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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8-10 16:57
[잡담] 프로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청춘야구단
 글쓴이 : 휴가가고파
조회 : 856  


청춘야구단에서 코 앞으로 다가온 프로 진출의 기회

전 구단의 스카우터 앞에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는 선수들

cats1.jpg

김병현 감독의 조언으로 투수를 준비하게 된 전태준 선수

어깨 부상도 있고 뒤늦게 시작한 투수임에도 좋은 결과를 보여줬고요


cats2.jpg

안정감 있는 변화구와 직구를 보여준 정윤환 선수


cats3.jpg

긴장을 많이 해서 걱정한 것과 달리 직구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준 조부겸 선수

변화구는 살짝 아쉬웠지만,,


cats4.jpg

스카우터들도 박승수 선수의 나이를 듣고 염려하는 듯 했지만 (아마추어로는나이가 많은 편)

점수가 좋으니 관심있게 지켜 보네요


cats5.jpg

평소보다 긴장한 탓에 평소보다 최고 구속이 떨어졌지만

힘 빼고 하라는 고치의 말에 어느정도 회복하는 손호진 선수


cats6.jpg

여러 방면에서 좋은 실력을 갖고 있는 금유성 선수까지

투수 모두 테스트를 무사히 마쳤어요



이어서 외야수 테스트

cats7.jpg

cats8.jpg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외야수 선수들까지 모두 테스트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예고!!

cats9.jpg


다음 화에서 내야수 테스트까지 진행되고 스카우트 결과가 공개됩니다

ㄷㄱㄷㄱ 제가 다 떨리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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