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04-20 22:54
[MLB] 170km 광속구 논란
 글쓴이 : 포카리
조회 : 3,695  

쿠바출신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에서 뛰고있는 좌완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3)이 171km짜리 광속구를 던졌지만 실제 구속여부는 논란에 휩싸였다.
전광판과 중계진의 레이더건, MLB사무국이 운영하는 계측 시스템의 수치가 모두 달랐다는 점이다.
전광판에는 106마일, 중계를 맡은 폭스TV의 레이더건에는 105마일(169km), MLB 계측 시스템에는 102마일(164km)이 표시됐다.
한국에서는 엄정욱(SK)과 최대성(롯데)이 158km를 찍은적이 있고 올해 LG가 영입하 레다메스 리즈는 지난 달  시범경기에서 160km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전 요미우리 투수 마크 크룬이 161km짜리 광속구를 던진것이 최고기록으로 남았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38,67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3734
603 [국내야구] 오늘 SK이겨서 좋긴하나 (4) 코리아 05-05 1861
602 [국내야구] 롯데는.... (2) 벤치히터 05-05 1915
601 넥센 요즘 왜그래요? (6) 코리아 05-05 1609
600 [MLB] 추신수 체포풀동영상 (6) 타투매니아 05-05 2637
599 야구 수준이 예전만 못한 것 같습니다. (1) 야구 05-05 1991
598 대단한 오릭스 ㅎㅎㅎ (3) 오잉 05-05 2074
597 [국내야구] 아 요즘 프로야구 너무 재미있네여 ㅋ_ ㅋ (3) 다마 05-05 2347
596 [NPB] 5/4 임창용 일본통상 100 세이브달성 (4) 수요일 05-04 2829
595 [기타] [자동재생] 두산을 응원하는 그녀 (5) 악마는구라 05-04 3115
594 [NPB] WBC 임창용 선수의 진실을 말하다 (4) 카울링 05-04 2974
593 [NPB] 5/4 임창용 선수 시즌 100S / 축하영상 (5) 카울링 05-04 5814
592 [기타] [자동재생] 야구신동 "마이클 오" (3) 악마는구라 05-04 2610
591 [MLB] 추신수 사건 정확한 상황 진행과정 정리(엠팍펌) (7) dd 05-04 3549
590 헐 추신수 음주운전 이거 뭐임? (13) 민폐일본 05-04 3514
589 [MLB] [자동재생] 홈런 어시스트 (3) 악마는구라 05-04 3101
588 [국내야구] 박현준 "9이닝 10K" (7) 악마는구라 05-04 2964
587 [NPB] 임창용, 시속 155㎞ 직구는 왜 사라졌나 (2) 카울링 05-04 3216
586 [국내야구] 프로야구 중간순위 - 5/3화- BGM (5) 코리아 05-03 2429
585 [NPB] 5/3 임참용 시즌 3세이브 (8) 카울링 05-03 6796
584 [MLB] [자동재생] 튤로위츠키의 호수비 (3) 악마는구라 05-03 2883
583 [MLB] [자동재생] 잭 윌슨의 호수비 (2) 악마는구라 05-03 2355
582 [국내야구] 페타지니도 얄짤없다.jpg (3) 라라 05-02 2931
581 [국내야구] 한화이글스 구단주 김승연 회장님께 드리는 청원 ! (7) 남한호랑이 05-02 2192
580 [NPB] 이승엽선수.... (14) 파퀴아오 05-02 3162
579 [국내야구] 타이거즈의 우승을 향한 집념 (12) skeinlove 05-02 2137
578 [국내야구] 프로야구 중간순위[5/01] (3) 코리아 05-01 2546
577 [국내야구] 한화 이글스, 개막 전 '희망' VS 냉정한 '현… (8) 남한호랑이 04-30 2300
 <  1411  1412  1413  1414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