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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9 19:02
이미 임삿갓도 송지선 말이 다 맞다고 인정했답니다.
 글쓴이 : 어깨왕임삿…
조회 : 4,514  

괜히 물타기 하지 마시죠?



"임태훈은 송지선과의 소문에 대해 “일부분 틀린 것도 있지만 대부분 맞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3&aid=000206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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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1-05-09 19:25
   
게시판 보니 임빠순인지 빠돌인지 몇몇 고생좀하고있더군요...계속 고생하라죠...ㅉㅉ
그렇게 안봤는데 능구렁이보다 더하네...어린애들이 요샌 ㅉㅉ
     
11-05-10 23:07
   
ㅎ ㄹ ㅇ ㄴ 님~!!

현재던 미래던 님의 마누라(여동생이던 딸이던 집안 여자들로 생각해 보삼)가 있다면,

전에 마누라 사귀던 애인넘이 님주변 사람한테

관계 가지던거 자랑하고 다닌다면, 님 정말 좋아할까여?

오랄 죽인다던가, 섹소리 좋다던가, 등등
ㅎㄹㅇㄴ 11-05-09 19:40
   
여자분들에겐 욕 먹을 말일지 모르겠으나...
(참고로 전 남자고, 야구는 관심이 없음...두 사람 이름도 이번에 처음 알아씀 ㅋ)

이런 경우에 남자가 욕 먹어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비유를 하자면...

남자가 나이트에 가서 여자한테 "오늘 원나잇 콜?" 해떠니,
여자가 "콜" 하길래

원나잇을 해써요.

근데 1년 뒤에 경찰서에서 출석 요구를 합니다. 성폭행 혐의로...
근거는 여자가 자기 인터넷 블로그에 올린 글을 보니...

"남자를 처음 보는 순간 사랑에 빠졌고, 그 남자도 내게 관심이 있는 듯 했다.
말이 안나오는 것을 이겨내고 수줍게 사귀자는 고백을 했으나, 남자는 거절을 했다.
그 후 남자는 내게 호텔에 가자고 했다. 나는 당황스러웠지만... 우리 사이가 어색해질 것이 두려워
남자와 함께 호텔에 가서 하루밤을 보냈다..."

이거랑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음....
물론 저기서 성폭행 비유는 좀 말이 안되긴 하나..(동의하에 라는건 여자 글에도 써 있으므로)
인터넷에 글이 공개되서 남자가 지탄받는 걸 억지로 비유해본거....
     
유캔세이 11-05-09 19:57
   
뭐 남녀간의 일이라 알순 없지만.
나이트에서 만남보다는 훨씬 진정성은 있었겠죠. 왜냐면 나이트에서의 만남과는 달리.
이미 세상에 알려진 공인들이고 어느정도 서로 만남이 있었으니까요.사적이건 공적이건.
요즘이야 사라진 혼인빙자간음죄같은거지(달리 비융할게 없음둥^^;) 때론 뭐 위계에 의한 강간죄도 성립할수 있으니까요. 즉 임태훈이 법적인 문제는 없겠지만 도의적인 차원에서 보면 임태훈 전적으로 잘못인거죠.
아무튼 전 다르게 생각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ㅎ ^^
여담이지만 사실 성관계 합의해도 여자가 범죄로 주장한다면 어차피 남자 잘못인거 맞아요.
사회적 약자가 오히려 악용하면 강자가 될수 있거든요. 남자가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기전에는 말이죠.
옛말에 남자는 가운데 다리를 잘 놀리라고 했잖아요. 여러정황을 살펴가면서 앞뒤재가면서 사용하라는 뜻이 아니라. 전적으로 아주 기본적으로 남자로서 덕목을 지키라는 뜻이니까요.
어차피 예날도 그렇고 요즘도 그렇고 남자는 가운데 다리는 잘 놀려야 하는건 다르지 않다고 봐요.
          
ㅎㄹㅇㄴ 11-05-09 20:19
   
제가 말하는건...
남자쪽에서 그 여자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느냐 없느냐는 남자 본인만이 안다는거죠.
겉으로는 내색이 없었다고 하면 여자가 당황했는지 아닌지, 본인에 대해 감정이 있는지 없는지 남자가 알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위계에 의한 간음죄가 왜 튀어나오나요 ㅎ
여자가 사귀자고 한건 확실히 거부한거고 한데 말이죠.

그리고 성관계 합의해도 여자가 범죄로 주장하면 남자 잘못이다라?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법적인 증거가 하나도 없는데 법적으로 형사 처벌을 받는다는 말씀이심?

아무튼 성문제에 있어서 무조건 남자는 가해자고 여자는 피해자다 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계신게 아닌가 싶네요. 일반적으로 결과적으로 그런 경우가 많겠지만, 이걸 거꾸로 성적인 문제는 무조건 남자가 잘못이다라고 생각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유캔세이 11-05-09 20:51
   
처벌 받는다는 뜻이 아니고. 굳이 갖다붙이자면 그렇다는거예요.
위에도 적었지만. 성폭행이건 간음죄건 어느것도 해당 안되거든요. 그냥 도의적인 책임만 따를 뿐이지.
제가 위사정을 나열한건 법적으로 나중에 누가 먼저 제기했을경우의 극단적인 상황일 경우 말한거예요.
그리고 성관계 해서 여자가 범죄처럼 주장했을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남자가 억울하게 뒤집어 씌울수도 있다는 뜻이예요. 물론 이런건 제3자가 봤을때는 봄죄인지 아닌지 아무도 모르는거구요.
즉 무슨 말이냐면. 법적이건 도의적이건 간에. 그냥 액땜했다 생각하는건 남자일수밖에 없다는 뜻이죠.
솔직히 누가 가해자건 피해자건 구분짓기전에. 이러한 상황이란건 임태훈이 원인 제공한 잘못이라는거죠.
아무리 남녀관계라지만 가운데 다리는 진지 신중하게 놀려야 하거든요. ^^;

이건 누구 잘못인걸 떠나 우선 쾌락이 됐든 본능이 됐든 우선 가운데다리 놀릴때 남자로서 여자보다는 더 깊이 생각할 여지도 있다고 봐요.
요즘이야 개방적이라지만 개방적임 속에 악용도 많구요. 이걸로 여러 문제도 생기니까요.
                    
