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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7 20:09
유대인들 에게 예루살렘 이란?
 글쓴이 : 전쟁망치
조회 : 778  

시온

예루살렘에 있는 언덕. 기원전 10세기경, 다윗이 성을 건설하였으며, 그의 아들 솔로몬이 여호와의 신전을 건설한 곳임. 그 이래로, `성스러운 산'이라 하여 유대 민족의 신앙의 중심이 되었고, 예루살렘 및 전 이스라엘의 상징이 되었음.



얼마나 이게 병적으로 집착이 심하면 이스라엘 국가 노래에서 시온 타령 일색.
예루살렘에 살고 싶다는 내용 죽으나 살으나 기승전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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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나 17-12-07 20:15
 
미국내 유대인의 힘은 정말 엄청난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kkk는 미국내 흑인을 가장 싫어 하는줄 아는데 kkk가 가장 싫어하는 집단이 바로 유대인입니다.
그만큼 미국내 언론 은행 법조계 영화계는 다 유대인이 잡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워낙 미국내 유대인의 이미지가 나쁘다보니 미국의 유명 유대인들은 유대인 복장도 안하고 유대인이라고 말도 안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미국내 돈은 다 유대인한테 흘러가죠
     
전쟁망치 17-12-07 20:25
 
미국이 자본주의 끝판왕이 된것은 유대인들의 영향도 크다고 볼수 밖에 없죠
비좀와라 17-12-07 21:10
 
예루살렘이 중요한 이유는 솔로몬 성전이 세워지서 이죠.

기독교 / 이슬람교와 유대교 모두 멸망론에 기초한 종교 입니다. 인간이 신을 저버리고 타락의 길로 들어서서 신이 징벌을 내리는 시기를 심판의 날 이라고 하고 이 시기를 징표하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1. 이스라엘의 건국 - 지금 이루어 졌습니다.

2. 솔로몬 성전의 재 건설 - 바로 이 부분이 예루살렘의 수도 결정을 반대하는 이유가 되는 것 입니다. 솔로몬 성전이 세워졌다고 여겨지는 곳에 이슬람 성전이 세워져 있거든요. 예루살렘 수도 결정 이 후에 벌어질 일을 추축해 보면 예루살렘의 팔레스타인 구역의 축소 내지는 변경 이동과 더불어 이슬람 성전의 파괴가 이루어 진 후 솔모론 성전의 재건립이 이루어 질 것이란 것이죠.

바로 이 부분이 이스라엘이 원하는 바 입니다. 신의 재 강림이요.
     
전쟁망치 17-12-07 21:12
 
이슬람 = 알라
기독교 = 여호와
유대교 = 여호와

모두 같은 신이고 다르게 부를 뿐이죠?
그리고 유대교만 선지자인 예수를 부정하고  이슬람과 기독교는 선지자를 각각 다르게 부르던가요?  예수와 마호메트?
잘 몰라서 검색 해보니 예수를 이슬람에서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되었든
존경 하는거 같군요 신성시 하는거 같습니다
          
휘파람 17-12-07 21:16
 
유대교는 예수를 부정하고 이슬람은 예수는 여러명의 선지자중 한명
기독교는 예수를 구세주로 여기죠
          
개맛살 17-12-08 18:02
 
이슬람은 기독교 예수도 선지자라고 인정을합니다
6백년뒤에 마호메트 도 선지라고하고  하구요
근데 이슬람은 무함마드 마호메트를 최고의 선지자라고
인식을하고 그가 만든코란을 촤고라고
믿는데 문제가 있는거져
무함마드 가 어떻게 왕이 되고 나라를 만들었는지
를 읽어보시면 예수하고 전혀다른 행보른보입니다
전쟁망치 17-12-07 21:16
 
들은 것도 있고 유추를 해보면  유대교 와 관련된 것에서 부터 기독교 이슬람 둘다 갈라져 나온 종파 같아요
결국 뿌리를 따라가면 같은 뿌리에서 나온거 아닌가 싶음
전쟁망치 17-12-07 21:19
 
기독교에서 신성시 하는 예수의 12제자 성인들이 있듯이(한놈은 배반해서 뺀거 같기도)
이슬람교도 그런 비슷한 성인들이 있더군요 다큐를 보니 거기도 똑같이 성인의 시신을 안치하고 예배 드리는것을 보았어요
비좀와라 17-12-07 21:42
 
유대교가 먼저 성립하고 난 후에 예수를 깃점으로 원 기독교가 발생하고 이 것에서 천주교와 동방 정교회가 나뉘죠.

다시 천주교에서 개신교가 분리 되는 것이고 이슬람은 유대교에서 분리 되었다 보다는 엄청난 영향을 받았다 정도로 봐야 하는데 예수를 신으로 여기진 않고 많은 선지자 정도로 여깁니다. 이게 모욕적인 것이 아닌것이 마호메트도 선지자란 말이죠. 이런 면에서 유대교와 이슬람이 비슷하죠.

그럼 유대교 이전의 다른 민족의 종교가 반드시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 많은 종교들은 어디로 사라졌을 까요? 분명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을 더 인데 말이죠. 더군다나 유대교는 바알을 믿는 종교 집단과 생사의 대결을 벌이는데 이 바알을 믿는 종교 집단은 어디로 갔을 까요?

이 바알이 바로 사탄이라고 불리우는 신인데 원래는 대장장이인 인간 이었다가 신인 된 존재 입니다. 바로 여기서 유대교와 이슬람  / 기독교와 동방정교회 부딪치는 것이죠. 예수와 마호메트 모두다 인간이란 것 입니다.

그리고 유대교도 슈메르 종교의 한 분파고 유태인도 역시 슈메르 족의 한 분파라 유대교의 사상이 온전히 이스라엘의 것이라 하기도 그렇지요.
슈퍼노바 17-12-09 01:34
 
아브라함은 지금의 예루살렘지역을 다스리던 살렘왕 멜기세덱을 만나고 10일조를 바치고 축복을 받지요. 그때 멜기세덱을 통하고서야 자신을 부르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게 되지요.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최고위 제사장이고 예수님과 거의 비슷한 신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