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이슈 게시판
 
작성일 : 19-05-10 22:28
세계물가 1위 한국, 어떻게 조작됐나?
 글쓴이 : siba18
조회 : 6,270  

그만 좀 조작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반가워요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욕쟁이할배 19-05-10 22:44
 
헉 언론사가 나서서 가짜뉴스 만들고 선동하네
말이 안나온다
방가야 빵갈준비 해라
옆집남자 19-05-10 23:18
 
물가 상승이 안 되었다는 kbs보도가 더 신뢰가 안 가는건?
밖에 나가서 물건 구매할 때 체감물가를 무시할 순 없죠.
     
너의비밀 19-05-10 23:53
 
생활패턴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가정의 장바구니 물가는 현재 굉장히 안정된 거 같은데요? 저는 제가 장을 보기 때문에 매주 체감하는데, 야채류와 과일은 작년에 비해 오히려 싼 느낌이고, 과자나 음료, 라면 등도 항상 세일하고 있어서 비싸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오늘도 홈**스에서 2+1로 엄청 세일하더군요 ㅎㅎ 돼지고기류 올랐다고 하지만 크게 오른 느낌은 아닙니다. 대체할 수 있는 수입돼지고기도 좋구요.

외식비는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배달음식도 배달료 등의 요인으로 비싸지긴 했구요. 하지만 저나 주변사람들의 전체적인 장바구니 물가는 안정적인 수준 같습니다.
     
그루트 19-05-11 01:01
 
소비자들이 살림살이에서 직접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인 생활물가지수는 2015년 대비 104.81% 입니다. 4년간 4.81% 오른거라서 물가 상승률 4.87%와 겝이 없고 전년 동월대비로도 0.6% 올랐습니다.

가장 크게 오른게 식료품 가격인데 작년 동월 대비 1.5% 올랐고 주로 도농간 소득 양극화를 줄이기 위한 쌀가격 인상이 주로 기여했죠.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체감하신다니 신기하네요.
          
옆집남자 19-05-11 08:16
 
통계청 수치를 못 믿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다시 통계청 수치를 가지고 증명하려 하시네요. ;;
식료품 가격 평균 1.5% 상승이라... 정말 저렇게 느끼시나요?
ㅎㅎ 저만 물가가 급상승했다고 느끼나봅니다.
본인이 유토피아라 느끼는 곳이 유토피아인 거죠. ^^;; 두 분 댓글 고맙습니다~
               
ㅅㅇㄷ 19-05-11 09:08
 
2005년 노무현 대통령,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회담
박근혜 : 경제가 파탄나서 민생이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노무현: 정확한 근거를 대고 말씀하세요
박근혜: 국민이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노무현: ...
                    
미친존재 19-05-11 13:46
 
그만 후드려 패셈

애 운다
               
쿠비즈 19-05-11 09:15
 
어디서 많이 듣던 레파토리네~~~ ㅋㅋㅋㅋㅋ 통계따위는 필요없어~ 언니들 나를 믿어~~ ㅋㅋㅋㅋ
                    
신무 19-05-11 11:14
 
가불기임 그냥 내가 그렇게 느껴 근거는 필요 없어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
               
xorty 19-05-11 11:49
 
ㅋㅋ 무식
     
ysoserious 19-05-11 14:09
 
통계 못믿는건 뭐 이해합니다.
그럼 체감물가를 증명하셔야죠?
아니면 성불평등지수랑 뭐가다르죠?
내가 느끼기에 불평등하다. ? 이거랑 똑같.

같은 메이커 우유 계란 쌀 교통비로 비교해서 올려주세요.
솔로제 19-05-10 23:42
 
대형마트가면 요새 돼지고기 때문에 전체 고기값이 조금 올랐을뿐 과자류 빙과류 생활용품등 작년보다도 훨 싸졋는데 뭐 세일이라고 하면서 하는데 세일을 일년 내내 한다는건 그만큼 물가가 안오른다는 것 아닌가,,,,
행운두리 19-05-11 00:02
 
가생이 회원분들은 익숙하시죠? 왜구들의 혐한 날조기사랑 패턴이 동일하다는걸
토착왜구들이 그대로 배워서 써먹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왜구들은 조중동기사 다시 베껴서 한국 살기 힘든나라라고 1석2조 기사인 겁니다.
구르미그린 19-05-11 00:09
 
1) 뉴스 영상에서 서울 생활비 순위가 2014년 9위, 2015년 8위, 2016년 6위로 나오는데

이런 물가통계가 과연 맞나요?

이 물가통계를 신뢰한다면, 서울 최저시급은 더 올려야 합니다.