Malfoi 11-05-09 20:59
   
그냥 이렇게 말하심이.
'무조건 남자가 잘못이다'
뭘 그리 길게 줄줄이 늘어놓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캔세이 11-05-09 21:06
   
전 남자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말하려는게 아니라. 남녀간의 잘못에 있어서 선후를 생각하려는거죠.
송모 아나운서도 잘못이 있죠. 글로 봐서는 남자의 즐거움이 됐던 뭐가 됐던 성적감정을 이용한것처럼도 보이거든요.
오해하실꺼 같아서 덧붙여드린거예요.
사랑이나 연애에서 처음이 좋다해도 끝이 안좋을때 성관계 얘기는 민감해지잖아요.
액땜일수도 있다는거죠. 액땜이란 단어를 쓴 이유도 다 이런이유때문임.
                         
Malfoi 11-05-09 21:15
   
당신이 처음에 한 말을 되짚어 보겠습니다
'즉 임태훈이 법적인 문제는 없겠지만 도의적인 차원에서 보면 임태훈 전적으로 잘못인거죠. '
'남자는 가운데 다리는 잘 놀려야 하는건 다르지 않다고 봐요'
나머지 말들은 그저 액세서리.

소위 옛말까지 동원해가면서 남자 잘못으로 몰다가
막상 타인이 당신의 주장을 요약해줬더니 이제 딴소리?
선후를 생각하시는 '사려깊은' 분이 그런 유치한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론 줄줄이 늘어놓지말고 자기가 하고픈 말만 똑부러지게 하도록 하세요
                         
유캔세이 11-05-09 21:21
   
제가 글을 잘못 섰을수도 있다는점에 인정합니다.
제말은 말입니다. 일낯 한량이 여러 여자와 관계에 있어서(성관계도 포함)
그건 우선 법적이건 도의적이건간에 잘못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말포이님도 아시겠지만. 그런 한량이 그러다가 성에 대한 문제로
소문도 나고 여자와의 문제도 생긴다면. 주변에서 누구를 탓하겠나요?
이런말은 범죄건 도의적이건 우선 남자로서 덕목의 문제라는거죠.
개방적인 사회를 떠나 성적본능 쾌락은 다른 본능보다도 우리윤리사회에서
평가하는 부분이 다르니까 하는소리입니다.
그래서 그런부분에서는 우선 전적으로 남자가 잘못한 부분도 많다는거예요.
솔직히 먹고싶은 본능과 자고싶은 본능이야 자기가 뭐를 하든간에 범죄적인 부분이 아니라면 의식할 필요없이 마음것 해도 됩니다. 남이 평가할 수준도 안되죠.
하지만 성적 본능은 하고 싶다고 해서 다 할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아까 처음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 거론한거는 그 윗부분이 성폭행과 비유하길래. 달리 비유할것이 없어 덧붙이거나 반론한것 뿐입니다.
법적 댓글과 남자의 문제와는 별개임..문단이 같은 내용이 아니예요 오해는 말아주세요.
                         
유캔세이 11-05-09 21:30
   
솔직히 말포이님 남자라면 친구들 사이에서 어떤 여자관계에 대해서 문제가 생기면.
잘잘못을 떠나 우선 뭐라고 하던가요?
제 친구들은 이런 얘길 합니다.
"니가 처신을 어떻게 했길래 이런 사단이 나느냐고."
이런 말은 법적이건 도의적이건 떠나 친구가 여자관계에 있어 사건생기면 처신 못한 친구를 우선 질책하는 차원에서의 비판이죠.
그 다음에야 정황도 보고 친구가 잘못 없겟구나 판단하는거지.
어차피 처신차원의 문제라는겁니다.
더욱이 이런 문제에 있어서 남자로서 책임을 더 평가하는건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버지뻘 할아버지뻘부터도 이래왔던거죠.
물론 이미 송지은 아나운서가 남자관계가 복잡했다면 모를까.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단지 평소 임태훈의 여자에 대한 루머나 얘기들이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었던거구요.
아니땐 굴둑에 연기나는것도 아니구요. 이러한 사건까지 나올정도로 처신차원의 문제라면 임태훈 잘못도 크다는 뜻에서 말한거예요.
그런 비유에 남자가 가운데다리도 잘 놀리라고 한거구요.
                         
Malfoi 11-05-09 21:35
   
여타 구질구질한 말을 안쓰면 손이 간지러우신가 봅니다.
그쪽은 애초에 글을 잘못 썼다는걸 인정해야 합니다
그게 내가 오직 신경쓰는 부분입니다.
왜 자꾸 딴길로 새는지 모르겠군요. 특기이신거 같은데
정말 사람을 짜증나게 합니다.

그리고 논의나 토론하는데 사회적관습 들먹이면서
'그냥 a가 잘못했으니 액땜했다 쳐야 한다'
식으로 나오면 이런 얘기가 뭐가 필요합니까?
다 자기일들만 하며 살면 그만이지.
성적본능 운운한 부분은 어린아이라도
직감적으로 압니다.
그쪽은 뭔가 굉장한 착각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착각중의 하나는 자신이 다른사람보다 더 많이 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오는 소리는 하나마나한 소리일 뿐입니다.
명심하길 바랍니다. 이만.
                         
