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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19:19
다문화 꿀빨러오는 애들 넘치는데요??
 글쓴이 : 떠벅
조회 : 1,055  

다문화1.png

다문화2.png

국민 의료보험도 지금 조선족들이랑 미국교포들이 아작내고 있는데 저따꾸 똥떵어리들까지 받아들이자구요?? 

다문화 주장하시는 분들 재정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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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ㅂ 18-01-13 19:27
 
다문화 지원금이라고 찾아봐도 안 나오는데 어디가면 볼 수 있을까요?
갓한민국 18-01-13 19:29
 
ㄹㅇ....
오뎅거래 18-01-13 19:29
 
이게 쉬운줄 아시나 솔직히 말해서 매매혼 해놓고 다문화 욕하는 꼬라지가 보기 싫음
막말로 여자 사왔다는 마인드로 생활 하는 등신들이 문제인거지 애 하나 낳을정도면 1년은 있어야 하는데 그동안 잘 대해줬으면 저런 사단 안나지 다른걸로 깠어야지 매매혼은 까봤자 자기얼굴에 침뱃는거
참고로 분명히 결혼하기 전에 친정에다가 매달 돈주기로 약속하는 경우가 많은데 몇달 붙여주고 쌩까는경우도 부지기수 그러면서 저러면 여자만 욕함
버섹 18-01-13 19:33
 
인권팔이들이 설쳐대고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서 지원해주니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봉인 줄 알겠네...
별명없음 18-01-13 19:34
 
베트남 신부들이 초기에 많이 들어와서 저런문제가 발생한지 꽤 됐죠...
국내 베트남 단체가 많아지고 조직화 되면서 심각해진 문제라고 할까...

아는 분이 외국 여성하고 결혼했는데
베트남은 저런문제가 있다고, 티벳인가? 당시엔 비주류이던 나라에서 신부감을 구했다고 하더군요 ;;

뭐 그분이 직접 해당 국가에가서 고른건 아니고
국제 결혼 소개사업이 유행하던 시기에 소개소에서 국적 선택하라고했다던 일입니다...
국가를 고르고, 명단 프로필 보고 몇명을 추린 후에 편지 주고 받고, 연락 주고받고 하다가
최종 결정한 후에 해당 국가에가서 직접 만나서 결정한다던가...

그분이 결혼 한 후에 알았는데...
주로 국제 결혼 소개해주는 업체들을 여러 종교단체에서 운영합니다.
(약간 이단 소리 듣는 종교일수록 더 열심히 한다고 함..)

결혼 후에 한국에 와서 의지 할데 없는 외국인 신부들에게
이것저것 도와준다면서 집에 드나들고, 종교단체를 통해 직업 알선도 해주다가,
나중에는 남편까지 종교에 끌어들이는게 목적...
글로발시대 18-01-13 19:34
 
기초생활수급자 중에 자가용 끌고 다니는 사람 있다던 십몇년전 글이 떠오르네요.
어떤 정책이건 사각지대가 있기 마련입니다.
물론 이런 사각지대를 제대로 된 조사를 통해 줄여나가는게 정책집행에서의 목표겠죠.

말씀하신대로 다문화 '정책'에 맹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외국 '처녀'들을 '수입'해오는 방식의 다문화정책은 저도 반대합니다.
하지만 한국사회에서 다양한 인종이 존중받으며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문화정책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외국인들이 계속 늘어가는데 그들을 보호하고 또 관리하는 차원의 정책이 필요한거죠.

그리고 '다문화'는 기본적으로 정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문화에 대한 기본적 배려와 존중이란 기치를 지닙니다.
이슬람 명예살인과 같은 문화라고 할 수 없는 범죄를 인정하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종교적 신념대로 돼지고기, 소고기 안먹고 싶으면 인정해주고, 차도르와 히잡 쓰고 싶으면 쓰란 겁니다.
     
sonicyouth 18-01-13 19:43
 
유럽을 보시면 그런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실텐데요. 우리도 유럽처럼 되지 말란법이 없죠.
          
글로발시대 18-01-13 20:21
 
유럽에서 일어난 is테러 말씀하시는건가요?
테러는 무력진압 확실히 해야죠.
     
