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0-12-21 09:58
박찬호가 한국야구를 위해서 뭘 해줬다고 그렇게 떠 받드냐
 글쓴이 : 33
조회 : 3,179  

박찬호가 국대로 뛴거 WBC 1번, 아시안게임 1번 그렇게 딱 두번 뛰었는데,

뭘 그렇게 박찬호가 한국을 위해서 평생 야구한 것 마냥 떠 받드는지 모르겠다.

박찬호는 그냥 최초의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정도로 기념해 주면 안될까?

더 이상의 찬양은 좀 생략해주고 기대도 하지 말자.

사실 프로가 돈보고 일본에 가서 뛸수도 있는거지 뭘 더 바라냐.

그리고 , 박찬호 돈관리 엄청 잘하는 선수다.

IMF때 초딩애들한테 3만원주고 싸인공도 판적도 있고,

다저스시절부터 같이 다니던 동료선수 돈 안 갚는다고 소송까지가고,

아뭏튼 경제관념이 투철한 선수라서 일본 간거 충분히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게시글 올리시기 전에 공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게시물 및 댓글에 반말은 금지입니다.

-게시판 관리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 10-12-21 10:10
   
imf 당시 코리안특급 이거 하나로 끝
네루네코 10-12-21 10:14
   
우리나라 선수들이 MLB에서 뛸 수 있게 만든 초석을 깐게 찬호형님입니다...
그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추신수도 없었을거라고 보시면 되요.
     
ekwls 10-12-21 11:13
   
* 비밀글 입니다.
          
네루네코 10-12-21 11:16
   
함부로 반말 찍찍싸대지 마시죠?

그리고 우리나라 선수가 MLB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한국인에 대한 편견이 옅어져서 MLB스카우터들이 한국시장에도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는걸 모르나보죠?

좀 제대로된 지식을 갖추고 나서 타인의 의견을 비판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야구랑 별 상관없다??? 한국고교야구까지 거쳐서 나온 선수들은 한국선수가 아닌가 보죠?? 고교야구까지는 한국야구 취급도 안하네요? 그게 없이 지금의 구대성, 이대호, 류현진 같은 선수들이 나왔을거라 생각하나요???



참 되지도 않는 지식으로 남을 비판하는 모습이 어이없군요.
               
에혀1 10-12-22 22:48
   
맞는 말씀.. 그 유명한 이치로도 시애틀 구단이 일본인걸로 바뀐후 막대한 자금 들여가며 메이저리그에 일본야구 선수들 정착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에선 박찬호가 그 역할을 해준 거라고 보면 됨.. 박찬호가 기부를 얼마나 많이 했는데 한국에 해준게 없긴 뭘 해준게 없어.. 시크한척 하려면 좀더 많이 알고 와서 해야지;;
     
3456456 10-12-21 23:56
   
박찬호 대단한선수고 존경할선수가 맞는건 확실함
근데 밑에 글은 좀 아닌듯
     
ㅌㅊㅍㅌㅊ… 11-01-07 01:43
   
솔직히 박찬호가 깔아준건없음
그리고 박찬호가 없으면 추신수가 없다는건 말도 안되네요
박찬호가 추신수 지도한것도아니고 박찬호 하나 때문에 한국인 잘한다는 인식 심어주지도못했음 있다고해도 단기간임
추신수는 자기 힘으로 메이저리그 올라간거지 찬호가 초석 깔아준거는 이해못하겠네요
몇년전만해도 한국야구 별로 취급도 안해줬음 최근에 성적이 좋아서 그러지
ㅎㅎㅎ 10-12-21 10:40
   
재미있네요..
이러니 우리나라에서 영웅이 안나오지.... 김연아 선수도 이런 식으로 까이기 시작하고....

도데체 한국에선 어느 정도를 해야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건지....
     
네루네코 10-12-21 10:50
   
우리나라 참 웃긴 사람 많죠...
연아선수도 우승하면서 CF많이 나온다고 그것만으로도 미워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죠...

참 웃긴 나라임... 다른나라보면 자국영웅들을 더 뛰워주기 바쁜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흠집을 못내서 안달난것처럼 보여요...
아나 10-12-21 11:51
   
"야 위에 찬호까... 나이 몇이냐?? 니가 80년대 초반생이면 내가 말을 안하는데, 메이저리거로 등극하던 때에 미국 신문에서는 한국의 위상이 드높아졌다면서 찬사를 하기시작하면서 LA 교포들이 그나마 허리 쭉펴고 살기시작했던거야... 그리고 요즘 신세대 야구선수들이나 아마들 출신학교보면 다 박찬호가 후원해주었던 학교거나 기부된 학교야... 뭘 좀 알고 떠들어. 자기 자리 물리면서까지 후배걱정해주고, 유망주들 키울려고 돈도 지금 투자하고있고... 이명박이 복지금으로 쓴돈보다 박찬호가 사회복지금으로 지원한 금액이 100배이상은 높아... 뭘 알고 떠들어... 우리나라 선수들 대부분이 박찬호 보면서 야구의 꿈을 시작한사실도 빼면 안되지.
....."



...

