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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6 10:06
성추행관련해서 아직 사태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네요 어이가없음
 글쓴이 : 어허
조회 : 2,285  

이게처음 이슈가되면서 사회를 망친게 2000년대 초반이죠

해수욕장에서 구조요원이 물에빠진 여자 구해주고 성추행 신고당해서 유죄받고

합의금 물고 회사짤리고 인생 덧땐 사건인데 


 나는 이게 우리사회를 병들게한 페미의 1호 사건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때 그 잘못된 판결 바로 잡지 못하고 넘어가는 사회 분위기가 지금의 각박하고 인정없는 사회를 만든거죠

 어찌보면 망국의 길이죠

이런나라가 얼마나 갈까요 나는 그사건을 망국으로 가는 길을 연 사건이라고 생각하네요


물에빠진 사람 구하는데 여기 피하고 저기피해서 어디를 잡고 구조를 하나요?

아무리 구조요원이 능숙하고 수영을 잘해도 물에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사람 골라가며 잡아서 구조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근냥 구조하다가 겨드랑이사이로 손넣고 기본 표준자세로 구조하니깐 가슴쪽에

접촉이 있었다는 이유로 유죄나온 실제 사건입니다.

아마 대부부 아시죠 이사건


사람 구하다가고 잡혀가는 세상이에요 이 사람들아.....

사태의 심각성을 조금이라도 인지하고

각박한세상이니 머니 말을하시고요



세상이 각박하다 하지마시고 법을 고칠 생각을 하세요

나는 사람을 구하겠다 하지마시고 구할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들려고 하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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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어그ro 19-05-16 10:09
   
999번 고맙단 인사듣고 1번 신고당하면 인생 쫑.

요즘보면 10번 도움주기 전에 인생 쫑날수도...
빡상 19-05-16 10:15
   
각박하다고는 하나 인터넷 사례를 무시할순없죠. 조심할 사람은 조심하면 되고 도와줄 사람은 도와주면 되고
하이눈 19-05-16 10:19
   
법이 그러합니다.

안도와줫다고 욕하지말고 법을 그따위로 만든 국개의원을 욕해야지.

사람의도리를 하고싶어도 나와 내 가족이 망가질지도 모르는데.

법이 바뀌지 않는 이상 제사전에 모르는사람의 신체적도움은 없을듯.

지금처럼 걍 소소한 기부만 할랍니다.
호센 19-05-16 10:19
   
펜스룰 이슈가 처음 나왔을때 페미계의 그 몸서리 치는 반응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 정부비호 아래서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 우리가 단호하게 대처하지 않고... 정치적 스탠드를 어정쩡하게

줘서 이넘들이 자기들의 삐뚤어진 신념을 '올바른 사회를 위해 겪어야 할 진통' 쯤으로 느끼게 해선 안됩니다

훨씬 더 악화 될꺼에요

진선미장관은 아예 대 놓고 자기 욕먹어도 상관없다고 호주제 철폐때도 반대 많았다면서 뚫고 가야할 산쯤으로 여기더라고요

반드시 이거..선거든 지지율이던 신호를 줘야 합니다..

페미들조차 지밥그릇 챙기려고 뭉칠줄 알지요..진짜 투덜대면서 행동안하는 것 만큼 미련한게 없음
가나다다 19-05-16 10:22
   
아직 정상적인 사람이 많아서 구해주고 고발당하는게 흔치는 않지만
단 한번의 또라이가 걸리면 인생 종치니까 그냥 외면하는 거죠.
우리가 욕하는 중국처럼 변해가지 않을까 싶네요.

하다못해 요즘은 아무짓도 안해도 증언이 일관성있다고 성범죄 유죄받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호밀빵 19-05-16 10:47
   
사회는 스스로 정화작용을 갖는다.

나쁜 사람도 있고, 평범한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고, 별별 인간 다 있는게 사회다.
적당하면 넘어가고, 지나치면 합의하고, 법제화 하고 규범을 만든다.

도움을 받는 사람도 별별 인간 다 있듯, 도움을 주는 사람도 별별 인간 다 있다.
결코 착한 사람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진 않는다.
양쪽 다 악용해서 범죄를 저지른다...

그리고 멍청하게 도와줄거면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게 맞다.
모든 도움이 다 합리화 되는건 아니다.
살면서 좋은 마음을 가진 멍청한 도움도 많이 봐왔다...
20년 전에 우리집 건설 현장에서 인부가 추락을 했고, 아는 사람이 돕고자 업고 병원에 갔는데 하반신 불구가 됐다. 가족들은 업고 뛴 그 인간을 죽이고 싶었겠지만, 차마 그러지 못했다... 그래도 돕고자 했던 마음이었으니까..

세상이라는게 그리 단순하지 않다.

마지막으로 가끔씩 내가 여기 들어와서 글을 싸질르면서 하는 말은 언제나 똑같은데...
과연 사회를 바르게 정화시키고 싶은 논쟁이 목적인지...
그냥 페미를 욕하고 싶은게 목적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도록...
     
개구바리 19-05-16 12:29
   
페미 욕하고 때려잡는게 그게 바로 스스로 사회 정화시키는거라고 생각해요. 아닌가요?
청소년 19-05-16 11:06
   
해수욕장 구조요원 성추행 유죄 판결, 합의금, 회사 짤림 팩트는 어디 있나요? 전형적인 도시전설 같은데요.
구조된 후 성추행 당했하고 고소하는 사람들은 왕왕 있습니다.
짐승보다 못한 것들이죠. 근데 이게 유죄로 이어지지는 않거든요.

https://m.fmkorea.com/333289607

여자가 성추행이라 느낄 수 있는 행위(젖꼭지 비틀기)를 겪었지만, 위법성 조각사유(정당행위)로 무죄 나온 사건입니다.

우선 님이 제시한 일화에서 유죄판결 나왔다, 합의금 줬다는 말이 모순됩니다.
강제추행이 당시에는 친고죄입니다. 합의금  = 고소 취하. 공소기각 판결 나옵니다. 이런 짓 하는 여자를 소위 꽃뱀이라고 부르고요.

둘째로, 구조요원이 대상이라는 겁니다. 앞서 건 링크에서와 같이 이들은 위법성 조각사유 중에서도 정당행위라는 걸 심사하거든요. 구조요원이 구조를 하는 행위는 업무로 인한 행위이고 충분히 위법성이 조각될 만하거든요.

