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1-10-02 22:03
[국내야구] 두산 대 엘쥐 벤치클리어링
 글쓴이 : Assa
조회 : 2,078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마락커 11-10-02 22:22
   
양준혁해설이 말했다시피 투수에게 고의성이 없다고는 해도 오재원선수 입장에서는 등뒤로 공이 날아오니까 오해할만한 소지가 충분했다고 봐요 ㅋ 상황이 크게 번지게 된거는 일단 오재원선수가 식빵맨답게 걸쭉하게 욕을 하니까 1루에 있던 이택근선수가 발끈한게 원인인듯하네요.
또 상황이 정리가 되려면 고참선수가 나서서 말려야되는데 간판타자 2명이 (김동주,이병규) 서로 싸우고 있으니 ㅋ
흰까마귀 11-10-03 01:13
   
이택근이 너무 티나게 겜안풀리는걸 표시해서 일어난 사태..

오재원은 충분히 화낼상황이였음..

그런공이 2번째니.......그것도 머리로..
아리아 11-10-03 07:14
   
안풀린다고 저런식으로 ,,, 꼴쥐들 정말 이따위로 야구하지 마라. 꼴사나와서 못보겠다 정말.
타자 헤드샷 날리고 달려와 쳐밀고.. 병규 나와서 이제 그만하고 들어가 하면 상황 종료지? 쓰레기들..
몽상가 11-10-03 10:15
   
몸쪽으로 공이 2번이나 날라오면 오해의 소지는 충분히 있었고 말이죠

근데 오재원도 오재원인게 성격이... 오재원은 진짜 성격 더러운걸로 유명하죠 식빵은 뭐 밥먹듯이 카메라에 잡히고...

하여간 좀 절제를 못하는것 같아요 화를

이택근도 1루서 갑자기 달려와 오재원을 밀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

사실 이건 어느쪽이 잘못이다를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고 봐져요 이런것도 플레이의 하나이구요 ㅋㅅㅋ

단 중요한건 이런일로 부상같은걸 당하면 그거야 말로 진짜 한심한 짓인거죠

싸움보단 자기 몸을 일단 지킬줄 알아야겠죠? ㅎㅎ

재일인 가네다 선수도(통산 400승 고지를 밞은 레전드 선수)벤치클리어링 일어나면 손같은건 안쓰고 발로만 싸웠다죠 ㅋㅋ
     
아리아 11-10-03 10:33
   
절제를 못하는 선수라 ㅋㅋ 
팀이 꼴쥐 추락의 기로에서 무기력하게 1:10로 쳐발리고 있는 현상황의 분노를 참지못하고 두번이나 해드샷을 시도하는 꼴쥐 투수를 놔두고  오재원의 절제를 논한다는건 ㅋㅋ
          
몽상가 11-10-03 12:24
   
제가 첫 문단에 오해의 소지는 충분히 있었다라고 적어놓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오재원 이번일 말고도 전에 안좋은 행동을 했던걸 이번에 쓴겁니다

일부로 맞출려고한 의도가 충분히 보이는데 거기서는 당근 화를 내야죠

근데 그 전에라든지 좀만 맘에 안들면 식빵식빵 거리고 툴툴거려하고 하는게 참 맘에 안들었어요

오죽하면 검색창에 오재원 만 쳐도 완성글로 식빵이 따라옵니까 김현수도 나오지만 가장 아래칸에 있고 왠만한 성격 더러운 선수 이름 다 쳐봐도 식빵 붙는 선수는 오재원 하나였습니다
묵철 11-10-03 18:37
   
이 사건의 백미는

번트수비때보다 더 빨리 달려나온 택근브이
     
노을빛스무… 11-10-03 2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아 11-10-03 22:11
   
좀처럼 보기 힘든 꼴쥐의 약속된 플레이?  ㅎㅎ
 
 
Total 38,6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61688
1215 [잡담] - 박찬호*이승엽 은퇴해라 (14) 월하낭인 11-08 2261
1214 [국내야구] 박경완 "FA가 될줄 몰랐다. SK에 남고 싶다" (4) 뭘꼬나봐 11-07 2617
1213 [국내야구] 게이비오는 경완옹을 SK에서 뛰게 하라 (2) 묵철 11-07 1496
1212 [국내야구] 양준혁 "승엽이가 내년에 홈런 기록 깰 것" (4) 뭘꼬나봐 11-07 1762
1211 [국내야구] 박경완 사태에 대한 야구인 반응 , (2) 뭘꼬나봐 11-07 1729
1210 [국내야구] '중고 신인' 배영섭, 2011 신인왕 등극 , (4) 뭘꼬나봐 11-07 1397
1209 [국내야구] '투수 4관왕' 윤석민, 2011 MVP 왕좌 등극 (3) 디오나인 11-07 1914
1208 [국내야구] 윤석민·류현진 메이저리그행 가시화 (10) 디오나인 11-07 1899
1207 [국내야구] '2위 공신' 공필성 코치, 2군 발령 왜? 뭘꼬나봐 11-06 2253
1206 [국내야구] 달라진 환경, 'FA 신청선수'는 얼마나? (2) 뭘꼬나봐 11-06 1856
1205 [국내야구] 롯데, 이대호에 최고액 배팅 '60억+α' (7) 뭘꼬나봐 11-06 2022
1204 [국내야구] 배영섭 vs 임찬규 신인왕은 누구에게? (3) 뭘꼬나봐 11-06 1534
1203 [국내야구] '오승환 사퇴 발언'과 MVP 손익 계산서 , (2) 뭘꼬나봐 11-06 1682
1202 [국내야구] 이승엽 귀국 “삼성행 최우선, 홈런신 목표!” (6) 뭘꼬나봐 11-05 1927
1201 [기타] 이승엽 아내 이송정 “남편, 한국 그리워해” (2) 뭘꼬나봐 11-05 2731
1200 [국내야구] KBO, 이대호·정대현·정재훈 등 FA 28명 공시 , (1) 뭘꼬나봐 11-05 1709
1199 [국내야구] 한국 야구, 세계랭킹 3위 …아시아 선두 유지 (8) IceMan 11-04 1957
1198 [국내야구] '빅보이' 이대호, ML 가능성은 없나? (7) 뭘꼬나봐 11-04 2598
1197 [국내야구] 오승환 파격 결정 "MVP 경쟁, 최형우 밀겠다 (13) 디오나인 11-03 1924
1196 [국내야구] 이대호 "내 가치 인정하면 롯데 잔류" (16) 뭘꼬나봐 11-03 1935
1195 [국내야구] 삼성, 이승엽에 대한 우선협상권 없어 , (8) 뭘꼬나봐 11-03 1746
1194 [국내야구] 박찬호 영입, 그룹 고위층이 움직였다 , (2) 뭘꼬나봐 11-03 1960
1193 [국내야구] 두산, 용병 니퍼트 잡으러 미국까지?! (7) 묵철 11-02 2231
1192 [국내야구] 이만수, SK 신임 감독 '3년 총액 10억원' (7) IceMan 11-01 2051
1191 [국내야구] ㅋㅋ알아서 하랬더니 진짜 빠져.. LG '자율 마무리… (16) 잘근이 11-01 2336
1190 [국내야구] [사진] 삼성 선수들의 춤실력 (5) 몽상가 10-31 1902
1189 [국내야구] [사진]환호하는 삼성,'5년만의 KS 우승이다!' (8) 뭘꼬나봐 10-31 1983
 <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