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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6 06:02
토르4편, 러브 앤 썬더, 시놉시스 - 크리스찬 베일, 라이언 고슬링
 글쓴이 : 예도나
조회 : 427  

- 크리스챤 베일은 다리오 애거를 연기하며 이 영화 한작품만 계약했다. 

 

- 토르는 로켓, 그루트와 함께 여정에 나서지만 그 여정은 실패하고 그들은 지구에 착륙한다. 

  토르는, 인생이 무너진 뒤 록손(다리어 애거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제인 포스터와 재회한다. 

 

- 애거가 발키리를 위협할 때까지 뉴 아스가르드는 잘 돌아가고 있었다. 

 

- 제인은 에이트리가 만든 묠니르의 복제품을 갖게 된다. 

 

- 토르는 자신을 필두로 제인, 베타 레이 빌, 코르그, 미에크, 로켓, 그루트, 발키리, 안젤라, 키드 로키 등으로 구성된 새로운 리벤져스 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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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라(조디 코머)는 발키리에 연애 감정을 느끼는 아스가르드의 망명자이다. 

조디 코머는 킬링 이브에서 빌라넬 역으로 인기가 많은 배우. 아무래도 킬링 이브에서 레즈에 좀 더
치우친 양성애자 이면서 사이코패스 킬러역 을 잘 소화했는데 그게 영향이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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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 고슬링은 그랜드마스터에 의해 사카르에 유배된 베타 레이 빌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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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드 로키는 핀 울프하드가 연기한다. 키드 로키가 왜 나오는지는 디즈니+ 로키 시리즈에서 밝혀진다. 
  핀 울프하드는 키드로키역으로 디즈니+ 로키 시리즈 마지막회에 출연하기로 되어 있다. 





- 퀼 드랙스 맨티스 네뷸라는 영화의 시작과 끝에 카메오 출연한다 가모라는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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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도나 20-03-26 06:05
   
이름은 베타 레이 빌. 외계인 토르다. 1983년에 토르 #337에 첫 등장을 했으며, 생김새도 토르를 닮았다.

탄생 배경이 독특한데, 수르트에게 행성이 멸망당한 코비나이트 종족의 한 명으로, 그 종족들은 자신들을 지켜줄 수호자가 필요하다 느껴 과학자들이 알파 레이라는 생물 병기를 만들지만, 그의 몸과 정신은 너무 불안정해 수호자가 되지 못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알파 레이를 위한 새로운 육체를 위해 많은 코비나이트 종족을 상대로 생체 실험을 한다. 그러다 빌이라는 코비나이트인이 성공적으로 생체실험을 견뎌내고 사이보그가 된다. 학대 그렇게 그의 이름은 베타 레이 빌이 된다.

새로운 몸으로 살 수 있는 행성을 찾다가 지구에 오면서 토르[1]와 싸움이 붙는다. 이때 토르가 떨어트린 지팡이[2]로 새로운 코스튬이 생겨났으며, 초능력도 같이 생겨났다.[3] 이 사실을 알게 된 오딘은 그 둘을 싸움에 붙여 이기는 자가 묠니르의 주인이 될 것이라 했고, 베타 레이 빌이 이겼지만 가질 마음이 없어 양보한다. 개판 뒤의 훈훈함 사실 그 싸움은 간단히 말해 오딘이 토르를 교육하기 위해 일종의 중재를 한 것이었고, 나중에 오딘은 대장간에서 묠니르의 재료인 우르에 자신의 오딘포스를 담아 무기를 만들어 베타 레이 빌에게 주는데, 이것이 위 그림에서 빌이 들고 있는 스톰브레이커다. 스톰 브레이커를 들게 된 이후 빌은 토르와 동급의 힘을 가지게 되었다. 선량하고 정의로운 성격으로 우주를 돌아다니면서 히어로 활동을 하면서 선행을 하고 있다. 외계인 히어로들과도 잘알고 친분이 깊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도와주기도 한다.

그 후 빌과 토르는 친해져 서로를 "또 하나의 형제"라고 부를정도로 허물없이 지내며, 후에 라그나로크가 발발했을 때도 토르를 돕기 위해 혈혈단신으로 날아와 참전했다. 하지만 라그나로크 후에 기다리는 것은 신들의 멸망이었고, 토르는 갑자기 빌을 다짜고짜 아스가르드 밖으로 멀리 던져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