유캔세이 11-05-09 21:37
   
마지막으로 님이 저에대한 유치하다느니 이런 평가는 겸허히 받아드릴께요.
제가 님보다 못났을수도 있을테니까요.
다만 이런 사건이나 여러 부분에서 내용도 많고 서로 토론을 해야 이해하고 진전되는거지.
댓글 몇개 봐놓고 유치하다느니 인격가지고 섣불리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최소한 저는 말포이 님의 글에 대해서는 길게 보고 생각할테니까요.
몇번 말해봤다고 사람 판단하기 쉬운게 아니잖아요.
                         
유캔세이 11-05-09 21:40
   
잘못 썻을수 있다는 부분에 인정하고 그걸 이해해달라는 덧붙이는 내용이 있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그리고 착각이라..네 착각으로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인정해드리겠습니다.
다만 내용에 대해서 이길려고 글쓴건 아니니까 오해는 마세요.
말포이님은 역시 글에대해서 이기려는 느낌이 드니까요.
명심을 하라니까 하겠지만. 그건 님이 '너보다 낫다' 이런식으로 해서 쓴글인것 같아 충고는 조금만 받겠습니다.
처음부터 남자 전적인 잘못이다라는 오해를 가져올수 있는 저의 잘못된글에 바로 인격적으로 전제를 깔아버리는 습관은 버리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착각..어린아이..구질구질하다느니..명심이니..이런 단어 나온것부터가 대화가 길어질 필요가 없던 일인데 제 손만 아픈것도 있네요.
뭐 저의 잘못이니까 어쩔수 없지만. 고민하고 댓글을 덧붙인점 이해해주시구요.
                         
Malfoi 11-05-09 22:11
   
착각 부분은 다소 인격모독으로 볼만한 여지가 있었습니다만
나머지 말은 다 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대로 가기엔 과대포장이 지나치군요.
어차피 내가 인격모독범이라고 당신 뇌속에서
판단된 모양이니 진짜 인격모독 하고 가지요.
당신은 구제불능의 궤변론자 입니다.
                         
유캔세이 11-05-09 22:18
   
궤변론자라. 역시 그냥 긴 내용 필요없이.
이런 사건에서 잘못이라는 문장 단어 하나만 봐도 어떤 얘길 할지 다 아시는 독심술을 가지셨나봐요.
뭐 하긴 장기둘때도 지적하기는 참 쉽죠.
지금도 구제불능이라니. 이런 단어조차도 참 당연하듯이 쓰시는군요.
그리고 전 님이 인격모독범이라고 치부한거 없습니다.
님이야 말로 착각이란 단어가 인격모독일수 있다고 인정해놓고 왜 제가 인격모독범으로 생각했다고 전제를 까실까요?
그렇게 글에 대해서 이기고 싶으셨나요? 그러면 님께서는 저같은 궤변론자와 더이상 말할 필요 없으시겠어요.
님이 이기셨네요.
                         
유캔세이 11-05-09 22:23
   
<착각 부분은 다소 인격모독으로 볼만한 여지가 있었습니다만..>
이런 얘기하다가
<어차피 내가 인격모독범이라고 당신 뇌속에서
판단된 모양이니 진짜 인격모독 하고 가지요.>
...........글에 지적하고 싶지만 전 님처럼 지적질 잘하는 능력은 못되니까요.
님처럼 뭐 하나 단정짓고 고집부리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까요.
이해해달라 잘못썼다고 몇번을 말해도. 그런건 안보이시니..
그리고 과대포장이라고 생각하는건 님 생각이겠지요.
전 과대포장하려고 착각에 대한 글에 반론한게 아닙니다.
기분차원의 문제지. 님은 짜증나고 기분나쁘다는 글도 쓰면서 제 기분에 대한 글은 참으로 무시하시네요.
기분차원의 글도 받아드리긴 싫으신가봐요.
                         
유캔세이 11-05-09 22:34
   
말이 길어져서 죄송하구요. 다음에는 글쓰기 열심히 할테니.
이해해주세요. 전 단지 제 의견 느낌을 쓴거지.
100분토론같은데 와서 자신의 토론 능력을 검증받거나 과시하고 싶어서 쓴게 아니니.이해해주시구요. 뭐 어차피 님게서 평가해버리셨지만...
뭐 아무튼 님이 평가하는 제 글쓰기나 토론도 한없이 부족한거 맞으니까요.
글은 이만 쓰겠습니다.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쓴 글에 기분 나쁘게 쓴것도 없지 않아서. 미안하구요. 다음에는 서로 좋게...그럼..
                         
Malfoi 11-05-09 22:39
   
공격이나 농담이 아니라
당신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하나를 바로잡아주면 그것조차 인정않고
딴 쓰레기들을 만들어내니 말입니다.
땡깡을 멈추시고
자아성찰하기를, 같은 인간으로서 바랍니다.
                         
Malfoi 11-05-09 22:42
   
그리고 저는 님을 모욕을 주거나
망신을 주려한게 아닙니다.
오해 없길 바라며, 아까 착각운운한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유캔세이 11-05-09 22:46
   
정말...님도 참..위에 보세요 잘못쓴 부분 오해소지 있다고. 이해해달라고.
님이 지적한 부분에 대한 잘못 쓴 부분일수 있다고 인정했고 오해소지 있다고 인정했고. 이해해달라고 한 부분은 안보신건가요? 덧붙였다고 한것도.
자아성찰이라.
네 전 님에게 한없이 잘못해서 반성할께요.
땡깡이라
네 전 님보다 어리거나 뭐 안돼서 어른에게 조르는것같이 보시는것 같으니 고치겠습니다.
아무튼 님 참 잘나셨습니다. 지적질 잘하시는걸 보니.
                         
