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20-10-13 09:45
[MLB] 존 헤이먼 기자 "탬파~ 환상 수비..휴스턴은 그렇지 못했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744  


"탬파베이는 환상 수비..휴스턴은 그렇지 못했다" 존 헤이먼 기자


[사진] ⓒGettyimages

[OSEN=손찬익 기자] 수비의 차이가 승패를 갈랐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탬파베이의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3삼진)를 기록하는 등 공격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완벽한 1루 수비를 선보이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잠재웠다. 현지 언론과 팬들도 최지만의 수비 능력에 찬사를 보냈다.

1회 결승 스리런을 터뜨린 매뉴얼 마르고도 허슬 플레이를 연출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반면 휴스턴은 1회 2사 1루서 2루수 호세 알투베의 실책으로 1,2루 위기에 몰렸고 매뉴얼 마르고에게 선제 스리런을 얻어 맞았다. 알투베는 4회 선두 타자 로우의 땅볼 타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MLB 네트워크 기자 존 헤이먼은 경기 후 자신의 SNS를 통해 "탬파베이는 환상적인 수비를 선보였으나 휴스턴은 그렇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what@osen.co.kr

[사진] ⓒGettyimages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20-10-13 09:46
   
 
 
Total 39,1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71126
39057 [KBO] 두산 유희관 아쉽네.. (5) 킹크림슨 11-13 1714
39056 [MLB] G.O.A.T 류.. 사이영상 실패에도 동료·팬 응원 물결 (3) 러키가이 11-12 1630
39055 [MLB] 정말 대단한 첫시즌 토론토 SNS 류 사이영상 3위 축하 (3) 러키가이 11-12 1097
39054 [KBO] 벼랑 끝의 크트와 1승만 남은 두산 과연 오늘은? (1) 라울7 11-12 475
39053 [KBO] 크트가 이길 줄 알았는데 (4) 라울7 11-11 880
39052 [잡담] 고수님께 질문 있습니다. (3) 일우신 11-11 308
39051 [MLB] 류 짝 찾기 광폭 행보..단장 "대부분 FA 투수와 대화 (1) 러키가이 11-11 946
39050 [MLB] 류 때문에 큰맘 먹은 토론토 대형 FA 영입 눈독 (2) 러키가이 11-11 966
39049 [KBO] 구관이 명관(?) (1) 라울7 11-10 601
39048 [KBO] 오늘 KT VS 두산 1차전 승리는?? (2) 라울7 11-09 602
39047 [MLB] AL 사이영상 류, 마에다보다 위 美 CBS스포츠 예상 (1) 러키가이 11-09 1373
39046 [MLB] 1이닝에 6안타(3루타 3개, 2루타 1개, 단타 2개) 맞고도 … (6) 부엉이Z 11-07 2029
39045 [KBO] 자 준플이겻고 이제 플옵이다...가즈아.. 이케몬의혼 11-06 729
39044 [KBO] 공식 KBO 160k/m 찍은 경기 (2) nakani 11-05 3052
39043 [MLB] 최지만 29세 미국 영주권 획득 (15) 카카로니 11-04 4267
39042 [KBO] 올해 가을야구는 kt랑 엔씨만 제대로 하는 듯... 어부사시사 11-04 638
39041 [KBO] 두번째 FA 이대호 얼마에 계약할까요??? (3) 승리자여 11-04 1150
39040 [MLB] 누가 류현진의 역대급 QO 성공 사례 길을 걸을까 (1) 러키가이 11-03 1822
39039 [MLB] 류 계약 첫 시즌 대단..사이영 자격 TOR 담당기자 (2) 러키가이 11-03 907
39038 [MLB] 몬스터 시즌 토론토 SNS통해 류 사이영상 후보 축하 … (1) 러키가이 11-03 605
39037 [MLB] [이현우의 MLB+] 김하성의 예상 몸값이 681억인 이유 (2) 러키가이 11-03 638
39036 [MLB] 아시아 야구 경사..류현진·마에다·다르빗슈 CY 최종 … (1) 러키가이 11-03 678
39035 [잡담] 작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1) 일우신 11-03 322
39034 [KBO] 꾸역꾸역 (1) andyou 11-02 373
39033 [KBO] 구랴구랴 아무팀이나 이겨라 대신 내일까지 게임하… 이케몬의혼 11-02 345
39032 [KBO] 최형우 타격왕 (6) OnTheRoad 11-02 768
39031 [KBO] 키움 팬들은 현타 엄청날듯 (5) miilk 10-31 265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