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07-31 20:37
[국내야구] “윤석민 보자”ML 스카우트 5일 인천 집결
 글쓴이 : 크로우
조회 : 2,681  

“윤석민 보자”ML 스카우트 5일 인천 집결



올 시즌을 끝으로 해외진출 자격을 얻는 아시아 ‘최대어’윤석민(25ㆍKIA)을 영입하기 위한 메이저리그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메이저리그 사정에 밝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피츠버그를 비롯해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의 4, 5개팀 스카우트들이 윤석민의 다음 등판이 예정돼 있는 5일 인천 문학구장에 대거 집결할 예정이다. 피츠버그의 극동 담당 스카우트는 윤석민이 완봉승을 거둔 지난 30일 광주구장을 전격 방문해 투구를 유심히 관찰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갈리토스 11-08-01 02:55
   
그놈에 스카우터들은 와서 보지만 말고 좀 데려갔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이름도 밝힐 수 없는 메이저리그 사정에 밝은 관계자의 입을 통해서 나온 카더라 통신이지만.
천년여우 11-08-01 09:49
   
과연..
다이제 11-08-01 11:23
   
흠...간만보면 안되는데 ㅋ
으어으호러 11-08-02 08:34
   
카더라 통신이 아니라 실제로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 국내에 자주 와요 ㅋ
제 기억으로는 젤 오래된게
박재홍 한창 30-30 하고 그럴때쯤이네요.
야구장 갔는데 외국인들 둘이 앉아서 카메라 돌리고 노트에 적고 있더군요 ㅋ
다음날 기사보니 그날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 박재홍 보고 갔다는 기사가 있었구요.
박찬호 성공이후에 가끔 들르기 시작하던게
WBC등을 계기로 완전히 국내에 반쯤 상주하다시피 하는 스카우터들 있습니다.
일본이랑 우리나라 오가는거죠.

정확히는 원래 예전부터 일본상주 스카우터들이 극동담당으로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한국야구까지 추가로 일을 하는거죠.
무궁화7호 11-08-02 15:23
   
작년 류현진 청주경기때 메이저 스카웃 경기장 관람했음
카메라에 찍히고
IceMan 11-08-03 18:20
   
제발 일본 좀 가지 말고, 미국으로 가기를...
시간여행 12-02-04 09:10
   
글 잘봄요..
 
 
Total 37,75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48227
1309 [잡담] 이와쿠마 아내 남동생의 부인이 불륜상대 (9) 카울링 11-22 3063
1308 [국내야구] 어제 오늘 FA나 드래프트보다 김성근 - 이만수 이게 … (7) 다마젖소 11-22 1445
1307 [MLB] 미 언론 "정대현, 쿠바 잠재웠던 올림픽영웅이 온다" (2) 별2땅 11-22 2712
1306 [국내야구] lg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6) 카울링 11-22 1461
1305 [국내야구] “힘+기술 최고…이대호, 日 정복할 것, (2) 뭘꼬나봐 11-22 1739
1304 [국내야구] '울보' 니퍼트의 뜻 깊은 재계약 성공 , 뭘꼬나봐 11-22 1716
1303 [국내야구] '불펜 취약' 볼티모어, 정대현에게 어떤 역할 … (2) 뭘꼬나봐 11-22 1690
1302 [국내야구] 김성근 전 SK 감독 "두 번 정도 전화, 그걸로 끝 예의 … (3) 뭘꼬나봐 11-22 1363
1301 [국내야구] 두산, '15승 용병' 니퍼트와 재계약 성공, 뭘꼬나봐 11-22 1318
1300 [국내야구] LG의 위안거리? 용병 '원투펀치'는 남았다 , 뭘꼬나봐 11-22 1455
1299 [국내야구] '에이스' 윤석민, ML행 향후 2년간 보류 선언, 뭘꼬나봐 11-22 1743
1298 [국내야구] 두산 탈출 ‘두목곰’ 김동주 “고작 2년 충격! 뭘꼬나봐 11-22 1516
1297 [국내야구] ‘트럭 운전수’ 한용덕, 독수리 에이스로 날다 , 뭘꼬나봐 11-22 1657
1296 [국내야구] FA 조인성, 전격 SK행...3년 최대 19억원, (2) 뭘꼬나봐 11-22 1687
1295 [국내야구] 정대현, '2년간 총 320만 달러' ML 입성 초읽기 (1) 디오나인 11-22 1778
1294 [국내야구] 김성근 감독 인터뷰 전문 타이핑본 (5) 사랑그리고 11-21 1839
1293 [국내야구] 김성근, 이만수에 '예의 벗어난 놈' 직격탄 (6) 유캔세이 11-21 1616
1292 [잡담] 이거 시속 몇km정도 나올까요? (4) 카울링 11-21 2040
1291 [국내야구] 'SK행' 임경완 "SK의 추진력이 아주 좋았다, (3) 뭘꼬나봐 11-21 1377
1290 [국내야구] 이대호 “후배들을 위해 일본 택했다, (4) 뭘꼬나봐 11-21 1721
1289 [국내야구] 6년만의 외부 FA 영입…달라진 한화 진면목 , 뭘꼬나봐 11-21 1251
1288 [국내야구] 이만수 감독 "임경완, 승리조로 1~2이닝 막아주길, 뭘꼬나봐 11-21 1407
1287 [국내야구] 진짜? 예상밖 빅딜…김시진 감독도 깜짝 , 뭘꼬나봐 11-21 1681
1286 [국내야구] 윤석민 “9회말 2아웃 노히트노런? 최형우-추신수 만… 뭘꼬나봐 11-21 1491
1285 [국내야구] 송신영, "12시 01분, 한화로부터 전화가 왔다, 뭘꼬나봐 11-21 1463
1284 [국내야구] 김태균 연봉, 프로야구 첫 ‘10억+α, 뭘꼬나봐 11-21 1762
1283 [국내야구] '반복된 협상 진통' 롯데, 꿩도 매도 다 놓쳤… 뭘꼬나봐 11-21 1703
 <  1351  1352  1353  1354  1355  1356  1357  1358  1359  1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