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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3 08:27
한명숙·한만호 사건 의혹의 실상은 뭔가?
 글쓴이 : 혁신정치
조회 : 1,204  

 한만호는 자기 비망록에 검찰 조사 과정서 

한명숙에게 뇌물 안 줬다고 못 한 이유에 대해 

윗선에게 보복 당할까봐 법정 증언날만

기다렸다 했습니다.



 그런데, 한만호는 정작 법정서 자기가 비망록에

적은 한나라당 의원에게 돈 줬단 얘기 안 했고

한명숙에게 준 9억을 얼마씩 나눠서 줬다고

거짓말 할지 검찰과 연습 했단 말도 안 했습니다.


 더욱이, 한만호는 처음 증인으로 나간 한명숙 

사건 2차 공판서 비망록에 적은 내용관 다르게

검찰이 강압수사 한 적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2차 공판서 한명숙에게 갔다고 했던 돈은

다른 사람에게 성과금으로 준 거라 하고선

4차 공판선 공사 수주 로비자금이라고 말

바꾸기도 했구요.


 참고로 한만호는 2011년 당시 분양 사기로

3년째 징역 살고 있던 중범죄자였습니다.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③ "나는 검찰의 개였다" 한만호 비망록 단독 입수

 2020.05.14

 ● 4월 1일. 통영에서 올라온 다음 날 소환되어 부도 경위와 피해자들에 대해 
이것저것 물었다. 제가 무슨 신분으로 조사받는 것이냐 물었다. 아무 신분도 
아니고 그냥 조사하는 것이다.이때까지는 한 총리님 건이라 생각 못 했다… 
2-3시간 지난 후 알고 지내는 정치인 있느냐 물었다. 이때 부터 한 총리님 예감이 들었다.

- 한만호 비망록 21쪽 중

 그런데, 비망록에 따르면 한만호는 이날 조사에서 한명숙이 아닌 
다른 정치인에게 돈을 준 사실을 얘기했다. 한나라당 친박계 의원이었다.

 ● (9억 원을) 3번에 걸쳐 제공했다 허위 진술시 검찰에서 (한 총리와의 
통화 횟수가) 매번 3번씩 433으로 스토리 만들었다가 나중에 332로 했다 
소동이 되니 그냥 333으로 하자 합의하고 진술과 연습했다.
 종종 자금 제공 순서가 바뀌고 해서 검사님이나 수사관님들이 당황한 
적이 몇 번 있었다.

- 한만호 비망록 70쪽 중

● 검찰에서 진술 번복 시도하지 못한 이유는? 처음 부터 윗선의 
주도 계획하에 방대한 조직이 움직여서 시작된 수사라 법정이 
아니고서는 섣불리 시도했다간 어떤 명목으로든 (횡령 불법자금 
로비 기타 등등)으로 보복당할 것이란 두려움에 표정 관리 하며 
법정 증언날만 기다렸다.

- 한만호 비망록 134쪽 중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607&aid=0000000514


 “한명숙씨에 돈 준 적 없다” 건설사 대표 진술 번복

 2010.12.21

 한명숙 전 국무총리(66)에게 9억여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건넸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한신건영 전 대표 한만호씨(49·구속수감 중)가 
법정에서 “한 전 총리에게 어떠한 정치자금도 제공한 적이 없다”며 
기존 진술을 번복 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김우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한씨는 검찰이 “한 전 총리에게 2007년 세 차례에 
걸쳐 9억여원을 제공한 사실이 있느냐”고 묻자 한씨는 “나는 한 전 
총리에게 어떠한 정치자금도 제공한 적이 없다. 한 전 총리는 누명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씨는 “수사 초기에 제보자인 남모씨가 찾아와 서울시장 이야기 
등을 하며 ‘지금 협조하지 않으면 더 힘들어질 수 있다’고 겁박해 
회사를 되찾고 싶은 마음에 허위진술을 했다. 남씨는 나를 전과자로 
만들고 회사를 빼앗은 사람이라 저 사람이 저지른 일이면 꼼짝 없이 
당하겠다는 공포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씨는 돈이 한 전 총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갔다고 말했다. 
 그는 “첫번째는 한 전 총리의 비서인 김모씨에게 개인적으로 빌려준 
것이고 두번째와 세번째는 공사계약을 따오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김모씨와 박모씨에게 성과금으로 건넸다”고 진술했다.