형법 제20조(정당행위) 법령에 의한 행위 또는 업무로 인한 행위 기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는 벌하지 아니한다.

또한 관련 뉴스나 판례도 찾아볼 수 없고요. 유명하다, 다들 알고 있을거라 하셨는데 막상 찾아보면 실체가 없는 것, 저는 이걸 도시전설이라 생각하거든요.

엄청 자세히 알고 계신 것 같은데 관련정보 링크 부탁드립니다.
가생이짓 접을래야 접을 수 없네요.
잘못된 것만보면 지적하고 싶어지니.
     
누님연방임 19-05-16 11:12
   
산 정상이었나  어떤 할아버지가  애가 절벽으로 떨어질라 하는걸 지팡이 손잡이 부분으로  잡아서 구한사건이 있었지요.

근데 그렇게 구하면서 애가 다쳤습니다. 
그부모들이 어떻게 했을까요? 

애가 다쳤다면서 할아버지한테 치료비 배상하라고 고소를 했습니다.  법원에서도 지급하라고 판결이 나왔구요.

저런 해수욕장 사건들뿐 아니라  저런일이  종종 나오니 사람들 인식이 변한겁니다.
          
청소년 19-05-16 11:20
   
어제도 이런식으로 많이 휘둘렸습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주장을 반박하게 하지 마세요.
전 글에 팩트가 없다는 걸 주장했는데 전혀 다른 사안을 가지고 오시면 할 말 없습니다.
               
누님연방임 19-05-16 11:22
   
저런문제들이 많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이바뀐거라는 겁니다.
                    
분석 19-05-16 15:01
   
누님연방임님이 어떤 말을 하고 싶은건지 알고 틀리지 않음도 알고요. 다만. 청소년님이 쓴 글에 물타기를 하시는 것 밖에 안된다는거에요. 토론에서는.. 주제를 벗어난거죠. 그거 부연설명을 위함이라고 해도. 팩트체크를 원하는 문장에서는 그것에 해당하는 팩트를 제시하는게 중요한것..
     
누님연방임 19-05-16 11:21
   
어떤청년이  길을 가다가  여성을 강간당하는걸  도움주려다 칼에찔렸습니다.  이여성은 무사히 도망쳤고 말이지요.  문제는  신고조차 안되고 방치된체  결국 청년은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장례식장에  코빼기도 안비치기까지  천하의 쌍년이었지요.


그리고 강간당하는거 도와줬더니  도운사람을  성폭행범으로 지목해서  성범죄자된 사건 도  있고

한남성이 여성을 마구때리기에 도운답시고 싸웠는데  우리오빠 왜때리냐면서  폭행전과 생긴경우도 있고

기사로 난사건들도 많고 마냥 도시전설이라 치부하기에는 힘들지요.
          
탈곡마귀 19-05-16 11:25
   
그럼 나서지 말고 신고만라도 하세요.
솔직히 몇 몇  분은 의도 너무 삔히  보이내요.
               
누님연방임 19-05-16 11:29
   
신고도 잘못하면 일도 못하고 경찰에  불려갑니다.
신고자라고 상황조사한답시고 말이지요.

위급해보여서 전화로라마 도움줬을뿐인데  일내팽게치고 그런데 불려가는거 좋아할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신고도 상당히 불편을 감수하고 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아예 외면하게 되는거지요.
                    
탈곡마귀 19-05-16 11:37
   
풋~ 바로 옆에서 사람이죽어나가도 나 아~몰랑 시전 하는 짱깨가 잘하는거라 생각하시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누님연방임 19-05-16 11:39
   
저런 위험을 감수하고 남을 도울지 말지 하는 문제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그렇기에 누구도 강요할수없는 문제이지요.

피해를 볼수도 있는일에  삼자가 나서서  괜찮으니  너가  도와라    내책임은 아니니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탈곡마귀 19-05-16 11:58
   
짱깨 놈들 처럼 처신 해야 된다고 강요를 누가하고 있는데요?
                         
누님연방임 19-05-16 12:35
   
그런사례가 빌생했을때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이상 그런 희생을 깅요할수 없다는 겁니다.
그런 사회적 풍조를 조장한 정부나 그런법을 만든 국회의원들 여성단체들을 비난하면 몰라도

법이 그래서 못돕겠다는 사람을 비난하는것은 타깃을 잘못잡은거지요
                         
축구게시판 19-05-16 14:46
   
법이 ㅈ같아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면 고칠생각을 해야지

피해볼꺼 뻔히 아는대도 강요하고 안하면 짱깨다? 이게 뭔 개소리야?

너나 신고 열심히 해주고 깜방가라.ㅉㅉ 누님연방님은 끝까지 신사답게 이야기하는데
짱깨드립이나 치고 있네.ㅉㅉ
          
청소년 19-05-16 11:27
   
그리고 강간당하는거 도와줬더니  도운사람을  성폭행범으로 지목해서  성범죄자된 사건

팩트좀요.

한남성이 여성을 마구때리기에 도운답시고 싸웠는데  우리오빠 왜때리냐면서  폭행전과 생긴경우도 있고 

이건 팩트. 독일, 프랑스, 일본, 한국과 같은 성문법 국가는 정당방위를 조문에 따라 엄격하게 해석하기 때문에,
폭행을 말리는 행위(정당방위)와 도운답시고 싸우 행위(폭행죄)는 구별합니다.
               
누님연방임 19-05-16 11:42
   
저도 대부분 기사나 인터넷글들로 본거라  자세하게는 생각이 안납니다만

처음말한  돕다가 칼에찔려 방치되고 죽은 이야기는 팩트입니다.  장례식장 안나온것도 그렇고  이건 기사로 났던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19-05-16 11:44
   
그거 말고 강간 구해줬다가 성범죄자 됐다는거요.
지금 전형적인 물타기 하고 계시는건 아시죠?

글 제목 : 성추행관련해서 아직 사태파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네요 어이가없음

님이 저한테 든 예.

1. 아이 구해주다 손해배상 문 할아버지
2. 강간 구해주다 칼찔려 죽은 사람
3. 강간 구해줬더니 성범죄자
4. 폭행 말리다 폭행범

주제와 제일 관련성 있는 3이 정작 팩트는 없습니다.
                         