2) "PPP로 환산한 한국 임금은 한국 명목임금 순위보다 상당히 높고, 서유럽 수준 => 한국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하는 네티즌들이 6, 7년전부터 있었는데

PPP로 환산한 한국 임금이 높다는 것은 "한국 명목임금이 좀 낮아도 한국 물가도 싸니 한국근로자 구매력은 높다"는 뜻입니다.

그 말이 맞다면 2010년대에 최저시급을 급격히 인상할 필요가 없습니다.
     
Banff 19-05-11 01:05
 
PPP와 임금과의 관계를 반대로 알고 계시네..

대만 임금이 1인당 명목 GDP에 비해 매우 낮은데, PPP GDP는 $53,000로 아시아 1등이죠.

대만은 1인당 PPP GDP / 1인당 명목 GDP 대비값이 2가 넘습니다.  미국은 PPP정의상 1이고. 

PPP가 높은 국가들은 그만큼 서비스 임금이 낮다는 뜻이고, 따라서 임금을 더 올릴 여지가 있는겁니다.

안그러면 대만꼴 납니다.

PPP가 높아서 구매력이 높다는건 허수놀이 헛소리이고, 그래봤자 같은 1달 월급으로 미국애들 비즈니스석 탈수 있을때 대만은 이코노미도 겨우 탈까말깝니다.
          
스카이캐슬 19-05-11 07:28
 
Ppp는 임금이랑 상관도없음
Ppp가 높다는건 비슷한 수준의 재화/서비스를 그만큼 더누린다는 뜻인데요. 월급대 가성비가 더 좋다는 뜻입니다
미국이 암만 월급이 높다한들. 그곳 집값.의료. 식당 물가. 생각하면 남는것도 없죠.
국제적으로 비싼 것들을 예로 드신건 부적절한듯
               
Banff 19-05-11 08:50
 
PPP를 잘못아는 사람이 참 많은데, 물가가 낮다는 얘기는 서비스 임금이 낮기 때문이에요. 월급대비 가성비가 좋으려면 그만큼 그 낮은 가격의 서비스가 있다는 것이고, 그럴려면 임금을 낮춰야 가능한것. 비행기, 공산품, 수입품등은 PPP 높아봤자 명목 GDP 높은 나라들보다 누릴수도 없음. 한국서 삼성 에어콘쓸때 중국은 반의반값 화웨이 에어콘쓰니 누리는게 같다고 하면 할말없는거고.

근로자 임금 제한시켜서 PPP만 높아진 대만이라는 아주 좋은 예가 있기 때문에 PPP 허수와 임금에 대해서는 설명이 쉬운데, 통계를 볼땐 숫자만 보면 그만큼 현혹되기 쉬운법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전경련에서는 임금협상할때 PPP 자주 들고 옵니다.  PPP대비 임금이 다른나라들보다 높으니 임금 올릴수 없다며.  잘 모르는 사람들 속이기 매우 좋은 지표임. 

---
장하준 경제학강의 발췌 pp. 217.
"이렇게 PPP 변환하고 나면 서비스 부문의 임금이 비싼 나라들은 시장 환률로 계산한 것보다 PPP 소득이 상당히 낮아진다.  반명 서비스 부문 임금이 낮은 가난한 사람들은 시장환률 소득보다 훨씬 높은 PPP 소득을 기록한다."
               
Banff 19-05-11 08:54
 
그리고 미국의 집값은 샌프란 뉴욕도 평균가는 서울보다 쌉니다. ㅎㅎ 
보통 한국미국 집값을 비교할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한국은 전세제도, 보증금 제도때문에 월세가 미국보다 낮게 보이는 착시현상을 보이는데, 몇천만원 몇억이 당장 필요한 보증금, 전세금같은 몫돈은 공짜가 아니죠.
                    
스카이캐슬 19-05-11 09:59
 
장하준 책 저도 즐겨읽는 사람입니다, 한국 지식인중에 접하기 어려운 희귀정보를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이죠.
PPP가 임금 비싼 나라에서 낮게 평가되는건 맞다쳐도 , 그렇게 체감할정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ppp 탑 순위 국가들 전부 임금높은 국가지만 크게 낮아지진 않죠  gdp 대비 비슷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대만 물가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순위 높은거 다 이유가 잇어요.  유투브에 유학생들이나여행객들 비교 영상 많은데 한번 보세요. ppp는 그만큼 같은 동일노동으로 더 많은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소비가 더 많이 가능할수록 당연 ppp는 올라갑니다.
님 말대로 퀄리티는 다른 문제죠.
근데 선진국이라는 미국이나 유럽도 문제점이 적진 않죠
                         