유캔세이 11-05-09 22:49
   
참고로 댓글에 댓글은 수정이 안되요. 그 부분에 대해서 덧붙이거나 댓글 달아서 더 글쓰는겁니다.
그것조차 용납 못하신다면 할말은 없구요.
제가 이말을 한 이유도 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오해소지 있으면 수정하고 싶어도 안되고 더욱이 댓글에 댓글은 오해소지가 있어서 평소에 덧붙여가면서 글도 쓰는겁니다. 저만 그런것도 아니구요.
                         
유캔세이 11-05-09 22:52
   
끝까지 님이 망신을 주고 안주고까지도 잣대를 삼으시는거예요?
"망신 주려는게 아니구요."라고요?? 뭔 소리신지 원.
전 님께나 저 자신에게나 망신차원에서 조차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말이죠.
오늘 님도 그렇겠지만 저도 기분이 좋지는 못하니까. 정말 그만 글스겠습니다. 너무 길어졌네요.
다음 님께서 다시는 댓글에 읽기만 하겠습니다.
더 반론 안할께요 죄송합니다.
                         
Malfoi 11-05-09 22:55
   
당신의 문제를 하나 추가언급하겠습니다.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름'
하나 더 추가하자면
'변명과 떼쓰기의 달인'
                         
netps 11-05-09 23:30
   
Malfoi //
바로잡을게 있는데..
'남자쪽에서 그 여자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느냐 없느냐는 남자 본인만이 안다는거죠.
겉으로는 내색이 없었다고 하면 여자가 당황했는지 아닌지, 본인에 대해 감정이 있는지 없는지 남자가 알 길이 없다는 겁니다. '
라고 하시는데 송지선 싸이글이 사실이라면 임탠이 여자맘을 몰랐을리는 없습니다. 고백까지 했는데 임탠이 거절했다고 하잖아요.
                         
Malfoi 11-05-10 00:18
   
그 말은 제가 쓴게 아닙니다.
                    
늙은친구 11-05-09 22:56
   
왠만해선 댓글 안다는데 시간 널널해서 읽었다가 기겁하네.

말포이씨 남이 말한게 자기 생각하고 다르면 그런가하고 자기 주장만 펴면 간단한걸..

자신과 다르다고 이렇게 말해라 저렇게 말해라 빈정대다가 댓글들 맘에 안 드니 내용엔 전혀없는 상대방태도가 어쩌고 저쩌고 상대방 비하에 인신공격까지 해놓고 댓글보니 오히려 남을 반대로 몰다니 대단하네.

왠만해선 구찮으니 말안하고 가는데 누가 성격이 비틀어져있고 이상한 소리로 사람 몰아붙이는지는 제3자에게도 다 보입니다

에지간히 합시다. 보기 피곤함
자신의 댓글 다시 좀 봅시다
                         
Malfoi 11-05-09 23:02
   
사실을 왜곡하지 말길 바랍니다
나와 다르다고 몰아붙인게 아니라,
문제점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그걸 못받아들이고 글에 대한 비판을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며
어린애처럼 유치하게 구는데
내가 잘못했다니, 당신도 저사람과 동일한 부류인거 같군요
저야말로 어지간히 하자고 외치고 싶습니다.
늙어서 눈이 침침하신지는 모르겠으나
다시 댓글 읽고 오길 바랍니다
                         
유캔세이 11-05-09 23:02
   
죄송합니다. 정말 글도 길어지고 제가 잘못이 많았습니다.
부끄럽네요 진심으로. ㅠ.ㅜ
별것도 아닌데. 서로 기분 나쁠 소리만 했네요.
처음 쓴글은 수정이나 삭제가 안되니. 어쩔수 없었네요.
아무튼 처음 쓰는글도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쓰겠습니다.
잘못쓴 부분에서 오해도 많고 그런걸 보니. 원인은 제가 있는거 같아요.
                         
늙은친구 11-05-09 23:28
   
몹쓸 사람이네.

남의 의견에 대해서 '멀 그리 길게 줄줄이..' 여기서부터 빈정대기 시작한게 당신인데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님 댓글 속에 '당신이 ...'어쩌고 저쩌고
'사려깊은' 분이 그런 유치한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론 줄줄이 늘어놓지말고 자기가 하고픈 말만 똑부러지게 하도록 하세요 '

이건 머 한두개도 아니고 ㅎㅎ

이런게 문제점 지적임?


거기다가 머 자기한테 머라고 하면 동일한 부류라고?ㅎㅎ
내가 그쪽에게 내 주장을 단 한번이라도 말한적 잇던가? 아주 점쟁이가 댓글 다시네.

'늙어서 눈이 침침?'
딱 댓글속에 존댓말 써줄 필요도 없는 수준이하의 당신이라는 인간에 대해서 인증하는 꼴이군..그게 인신공격이란다 한심아
이런 또라이도 인터넷이랍시고 글 싸지르고 다니니.

자기 주장 말하는데다가 괜히 지 생각이랑 다르다고 빈정대고 매도해도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자기주장은 이렇는데 그리고 이해시키는 사람에게 그렇게 싸지르고 싶냐?

너 정신병 있냐? 몇번을 쳐다보도 니가 시비걸고 사람 갈구고 잇는데 눈이 안 보이는거냐? 아예 일부러 무시하고 안 보이는 척 하는거냐?

니가 말하는 투가 문제점 지적하는 토론이라고 생각하냐?
빈정대면서 지주장 맞다고 따지고 지가 생각해서 이해안되면 남은 유치하다고 갈구고 인신공격해놓고..

남보고 댓글 다시 보라고??

참 재주다 재주.
                         