누님연방임 19-05-16 11:54
   
이건 네이버 지식인에서 본사건 인거같습니다.

친형이 여성을 도왔는데  범인은 도주했고 형을 성폭행범으로 지목해서 구치소에 갖혔는데    어찌해야될지 물어보는 질문같은거였네요.    변호사가 답변해주고

팩트인지는 모르겠지만  글도 존재하는것보니 이걸 본거같습니다.

주제는 전부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부 남을 돕다가  피해본 이야기들이니.
                         
청소년 19-05-16 12:02
   
변호사는 일 선임하기 위해서 겁을 줬을 것 같군요.
세포 조직 검사 등을 통해 충분히 무죄를 증명할 수 있는 사안 같습니다.
이럴 경우 즉석이 아니라 몇 주 뒤에 고소하면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만, 논외로 하고.
 
저도 신고가 아닌 직접 몸을 던져서 구하는 건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정당방위가 엄격하고 범행지에 cctv가 없을 가능성이 크니까요.

물타기니 뭐니 공격적으로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첨언하자면, 돕다가 피해보는 사례는 우리나라만 있는 게 아닙니다. 성문법 국가는 법구조상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예외적인 사유를 가지고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나도 삭막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존중하지만 확실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괜한 오해를 불어넣는 것은 지양해야하지 않을까요?
                         
누님연방임 19-05-16 12:28
   
다만 사람들이  삭막해져서가 아니라  그런사례가 빌생했을때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현실이 문제인겁니다. 

특히 곰탕집건같이 증거도 없이 성범죄자되는판에 다더욱 사릴수빆에 없지요.

곰탕집가건이 지꾸 언급되는이유도  법치가 깨져버린  사건이기때문입니다.
                         
말랑한감자 19-05-16 12:30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1996081170234

성폭행 구해주다 칼에 찔려 죽은 사건은 예전에 이슈가 되었던 사건입니다
                         
말랑한감자 19-05-16 12:33
   


A씨는 “가해자 중 한 남성이 술 취한 여성의 가방을 붙잡고 돌려주지 않아 가방을 뺏어 여성분 친구들에게 돌려줬는데 갑자기 주먹이 날라왔다”고 말했다.

이어 “폭행당한 것 보다 억울한 건 목격자인 여성들이 진술을 거부한 것”이라며 “이런 시민의식이면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눈앞에서 살인이 일어나도 모른 체 할 것”이라고 토로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86310
                         
말랑한감자 19-05-16 12:43
   
성추행하는 장애 남학생을 제지한 버스기사에게 유죄가 선고돼 논란이 일고 있다.

1월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이상무 판사는 성추행을 방지하려던 버스도우미를 넘어뜨려 소란을 피운 장애학생을 제지하려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된 버스기사 A씨(50)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69366596116080&mediaCodeNo=257
                         
청소년 19-05-16 12:53
   
감자님 또 뵙네요. 전 그 사건을 부정한 적 없습니다. 판례도 가지고 있는걸요.
사람 구하다 살해당한 의인의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제 주장 처음부터 밝힐게요. 본문의 해수욕장에서 구조요원이 여자를 구했다가 성추행 유죄, 합의금 지불, 직장 짤렸다는 사건은 도시전설이다.
                         
말랑한감자 19-05-16 12:54
   
정부가 지난 7일 노숙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하던 여성을 돕던중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은 '낙성대 의인' 곽경배(40)씨를 의상자로 지정했지만 의료지원은 하지 않기로해 논란이 예상된다.

곽씨는 흉기에 오른쪽 팔뚝을 찔려 동맥과 신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돼 7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았지만 신경의 회복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7급 이하는 보상금만 지급 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153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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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의로운 사람이 도와주고 신체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정부는 의료지원을 할수 없다고 하는 화가나는 사건이지여
정부에서 이걸 지원해 줘야할 의무는 없다 왜 지원해 줘야 하는냐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럼 다음 사례를 보시져
그건 밑에
                         
다크메터 19-05-16 12:56
   
청소년/위 사례들은 무시하고 또 상식과 도덕타령으로 전환하려나? 검사나 변호사를 만나는거 자체가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라는건 인정 안 할거고? ㅋㅋㅋㅋㅋㅋㅋ 왜 메갈로 의심되는지 모르는건가. 법과 도덕 사이를 필요할때마다 널뛰기를 하는데. 걸스 캔두 애니팡과 여자라서 배려해달라는 메갈들의 외침과 뭐가 다른지? 충분히 의심 할만한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딸이라도 있으신가요? 여자들 스스로가 자정작용이나 하고 도움을 원해야 하는거가 맞다고 보는데요. 왜 오너나 남자들보고 일방적으로 위험부담을 지라는것인지? 상식과 법 어느걸로 봐도 어느 의견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말랑한감자 19-05-16 12:59
   
성추행범에게 추행당하는 20대 여성을 구한 여대생이 의상자로 인정됐다.

그리고는 범인이 도망가지 못하게 계단에서 길을 막고 제지했다.
성추행범은 주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자 길을 막고 있던 A씨를 밀쳐 넘어트리고 도망갔다.
A씨는 넘어져 전치 3주의 다리 상처를 입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이에 A씨의 공로를 인정해 의상자로 선정, 향후 경제적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이에 A씨의 공로를 인정해 의상자로 선정, 향후 경제적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https://news.v.daum.net/v/n5f99DpGE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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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도와주다 칼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은 남성에대한 지원을 개판엔데 반해
범인을 길막해서 넘어져 3주상처를 입은 여성에 대한 지원은 상반된 대처를 보이고 있습니다
                         
말랑한감자 19-05-16 13:18
   
조 씨는 KBS 취재진에게 "새벽에 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여성 분이 신고해달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을 말리면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가해 남성이 자신의 휴대전화를 뺏어 던진 뒤 폭행을 하기 시작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피해자 조사를 했고, A 씨는 한동안 출석 요구에도 응하자 않다가 어제(14일)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았다"며 "A 씨는 조사에서 폭행을 한 뒤 '무서워서 도망갔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A 씨에게 폭력을 당했던 여성은 1차 경찰 조사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고 그 후로는 연락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4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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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여성이 신고해 달라고 도움을 청함
2.이에 남성음 여성을 돕고자 신고를 했고 데이트 폭력을 하던 가해자에게 폭행을 당함
3.신고해 달라던 여성 출석요구 응하지 않음
4.신고해 달라던 여성 가해자 남성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