Banff 19-05-11 11:26
 
다시 얘기하지만, 대만처럼 물가가 저렴하면 고연봉인 사람은 누리는게 많지만, 서비스업 사람들은 임금이 낮기 때문에 같은 곳에 있다하더라도 누리는건 상대적으로 더 적어집니다. 즉, 저임금의 노동자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  PPP는 자국 국민에 대한 것이지 외국에서 부모 돈 송금받아서 공부하는 유학생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이고.  보통 가난한 국가들이 가상의 PPP 숫자 하나로 자뻑을 하려니 통계가 엉망이 되고, 여기에 근로자 계층에게 월급대 가성비가 높다고 위로들을 하려 하니. 그냥 부탄사람들은 행복수치 세계1위다.. 급입니다. ㅎㅎ

대만 1인당 명목 GDP는 미국의 40%이지만 PPP가 미국의 85%인데, 저임금에도 PPP 가성비가 높은 대만에서 직장인으로 사실래요, 명목수치 높은 미국에서 직장인으로 사실래요?  대가리 빵구나지 않았으면 대부분 후자로 갑니다. ㅎㅎ

그리고, 중요한건 임금협상때 PPP들고와서 임금인상을 억제하려는 전경련, 경총인데, 허수에 속으면 그건 그냥 바보들이고, 이걸 제일 경계해야 합니다.
                         
스카이캐슬 19-05-11 16:45
 
부탄같은 극단적인 예시는 부적절하다봅니다.
저임금 국가라도 서비스 비용이 낮으면, 나도 그만큼 남의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합니다
한국 GDP가 3만불인데,  음식점 밥한끼는  4-5불 가능한 이유가 저렴한 서비스 덕분이죠
노동자도 ,부자도 혜택을 받습니다.  님말대로 goods는 저렴하게 느껴질수도있겠지만
일정 수준 gdp를 넘으면  결국에는 ppp가 답이죠. 같은 노동으로 더 많이 물건살수잇죠
실제로 미국사는 사람들 한국보다도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 많아요;  무슨 미국 사람들이 비지니스석 타고다닌다는 소리 좀 그렇네요;; 미국에서는 저축&소비자체가 생각보다 쉽지않죠. 높은 세금에, 비싼 의료, 비싼 밥값. 머리도 혼자 자르는 사람들 많죠.. gdp는 높은 선진국이지만 실제 생활은 생각처럼 여유롭지 못합니다. 저는 캐나다 1년 살다왔습니다.

임금은 계속 전경련이 결정한다고 착각하시는데
사실상 해외 경쟁자들과, 국가 수출경쟁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들어 애플이 중국 하청으로 저가 생산하고있는데,  한국 기업도 베트남으로 진출안하면 단가 싸움이 안되는거죠.  LG가 한국공장에서 버티다 수조원 적자내고 베트남으로 뒤늦게 공장 옴기기로 결정한것처럼요
구르미그린 19-05-11 00:11
 
1) 물가 통계는 수만 개 이상의 상품, 서비스 중에서 수백개만을 집계해 가중치를 둬서 산정하기에

2) 각국 정부가 되도록 물가상승률이 적게 나오게 하려고 수를 쓰기에

어느 나라든 물가상승률 통계는 대다수 국민의 체감 물가가 괴리가 큽니다.

언론에서 물가를 문제삼는 이유는 "문재인 정부 시기에 최저시급이 급등해 물가 급등했으니 최저시급 올리지 말라"고 주장하기 위해서일텐데

물가상승률을 따지지 않더라도

이미 한국의 중위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 1인당 GDP 대비 최저임금 수준은 OECD에서 충분히 상위권입니다.
     
그루트 19-05-11 01:52
 
물가상승률을 계산하는 물가지수는 정권의 편의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아닙니다.

물가지수는 당연히 쌀의 지출구성비를 귀리보다 높게 책정하는게 맞는 것이고 이를 비교 회기년도이내에서 일관되게 적용하고 있는데 수를 쓴다고 표현하면 안되죠.

그럼 님은 그냥 쌀이든 귀리든 총합의 평균만 내는게 조작이 아니라는 주장인가요?
     
그루트 19-05-11 01:52
 
우리나라는 중위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반대로 저임금근로자 비율도 최상위권에 임금 10분위 배율과 5분위 배율도 미국 다음으로 높아요.

중간값에 비해 최저임금은 높은 편이지만 이를 받는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다른 나라 평균에 거의 1.5배 이상 높고 특히 상위 임금을 받는 사람과의 격차가 매우 큰 나라입니다.