구름속의해 18-01-13 19:55
 
이슬람은 글쎄요. 그들에게는 종교가 아니라 생활이고 삶인거라... 그리고 모태신앙이라 태어나면 그냥 이슬람을 믿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쓰고 싶으면 쓰고 안먹고 싶으면 안먹는게 맞지만 그걸 우리나라에 와서 요구하지는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배려지 당연한게 아닌데 당연한 권리인것처럼 말하려면 이슬람문화권으로 가서 생활하는게 맞겠조. 우리나라에 생활하는 사람이 자신의 문화가 당연한것처럼 말하는건 우리문화에 융화되서 한국사람으로 살아가겠다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관광객은 당연히 지켜주는게 맞습니다.
          
글로발시대 18-01-13 20:38
 
인권은 인간이기에 누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슬람 사람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자유와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체계와 부딪혀 불법이 될때는 제한할 수 있겠죠.
하지만 불법이 아닌 이상 당연히 보장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소고기, 돼지고기 안먹는게 불법 아니고, 차도르, 히잡 쓰는게 불법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왔으면 당연히 우리나라 법을 따라야겠지만, 우리나라는 특정 문화적 양식을 강요하고 강제하는 전체주의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 나름의 문화를 형성하고 발전시킬수 있습니다.

단일한 민족문화란 환상에 불과합니다.
인종에 따라 다르고, 세대에 따라 다르고, 성별에 따라 다르고, 계급에 따라 다릅니다.

큰 틀에서 한국문화란게 존재할 수 있지만, 그렇게 큰 틀이라면 당연히 이슬람 문화도 하나의 비주류 문화로 인정받을 수 있는것 아닌가요?
          
글로발시대 18-01-13 20:40
 
만약 이슬람 문화권자가 이민을 해서 우리나라 국민이 된 경우, 헌법은 국민으로서 그 사람의 기본권을 관광객인 외국인의 인권보다 더 강력하게 지켜줍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슬람교가 사이비종교로 불법이 되기 전까지, '종교적 신념의 자유'라는 기본권으로 강력하게 보장되는 권리입니다.
안녕미소 18-01-13 19:52
 
연애 결혼한 혼혈은 찬성
매매 결혼한 혼혈은 반대
pgkass 18-01-13 19:52
 
다문화 랍시고 오히려 자국민보다 각종 돈이나 혜택을 더 많이 받고 잇음..
진짜 어이가 없음..
게다가 어떤 나라인지도 상관없음..  우리보다 GDP 높은 나라에서 와도 줌..
쪽바리 가정한테도 똑같이 저 ㅈㄹ 하고  있음..
어떤 새끼들이 저딴 정책들을 하고 법률 만들었는지..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 결과적 평등을 원하고 오히려 자국민과의 형평성을 완전히 해치고 있음..
행성제라툴 18-01-13 20:02
 
어디까지나 예외는 있고 사각지대는 존재합니다만..
이런 단적인 예만 가지고 우리나라의 다문화를 반대하고 그것을 넘어 혐오까지 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21세기는 글로벌한 시대로서 더이상 '우리만의' 민족이 아닌, 더 넓게 포용하고 초월적이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세계는 서로 협력하고 평등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쪽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인종간의 벽을 허물고, 편견을 차차 고쳐나가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해주고, 다양한 민족간의 다양한 문화와 우리 민족간의 문화가 서로 융합하여

더 좋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하나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국가 산업을 위해 힘써주시는 외국인 근로자분들도 한국에 많이 계시고, 매년 한국에 결혼하러 오시고, 일하러 오시는 오는 동남아분들도 정말 많이 계십니다

중국에서 건너오는 우리 동포들도 마찬가지지요, 마냥 반대할게 아니라 오히려 마음의 문을 열고 포괄적으로 수용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그에 따른 법도 당연히 재정비하고 마련되어야겠지요
     
Attender 18-01-13 22:11
 
샤를리 18-01-13 20:14
 
이런 경우는 몇년에 한명 있을만한 범죄 아닌가요? 처음 듣는 이야긴데...요즘 다 그런 것처럼 선동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