남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이 선한 마음으로 돌아 오지 않는게 문제지여
폭행당하던 여성이 자신이 위급할땐 신고해 달라고 하다가 폭행을 말리고 신고해준 남성은 두둘겨 맞았는데
출석요구도 응하지 않고 신고해 달라고 해놓고는 가해자 처벌을 원치 않는다
     
강운 19-05-16 12:54
   
저런걸로 법정 공방 가는게 문제
법정 공방 갔다는건 검사가 기소 한건데 그럼 이것도 검사가 트롤짓 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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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성추행이라 느낄 수 있는 행위(젖꼭지 비틀기)를 겪었지만, 위법성 조각사유(정당행위)로 무죄 나온 사건입니다.
-> 이건 본인이 그렇게 판단하는겁니까? 그전에 저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알고 말씀 하시는거죠?
          
청소년 19-05-16 13:09
   
본문

근냥 구조하다가 겨드랑이사이로 손넣고 기본 표준자세로 구조하니깐 가슴쪽에 접촉이 있었다는 이유로 유죄나온 실제 사건입니다.

과 가장 유사하다고 판단해서 가져온 사건입니다.

'위법성 조각사유(정당행위)로 무죄' 이건 판결문 내용입니다만.

119 구조요원이 수면제 xx 시도한 여성 의식 확인할려고 한 업무상 정당행위지요.
단지, amb에 cctv가 자동녹화되고 있어서 성추행 정황이 된다고 생각했겠죠, 검사는.
또 뭘 딴지거실려고요.
제 의견 최대한 배제하고 사실만 적었는데.
          
강운 19-05-16 13:10
   
여자가 성추행이라 느낄 수 있는 행위(젖꼭지 비틀기)
이걸 그 상황에서 성추행이라고 지금 댁은 판단하는거 같아서요?
아니 그리고 어제도 그렇게 말했는데 왜 사람들이 꺼린지 아직도 이해 못하시나
자기가 옳다고 하면 자기만 옳다고하고 가세요 남에게 좀 강요 하지 말고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이건 터무니 없다 이런 소리자체가 남을 이해 못하는 행위라고요
또 말하죠 그럼 곰탕집 같은 비상식적인 사건은 왜 일어났습니까?
그리고 댁이 올린 저 사건도 비상식적인 사고 논리를 가진 트롤 여자 짓거리라고 전 생각됩니다.
               
청소년 19-05-16 13:16
   
님아...
젖꼭지 비틀기는 강제추행 구성요건에 해당합니다.
이게 앞서 말한 정당행위로 위법성이 조각되서 무죄가 되는 거에요.

마찬가지로 의사의 수술은 기본적으로 상해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합니다.
이게 마찬가지로 정당행위로 위법성이 배제가 되서 무죄가 되는거에요...

형법에 대해 떠들어봤자 소용없겠지요.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형법상 사실을 나열하고 있는 것에 불과한데요.

곰탕집 1심은 양형기준을 벗어난 행위, 2심은 타당한 판결이라 생각합니다.
피고인이 상고했지만 결론은 달라지지 않겠지요.
이상.
               
강운 19-05-16 13:19
   
그러니까 그말은 여자가 의식이 없더라도 그냥 나두던가 여성에게 맡기던가 해야 한다는거 아닙니까
구성요건에 해당한다고 해도 정당행위인데 이걸 검사가 무시하고 기소 한거 아닌지?
바로 그런 행위 자체가 비 상식이라는겁니다. 무슨 말인지 몰라요 형법이고 나발이고
저딴걸로 신고나 하는 정신나간 것들이 있으니 사회 분위기가 이모양 이라는겁니다.
그 잘난 법 따지는게 아니라고요?
인생을 법으로만 사시는지? 자기 전공이라고 법 따질게 있고 아닐게 있다고요?
그리고 해수욕장 어쩌고는 댁이 링크한 댓글에도 있네요
                    
청소년 19-05-16 13:34
   
개인의 도덕적 일탈을 저한테 따지시면 어쩌라고요.
직접 구해주고 싶으면 동영상을 촬영하거나 피해자에게 동의를 요구하세요.
아니면 그냥 신고하고 가시던가요.
이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법적 지식만 이야기하고 싶은데 자꾸 제 사견을 묻는 건 당신들입니다만...
자세히 보면 님들은 질문만 하고 딴지나 걸지 제대로 된 주장이나 논거는 없잖아요.
이게 제대로 된 토론인지.
                         
강운 19-05-16 14:32
   
또 동문서답이네 여기 누가 지금 법적 지식으로 토론하자는 사람 있습니까?
어제부터 계속 한말 반복 도돌이표 인데
법적 지식 이딴걸로 지금 사람들이 문제를 논하냐고요
왜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는지에 대한 문제점을 말하는거지
댁처럼 법적 지식 가져와서 있는 사건만 정리하고 일어나지 않는걸 뭐하러 걱정하냐고
하는 소리 하면 무슨 소리 들을거 같습니까?
상식 따지면서 정작 상식적인 물어볼때는 딴소리 하고
이게 지금 여태까지 댁 패턴이네요?
또 하나 자기가 들어보지도 않고 사건에 기록 안되어 있으면
없는 일로 치고 말이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은 가려야 하겠지만
사연을 말하는 사람들이 댁 기준에선 다 허구이고 허무랭랑한 소리고 도시 전설인가요 그럼?
                         
청소년 19-05-16 14:41
   
xx로 고소 당했다 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xx로 유죄 판결이 났다, 이러면 판례가 남습니다.
판결문은 공문서에 집행의 근거라 무조건 남습니다.
제가 도시전설이라고 한 건 후자 입니다.
유죄라는데 판례가 없어요.
내용을 보면 법적으로도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상식 따지면서 정작 상식적인 물어볼때는 딴소리 하고 이게 지금 여태까지 댁 패턴이네요? '

이건 어떤 것에 대한 내용인가요? 어제는 모든 댓글에 답변을 했지만 감정소모가 심해서 오늘은 제 주장과 관련된 사실만 답변했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상식이란, 내가 생각하는 바를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곰탕집 성추행 때문에, 혹은 맘충 때문에 걸음마도 못 뗀 아이 넘어지는 거 도와주면 안된다.
 
