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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21:31
'가상화폐?' 애초에 '화폐'에 실체가 있는가?
 글쓴이 : 얌얌트리
조회 : 816  


애초에 화폐에 실체가 없지 않나요?


지폐는 사실 종이 쪼가리일 뿐.

카드도 플라스틱이고

통장에 척혀있는 금액은 잉크쪼가리잖아요.


종이쪼가리,플라스틱,잉크쪼가리가 힘을 갖는건

그것을 교환수단으로 사용하겠다는 사람들의 광범위한 '약속'때문이지

화폐라는건 애초에 유형의 실체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기존의 화폐가 지금 이슈가 되는 '암호화폐'보다   더 실체가 있는것인가?

그냥 기존 화폐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맹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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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델 18-01-13 21:35
 
이런말 해도 의미없는듯
고길남 18-01-13 21:37
 
화폐가 될수 있는 요건이 몇개가 있는데, 그 중에 가치 계량을 안정적으로 해야 한다라는게 있고

기존 화폐는 현물과 교환되는 화폐의 가치를 일정하거나 혹은 소프트하게 오르거나 내리도록 유지하려고
발행기관이 관리할수 있는데,

가상화폐는 기술적으로는 화폐의 역할을 하나, 안정성이 담보되지 못하여 투기의 대상이 되므로 다름.

쉽게 예를들면 나라가 발행하는 화폐도, 외부에서 한꺼번에 화폐를 풀거나 동결해버리면 화폐로써의
기능을 일부 상실하기 때문에 외환보유를 일정하게 하거나 통화스와프를 하는 거임.
미국이 중국에게 쎄게 못나가는 이유중에 하나가 중국이 달라 외환보유고가 원체 많아서
수틀린다고 그 외환을 다 시장에 내어 놓으면, 미화 가치가 폭락해서 미국 경제도 안녕~ 되는 겁니다.
     
얌얌트리 18-01-13 21:49
 
발행기관이 화폐의 가치를 관리 할 수 있다는건

그 화폐 권력이 그 권력을 이용해 이런저런 짓을 할수도 있다는걸 의미하기대 하죠.

실제로 달러는 미국이라는 국가차원에서 모든 국민들에게 이득이 되게 운영되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금태환을 포기하고 달러를 뿌린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제로금리라니.. 제로금리도 안되는 상황이 와서 양적완화라니..

결국 기존 경제학설로 설명이 안되니까 '뉴노멀'운운하며 마치 새로운 흐름인것마냥..

미국의 집권 정치권력이 달러를 완전히 좌지우지 하는것도 위험하겠지만

FRB. 결국 운영하는건 사람인데 절대로 자신들의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운영이 가능한 것인지?

어떤 국가기관,사립기관에 모든 사람의 이득에 관련되는 화폐 운영권리를 쥐어주고

거기에 너무 익숙해진건 아닐까요? 그들이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일을 잘 하긴 했을까요?

탈 중앙화를 외치며 등장한 '암호화폐'들의 등장과 과열에 08년금융위기와 그에 동반한 사건들이

아에 상관이 없진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첨언하신 중국 관련해서는 중국을 너무 과대평가 하신듯.

그런짓 못해여 ㅇㅇ
          
고길남 18-01-13 21:57
 
당연히 중국이 그런짓하면 박살이 나겠죠.

일본이 미국의 경제를 삼킬 상황이 되자, 기축통화를 가진 미국님이 소위 유럽 강대국과
모여서 때린게 프라자 합의지요.

일본의 잃어버린 30 + 10년은 고소하긴 한데, 발행기관이 있는 기축통화 국이 얼마나
개짓을 할수 있는 짓을 절실히 보여주는 좋은 사례지요.

허나 그것과 별개로, 가상화폐는 유통되지 않는 화폐는 화폐가 아니다라는 한계를
극복못하고 나온 실험적 결과물로, 지금은 걍 투기장 노름판의 주사위밖에 안되니
장사 일찍 접는게 이롭습니다.
     