Malfoi 11-05-09 23:43
   
이건 뭐 헛소리하는 노인네도 아니고.
예의 없다고 까대놓고 지가 반말이냐?
나도 똑같이 해주마.
유캔세이는 ㅎㄹㅇㄴ랑 얘기할때부터 그랬다.
한쪽 잘못이라고 무리수 둬놓고
ㅎㄹㅇㄴ가 반박하니까 또 계속 딴소리 작렬하더라.
그래서 주장요약 해줄겸 거들어준거 뿐이다.
그런데도 계속 딴소리하더라.
문맥,상황 파악도 못하고 그걸 빈정거림일 뿐이라
싸지르는 넌 뇌가 어떻게 된거냐?
여기가 무슨 술자리냐? 대충 싸지른거
비판하면 또 고장난 로봇처럼 딴소리나하고 앉아있고.
'존나' 민폐거든?
어딜봐서 저게 미안하다는 투였냐?
'아 네 그러세요, 네네'
이게 네 안구엔 미안하다는걸로 보이디?
                         
Malfoi 11-05-09 23:54
   
그리고 막상 당사자와 난 볼일 끝났는데
나중에 허겁지겁 달려와서
똥냄새나는 소리만 하네
진짜와 가짜도 구별 못하는 너도 참 중병이다 중병.
                         
유캔세이 11-05-10 00:01
   
malfoi님/
미안한데요. 끝났다는 사람이 왜 저를 거들먹 거리면서.
왜 분 상하게 하시나요? 유캔세이가 님 친구라도 되는가봐요?

<기가 무슨 술자리냐? 대충 싸지른거
비판하면 또 고장난 로봇처럼 딴소리나하고 앉아있고.
'존나' 민폐거든?
어딜봐서 저게 미안하다는 투였냐?
'아 네 그러세요, 네네'
이게 네 안구엔 미안하다는걸로 보이디?>

뭐 또 싸움 거시는건가요? 참 정말 안될 분이시다.
참고로 전 님에게 사과하고 안받아준건 님입니다.
끝까지 빈정되고. 그래서 다음 글에서 님에게 어느정도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제 글을 쓴거구요.
자신이 먼저 지적한건 모르시고. 나중에 글만 보고 유캔세이인 제가 사과한 말투로 보이냐고 반문하는건 억지예요.
분명 진지하게 사과했습니다. 그리고도 님의 댓글에 기분 나뻐서 그다음 댓글 단거구요. 그부분만 보고 님이 기분 나쁘신거겠죠.
                         
유캔세이 11-05-10 00:07
   
그리고 님이 아까 님의 손으로 댓글 단거 보면. 그냥 말하고 싶은거 말하면 끝인데 왜 글이 길어지냐고 했죠?
그럴 논리면 전 ㅎㅇㄹㄴ님과의 반론이 오갈 일을 님은 몸에 달린 손이라고
그냥 쓰신거겠네요?
님 말대로 제가 하고픈 말만 한겁니다. 글이 길건 말건.
님도 하고픈말 계속 하면서 남은 글 긴건 싫으세요?
님아 님 댓글 보세요. 님은 자기가 하고픈말만 하라고 강요해놓고. 글 긴건 싫어하시고 있잖아요.
그래놓고 님 댓글 한번 보세요.
하고픈말이라고 해서. 끝났다고 할일을 또 부스럼 만들어서 제얘길 꺼내시는거예요?
진짜 님은 하고픈말만 주장하시려나봐요.
마음대로 하세요. 미안하지만. 진심으로 사과한것도 취소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아무튼 하고픈말만 하라면서 무슨 글이 기냐고 모순을 말하고.
정작 자신도 댓글은 길고.
                         
Malfoi 11-05-10 00:13
   
유캔세이/ 상대방이 정당한 비판을 해도
논점 이탈하며 필요없는 소리만 덧붙이는데
그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긴글이지
뭡니까? 그런식으로 하다간 워프만 탈 뿐.
보다시피 이런식으로 말꼬리 잡아서
싸움을 거는건 님 입니다.
                         
유캔세이 11-05-10 00:20
   
유캔세이가 님 친구냐구요 반말한주제에요..
그리고 요약했다는게 한문장 단어만 보고 결론짓는거예요?
미안하지만. 님이 지적해서 쓴글도 누굴 지적할 수준은 안되보여요.
요약했다는게 전적인 잘못이라고 단정해놓고. 참. 솔직히 처음 댓글에
제가 무조건 잘못이라고 한게 아닌데. 액땜이란 단어도 모르시는거 같고. 그 잘못이라는 문맥도 파악도 못하셨으면서. 남자로써 당할수밖에 없는 부분을 쓰면서까지 했는데. 그건 못보셨어요?
제가 님께서 얼마나 지적질 하는지 보랴고 님 지적글에 대한 지적하지 않았어요. 알겠나요?
윗 댓글에 여자가 범죄로 주장하면 남자 잘못이라는 뜻은 호텔에 합의하고 가더라도 여자가 범죄라고 하면 법적인 과정 밟습니다. 수사하거나.
그런 문제에서 남자거론한거구요.
그러한 원인은 처신을 잘못한 차원에서 비판한거구요. 애초에 무분별한 고나계를 가진 처신문제요. 참 문맥 전체도 파악 못하면서 남 지적질은...전 이만 자렵니다. 님대로 볼일끝났다는 분께서 또 볼일 끝내시던가요. 님처럼 세상살면 참 편하시겠어요.
                         
Malfoi 11-05-10 00:23
   
한 문장?
웃기고 앉아있네.
법 얘기하다가 액땜이니, 가운데 다리니
다 너님 주장이 그거였어.
한쪽 책임.
문맥 전체 좋아하시네.
어디서 얄팍한 위장질이냐?
'얼마나 지적질 잘하나 보려고'
그게 아니라 자기 말 주워섬기느라 바빠서
반격을 못한거뿐이지.
                         