이건 상식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강운 19-05-16 14:47
   
아니 그러니까 여기에서 법적으로 공방 따지고 토론하는 사람들이 없다고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상식 비상식 기준으로 봤을때 제가 말했던 사례와 곰탕집 사건이 상식적이냐 계속 말하잖아요
그리고 cctv까지 봤다면서 구조대원이 한 행위가 검사가 성추행이라고 상식적으로도 어떤 근거로 그런 기소가 가능한지 이 부분도 말했고요
댁이 답변한게 상식 기준에서 말했습니까 판례나 법리적으로 말한거지 이걸 상식이라고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댁이 처음 말한게 뭡니까? 이성이 마비 되었다고 했죠 그럼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냥 댁이 생각해선 이건 좀 아니다 해서 도시 전설이라고 비하 한건 아니고요?
                         
강운 19-05-16 14:48
   
도와주는건 개인적인 판단이지 이걸 왜 상식 기준으로 두시나요?
이거 구분도 못하시면서 여지것 상식 비상식 따지셨습니까?
그리고 안된다? 강요하지 않았고 여지것 글에서 사람들이 강요 하던가요?
왜 혼자 뇌피셜로 판단하시는지?
'야 너 이런거 하면 안되 도와주지마 이렇게 쓴글 있어요?'
                         
청소년 19-05-16 15:10
   
네. '저 같으면 도와줍니다' 라고 했다가 메갈이나 여자 취급 받고, 하지도 않은 일이라고 조롱하고...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있네요.
그리고 저는 있지도 않은 사건을 지적한 것이 다 입니다. 첫 댓글은 사실 아무도 반박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이성이 마비된 것이다 에 대한 근거는 제 경험칙입니다.
솔직히 가생이 이슈게, 여기가 은근히 성별갈등이 큽니다.
이토, 루리웹에도 같은 짤이 돌았습니다만, 맘충을 욕하면 욕했지 아이를 돕지 않겠다 는 댓글은 거의 없거든요.
조회수는 이토, 루리웹이 수배는 많음에도 불구하고요.
                         
강운 19-05-16 17:53
   
본인이 생각하는 성별 갈등이 어떤건가요?
비상식적인 문제에 대해서 발제하고 그것에 대한 비난글이 거의이고
가끔가다가 정도가 넘어서 오버하는 글이 있지만 크다고 느낀적은 없네요?
물타기 하려고 의도적으로 논란 만드는 분은 보긴했습니다.
그리고 댁이 메갈 어쩌고 듣는건 도와준다고 해서 그런 소리 듣는게 아니잖아요
도와 준다고 하고 자기 주장을 확고히 하려고 부가적인 코멘트가 문제가 아니고요?
이성이 마비 되었다는 둥 도시전설이라는 둥 터무니 없는 예시를 들고서 이런 말하면 곤란하죠?
                         
청소년 19-05-16 18:20
   
'본인이 생각하는 성별 갈등이 어떤건가요? '

이성에 적의를 가지는 것이요. 지역갈등, 세대갈등의 새로운 형태죠.

'비상식적인 문제에 대해서 발제하고 그것에 대한 비난글이 거의이고 가끔가다가 정도가 넘어서 오버하는 글이 있지만 크다고 느낀적은 없네요? '

http://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commu06&wr_id=1061419

'물타기 하려고 의도적으로 논란 만드는 분은 보긴했습니다. 
그리고 댁이 메갈 어쩌고 듣는건 도와준다고 해서 그런 소리 듣는게 아니잖아요 
도와 준다고 하고 자기 주장을 확고히 하려고 부가적인 코멘트가 문제가 아니고요? 
이성이 마비 되었다는 둥 도시전설이라는 둥 터무니 없는 예시를 들고서 이런 말하면 곤란하죠?'

넘어지는 아이 도와줘도 형사적, 민사적으로 문제가 없다, 이게 제 글의 본질이고.
이성이 마비됐다는 건 너무 언론이나 인터넷 찌라시에 휘둘린다는 뜻입니다.
도시전설, 이건 보면 아실텐데요.
제가 도시전설이라고 한 거 실제로 가져온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이 정도면 도시전설이죠.
                         
강운 19-05-16 22:45
   
또 반복하는데 댁이 그리 잘아는 법으로 지금 여태까지 문제를 따지는게 아니라고요
댁 혼자 법 잘난듯이 술술 외운다고 그걸 인정하고 공감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냐고요
그리고 상식 비상식 구분도 못하는 본인께서 상식적으로 하는 소리 하는건 개그 인거 아시죠
개인이 판단하는 행동을 상식 비상식으로 구분 짓는거 부터가 전 웃기다고 보네요?
아 그리고 민사든 형사든 그런거 혼자서 술술 말하시고요
이성이 마비 되었다는 것도 댁 생각이지 오히려 냉정하게 그런 일에 엮이기 싫다는데
그게 왜 잘못된것 입니까? 도와 줘야 한다 하는게 상식이라고 했으니 댁 기준에선 피하고 싶은 개인 판단을 잘못된걸로 보는거 아닙니까?

아 그리고 링크 주신거 그거 링크 하실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글 하나 가지고 일반화 하시는건지 남녀 갈등?
저 글에 어디 남녀 갈등이 있습니까?
알아서 처신하라고 하는건데 저게 남녀 갈등이에요 그리고 질문에 답해요 댁이 여기 가생이에서 생각했던 남녀갈등이 뭐냐고요 위에 답한건 일반적인 생각인데 그래서 그런게 여기 커뮤니티 사이트에 있습니까?
상식 비상식 문제를 자꾸 남녀 갈등으로 프레임화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댁도 그런 부류입니까?
-------------
마지막으로 이글 이후로 답변 안답니다.
그냥 댁은 경험을 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아직 밝은 세상만 겪어 봤으니
아무리 말을해도 모르죠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고 했죠? 본인이 그런 상황에
왔을때 얼마나 법리적으로 해석해서 잘 해결할지 기대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세상을 만든것에 대한 지적을해야지 힘없는 피하려는 대상을 비난하는건 아니죠 아무튼
여기다 법리 해석을 하든지 말든지 더이상 답볍 안 답니다 이상입니다.
옛날 19-05-16 11:41
   