이런 소득의 양극화와 빈부격차를 완화하고 연쇄작용으로 중위소득과 저임금 근로자의 가처분 소득을 올리는게 최저임금 인상 정책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최저임금이 중위임금대비 높은게 아니라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너무 높아서 중위임금 자체가 낮은 겁니다. 불법체류자 많은 미국과 맞먹을 정도로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죠. 그래서 중위임금이라고 해봐야 실질적으로 저임금 상태입니다.

우리나라 중위임금이라고 해봐야 연장근무수당, 보너스 다 합쳐서 total package로 연 2,720만원에 불과합니다. 이걸 기준으로 최저임금이 높니 낮니 따져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요? 이게 혹세무민이죠.
구르미그린 19-05-11 00:16
 
최근 10년, 20년간 한국의 최저시급/복지예산 증가율은 OECD 1위입니다.

그런데
최저시급/복지예산이 한국보다 많지 않고, 최근 10년 20년간 증가폭이 적은 일본보다

왜 한국 2, 30대가 더 결혼을 안 하고, 애를 적게 낳을까요?

지난 10년, 20년간 최저시급/복지예산을 열심히 늘린 만큼

이제부터 진짜로 신경써야 할 문제는 다른 데에 있습니다.
     
그루트 19-05-11 02:12
 
왜냐면 청년 실업률이 매우 높고, 결혼보다는 삶의 질로 인식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기 때문이죠.

님이 단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니 저도 단정적으로 말씀을 드리죠. 우리나라 청년 인구중 전문대졸 이상 고학력자 비중이 OECD 기준 72% 정도로 압도적 세계 1위인데, 남자 군문제가 걸려서 실질적으로 80%가 넘습니다.

어떤 사회도 80% 고학력자 일자리와 20% 저학력자 일자리 구조로 경제를 운용할 수 없고 따라서 청년 실업은 한국과 같은 기형적인 엘리트 교육체계에서는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이나라는 대졸 지옥이죠.

그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대학 나온 청년들이 저임금 일자리를 통해서도 결혼하고 애도 낳을 수 있게 소득 양극화라도 줄여야 청년들이 고졸 일자리로 이동이라도 합니다. 그리고 대학이 필수인 학벌사회의 모순도 개선할 수 있죠.

소득 양극화를 줄이지 않으면, 80% 인구비중을 가진 대졸자가 공장에서 일해도 사람대접 받는 사회 만들지 않으면 나라 망합니다. 그래야 외노자 문제도 해결되고, 출산율도 올릴 수 있어요. 해외 나간 공장을 국내로 다시 끌어와야 잠재성장률을 올릴 수 잇는데 청년중 20%만이 공장에 일할 수 있는 구조에서는 인력난때문에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소득 양극화 해결 없이 잠재경제성장률을 올릴 방법은 없습니다. 아니면 대학을 없애서 대졸자 비율을 80%에서 40%로 낮추든가요. 그렇게해도 학벌간 소득격차가 심하면 해외 대학이라도 보내겠죠?
때찌 19-05-11 00:22
 
밥 한끼 사먹는 비용을 3끼만 계산해도 식비만 해도 엄청 오른게 체감 되는데ㅋ ㅂㅅ들
     
동안천사 19-05-11 00:54
 
오른게 체감 안되던데
     
구급센타 19-05-11 00:58
 
이런분들이  더 싫어요

찌라시면 생각도 안하고 일단 믿어  그러니 보이스피싱 사이비종교 다단계가 판을치지

밥값 오른곳이야 올랐겠지  밥값이라고 다른건 다뛰는데 안뛸수가 있나  한심하다
     
왕호영 19-05-11 07:59
 
외식만 하시는듯;;
     
한류짱 19-05-11 15:35
 
쥐 새끼 당선되고나서 보통 한끼 4 - 5 천원하던 밥값이
6 - 7 천원으로 오름. 6 - 7천원 하던게 닭때 7천원 되고,
지금은 보통 7천원 아닌가?
구급센타 19-05-11 00:59
 
지런걸 들고와도  맞는 말이라고 떠들어 대는 인간들이 더 싫든데

베충이글 살짝 짜깁기 해서 가져와도 오케이 하는 분들
아차산의별 19-05-11 01:51
 
조선의  패악질
유T 19-05-11 02:25
 
주작을 왜 하는거지 반감만 생기는건데
프리미어주 19-05-11 03:34
 
조작 가짜 뉴스 처벌법  만들자
합도리 19-05-11 05:59
 
물가가 진짜 미친듯이 오른 시절은 이명박때지 쓰바.
그때는 진짜 물가가 돌아버린줄 알았다.
그 전까지만 해도 진짜 애들 간식값이란 느낌이었던 과자값이 어른도 손대기 부담스러울 정도로 올라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쓰바.
생각할수록 빡쳐서 절로 욕이 나오네 쓰바.
구그그 19-05-11 09:00
 