한식뷔폐 18-01-13 21:57
 
[미국이 중국에게 쎄게 못나가는 이유중에 하나가 중국이 달라 외환보유고가 원체 많아서
수틀린다고 그 외환을 다 시장에 내어 놓으면, 미화 가치가 폭락해서 미국 경제도 안녕~ 되는 겁니다.]
이짓을 하면 미국이 눈뜨고 가만히 있을놈들이 아닙니다.
미국이 왜 무역적자를 유지하면서도 끝없이 전세계에 기축통화를 뿌리려고 할까요?
화폐발행이야 말로 자본주의의 절대적 권력같은 개념이죠
미달러는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돈입니다. 즉 아직까지 요구하는 국가가 상당히 많다는거죠
중국이 정신줄 놓고 달라를 확 풀어버리는 순간 그 시점에 바로 미국은 달라를 엄청나게 대량생산에 들어갑니다.
미국도 타격이 클꺼다? 타격이 없다는건 뻥이지만 중국으로썬 자신이 뿌려댄 달러와 미국에서 대량생산한 달러로 인해 자신의 부의 가치가 떨어져버리게 되는겁니다.
화폐로써 첫번째로 가져야할 가치가 신뢰인데
미국달러는 중국이 뿌려버리는 순간 싼값에 전세계의 국가들이 달러를 가져가기 위해 안달날겁니다.
결국 중국은 자신의 부를 헐값에 외국에 넘겨버리게 되고 미국은 그걸 지켜본 후 달러발행량을 줄여버리죠..
달러가 비워지고 그자리에 중국에 남게되는건 중국만 사용하 위안화뿐이겠죠..
미국이 중국에게 경제로써 꽉잡혀서 강하게 나가지 못하는게 아니라
아직까지 중국을 이용해먹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냅두는 겁니다.
그게 미국이고 패권국이고 기축동화를 발행하는 국가입니다.
          
고길남 18-01-13 21:58
 
미국이 그런식으로 화폐의 안정성을 무시하고 발행하면, 기축통화의 지위를 잃게 되겟지요.

둘다 그런짓 할리가
               
한식뷔폐 18-01-13 22:01
 
아뇨 합니다. 미국은 그걸 지킬힘이있어요
그리고 다시말하면 화폐의 첫번째로 가져야할 가치가 신뢰인데
달러는 그러한 신뢰가 충족이 되는 돈이라는 겁니다.
그만큼 전세계에서 가장 금을 많이 보유했고, 미국에서 개발한 생산물을 전세계사람이 즐기고 있으며, 기초과학에 대한 로열티도 대부분 미국으로 들어가거든요..
정확히 중국이 달러패권에 도전하려는 움직임이 보일때 달러생산량이 늘어납니다.
중국 미치지 않고서는 달러를 절대 확 풀 수 없습니다.
혹시나 중국이 전세계에서 중국만이 생간 가능한 혁신적인 아이템을 생산해내지 않는한은요.. 근대 국가감시가 필수인 공산국가에서 그런게 생산될리가 있나..
                    
고길남 18-01-13 22:12
 
금본위제 날라간지 한참 되었으니, 금 보유량이 기축통화의 지위를 담보하는 시대는 아니지요.

미국의 제조산업은 예전에 망가진지 오래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그 제조산업을 띄우겠다고 트럼프가 된거고, 보호무역을 하는 거고.

중국이 혁신적인 아이템을 만들어서, 세계의 자본을 국내로 가져오면
중국은 기축통화국이 될수 없습니다. 기축통화국의 첫번쟤 조건중에 하나가
경상수지 적자여야 합니다.

화폐가 해외로 흘러 나가야 그 화폐가 널리 쓰이겠지요.

미국의 기축 통화국으로써의 지위 상실을 예견하는 미래학자들도 꽤 있어요.
여기저기 찾아보면.

무당 점치듯 하는 면이 없잖아 있긴한데, 미국을 절대적 신봉하기에는 미국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죠 ^^
                         
한식뷔폐 18-01-13 22:25
 
금 보유량이 기축통화에 지위를 담보하는 시대가 아니라니요
아직까진 금을 대체할 다른 광물자원도 없으며 또 그걸 대체할 무언가도 없어요
비트코인이 그 자리를 내줄려나????????ㅋ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지면 제일먼저 오르는게 금값입니다.

미국의 제조산업이 아니라 미국의 기초과학을 말하는겁니다.
당장 님만해도 윈도우 깔려있죠? 안드로이드나 애플 스마트폰 사용하죠? MS오피스 사용하죠? 미국영화 즐기죠? 기회가 된다면 자녀를 미국으로 유학보내고 싶죠? 미국산 오렌지 사먹죠? 미국산 소고기 사먹죠? 또 제조업에서 기술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데 그 로열티가 미국으로 흘러가는게 대부분이죠? 제조산업과 제조산업에 필요한 로열티 지불은 별개입니다^^
근대 중국에서 개발된 기술로 사용하는게 뭐가있죠?
마우스 키보드 중국제인데요?? 이런 소리하지 마시고.. ㅋ

중국이 위안화를 기축통화화를 하기위해 왜 혁신적인 아이템이 필요하냐면
님 중국돈으로 중국과 거래할때 빼고 뭘 살수있죠?
일본에서 받아주던가요? 러시아에서 받아주던가요? 미국에서 받아주던가요? 유럽에서 받아주던가요? 한국에서도 위안화를 줘도 달라를 달라는 나라입니다. 심지어 북한에서도 이란에서도 위안화보다 달라를 더 좋아하고요 ㅎ

화폐가 해외로 흘러나가게 하려면 결국 그 돈이 필요한 이유가 있어야 해외로 흘러 나가는거죠
단순히 경상수지 적자만으론 기축통화에 대열에 붙을 수 없어요
중국이 다른나라 물건 사주고(경상수지 적자) 중국에서밖에 생산되지 않는 아이템을 다시 중국돈으로 사가게끔 해야 진짜 기축통화가 될수있는데 경상수지 적자만으로 어떻게 기축통화를 합니까?