좋은사람  여러번 듣기보다는  차라리  한번으로  인생 아작나는 일을 저는  차라리  없애게습니다
공장장 19-05-16 11:44
   
수면제 과다복용인 여자를 구급대원이 이송중 의식확인을 위해 한 의료행위가 피고소된 사례도 있습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002_0013208084
청소년 19-05-16 13:05
   
아니 헷갈리게 왜 자꾸 저기 답글 달지?
다크메터 너는 존대할 가치가 없으니 여기 씀.
걸음마 못 뗀 아이 넘어지는 거 도와줬는데 성희롱으로 고소당했다는 관련 사건 하나라도 가져오면 내가 상대해줄게.
왜 있지도 않은 사건을 자꾸 가정하면서 나를 메갈로 모는거야?
네이트판 원글에도 안  잡아준 사람을 원망했지 고소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는데 어쩌라고.
     
강운 19-05-16 13:08
   
원망을 하는게 더 웃긴거 아닙니까 ㅋㅋ?
상식적으로 자기 애 관리 못해서 넘어진걸 왜 다른 사람에게 원망하나요
상식 좋아하시죠? 상식적으로 맞나요?
     
누님연방임 19-05-16 13:15
   
그렇게 원망을 하는꼴이  도와줬으면  애다쳤다고 신고했을 인성같아보이긴합니다.
기본적으로  남탓하는 사고가 깔려있는게  글만봐도 보이네요.
     
다크메터 19-05-16 13:30
   
ㅅㅂ 반말로 해보겠다? 하지마, 메갈인지 보빨인지 뭣같은 인간에게 존칭 받기도 짜증나는데. 어제도 말했을텐데? 시간과 돈의 기회비용을 어쩔거냐고. 그에대한 반박은 ㅈ도 못하면서 ㄱㅅㄹ만 주구장창 늘어놓는데 어디 설득력이 있어? 남들에게 권하지말고 니나하라고. 상황 자체가 ㅈ같다는데 그건 무시하고 ㅈ까는 소리만 돌림노래야. ㅅㅂ 상대할 가치가 없다? 반박을 못하는걸 정신승리하고 자빠졌네. 아직 메갈로 판단하기에 데이터가 모자르니 인간대우 해준거야.
          
청소년 19-05-16 13:37
   
우리나라 무고죄 건수가 2014년 이후 매년 1만건을 넘고 있다. 성폭력 범죄는 20% 수준, 사기죄가 제일 많다.
사람들이 사법 불신한다면서 고소는 진짜 많이 한다.
이 사람들 시간, 비용을 왜 내가 생각해야 됨?
허위고소한 x들이 나쁜거지.
사법권은 헌법상 재판받을 권리를 실현하고 있는 것 뿐이고.
왜 이 책임을 나한테 묻냐고.
너나 대답해봐라.
               
다크메터 19-05-16 13:44
   
그래 허위고소 ㅈ나게 많지. 신고 당한 사람은 인생 조지고. 진짜 잘해야 감사인사고 ㅈ되면 인생끝나. 그런데 누가 도움을 줘? ㅅㅂ저울에 추가 안 맞는데. 도움 바라는게 ㅈ나게 이기적인거 아냐?
니가 먼저 어제 첫댓글에 글썼을텐데? 사람들이 이성이 마비됐다고. 이성이 마비된게 아니라 냉철하게 판단한거야. 넌 도움 주라고 썼지? 뭘봐서? 책임을 왜 너에게 묻냐고? 도와주다 ㅈ되면 어떻게 책임지려고 도우라마라야. 그럴거면 도우란 말을 하지말아야 할거아냐. 책임 지기 싫고 책임회피하고 싶으면. 이해안가? 머리가 모자란 거냐?
                    
청소년 19-05-16 13:47
   
은근슬쩍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주장하네.
그대로 복붙함.

'이게 자극적인 뉴스 때문인지 세상에 대한 불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사람들 이성이 마비됐네요. 
넘어지는 아이 잡아주는 것에 도대체 무슨 죄가 성립하는데요? 
맘충 혐오글 대다수가 양산되는 네이트판 주작글에 휘둘리는 것도 그렇고 알고도 그러는건지, 참.'
                         
다크메터 19-05-16 13:52
   
ㅋㅋㅋㅋㅋ 니댓글 자체가 도덕적으로 법률적으로 둘다 도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인데, 도움주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ㅅㅂ 진짜 ㄱㅅㄹ하네. 책임 회피하지마. 여기 있는 사람 전원에게 물어봐라. 니 글이 어떤 의도로 쓴건지. 그냥 법률 지식만 전했다는 ㅆ소리 하는건 아니겠지?
                         
청소년 19-05-16 13:55
   
ㅇㅇ.
걸음마도 못 뗀 아이 넘어지는 건 도와줘도 됨.
도덕적으로 법적으로도 문제 없음.
상식을 말했는데 메갈이라면 메갈 할게.
                         
다크메터 19-05-16 13:59
   
ㅋㅋㅋㅋ 그부모 맘충이거나 메갈일지도 모른다. 그럼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아싸, 합의금 개꿀!' 이러면 책임질거냐? 그래서 안 도와주는게 낫다는거고. 그 상황이 왜 왔겠냐? 이런 상황까지 왔으면 부모가 그냥 붙어 있어야지. 도움 안 주는 사람 욕하면 안되고. 왜 남탓이야? 아동 성추행이면 인생 조지는데? ㅅㅂ 진짜 책임 못질 ㅂㅅ 소리만 계속 하는구만.ㅋㅋㅋㅋㅋ
                         
청소년 19-05-16 14:04
   
합의금(손해배상)은 손해삼분설 이라 해서 세 가지가 존재함.
직접적 손해(병원비), 간적적 손해(일실 손해. 너가 맘충이라 가정했으니 0원임. 맘충이 직업 있을리가 없지?), 위자료(정신적 손해) 세 가지임.
받을 수 있는 돈보다 소송비용이 더 클 텐데 잘도 합의금 청구하겠다 .
                         