 한씨는 “한 전 총리가 서울시장에 낙선한 뒤부터 계속 죄책감에 
시달렸고, 검찰 수사 때 번복해봤자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 같아 
법정에서 의혹을 벗겨드리기 위해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다”며 “
검찰에서 강압수사를 한 적 없고 잘해줬는데 한 전 총리나 검찰 
모두에게 못할 짓을 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100847


 한명숙 전 총리 4차 공판… 한만호 “5억은 로비자금” 또 번복

 2011.01.12

 “한명숙 전 총리에게 9억7000만원을 건넸다는 검찰에서의 진술은 
거짓이다. 돈은 한 전 총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갔다”고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한 한신건영 전 대표 한만호씨가 11일 다른 사람에게 
돈이 간 내역과 용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한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우진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한 전 총리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4차 공판에 출석해 문제의 
9억7000만원 중 약 20만달러는 2007년 5월8일쯤 ㅎ교회 장로 김모씨와 
한신건영 전 부사장 박모씨에게 건넸다고 했다. 
 
 한씨는 이 밖에 2007년 8월 말~9월 초 10만3500달러와 현금 2억원을 
김씨와 박씨에게 주었다고 말했다.

 한씨는 “(김씨와 박씨에게 건넨 돈의) 종착역은 따로 있다. 공사 수주를 
위해 그들에게 준 돈이며 건설업계에선 이런 돈을 실탄이라고 부른다.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는 모른다”고‘배달사고 가능성을 제기 했다.

 한씨는 지난해 12월20일 공판에서 “(한 전 총리에게 줬다고 진술한 6억원 중) 
1억3000만원은 내가 썼고, 나머지는 ㅎ교회 사업에 힘쓴 김씨와 박씨에게 
성과급으로 줬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날 김씨와 박씨에게 건넨 5억여원의 
명목이 성과급 아닌 로비용이라고 말을 바꾼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105180


 한만호 "한명숙 사건 윗선에서 계획됐다"

 2011.02.08

 한 전 대표는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우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한 전 총리에 대한 6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회사 간부였던 남 모 씨가 지난해 4월3일 검찰조사 때 찾아와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은 아주 윗선에서 계획된 사건이라고 말했다"
고 주장 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222879


 ‘한명숙 진술 번복’ 한만호씨 13일 출소

 2011.06.12

 한씨는 2008년 한신건영이 부도나면서 사기죄로 징역 3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며, 13일 만기 출소할 예정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141490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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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합니다 20-05-23 08:56
   
한만호랑 검찰이 재판거래한거임.  그래서 한명숙에게 뇌물줬다고 거짓말 했는데 중간에 이건 아니지 싶어서 재판장에서 양심고백한거임. 결국 검찰보복당해서 위증죄 뒤집어쓰고 한만호 징역만 늘어남.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비망록에 남김..자긴 증언 번복한거지 위증이 아니라고..
     
혁신정치 20-05-23 09:05
   
한만호 자신이 비망록에 쓴 것과 실제 법정서 한 게 앞뒤가 안 맞는 거라니까요.

검찰에게 협박 당했다면서 검찰이 강압 수사 안 했다고 하는 건 뭔가요?
그것도 공정한 발언이 가능 하다고 한만호 스스로 말했던 법정에서요.
          
칼까마귀 20-05-23 09:08
   
KBS 뉴스에 한만호 인터뷰 나왔음
창피하지 않니? 결국 위증죄로 처벌을 했지ㅡㅡㅋ
               
혁신정치 20-05-23 09:10
   
그 영상 인터뷰 봤는데 댁 말은 한만호가 한 말은 다 사실이란 거잖아?

한만호가 한 말이 다 사실이란 증거는?
                    
칼까마귀 20-05-23 09:14
   
재심을 준비 중 기다리면
진실을 알게 되겠지요. 언제나 그렇듯
진실이 다 들어남  김학의 결국 걸렸지
검찰이 수작을 부려서 처벌도 공소시효 끝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 윤석열 장모는
단지 거둘 뿐
                         
혁신정치 20-05-23 09:17
   
한명숙 만기출소한 2017년 8월 23일 까지도 재심 청구 안 했소.

지금 한명숙 스스로도 재심 거론 안 하고 있긴 하지만
애초에 재심 청구 하려고 했다면 진작 했었어야 맞는 거잖소.
                         
칼까마귀 20-05-23 09:21
   
비망록이 사라졌으니
아니 정확히 검찰이 출소 전에
찾아가 싹 수거해갔잖니...

여당 180석이 무섭긴 한가 봄
사라졌던 비망록이 다시 떡 등장함
검찰 니들은 xx됐음
                    
뇌세포 20-05-23 13:14
   
재심은  하고  싶다고해서  청구하는게  아니에요.
재심  어떨때  청구하는지  알고나 떠드는 거에요?
재심을  하려면  그에 반한  결정적  증거가  나와야  재심을  청구할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한만호의  결정적  비망록과  인터뷰가  나왔으므로  재심도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임?
                         
혁신정치 20-05-23 13:27
   
비망록은 당시에 이미 법정에 공개 됐던 물건입니다.