미국이 다른나라에 달라를 퍼주며 경상수지 손해를 보면서도 미국으로와서 돈쓰는 사람이 많고 결국은 미국에서 생산된 물건을 다시 사기때문에 계속 유지가 되는겁니다.

미국의 기축통화국으로써의 지위 상실을 예견한 대부분의 미래학자들도 그 자리를 중국이 가져갈거란 소리는 안하더군요 ^^
미국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기에 미국의 역사가 길진 않지만 요 근래 100년간의 역사는 거의 미국이 다 이끌어온겁니다.
                         
고길남 18-01-13 22:34
 
게시판에서 길게 쓰는건 피곤한 일이고, 각자의 생각으로 살면 되니 요기까지만.

밤이 깊었으니 즐 잠하시구려.
                         
한식뷔폐 18-01-13 22:38
 
뭐 미국신봉 중국 기축통화 어쩌고 하기전에
경제의 흐름을 좀 더 공부하실 필요가 있다고 보네요

돈이라는건 누구에게나 돈이 되어야 돈이되는겁니다.
경제공부를 하게되면 미국이 얼마나 엄청난 국가인지 혀를차게될 정도인걸 알게되죠..ㅋ
                         
고길남 18-01-13 22:43
 
즐 잠 하랬더니, 끈질긴 사람이로구만... 남에게 공부 운운이라니,
머리에 든게 지식인지 모르나 입밖으로 내뱉는건 똥같은 말이로구만.

아재요. 미래로 빽투더퓨처 해서 보고 온거 아니면, 과신은 금물이고,
미국이 그렇게 엄청난 나라라고 생각한다면, 해가지지 않은 대영제국의 사례를 보면서
씨잘떼기 없는 소리말고 잠이나 자시오.

지가 워렌버핏이여 뭐여..
                         
한식뷔폐 18-01-13 22:45
 
미안해요
     
소리바론 18-01-13 22:18
 
발행기관이 관리하는 건 화폐의 본질이 아님. 오히려 발행기관이 편의 또는 정책방향에 따라 무제한적으로 가만히 앉아서도 삥뜯는 권한을 주는 것 이상이 아님. 그래서 이 나라 저 나라 정부마다 하는 짓이 화폐를 지속적으로 찍어내 현금을 보유한 사람들의 가치를 계속적으로 뺏는 것임.  그래서 사람들은 부동산을 사든 해서 자신의 현금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고 부동산이 아무리 비싸도 현금가치 떨어지는 속도에 비해 결과적으로 이익이고. 화폐의 기능을 하던 돌, 조개껍질, 금 등등이 발행기관의 관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

가치담보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함.  정부가 발행하는 화폐들도 처음 금 같은 가치가 일정하다고 여겨지는 현물화폐에 비해 무가치한 걸로 외면받은 경력이 있음. 이건 상대적인 면도 있다고 보는데 사람들이 금이 가치가 일정하다고 생각하면 정부 발행 종이화폐가 변동성이 있는 것이고, 종이화폐를 기준으로 가치를 평가하면 금 가격이 변하는 것임.
ㅇㅇ21 18-01-13 21:38
 
금태환제는 폐지되었지만 미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금을 보유하고 있죠 ㅋㅋㅋㅋ

아무것도 담보가 없는 가상화폐따위와 미국을 동일시하는 건 좀;;
얌얌트리 18-01-13 21:53
 
ㄴ 까보지 않은 이상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는 모르죠.

그리고 역으로 생각해보면.

물론 깊은 정통성이 있겠지만.

'금'이라는게 정말 그렇게 화폐적으로 절대적일까요?

만약 대부분의 사람이 금으로 치장하는것에 실증난다면?

전자제품에 금을 대신할 신소제가 등장해서 널리 쓰인다면

즉, 실제적 쓰임이 줄어든다면 금이라는것도 과연

교환가치뿐만 아니라 그 존재 자체의 실제적인 가치를 꾸준히 유지하고 증명할수 있을것인지.
쿨럭 18-01-13 21:53
 
일반 화폐는 그 가치를 '보증하는 주체' 가 국가임.
그렇기에 가치가 떨어지지 않게 방어도 하고 너무 올라가는것도
막고..일정수준으로 관리가 가능함. 그게 안되면 그야말로
헬이 열리는거고..베네수엘라 같이 되는거임. 그럼 물물교환해야함.