Malfoi 11-05-10 00:25
   
아주 모든 행동이 거짓말과 사기로 점철되 있으시구만.
                         
유캔세이 11-05-10 00:28
   
그래요 참 보기 좋잖아요. 반말까지 하면서..
그리고 님 역시 사과하면 사과를 받아드리는 방법도 생각하세요.
방법이 잘못됐으면 고치라고 하면 될일을 자신이 이겼다는듯이 뜬금없는 다른 말 거내가면서 사과 받아주면.
사과하는 사람들이 사과 잘해주던가요?
주변사람들 참 고달프시겠어요.
잘못만 지적하면 될것을 기분상할수도 있는 쓰잘데기없는 단어 써가면서.
'그래 사과하고 니가 잘못했으니 넌 어쩌구 저꺼구'그런 속마움에  말만 길어지고.
사과를 백번정도 해야 진짜 사과구나 믿을분이시네요.
                         
유캔세이 11-05-10 00:32
   
아이고 진자 독심술이 높으셔서. 아주 글만 보고도 사람판단 아주 잘하시네요.
반격이고 뭐고 님이 반격이니 뭐니 그런 단어 쓰는 생각 자체가 얼마나 글에 대해서 지기 싫었으면 그랬겠어요? ^^
반격이라...ㅎㅎ 또한번 말씀드릴께요. 님은 이겼어요 글이나 감정이나. 모든게.
반말까지 그리고 대놓고 비난 하셨으니 전 님이 무서워서 피할께요. 언성 높은사람이 이기는거 같으니까요.
                         
Malfoi 11-05-10 00:39
   
유캔세이/
왜 전 님이 하는 말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올까요?
그건 님이 아리라 믿습니다.
남을 힐난하는건 좋다 이겁니다.
진짜 죄는 자신을 속이는 거에요.
저 늙은친군가 뭔가하는 괴짜도 사라진거같으니
난 갑니다.
                         
유캔세이 11-05-10 00:42
   
그냥 님이 실성했다고 생각할께요. 님처럼 저도 독심술 배우는 차원에서 그렇게 단정짓겠습니다.
아니면 웃는건 님 자신이 왜 웃는지 님 혼자 단정 지으시던가요. 그러면 전 님이 왜 웃는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힐난이라고 까지 할꺼 있나요?
제의견 말한게 힐난인가요?
뭐 님과의 의견이 끝난후에 위에서 사건내용과 무관하게 지적질과 감정글이 온것부터는 힐난일수도 있겠네요.
힐난이라고 생각하는건 님 생각일테니까 마움대로 하세요.
님 역시 자신이 잘못한건 안보이고 끝가지 남에게 사과받고만 싶으시니.  끝가지 사과할 마음도 없으신거 같으니 안녕히 계세요.
                         
Malfoi 11-05-10 00:44
   
네 맘대로 하세요
이젠 님이 귀엽기까지 합니다.
파탄 직전으로 가는 사람을 보는 마음은
미움보다는 연민에 가까우니까요.
                         
유캔세이 11-05-10 00:46
   
반말한건 잘못 없고...
어떻게 저렇게 자신 잘못은 인정 안할까. 직접 지적까지 해줬는데.
난 님이 지적한거에 대해서 이해 차원의 글뿐만 아니라 잘못쓴 부분일수 있다고 인정까지 했는데. 잘못을 아예 모르고 사시는 분일까나?
아무튼 이젠 귀엽거나 연민이라구요?
진짜 끝까지 비아냥 거리고 싶으신 성격인가봐요.
내 시간이 아깝네요.
진짜~~갑니다.
못난 저의 대꾸해주시고 땡깡도 받아주신 님이나 저나 거기서거기예요.
됐죠?
                         
Malfoi 11-05-10 00:50
   
그쵸.. 시간이 아깝네요
왜 남 시간까지 뺏으시는지.
재화는 한정되 있거든요.
강도나 잡는 경찰이나 똑같나요?
글쎄요.
                         
유캔세이 11-05-10 00:53
   
강도 경찰 얘긴 또 뜬금없이..그러고도 남의 문장 지적하셨던거예요? 정말. 밑도 끝도 없이 경찰 강도 얘기 하면..
님도 그렇게 글 쓰면서 모든 내용을 이해한것처럼 단정하셨던거예요?
정작 그렇게 써놓고 남에게 이해를 바라는건 아니시겠죠?
솔직히 전 님 강도 경찰얘기 나오길래.
전 그래도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기에 함부로 지적하진 않겠습니다.
님처럼 그렇게는 못하겠어요.
                         
Malfoi 11-05-10 01:01
   
왜 뜬금이 없을까요?
똑같이 해주면 수준이 낮다고 욕하고
제대로 대응해주면 계속 딴소리하고 갈것처럼
위장전술이나 펴고 앉아있고.
구제불능이십니다.
                         
유캔세이 11-05-10 01:02
   
왜 뜬금이 없을까요?
똑같이 해주면 수준이 낮다고 욕하고
제대로 대응해주면 계속 딴소리하고 갈것처럼
위장전술이나 펴고 앉아있고.
구제불능이십니다.

>>>>>>>>>이게 강도랑 경찰이랑 뭔 관련있나요?
진짜 이러고도 이해를 바라신거예요?
그리고 똑같이는 뭘해줬다는건가요? 제가 반말이라도 했던가요?
그건 님스스로 수준 낮은짓한거지. 전 반말조차도 안했어요.
마치 자신이 권력의 상위에 있는것처럼 거들먹 거리지 말세요.
제대로 대응하는게 비아냥이군요..님 수준에 제대로라는게 비아냥이군요.
                         
