.T 류.. 사이영상 실패에도 동료·팬 응원 물결 (3) 러키가이 11-12 1630
39055 [MLB] 정말 대단한 첫시즌 토론토 SNS 류 사이영상 3위 축하 (3) 러키가이 11-12 1097
39054 [KBO] 벼랑 끝의 크트와 1승만 남은 두산 과연 오늘은? (1) 라울7 11-12 475
39053 [KBO] 크트가 이길 줄 알았는데 (4) 라울7 11-11 880
39052 [잡담] 고수님께 질문 있습니다. (3) 일우신 11-11 308
39051 [MLB] 류 짝 찾기 광폭 행보..단장 "대부분 FA 투수와 대화 (1) 러키가이 11-11 946
39050 [MLB] 류 때문에 큰맘 먹은 토론토 대형 FA 영입 눈독 (2) 러키가이 11-11 966
39049 [KBO] 구관이 명관(?) (1) 라울7 11-10 601
39048 [KBO] 오늘 KT VS 두산 1차전 승리는?? (2) 라울7 11-09 602
39047 [MLB] AL 사이영상 류, 마에다보다 위 美 CBS스포츠 예상 (1) 러키가이 11-09 1373
39046 [MLB] 1이닝에 6안타(3루타 3개, 2루타 1개, 단타 2개) 맞고도 … (6) 부엉이Z 11-07 2029
39045 [KBO] 자 준플이겻고 이제 플옵이다...가즈아.. 이케몬의혼 11-06 729
39044 [KBO] 공식 KBO 160k/m 찍은 경기 (2) nakani 11-05 3052
39043 [MLB] 최지만 29세 미국 영주권 획득 (15) 카카로니 11-04 4267
39042 [KBO] 올해 가을야구는 kt랑 엔씨만 제대로 하는 듯... 어부사시사 11-04 638
39041 [KBO] 두번째 FA 이대호 얼마에 계약할까요??? (3) 승리자여 11-04 1150
39040 [MLB] 누가 류현진의 역대급 QO 성공 사례 길을 걸을까 (1) 러키가이 11-03 1822
39039 [MLB] 류 계약 첫 시즌 대단..사이영 자격 TOR 담당기자 (2) 러키가이 11-03 907
39038 [MLB] 몬스터 시즌 토론토 SNS통해 류 사이영상 후보 축하 … (1) 러키가이 11-03 605
39037 [MLB] [이현우의 MLB+] 김하성의 예상 몸값이 681억인 이유 (2) 러키가이 11-03 638
39036 [MLB] 아시아 야구 경사..류현진·마에다·다르빗슈 CY 최종 … (1) 러키가이 11-03 678
39035 [잡담] 작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1) 일우신 11-03 322
39034 [KBO] 꾸역꾸역 (1) andyou 11-02 373
39033 [KBO] 구랴구랴 아무팀이나 이겨라 대신 내일까지 게임하… 이케몬의혼 11-02 345
39032 [KBO] 최형우 타격왕 (6) OnTheRoad 11-02 768
39031 [KBO] 키움 팬들은 현타 엄청날듯 (5) miilk 10-31 265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