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07-22 07:09
[국내야구] 두산 임태훈 훈련 마치고 합류
 글쓴이 : 월드컵태생
조회 : 4,333  

두산 관계자는
 "몸 상태 등을 봐야겠지만 임태훈이 이번 시즌 안에도 1군에 다시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5174745&m_url=%2Flist.nhn%3Fgno%3Dnews001%2C0005174745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네루네코 11-07-22 12:57
   
두산 이런 히발색히들
청용이빠 11-07-22 15:38
   
이게 옳은 선택인지 모르겠네 나머지 선수들을 위해서 저럼 안될듯 한데

올해 4강은 힘들지도 모르는데 굳이 올려서 저럴 필요까지 있을까??
나나니 11-07-22 16:33
   
마운드 위에 선 그 얼굴을 어찌볼지, 벌써 겁이 나네요.ㅡㅡ'
악의공둘리 11-07-22 18:19
   
명박의손길 11-07-22 21:43
   
임태훈 선발때 관중석 삿갓쓰고 있으면 볼만 하겠네요
     
악의공둘리 11-07-23 15:42
   
ㅡㅂㅡ 11-07-22 21:47
   
히어로와 영웅이 있는 스포츠의 생리상 임태훈은 영원한 악역일텐데.

상대편 팬들의 집요한 조롱이 예상되네요.
동전한잎 11-07-22 22:26
   
바삭바삭 11-07-23 14:41
   
진짜 우리나라는 저런 인간 쓰레기한테 너무 관대한거 같다..
아뿔사 11-07-23 15:14
   
아 진짜 욕나오네
차도녀 11-07-24 00:27
   
두산은 진짜 구단이 쓰레기인듯
저게 처음도 아니고 사고친것도 한두번이 아니던데 ㄷㄷㄷ
필합 11-07-24 00:32
   
분위기파악 못하는 구만
bonobono 11-07-24 05:56
   
저는 원래 두산베어스 팬이었는데 LG트윈스로 전향했습니다.

선수들의 품행을 포함해 두산 구단 전체가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것 같아 정이 확 떨어졌어요.
흰까마귀 11-07-26 00:24
   
흠 프로야구 인기에 찬물 부으려나..
부쳐핸섬 11-07-26 08:25
   
두산 범죄덱...
겨러프 11-07-26 11:31
   
멘탈 그닥 좋은 것 같지도 않은데 올라와서 엄청 맞고 나갈 수도 있음
BehindTheArc 11-07-26 20:53
   
잠잠하다고 다시 올리네...... 나참.....

또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갈려는건가? 어처구니가 없구만

한사람이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데에 결정적 영향을 주고도

저렇게 태연한 구단은 정말 처음이다..
 
 
Total 37,75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48169
1302 [국내야구] 김성근 전 SK 감독 "두 번 정도 전화, 그걸로 끝 예의 … (3) 뭘꼬나봐 11-22 1363
1301 [국내야구] 두산, '15승 용병' 니퍼트와 재계약 성공, 뭘꼬나봐 11-22 1318
1300 [국내야구] LG의 위안거리? 용병 '원투펀치'는 남았다 , 뭘꼬나봐 11-22 1455
1299 [국내야구] '에이스' 윤석민, ML행 향후 2년간 보류 선언, 뭘꼬나봐 11-22 1743
1298 [국내야구] 두산 탈출 ‘두목곰’ 김동주 “고작 2년 충격! 뭘꼬나봐 11-22 1516
1297 [국내야구] ‘트럭 운전수’ 한용덕, 독수리 에이스로 날다 , 뭘꼬나봐 11-22 1657
1296 [국내야구] FA 조인성, 전격 SK행...3년 최대 19억원, (2) 뭘꼬나봐 11-22 1687
1295 [국내야구] 정대현, '2년간 총 320만 달러' ML 입성 초읽기 (1) 디오나인 11-22 1778
1294 [국내야구] 김성근 감독 인터뷰 전문 타이핑본 (5) 사랑그리고 11-21 1839
1293 [국내야구] 김성근, 이만수에 '예의 벗어난 놈' 직격탄 (6) 유캔세이 11-21 1616
1292 [잡담] 이거 시속 몇km정도 나올까요? (4) 카울링 11-21 2039
1291 [국내야구] 'SK행' 임경완 "SK의 추진력이 아주 좋았다, (3) 뭘꼬나봐 11-21 1377
1290 [국내야구] 이대호 “후배들을 위해 일본 택했다, (4) 뭘꼬나봐 11-21 1720
1289 [국내야구] 6년만의 외부 FA 영입…달라진 한화 진면목 , 뭘꼬나봐 11-21 1251
1288 [국내야구] 이만수 감독 "임경완, 승리조로 1~2이닝 막아주길, 뭘꼬나봐 11-21 1407
1287 [국내야구] 진짜? 예상밖 빅딜…김시진 감독도 깜짝 , 뭘꼬나봐 11-21 1681
1286 [국내야구] 윤석민 “9회말 2아웃 노히트노런? 최형우-추신수 만… 뭘꼬나봐 11-21 1491
1285 [국내야구] 송신영, "12시 01분, 한화로부터 전화가 왔다, 뭘꼬나봐 11-21 1463
1284 [국내야구] 김태균 연봉, 프로야구 첫 ‘10억+α, 뭘꼬나봐 11-21 1762
1283 [국내야구] '반복된 협상 진통' 롯데, 꿩도 매도 다 놓쳤… 뭘꼬나봐 11-21 1702
1282 [국내야구] "새벽 3시, 아내 손 잡고 울었다… 롯데를 떠난다니, (2) 뭘꼬나봐 11-21 1926
1281 [국내야구] 박찬호 “한국 팬들 앞이라면 어느 팀이든 좋다, (2) 뭘꼬나봐 11-20 1860
1280 [국내야구] [단독]임경완, 3년 11억원에 전격 SK행 (4) 암코양이 11-20 1625
1279 [국내야구] FA 이택근, 친정팀 넥센과 계약...4년 최대 50억원 (3) 암코양이 11-20 1794
1278 [국내야구] 송신영 환화행 이택근 넥센행 (4) 카울링 11-20 1433
1277 [잡담] 송신영 한화행 (3) zxczxc 11-20 1780
1276 [국내야구] "100억원도 NO" 이대호, 롯데와 FA 협상 결렬, (4) 뭘꼬나봐 11-20 1691
 <  1351  1352  1353  1354  1355  1356  1357  1358  1359  1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