Malfoi 11-05-10 01:08
   
참 유감스럽게도
제가 한 말이 맞았음이 다시 증명되었습니다
'못난 저의 대꾸해주시고 땡깡도 받아주신 님이나 저나 거기서거기예요.'
강도 경찰 비유는 여기서 나왔을 뿐입니다.
비유가 허접하다면 다른걸로 바꿔드리지요.

정말 님은 자기가 무슨 말 뱉는지도 모릅니다.
                         
유캔세이 11-05-10 01:11
   
ㅎ님도 역시 이해시킬려고 댓글 또 다시네요?
님도 저랑 다를게 뭐가 있어요?
"비유를 바꿔드리죠"???? 참 거들먹거리는것도 정도껏 하세요.
님 글이 잘못된건 인정하시던가요..
인정하긴 싫고 "바꿔드리죠?"
인정은 죽어도 싫고 바꾸면 끝인건가요?
그럴 논리면 전 왜 이렇게 님한테 비판 받았을까요?
저도 그냥 비유를 바꾸고 사과 안하면 끝날일을.
강도..경찰이라..ㅎㅎㅎㅎㅎ 진짜..
제가 강도고 님은 경찰인거예요? 제가 강도고 님은 경찰이라 들어주는거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면 자신 의지대로 강요나 폭력 억압없이 스스로 댓글 다시면서.
그게 강도나 경찰이랑 비교가 되세요? 제가 남에게 강요라도 했나요?
이젠 제가 칼이라도 들이밀고 의견을 강요했다고 하시겠네요.
차라리 어린아이와 어른이라고 비교하시죠. ㅎㅎ
강도와 경찰이라..??? 비유 좋다고 할께요. ^^
아무튼 이젠 진자 제가 강도가 되었으니 도망갈께요. ^^ 잡는건 경찰인 님 의지예요. 전 이만 취침해야겠네요.
                         
Malfoi 11-05-10 01:21
   
아니요.
당신은 여기서 쓸데없는 공간 시간을 뺏고 있기에
나가게 하는게 내 목적이죠
가시면 제가 이기는 겁니다
물론 이기는거에 당신처럼 관심은 없어요
그저 스스로 참회하길 바랄 뿐이죠.
가세요 ㅋ
                         
참나 11-05-10 09:52
   
구질구질로 시작해서 구제불능..  잘못될부분을 곱게 지적해도 될것을 "선후를생각하는 "사려깊은분"이 그런유치한주장"..상대방이 편협한 주장을 계속하긴하지만  그래도 예의를 갖추는데 끝까지 공격적에다 비아냥 가르치는말투. 한번더 잘못된걸 설명하고 안되면 그냥 상대안하면될것을..
그저 말포이 당신의 밑바닥 인격이 보일뿐
                         
참나 11-05-10 10:05
   
그리고 유캔세이님은 무조건 남자잘못이라고 말하고있는것 맞는것같은요
합의하에 성관계를 했다하더라도 여자가 강간당했다 주장하면 남자는 일단 불리한입장에 놓일수있다. 그러므로 액땜했다 생각하는건 남자일수밖에없다라고
"사회적약자가 오히려 악용하면 강자가 될수있거든요"라고 어쩌면 남자가 억울한 피해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식으로 쓰시고선 180도 태도가 바뀌어
중간다리를 함부로휘두른 남자로서의 덕목을 안지킨 남자잘못이다, 이런상황은 원인제공을한  남자잘못이다라며 자꾸 남자의 처신과 남자의 덕목을 거론하시네요
남자의 덕목이란 중간다리를 함부로 안휘두르는것이다 라고 말하시는것같은데... 나이트가서 원나잇하고, 연인사이에서 성관계는 일반화된 시대이며 심지어 여자가 먼저 원하는 때도 있는데  그런 남자의 덕목을 운운하는건 비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구요. 엉덩이를 가벼이하는 여자들의 잘못된처신과 여자의 덕목 은 왜 언급안하시는지요

그리고 잘못썼을부분다있다고 인정은 하시면서도 바로 같은 주장을 반복하고계시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친구들은 이런 얘길 합니다..
 
"니가 처신을 어떻게 했길래 이런 사단이 나느냐고." 이런 말은 법적이건 도의적이건 떠나 친구가 여자관계에 있어 사건생기면 처신 못한 친구를 우선 질책하는 차원에서의 비판이죠.


더욱이 이런 문제에 있어서 남자로서 책임을 더 평가하는건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버지뻘 할아버지뻘부터도 이래왔던거죠.

물론 이미 송지은 아나운서가 남자관계가 복잡했다면 모를까.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단지 평소 임태훈의 여자에 대한 루머나 얘기들이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었던거구요.
아니땐 굴둑에 연기나는것도 아니구요. 이러한 사건까지 나올정도로 처신차원의 문제라면 임태훈 잘못도 크다는 뜻에서 말한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친구들도 이렇다고한다, 아버지뻘 할아버지뻘부터 이래왔다고 남자의 처신을 거론하는걸로 봐선 님은 평소에 이런일은 거의 무조건 남자의 잘못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계신듯하네요
거기다 이번케이스는 간간히 듣던 임태훈의 루머로 더욱더 그런식으로 생각하시는듯하구요. 하지만 송씨의 찌질한 전남친의 고발?로 송씨도 그다지 깨끗한건 아닌듯합니다
결론은 송씨=임씨
     
