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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9 13:58
[MLB] 토론토에서 2 3선발 구하는데
 글쓴이 : 호랭이님
조회 : 1,361  

링크 뜬게 다나카마사히로와 찰리모튼이네요.

다나카는 가능성이 있긴한데 모튼은 가능성 없어보입니다.
일단 모튼은 템파베이의 클럽하우스 리더고 올해가 계약 만료이지만 올시즌 구위가 떨어져서 선발로서의 가치가 많이 하락한 선수라 선발로 데려오는건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 트레버 마우어 링크설 뜨는데 아마 여러팀 달려들거라 토론토가 데려올려면 출혈 꽤나 각오해야합니다.

아무튼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2,3 선발을 구하려는 토론토의 노력이 어디까지 결실을 맺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저야 템파팬이라 토론토가 약해지만 좋지만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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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20-10-19 14:23
   
토론토가  가을야구 할려면
1선발 데려와야 함 .
2선발 류
3선발 피어슨 (포텐 터지길 기도해야함)
피어슨 포텐터짐 얘 중심으로 선발진 짜야함

바우어는  팀케미 별로라고 생각함 .

토론토는 피어슨 포텐에 따라
컨텐더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류가 가을야구 에이스로는 부정적인 이유는
50이닝쯤에 양키스전에 조금 무리했다고
5일후 144km나오는 투수를  가을 야구 에이스로는 좀 ..
 
토론토가 류 영입한 이유는 피어슨 경험치 쌓기전에
에이스가 필요했기때문이지
류 코어로 가을야구 기획한건 아니라고 전 생각하므로
내년 내후년 줄기차게 선발 투수 구해와야 함.
     
리미트P 20-10-20 09:24
   
저도 동의

류현진은 솔직히 1선발감은 아닙니다

1선발은 구속으로 누를 수 있는 언터처블 투수가 필요함
짐헨드릭스 20-10-19 17:01
   
다나카는 아주 별로입니다. 우선 류현진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류현진처럼 제구력에 의존하는 투수보다는 속구 계열을 잘 던지는 투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찰리 모튼이 필요한데, 선수 본인이 토론토를 선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메이저리그 꾸준히 시청하면서 가장 눈에 띈 선수는 마이애미의 신예 산체스 투수가 가장 탐납니다.
     
호랭이님 20-10-19 18:49
   
글쎄요. 저는 다나카 정도면 괜찮은 투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딜가도 3선발 이내로 진입할 수 있는 선수라고 보고요. 저는 다나카는 하위권 팀에 가면 1선발 해도 별말 안나온다고 봅니다.
토론토는 그냥 잘 던지는 3선발 이상 수준의 선발을 원하는 거라고 봅니다.
일단 토론토가 여유자금이 많은 것도 아니구요..
유망주(?) 인 피어슨이 터진다는 가정에 팀을 꾸릴건 맞지만 그 때문에 강속구 투수가 필요하기 보다는 1승을 확실히 챙겨줄 투수를 원하는 거라고 봅나다

말씀하신 마이애미의 식스토 산체스는 지터가 머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안내주죠. ㅠㅠ
현재 제2의 외계인 소리 들으면서 프랜차이즈 스타로 키우려고 하는데 fa근처까지는 가야 영입 가능합니다.  물론 템파팬인 저도 탐나는 선수긴 해도 템파에 올일 없으니 울팀 앞선 번호의 유망주나 물고 빨아야겠죠 ㅠㅠ
짐헨드릭스 20-10-19 19:57
   
다나카가 온다고 가정해도 류가 1선발이어야 성립이 되는 이야기죠. 다나카를 데려올 필요가 없다고 한 이유는 지금 류현진하고 다나카는 투구 스타일이 맞춰잡는 피칭이라서 염두에 두고 한 말입니다. 피어슨은 강속구 투수이긴 하지만 제구가 너무 형편 없으니 속구 잘 던지는 투수가 더 좋지 않을까 해서 한 이야기입니다.
어쩐지 20-10-19 23:14
   
다나카나 팩스턴 둘다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선수들이라 차라리 38세 모튼과 1~2년계약만하고 내년을 기약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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