 동영상 인터뷰는 당시엔 나오지 않은 거지만 내용은 당시에
한만호가 법정에서 말하거나 기사화 된 내용이구요.
                         
무신론자 20-05-23 13:57
   
본인이 써놓은 것을 다 조합해서 읽어보면서 잡짓합시다.
님의 억지 주장을 다 꿔맞추면
판사넘이 이상한 판결을 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저 사건이 큰 것은 결국 판사넘도 수상하고 검찰넘들도 수상한 짓을 했고
증인이 법정에서 증언을 바꿔더니 증인을 위증으로 집어넣고는
증인과 같이 감방을 쓴 넘들을 증인이 이런 말은 하는 것을 들었다는 웃긴 증언을 하게하고 한마디로 비정상정인 재판이라는 것.
                         
혁신정치 20-05-23 14:27
   
전 한만호가 실제로 법정에서 한 진술 바탕으로 쓴 건데 뭐가 억지란 건가요?

 그리고, 판사가 이상한 판결 했다 하시는데 한명숙의 비서에게만 유죄 내린
1심 판결은 이상한 거 맞습니다.
                         
무신론자 20-05-23 14:36
   
증인이 증언을 법정에서 번복한다. 증거도 없다 그런데 판결을 내린다?


그러고 한만호씨 비망록? 뭐 강압수사 없었다고 한 것? 당연하다.
강압수사는 없었다.
검찰과 한만호씨가 서로 말마추기한 것이라는 내용이 비망록에 나오지?
아무도 한만호씨 강압수사 이야기 안한다. 뉘님만 하고 있지?
일부러 핀트를 거기로 끌고 가고 싶은가봐?
그런데 아무도 강압수사 이야기 안해 조작수사 이야기를 하지
                         
혁신정치 20-05-23 14:50
   
한만호가 썼다는 비망록엔 검찰에서 한명숙에게 뇌물 안 줬다고 말 못 한
이유에 대해 처음 부터 윗선(상식적으로 명박 정권) 계획하에 시작된 수사라
보복이 두려워 말 못 하고 법정 증언만 기다렸다 했습니다.

 윗선 계획하에 시작된 수사란 건 검찰이 전적으로 명박이 지시에 따랐단 얘기죠.

 비망록에 강압수사란 직접 표현만 안 썼을 뿐 내용은 기획된 강압수사란 거구요.

 또, 증거가 없다시는데 한만호가 발행한 수표가 주요 증거죠.

 그리고, 반말은 사절입니다.
무영각 20-05-23 09:54
   
네 모지리 똥소리는 무쓸모
카라반 20-05-23 10:06
   
자기앞 수표로 받은 3억중 1억을 한명숙이 자기 동생에게 전세자금으로 준 것이 확인
빼박증거가 되어 대법원에서도 판결을 받은 것입니다
수표추적한 명백한 증거가 있어서 검찰조작으로 몰아가기는 무리임
     
플레임레드 20-05-23 10:37
   
수표가 거짓말을 하진 않겠지만 그걸 움직이는 넘이 거짓말을 하지....
그리고 뇌물을 수표로 준다교? 웃기는 소리 ㅋㅋㅋㅋ
수표는 계좌추적 가능한데 어떤 골빈넘이 수표로 뇌물을 줄까?
쥬스알리아 20-05-23 11:00
   
포미 20-05-23 11:20
   
이거 완전히 거꾸로 써놨잖아?

지금 문제가 한만호가 재판에서 한 한명숙이 돈을 받았다는 증언이 뒤집혀서 문제가 난 건데.....

이건 180도 돌려서 완전히 거꾸로 말한 거......

이런 호도는 정말 지옥갈 죄예요. 바르게 사세요.
바다99 20-05-23 11:46
   
검찰 똘마니?
진명2 20-05-23 12:45
   
혁신아~~    형한테  칼침논다고  드립친거  언제 사죄할래?
서실 20-05-23 13:56
   
결론 정해놓고 쓴 글에 너무 대우해주시는 듯. 가생이분들 넘 착해.
     
혁신정치 20-05-23 14:28
   
결론 정해놓고 생각 하는 건 한명숙 옹호자들이 하는 거구요.
HHH3 20-05-23 18:07
   
너 뭐 하는 분이심?
왜 이렇게 자세하게 잘 알아?
어디서 지령 받아 활동하나?
아니면 평생 한명숙 전총리만 파며 살았음?
     
혁신정치 20-05-23 18:20
   
문빠들 꼬라지가 역겨워서 예전 기사 되짚어 본 것 뿐이다.
          
HHH3 20-05-23 18:45
   
대단한 노력이네.
그래서 혹시 얼마 받아?
               
혁신정치 20-05-23 19:10
   
다른 사람들이 문빠들처럼 선거꾼 한무더기인 줄 아냐?
 얼마 받긴 개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