한국이 생필품 물가가 높은건 사실임
현정부 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예전부터 그랬던건 팩트
떠나자 19-05-11 10:14
 
조선이 조작을 모르고 한게 아니죠
팩트체크 당할거 다알고 기사내는건데
목적은 가짜뉴스 만들라는 소스 제공하는거죠
자칭 보수사이트 돌아 다녀보세요
기사 엄청 퍼나르고 문재인이 북한 퍼주느라 쌀값도 오르고 기름값도 오른다고
몰려서 욕하는데 그러라고 기사내는거죠
팩트체크해서 다른 기사 나온건 그들은 의미없어요
이미 가짜뉴스가 진짜가되서 돌아 다니는데
오스프리 19-05-11 10:49
 
백화점은 당연 비싸다는거 알고 계실듯하고.. 대형마트는 요일별 자체할인과 자체유통(요즘은 생산까지;;)으로 생존전략을 짜고 있기에 돈을버는 구조고.. 그만큼 영세상인들만 죽어나지요.. 소비자가격 타협이 안되니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온,오프라인 물가가 큰폭으로 불균형을 이루니 실제물가가 높게 측정되는거 아닐까요??

저도 오프라인으로 거의 안삽니다.. 인터넷이 확실히 싼데 오프라인서 살 이유가 없지요..
딴떼쭈룽 19-05-11 11:59
 
서울물가가 비싼건 맞지만 뉴욕이나 런던,도쿄보다 싸죠
abwm 19-05-11 13:14
 
토착왜구언론들이 슬슬 작업에 들어갈려나보네요. 가짜뉴스가 자주보이더군요.
쿨럭 19-05-11 13:24
 
서울물가 높다 O
문재인 때문이다 X
pepso 19-05-11 14:14
 
최저시급올려서 5월부터소주값올랐어 응 물가올랐어~~~펙트야
당연한걸뭐안올랐다고 주둥이털고있어 전부터그랬다고 주둥이털고있어 당당하게인정할꺼인정해야지
 최저시급오르면 물가오르는것당연한거지뭐 왜들그래  당당하게인정을쳐해답답하네
계란값도올랐어 소주값도올랐어 맥주값도 올릴예정 물가다상승 치킨값도올랐고 뭐 다올랐지
왜말들을못해 올랐다고 왜당당하게말을못해 올랐잖어 뉴스안봐 소주값올린다고 다봤잖어 다들알면서 왜들그래
답답하네
     
프리미어주 19-05-11 16:18
 
2랩이 또 2랩하네

위에 뉴스가 세계물가 1위가 서울이라고 내보냇는데

펙트체크하니 거짓말이라거잖아      2랩아 정신차려
          
pepso 19-05-11 20:46
 
39렙아 답글에 안정성은느낀다고 하니깐 그답글에 쓴답글이잖니
39렙아정신차려라
왜들비판하면난리들이야인정할꺼인정해야지 물가는올랐는데뭘 안정성을느껴
당연히인건비오르면시급올르는거지중도입장에서 공약에 시급1만원대한부작용즉물가상승에
대한 문대통령의조치가뭘까하고생각하면서 토론해야되는데 무슨비판만하면난리에 현실도피에 아주들 난리야난리 비판하면 무슨중도가갑자기 극새누리 또는 닭그네 또는 명박이로몰고있고 새누리국회불법점검해서뭐라고하면 문슬림 문좌파의앞잡이 또는 빨갱이 이라고이러니
결론은극으로빠는애들이머리통문제가있다고봅니다 적당히빨면서냉정히보고선 잘하면잘한다 잘못가고있다하고쓴소리도해야지 무조건빨고있으니 각당에서 막나가는거지
가생퍽 19-05-11 18:40
 
나랏님 비판하면 여기서는 욕 먹어요~
애국충절 사이트라
     
구급센타 19-05-11 20:32
 
사기 조작 뉴스 뭐라하니  정치질 하네

저런 사기 언론을 잘했네 하고 있어야 하는게 맞나?

난 이런분들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질난다 19-05-12 11:22
 
1등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6~7등안엔 드는거같은데요
특히 다른나라 슈퍼마켓에서 장보신분들은 다 아실텐데 가장 중요한 식자재물가는 입이 떡벌어지도록 높죠.
http://m.news.zum.com/articles/52317783
우리정권이니 지금은 살기좋은나라 니네정권이었을땐 헬조선불반도
이건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