삿오두 11-05-11 21:46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그 후에 임삿갓이 송씨를 먹었다고 소문낸부분이죠
님 말대로 콜? 콜!로 끝났으면 쿨하게 끝났는데.
남자놈이 그걸 자랑하고 다녔으니. 물론 진짜 말그대로 나이트에서 얼굴한번보고 말사이면 지들 친구끼리 영웅담 늘어놓듯이 자랑하고 다녔으면 친구들 사이에서 부러워 하고 말테니지만 임삿갓이 떠버리고 다녔다는게 송씨의 귀에 들어왔다는게 문제인겁니다.
이런건 법적으로 차치하더라도 매너가 아주 상개매너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은데요.
같은 남자로써 이런 놈들은 정말 여자 사귈 자격도 없다고 봅니다. 그 후로 얼마나 털고 다니겠습니까? 더군다나 요즘은 웬만한 민간인도 정보 몇가지만 알면 검색해서 신상털리는 세상인데 송씨는 어느정도 얼굴이 알려진 공인인데. 이 사실이 퍼지고 있다는걸 본인이 알면 얼마나 '짜증'났을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전에 무슨짓을 했던건 성인끼리의 문제니까 아무 문제될것도 없는것도 사실이고 송씨의 후속조치가 정말 잘못되었다는것도 사실인데 남자가 욕먹을 이유가 없다는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qaz 11-05-09 19:48
   
남녀 만나는 일에 관심 두어봤자....  어차피 결론은 그들만의 리그....
Malfoi 11-05-09 20:10
   
난 도의적인 차원에서 봐도 딱히 누구의 잘못이라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민감한 사생활을 폭로한 송씨의 죄가 더 무겁습니다
1 11-05-09 20:30
   
임씨가 빨림을 당했다고 자랑삼아 여지저기 얘기하고 다니니까 송씨가 빡쳐서 한 짓이구만...

쓰레기같이 여기저기 저걸 자랑이라고하는 양아치가 죽일놈이죠.
     
ㅎㄹㅇㄴ 11-05-09 20:37
   
그건 추측이자나요. 일단 현재로선...
님 말대로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녔다면 저도 그 부분은 도의적인 책임이 없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요..
ㅋㅋㅋ 11-05-09 21:16
   
임...티비에서는 정말 순진한 척 각종 가식을 떨더니...두산에는 그 따위 넘 필요없음..곰들이 있는곳에..개가 마무리를 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일....개는 개처럼 다루다가 버려야지
이 사건 11-05-09 21:17
   
이런류의 사건은 이유야 어쨋건 사회적인 부분이나 상대적 약자인 여성의 입장이 더 존중받아야
하는것은 당연한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송지선씨도 글작성수준이나 대응수준 과거의 일련의 사건을보니........그냥 이말이 떠오릅니다.

유유상종~~~~~끼리끼리 만나고 수준비슷한 끼리끼리 노는것이지요.
1245 11-05-09 22:38
   
남여 사이의 일인데 뭘 그렇게 목숨을 거냐?

남의 사생활이다.

둘이 알아서 끝내야 할 일이 이렇게 커진 것도 참 웃긴일이야.

내가 봤을땐 송지선 저 아나운서도 제정신은 아니다.
필요없고 11-05-09 23:31
   
송지선이 글에도 썼듯이, 똥밟은 셈 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어떤 계기가 완전 빡치게 한듯,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자기 이미지며, 아나운서라는 직업까지 다 내려놓을 각오로 그런 글을 쓰겠는가. 뭔가, 이 일이 있기전에, 임태훈이 그녀를 거의 매장시킬만한 말이나 행동을 한게 분명함. 더이상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 할만한 말이나 행동을 한듯, 기왕지사 이리된거, 자기혼자 덤태기 쓰는게 억울해지지. 뭐, 둘이 뭘 했든,그건 이미 성인 남녀의 일이기에, 누가 콩이니 팥이니 떠들 성질의 것도 아니고, 잘잘못의 문제도 아니지만,  사람을 웃음거리 만들면 안되지. 남 웃음 거리 만들어 놓으면, 자기도 다 돌려받게 되어있지.
정신병자 11-05-10 00:50
   
근데 임삿갓은 머가 그렇게 대단한 일이라고 주변에 그렇게 떠벌리고 다녔다함????

정말 쓰렉이같아 보임
ㅋㅋㅋ 11-05-10 00:55
   
주변에 꼭 그런 놈 한명씩 잘 찾아보면 있음...주변의 사람이 평소에 보거나 알았던 그런 여자를 건드린걸 자랑스럽게 주변에 떠벌리고 다녀서....그 여자랑 접하는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소근거리게 하는 그런 종자들....임삿갓이 바로 그런 부류임....마치 엄청난 대단한 일을 한것처럼...주변에 자기가 누굴 건드렸다..막 자랑함...대부분 이런 부류는 가까이 해서는 절대 안됨...같이 인생 망가짐...가장 더러운 부류중의 하나임
미친도끼 11-05-10 03:18
   
..이게 다툴일인가..쩝.
オオカミ 11-05-10 09:17
   
이거 뭔 일이래 댓글이 61개나 달렸고.
푸른늑대 11-05-16 10:18
   
댓글중에 한심한 남자들 좀 많네 정말 나랑 같은 남자맞나?
이건 무조건 임삿갓인지 임태훈인지 하는 개 망나니 잘못이다.
아나운서 정도나 되는 여자가 미쳤다고 자기 인생 말아먹을 발언을 쉽게 할꺼라고 생각하나?
그것도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겨야 겠다고 한번 결심까지 한번 했던 사람인데?

그 사이에 임태훈이 반성은 커녕 더 아프게 했다와 우울증에 걸렸다는 글은 눈을 뒀다 안읽고 뭐하는건지
내가 여자라도 그래 이왕 알만한 사람한테 다 까발려진거 너죽고 나죽자 심산으로 폭로하고 말겠구만.

하여간 꼴에 같은 남자랍시고 임태훈인지 임버섯인지 하는 개망나니 같은 넘을 감싸지는 마라.
정말 세상 모든 남자들이 개망나니들만 있는지 여자들이 생각할까봐 무섭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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