가상화페는 그딴거 없음. 블록체인 방식 자체가 국가의 보증이
필요없게 만든거라. 폭등폭락에 안전장치가 없고. 아무도 책임지지않음
     
얌얌트리 18-01-13 22:01
 
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광범위하게 확산된다면
그리고 화폐시장이 좀 시간이 지나서 안정된다면
지금처럼 큰 변동이 있지는 않을것이다라는 분석도 있더라구요.

화폐의 가치를 보증하는 주체가 국가인것은 기존화폐의 든든한 뒷배경이죠.
하지만 역으로 말하면 국가들의 화폐 정책에 따라 (미국은 FRB) 화폐가치는 요동을 치고

국민들, 사람들은 그들의 결정에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그냥 따라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화폐의 가치를 국가가 보증하고 운영하는것이 아닌

믿을만한 기술과 체계로 암호화폐가 적절히 잘 운영된다면?

미래의 화폐는 어떻게 될지 또 모를일이죠.
마이다스21 18-01-13 22:27
 
기존 화폐에 의미가 없다뇨.
금본위제, 은본위제 그리고 법정화폐제도까지 그 가치가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에는 기업 그 자체의 가치가 있는거죠.

반면 비트코인은...???
없어요. 그게 문제인겁니다.
별명없음 18-01-13 22:42
 
게임머니도
블록체인기술로 해킹 불가능하게 만들면
비트코인하고 다를게 뭔가... ㅉㅉ

채굴 = 게임내 생산활동
기여한바에 따라 보상으로 지급되는 개념...

게임유저들 사이에서는 게임머니도 현거래가 되기도 하지.. 시세가 변하기도 하고...
게이머니를 현금으로 거래할때 수수료 내고 거래사이트를 이용함...

해킹 가능하냐 불가능하냐 차이빼고 게임머니랑 가상화폐가 다를게 없는데
게임머니를 가상화폐라고 투기하는 애들은 없거나 적음.. 왜?
새로운 호구들을 꾸준히 유입시키는게 어렵기 때문임...

어디 각국 정부, 중앙 은행에서 지급보증하는 현금이나 금하고 비교를 하는지 참...
우왕 18-01-13 22:48
 
요즘 너무 놀란게 비트코인과 주식을 비교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화폐는 국가의 신뢰고 주식은 기업의 가치임
비트코인은 투기성 도박 이상 이하도 아님
비트코인 지지자들 논리가 예전 다단계 빠져있던 친구와 너무 유사함

"나는 상위에 자리 잡았으니 니가 내 밑에 들어와야 내가 안망해"
똥줄이 타니 이기적인 본성이 나옴
눈팅족10년 18-01-13 23:02
 
기존 화폐는 발행 주체의 실물경제를 담보로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완전히 허상의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거기에 그 화폐의 가치를 법적으로 보장해주는 보장 주체가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화폐는 유통시에 안정성을 제공 받습니다.

반면 가상화폐는 블록체인의 부산물로서, 불특정 다수의 개인들이 서로를 담보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보장 주체가 없다는 소리고 따라서 유통시에 안정성을 제공받을 수 없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말하는 지금의 가상화폐는 사실 화폐라기보다는 금과 은같은 선물로서의 포지션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미월령 18-01-13 23:06
 
예전에 어떤 영화에선가 해커 한 명이 세계 수십억명의 계좌에서 한계좌당 1달러씩 빼내서 자기 계좌로 입금시키는 내용이 있었음. 그래서 계좌에 들어온 돈이 무려 수십조가 되었죠.
가상화폐를 만든 사람이 어떠한 마음으로 만들었는진 몰라도 내가 볼 땐 지구역사상 최대의 악질적인 사기꾼이라고 생각함.
세계 수십억명을 실체도 없는 도박에 빠지게 만들었고 그로인한 사회적 논란과 불신 투기순환 손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음.
망치와모루 18-01-13 23:19
 
글쓴 분 스스로가 가상화폐가 쓰레기인 이유를 적으셨네요. 약속 안 함 쓰레기. 세상 사람들은 그거 인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거 인정 해주면 가상 화폐 가치만큼 세상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구조거든요. 결국 지금 가상화폐 인정해달라는 것은 세상 사람들에게 너네 재산 우리들한테 내놓으라는 멍청한 발언임.
ysoserious 18-01-14 00:13
 
이건뭐..중학교는 나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