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이슈 게시판
 
작성일 : 19-06-13 13:07
인권위 "기숙사 여학생 85% 할당은 남학생 차별"
 글쓴이 : 배리
조회 : 2,434  


"성별 현황 고려해 합리적으로 운영해야"


국가 인권위원회는 서울 소재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기금으로 건립된 대학생
공공기숙사가 입사 인원을 여성 85%, 남성 15% 비율로 고정하고 여학생들에게만 1인실
을 배정한 것은 성별을 이유로 남학생을 차별하는 행위라며 해당 기숙사에 "성별 현황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운영하라"고 권고했다.

인권위 측은 "해당 기숙사는 입사자를 경제적 지원 필요성의 기준에 따라 선발해야 하는 
만큼, 특정 성별을 우대해야할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며 "성별 등을 이유로 특정한 사람
을 우대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에 따른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이노센스 19-06-13 13:10
   
페미니즘이 무슨 성평등임 ㅋㅋ
성차별주의자지요
남아공보세 남.여분리만해도 차별소리 듣습니다
ultrakiki 19-06-13 13:11
   
있지도 않는 유리천장...

하지만 유리바닥은 존재했지 ..
     
소인배out 19-06-13 13:18
   
ㅇㅇ
유리천장이란 소리를 하려면, 그 천장을 뚫을 정도의 능력이 있다는 걸 전제로 해야 함.
우리나라는 능력도 없으면서 유리천장이란 소리 하는 게 우습죠.
뭐꼬이떡밥 19-06-13 13:19
   
페미니즘은 그냥 정치구호에 불과함
Assa 19-06-13 13:35
   
여자들의 감정이 능력이죠 뭐 대단한 감정능력
누님연방임 19-06-13 13:37
   
그것보다 놀라운것은  인권위원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적인 소리한거..
싸이코 19-06-13 14:22
   
너무 당연한 내용인데 요즘같은때 인권위의 이런 발표는 뉴스된다는게 현실을 반영함
순리적으로 어느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두드러지면 다시 원상 복귀하여 균형을 맞추는
자정 작용이 있는데 그걸 못하게 되면 인체에선 대부분 종양이되고 사회는 혼란이 오게된다고 봄

여담으로 요즘 이슈가 되는 페미정책에서 특히 여경같은 경우도 이미 조금씩은 여경의 비율이 올라가고
있었고 그들이 선망하는 부서도 내근직이나 정보계쪽에 일반 사무 업무를 선호하는것은 상식적이라고
볼수도 있었음
또한 가급적 경찰 조직에서도 여성을 우선적으로 원하는 부서로 발령을 하는 분위기 였음
하지만 인위적으로 목표치를 정한 정책으로 조금 늘어나서 2019년 여경비율이 10.7%에서 앞으로 이 정권의
목표치인 15%로 높이기 위해 계속적으로 비정상적으로 많이 뽑아야 함(현재 매년 25.5%  순경 공채시 여경
할당제 시행중)

이 10.7%의 여경 비율에서도 여경의 내근 비율이 75%가 넘는다는걸 알고 있을지 의심스러움
정책적으로 순경 공채시 여경 비율 할당제로 매년 25%이상 무조건 여경을 뽑아 수치적인
목표는 달성 할지 몰라도 전체 경찰 조직의 사기와 국민 치안은 나빠질수 밖에 없는 구조임
현재는 어떻게든 꾸역꾸역 새로 부서 배치를 하겠지만 얼마안가서 지금 뽑아 놓은 여경들과 기존에 들어와
있는 여경들 서로서로 한정된 자리를두고  경쟁하는 사태가 발생할것이고 또한 이를 지켜보는 경찰 조직의 사기는 더 나빠질것임
그들의 신체적인 능력은 제외하더라도 결국 민생 치안은 소신을 가지고 외근을 지원한 소수의 여경과 경쟁에서 밀려 외근직으로 나온 다수의 여경, 특별히 지원 기회조차 없는 다수의 남경들에게 파출소같은 일선의 치안은
맡겨지는것임

전 대림동 여경 사태도 이런  맥락으로 보고 있음...
다시보면 그 사태에서 그 여경은 본인의 능력으로 할수 있는 최선은 다했다고 보여짐(도망가거나 피하거나
하진 않고 그래도 옆에서 주변에 도움을 청해서 취객을 체포했다 정도로..)
하지만 문제는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경찰의 공권력은  그런정도의 서비스가 아니기에 만족이 안된다는 것임
결국 무리한 정책은 부작용을 낳게되며 그 피해는 당사자인 경찰 본인과 조직 그리고 국민들이 보게 될것임

마지막으로 여가부 진선미 장관이 여성 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남자 둘셋은 찜쪄 먹을 수준의 능력자들인 그들 앞에서 여성의 유리천장 얘기를 하다가 당연하게도
돌려 까기로 극딜 당하는거 보고 느꼈지만 이 페미전쟁은 여성이 끝낼것으로 보여짐
예로 부터 나오는 명언 여성의 적은 결국 여성다 ^^
당나귀 19-06-13 14:27
   
남자꺼는 화장실 소변기도 법적으로 줄이면서말야....
Alice 19-06-13 14:33
   
차별 개 쩌네~~
강운 19-06-13 16:05
   
인권위도 이건 실드 못치는거죠
깡신 19-06-13 22:04
   
인권위 쟤네 뭐 잘못먹었나? 초창기 빼고 제정신 박힌애들 없어진것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