다크메터 19-05-16 14:07
   
계속 ㄱㅅㄹ 지껄일래? 변호사나 검사 만나는 상황 자체가 짜증난다니까? 돈과 시간은? 스트레스는? 합의금 몇백에서 몇천인데 그거 못 하겠냐? 메갈들 성추행으로 고소 합의금이 0원 이라는 ㅂㅅ같은 말할래? 어제 니가 썼지? 아동 성추행으로도 엮일수 있다고. 계속 헛소리만 하네.
                         
청소년 19-05-16 14:09
   
성추행 성립 안할거고 판례도 없다고 그렇게 떠들었는데, if로 가정하면 난 할 말 없다.
곰탕집 타령 그만하고.
                         
다크메터 19-05-16 14:15
   
ㅋㅋㅋㅋㅋㅋㅋ 됐다. 남들이 보고 누가 더 설득력 있는지 알아서 판단하겠지. 책임도 못지고 자기가 한 말도 상황에 따라 버리고 가져다 붙이면서 말은...ㅋㅋㅋㅋㅋㅋ 법률만 달달 외워서 써놓으면 설득력 있고 머리 좋아보이는 줄아냐? 제대로 반박도 못 하면서 계속 헛소리만 처하는구나. 남들이 판단할 문제니 혼자 놀아라. 바빠졌다.
                         
청소년 19-05-16 14:21
   
너한테 논리와 주장이 없는데 뭘 반박함?
인신공격이나 계속 해대고 제대로된 대화할 마음 없는 사람은 너 같은데.
그리고 은근히 남자가 가해자에 무조건 유죄라고만 생각하네. 스스로의 선입견은 자각하고 있음?
승소하면 오히려 무고자한테 손해배상청구해서 손해전보 받을 수 있는데, 이건 생각지도 못했나봐?
무고죄는 성립하지 않더라도 민사로는 갚을 수 있단다.
마지막으로, 문재앙이니 문슬람 거리는 사람보다는 나를 신뢰할 것 같은데 괜한 착각일까 ㅎㅎ
                         
다크메터 19-05-16 14:34
   
ㅋㅋㅋㅋㅋ ㅈ까고 자빠졌다. 문슬람이니 문재앙이니 한번도 한적 없는데 일베로 모네? ㅅㅂ 이거 ㅂㅃ도 아니고 진짜 메갈이었구만. 메갈들 고유의 일베몰이 수법을 쓰는데? 이제 인간 대우 안해주마 ㅆㄴ아. ㅋㅋㅋ 남들도 내댓글도 다 봐왔기 때문에 몰이 안 통해, 대가리 ㅂㅅㄴ아. 내가 논리와 주장이 없다고? 남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아니면 니ㄴ이 반박을 못하는거라고 생각할까? 내가 가는거 같고 논리로 발리니 일베몰이 하며 정신승리 하고 자빠졌네, 기생충 ㄴ이. 일베몰이 하면 ㅈ같은 니 글에 설득력이 생길거 같냐? 그리고 남자만 가해자? 여자들이 남자를 돕는 경우가 거의 있기나 하냐? 당연히 여자는 억울하게 무고 받을 일이 없지, 법 자체에서 성별이 벼슬이기도 하고, 지진아ㄴ아. 메갈답게 ㅈ나게 추악하네. ㅋㅋㅋㅋㅋ
                         
말랑한감자 19-05-16 14:51
   
남자가 가해자 무조건 유죄라고 생각한다고 스스로의 선입견이라고 얘기하시는데
죄가 없는 사람이 무조건 무죄가 떨어질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계신것 같네여
승소하면 손해배상 청구해서 받을수 있다
민사로도 받을수 있다는 말을 하시는데
여기에 승소하면 손해배상 받을수 있고 민사로도 받을수 있으니
너 누명한번 써볼꺼냐고 묻는다면 그 누가 그런 상황을 겪고 싶을까여?
남성에게 성범죄 관련해서 지목을 당한다는 자체게 심각한 피해입니다
아무리 죄가 없고 결백하다 해도 승소와 패소를 100% 장담할수 없거니와
만에 하나 무죄를 받지 못할경우 남성이 격어야할 리스크는 자신의 인생이 파탄나는걸 각오해야 하는거져
무죄가 떨어져도 남성의 명예가 원상복구 되지 않습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란 말들을 하져
무죄가 떨어져도 완벽하게 결백이 증명되지 않습니다 왜?
여전히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 있는것이고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이 있는것이지여
그러한 상황자체가 승소패소를 떠나 심각한 피해입니다
손해배상해서 돈 몇푼 받은면 된거 아니냐는 발상은
누명을 쓰는 사람에 대한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발상입니다
흔히 꽃뱀이라는 존재들이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이유가
그러한 남성들의 격어야할 인생파탄이라는 리스크를 약점으로 잡아서 이용하는 범죄이기 때문이지여
일단 남성이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당해 법정에 선다는 그 자체만으로
한없이 약자가 될수 밖에 없는 겁니다
                         
청소년 19-05-16 15:47
   
http://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commu06&wr_id=1053403&page=40

여기 댓글 단 적 없음?
축구게시판이라는 사람이랑 헷갈렸나보다.
너가 먼저 메갈이라 했으니 쌤쌤하자.
근데 미안하긴 하다. 일베는 나에게 민족반역자 다음으로 심한 욕이라.
                         
다크메터 19-05-16 17:39
   
그리고 꼴랑 몇십만원의 무고죄 벌금에 손해배상청구?ㅋㅋㅋㅋ 연 몇억버는 사람한테는 그게 무슨 기치가 있나? 그시간에 돈을 벌어도 얼마인데. 그리고 그 민사재판은 얼마나 시간 버리는 거고? 몇달에서 몇년인데? 그래서 받는돈이 몇천이라도 되냐? 그런 사례 있기나 해? 입증하기도 ㅈ나게 힘든데? 계속 기회비용이나 스트레스는 그냥 무시구만. 그러니 니 글에 설득력이 없다는거야. 난 니ㄴ을 까주며 내말 하지만 니는 자기 말만 하거든.ㅋㅋㅋㅋㅋ
                         
청소년 19-05-16 17:52
   
연 몇 억 버는 게 갑자기 왜 나옴?
일반인 기준 아니었음?
연예인들은 언론 때문에 이슈가 되는거지 일반인들은 소송 조용히 이루어진다.
기회비용은 처음부터 말했잖아.
넘어지는 아이 구하다가 성추행 고소 당한 사건 가져오면 대답해준다고.
있지도 않은 일 가지고 대답할 거리가 없다고.
글 수정한  것에 추가답변.
이슈게 반민정 손해배상 3000만 받은 거 버젓이 존재하지?
손해삼분설 다시 쓰기 귀찮다. 그거만 증명하면 네가 받은 손해만큼 청구할 수 있다.
형사사건 승소하면 민사는 따라오는거임.
손해만 입증하면 됨.