-라고 철수가 말했습니다(인용구라 반말x)
11qq 10-12-21 12:00
   
개념없는 글싸지른거 부터가 낚시글의 모냥을 갖추었네
왜 니인생이 심심하냐??아니면 니인생이 불만투성이라 괜히 애들한테 시비걸고 싶은거냐??
이글과 니댓글 보면 넌 그냥 애들한테 시비걸고 싶은걸로 뿐이 안보이는구만
생각과 개념도 없는 이딴글에 관심이라는 먹이따위는 주지 마시길
빅쏭 10-12-21 12:00
   
그냥 사회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니 특유의 패배주의자 열등감 폭발한것뿐 야구하나로 몇백억씩 버니까 전나게 까고싶은거지
555 10-12-21 12:14
   
박찬호.........박세리..............
..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줬죠..
..
요새 어린친구들은 IMF가 얼마나 ..비참했는지 모르니 그런소릴 하는거겠죠...
농약먹은오… 10-12-21 12:21
   
그럼 넌 박찬호를 위해서 뭘 해줬냐?
박찬호가 너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고 ㅈㄹ까대냐?
하루하루 이렇게 사는 니 인생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박찬호는 국위선양이라도 했지..넌 모냐?
뭐래냐? 10-12-21 12:59
   
옛따.. 관심.. 씁!!!
ㄴㅇㅌ 10-12-21 13:01
   
뭐든지 1차원적으로 생각하는 초딩이 쓴 글이네...
더노더노 10-12-21 14:48
   
정말 웃기는 분이신데. 미국에서 키워졌든 국내 프로에서 미국 진출한거든
미국에서 좋은 성적내며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던거 자체로
그를 보며 꿈을 키워오고 자라온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떠받을 가치가 있는 겁니다.

꼭 물질적으로 뭘 해줬다 안해줬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이세상에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더 중요한게 많거든요.

이 말을 이해할 수 있다면 글쓴이의 인생에도 변화가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결국 그저 그런채로 현재처럼 살겠군요.
형이야 10-12-21 16:53
   
모르는 거 보니... 짱개네...
알쏭 10-12-21 17:18
   
한국야구를 위해서 뛴게아니야..
한국인들에게 꿈을줬어...
아니..적어도 나에게만이라도..

나이 20대중반만 됐어도 이런글 안올렸을거라고 본다...
10-12-21 17:31
   
꿈을 얻을 곳이 그렇게 없냐.ㅋㅋ 어이없네 진짜.
한심하다 10-12-21 17:48
   
이글쓴 사람 진짜 한심하다....쯧쯧.....겁나게 어린 쌍이구만
.... 10-12-22 03:01
   
개인적으로 박찬호는 선수로써는 좋은 야구선수이지만
 존경할만한 선수는 아님
ㅇㅇㅇ 10-12-22 12:02
   
글쓴이가 그렇게 틀린말 한 건 아님.

옳고 그름은 따져야 함
농약먹은오… 10-12-22 13:42
   
그럼 글쓴이는 박찬호에게 뭘 해줬다고 떠드냐?
이렇게 까대기 바쁘면서 이사람이 이렇네 저렇네 하고
떠들고 있냐...성적 안좋을때는 먹튀니 뭐니 하던 인간들이
이제는 어디로 가냐? 왜 가냐?로 따지네...참 병맛이다...
 
 
Total 38,44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8337
375 [기타] EBS 설 특집다큐 '불멸의 전설 재일동포 야구단… (8) 남한호랑이 02-03 5025
374 [기타] 축구와 다르게 야구는 별수없다고 봅니다. (13) ㅇㅇ 02-03 3531
373 [NPB] 야구선수들 일본가는건 좋다... (15) 음하.. 02-03 3638
372 [NPB] 원숭이들한테 고개 숙이고 싶습니까? (19) 진중권 02-01 3994
371 [국내야구] 기아선수들 미야자키 간거아님? (5) 11 01-29 2599
370 [국내야구] 범호형 기아로 갔음.. (16) 범호형 01-27 3362
369 [국내야구] 멍청한 롯데야구단 (8) ㅂㅈㄷ 01-26 4253
368 [MLB] 추신수가 클리브랜드가 장기계약 거절했었다. (19) 맙소사 01-25 4143
367 [국내야구] NC 구단 이러지 않을까요 (4) 푸하하합 01-25 3250
366 nc 이름 확정이다. (15) 카르얀 01-24 3986
365 [국내야구] 도대체 9구단은 창단 하는거야 마는거야??? (8) 가네샤 01-22 2952
364 [국내야구] NC구단의 이름 극비 공개 (12) 엔쒸 01-22 4249
363 [국내야구] nc 가 창단되면 팀명은 뭐가되죠? (28) 아스트라페 01-21 3475
362 [국내야구] 어흑 야게가 조용하네염. (5) 쇠떼 01-21 2497
361 야구단 창단 희망기업 신세계, 한진설... (12) ㄴㅇㄹ 01-15 5070
360 [MLB] 추신수 외야수랭킹 7위. (16) 01-13 4686
359 [MLB] ESPN극찬 "이학주" (4) 01-10 6403
358 [국내야구] LG, 162km 파이어볼로 투수. (27) 22 01-07 7046
357 [기타] 야구 랭킹 한국 3위 발표. (24) 01-06 5753
356 [국내야구] 류현진선수는 타자인가요? (48) 아스트라페 01-03 5989
355 [국내야구] 이제 사실상 내년의 우승 팀은 한화인 듯 싶습니다 (12) ... 12-31 5080
354 [국내야구] 내가 내맘대로 할테니 불만 없기.. (7) 박사 12-31 3543
353 [국내야구] 선동렬 감독이 잘린건, 흥행때문인듯. (6) 222 12-31 4300
352 [국내야구] 선동렬 감독 차범근과 친분있었네요 (4) 바람부는 12-31 3306
351 [국내야구] 삼성, 지역색 강화 위해 선동열 감독 ‘사실상 해고… (18) 한걸레 12-30 4535
350 [국내야구] 선동렬 감독 짤렸네요? (17) 12-30 3561
349 [MLB] '3홈런 7타점' 추신수, ML 올 시즌 최고의 경기 … (5) 달토 12-30 4380
 <  1411  1412  1413  1414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