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09-21 01:29
[국내야구] 삼성대두산 끝내기 폭투로 삼성승
 글쓴이 : 아마락커
조회 : 1,745  

강명구 선수 발빠른거에 정말 놀랐고....

페르난도 선수는 태스 미스 한번 때문에 끝내기 패한거 꿈에서도 나올듯 하고......

박한이 선수는 모두가 기뻐하는 권선징악포를 날렸으니 영웅하늬가 됬고.....

매직넘버가 이제 -7이네요 SK가 롯데와 아쉬운 승부를 했으니 ㅎ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다이제 11-09-21 09:29
   
ㅋㅋㅋㅋ 삼성 1위 확정 이네요 ...삼팬 이지만 ..정말 기분 최고 ㅋㅋ 류중일 감독이 2군애들 잘 데리고 와서  최소 4위~5위 정도 할거라고 했는데 ..1위 ..ㅋㅋㅋ 역시 2군은  1.5군 ㅋ
Assa 11-09-21 15:12
   
진짜 어제 경기 재미없었음.. 이상하게 삼성경기는 재미가 없음... 희한하네요 한화 대 삼성은 잼있는데 ㅋ
     
다이제 11-09-21 18:58
   
ㅋㅋㅋ ㅋㅋ그렀죠 .ㅋㅋ 한화 삼성 ㅋ
홍초 11-09-21 22:55
   
오미 박한이 ㅠ 완전쵝오
몽상가 11-09-22 19:49
   
아 삼팬으로써 야!! 기분 조타!!!

그나저나 어제 경기는 영웅 하늬와 강명구 발 빠른건 역시 명불허전 이라는걸 다시 한번 세뇌시켜준 경기
 
 
Total 38,6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1687
1215 [잡담] - 박찬호*이승엽 은퇴해라 (14) 월하낭인 11-08 2261
1214 [국내야구] 박경완 "FA가 될줄 몰랐다. SK에 남고 싶다" (4) 뭘꼬나봐 11-07 2617
1213 [국내야구] 게이비오는 경완옹을 SK에서 뛰게 하라 (2) 묵철 11-07 1496
1212 [국내야구] 양준혁 "승엽이가 내년에 홈런 기록 깰 것" (4) 뭘꼬나봐 11-07 1762
1211 [국내야구] 박경완 사태에 대한 야구인 반응 , (2) 뭘꼬나봐 11-07 1729
1210 [국내야구] '중고 신인' 배영섭, 2011 신인왕 등극 , (4) 뭘꼬나봐 11-07 1397
1209 [국내야구] '투수 4관왕' 윤석민, 2011 MVP 왕좌 등극 (3) 디오나인 11-07 1914
1208 [국내야구] 윤석민·류현진 메이저리그행 가시화 (10) 디오나인 11-07 1899
1207 [국내야구] '2위 공신' 공필성 코치, 2군 발령 왜? 뭘꼬나봐 11-06 2253
1206 [국내야구] 달라진 환경, 'FA 신청선수'는 얼마나? (2) 뭘꼬나봐 11-06 1856
1205 [국내야구] 롯데, 이대호에 최고액 배팅 '60억+α' (7) 뭘꼬나봐 11-06 2022
1204 [국내야구] 배영섭 vs 임찬규 신인왕은 누구에게? (3) 뭘꼬나봐 11-06 1534
1203 [국내야구] '오승환 사퇴 발언'과 MVP 손익 계산서 , (2) 뭘꼬나봐 11-06 1682
1202 [국내야구] 이승엽 귀국 “삼성행 최우선, 홈런신 목표!” (6) 뭘꼬나봐 11-05 1927
1201 [기타] 이승엽 아내 이송정 “남편, 한국 그리워해” (2) 뭘꼬나봐 11-05 2731
1200 [국내야구] KBO, 이대호·정대현·정재훈 등 FA 28명 공시 , (1) 뭘꼬나봐 11-05 1709
1199 [국내야구] 한국 야구, 세계랭킹 3위 …아시아 선두 유지 (8) IceMan 11-04 1957
1198 [국내야구] '빅보이' 이대호, ML 가능성은 없나? (7) 뭘꼬나봐 11-04 2598
1197 [국내야구] 오승환 파격 결정 "MVP 경쟁, 최형우 밀겠다 (13) 디오나인 11-03 1924
1196 [국내야구] 이대호 "내 가치 인정하면 롯데 잔류" (16) 뭘꼬나봐 11-03 1935
1195 [국내야구] 삼성, 이승엽에 대한 우선협상권 없어 , (8) 뭘꼬나봐 11-03 1746
1194 [국내야구] 박찬호 영입, 그룹 고위층이 움직였다 , (2) 뭘꼬나봐 11-03 1960
1193 [국내야구] 두산, 용병 니퍼트 잡으러 미국까지?! (7) 묵철 11-02 2231
1192 [국내야구] 이만수, SK 신임 감독 '3년 총액 10억원' (7) IceMan 11-01 2051
1191 [국내야구] ㅋㅋ알아서 하랬더니 진짜 빠져.. LG '자율 마무리… (16) 잘근이 11-01 2336
1190 [국내야구] [사진] 삼성 선수들의 춤실력 (5) 몽상가 10-31 1902
1189 [국내야구] [사진]환호하는 삼성,'5년만의 KS 우승이다!' (8) 뭘꼬나봐 10-31 1983
 <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