그리고 난 무언가를 주장한 적이 없다. 잘못된 사실을 설명했을 뿐이지.
네가 쓸데없이 추측하고 물고 늘어지는거지.
                         
다크메터 19-05-16 17:58
   
어, 고소 사건 있었어. 무죄인지 유죄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만 알겠지. 그 상황 자체가 짜증난다는건데 계속 ㄱㅅㄹ할래?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아냐? 나도 재판 걸고 받아본적 있어서 그게 얼마나 ㅈ같은지 알아. 그돈 안받고 도와줄 생각도 없다고. 무고 입증도 ㅈ나게 힘들고 하는거 자체가 ㅈ같으니까. 확실하게 이길것도 준비하기가 개짜증나는건데 진짜 ㅂㅅ 같은 소리하네. 그 낮은 확률에 그 긴시간을 버리라고? 아주 머리속이 꽃밭일세.
                         
청소년 19-05-16 18:04
   
걸레를 쳐물었나.
있었다고 하면 그렇군요 해야 됨?
재판 1심 보통 6개월에서 8개월 걸린다.
길면 1년 2월까지 가는 경우도 있고.
변론기일(형사는 공판) 2~3번 잡혔을테고, 복잡한 사안이면 한 번 더 있었겠지.
너가 남 구해주다가 역으로 고소당했으면 트라우마 있을만하네.
                         
다크메터 19-05-16 18:10
   
ㅋㅋㅋㅋㅋㅋ 메갈이면 인간취급 안하니 당연히 그러지. 그럴 이유가 없거든. 일베 버러지와 동급인데 뮛하러 해야하냐? 우선 1시간 후에 보자. 지금 바쁘니까.
아이고난 19-05-16 13:56
   
스치면 6개월, 진술만으로 6개월 먹이는 나라예유.
댕댕이 19-05-16 15:25
   
https://www.youtube.com/watch?v=953xGLe4iUQ
외국은 이렇게하는데....
흑야천사 19-05-16 15:26
   
위에 청소년 이라는 메갈분이 외치는 젖꼭지 비틀기 무죄 판결은...
전에 어느 기사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119 안에서
여성분이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혼수상태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으로 나왔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분이 119 안에있다가 성추행 당했다고 신고 한 사건임....
     
청소년 19-05-16 15:35
   
메갈은 아니지만 본문과 유사해서 언급한 사건입니다. 여성이 x짓 한 링크 첨부해도 메갈이면 허허

구조요원이 물에 빠진 사람 구하면서 신체 접촉, 이후 성추행 고소

119  구조대원이 수면제 남용자 의식 확인 위해 실시한 행위 이후 성추행 고소

둘 다 업무상 정당행위로 무죄판결이 나올 사안이거든요.
          
어허 19-05-16 17:43
   
물타기 오지시네요 다른사건 은근슬쩍 석어서 남에글에 신뢰도를 떨어트리기 이게 메갈에들의 주특기지요

해수욕장사건은 신문과 뉴스에 나온 대표적인 사건입니다 너무유명해서 팩트 가져올 가치조차 없는 사건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여성인권을위해서 이런식으로 판결나는걸 오히려 강조하려고 여성계쪽에서 더 밀어준 사건

몇년뒤에 인명구조원 따로 인터뷰도 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했었죠
               
청소년 19-05-16 17:58
   
제발 가져와줘. 내가 그럼 잘못 인정하고 사과할게.
그렇게 유명하다는데 네이버에도 구글에도 안뜨냐.
아안녕 19-05-16 18:42
   
마지막 줄 ㅎㅎ
예도나 19-05-16 19:25
   
아니 사람들이 도시전설을 가지고 흥분할정도로 바보로 아나

보통은 가져와가 아니라

니가 도시전설을 떠들고 있음을 본인이 증명해야 되는게 맞는 토론임.

내가 찾아봤는데 네 말은 이래서 틀렸어. 넌 구라를 친거야 라고 주장하는게 맞는 행동인데

그냥 계속해서 떼를 쓰네 저분.
개구바리 19-05-16 20:12
   
저 사례가 도시전설이니 허위니 하는걸로 불타오르고 있는데요....

여혐목적의 도시전설이라해도 사람들이 분노하는건 저런급의 사건들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구조한 사람 고소한다해도 유죄안나온다.. 가 문제가 아니라요, 그런 배은망덕급 사례들이 많고
실제 고소까지 간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런게 실제 벌어지는게 문제고 해법은 착한 사마리아법
인명구조일때는 아예 고소를 법적으로 원천봉쇄 시켜야 해결될수 있는 문제같네요.
호라호라 19-05-16 20:30
   
ㅋㅋㅋ 소방대원 성추행 신고한년 기억나네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수술도 여의사한테 받아라 머저리같은것들
어허 19-05-16 21:11
   
2004~2008년사이 사건이고 네이버 검색으로는 10년도 이전 뉴스는 검색이 힘들죠 

근데 그사건이 너무나도 유명하죠 해수욕장 안전요원 성추행
그때이후로 구해주고 얼굴잘생기면 오케이 혹은 회장님 아들이면 오케이 같은 풍자도 엄청나게 등장했엇는데
아마 어린 사람이라 그때 그사건 아에 모르나본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근데 30대 이상은 거의다 아는 너무나 유명한 사건이죠
너무나 유명한데 너무 오래전 일이죠 그래도 알만큼 아는데 펙트 드립치면서 물이나타고 말꼬리 물고늘어지는 페미 알바급인 사람이 좀 보이네요

아마 여기 글본사람들중에 기억하는사람도 많을꺼라 믿습니다.
     
강운 19-05-16 22:50
   
네 기사에 나왔죠 공중파 뉴스에도 나왔던 사건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