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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4 17:34
저부터 생활속 반페미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글쓴이 : 코폴로
조회 : 1,915  

말은 거창하지만

생활속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4가지 정도가 생각나더군요.


1. 군인,소방관,경찰관   그 사회적 역할에 감사하고 주변에 전파하기


  -사실 이게 페미들 아킬레스 건입니다. 사회를 유지시키는 가장 가깝고 근본적인

    국가 공권력입니다. 페미가 가장 우습게 보고 물어뜯는 남자의 영역이면서

    여성과 남성의 역할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죠-


2. 화력집중하기


  -이미 페미는 방송,언론,정부,기업등 사회전반에 포진해 세금도둑,사회분란조장

   젠더별갈등유발등 사회 모든분야에서 노골적으로 남성을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남성들도 필요할때

   불매운동이나 청원등 화력이 필요한 부분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3. 유튜브,포털 기사 댓글신고


  -안티페미페북페이지나 만물상채널등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안티페미채널이

    있습니다. 후원이나 조회수만이라도 올려줄려고 노력중입니다.

    네이버는 거의 넘어간 상황같아 신경을 안쓰지만 다음같은 경우 기사의

    댓글들을 신고하고 있습니다. 기사도 워낙 편향적인게 많아 답답하더군요


4. 주변확인


  - 사실이게 가장 확실한거 같습니다

     저번주 아는 형님과 술을 먹다가 딸이 요즘 이상하다길래 얘길 들어보니

     2차 혜화동집회에 간거 같더군요. 페미관련해선 모르는 형님이라 자세히 얘길

     해줬습니다. 22살에 회사생활 잠깐하다가 백수인데 요즘 갑자기 아빠를 무시하고

     엄마한테도 이혼종용에 웃기지도 않더군요. 어제 선거하고 저녁에 전화해보니

     집안 난리났더군요. 아들이 천안의 직장에 있는데 선거도 하고 식구들이랑 외식도

     할려고 올라왔다가 여동생 작살내고 노트북 집어던져 부셨답니다.

     손찌검도 한거같은데 오빠가 여동생한테 신고하라고 했다더군요.

     주변사람중에 딸이 있는 집에는 더 적극적으로 페미얘기를 해야겠다 싶습니다.


이상이 제가 생활속에서 할수 있는 작은 것들 입니다.

여러분도 이정도는 힘든 직장생활속에서도 충분히 실천할수 있는 부분들이라 생각되네요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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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토끼 18-06-14 17:46
 
제가 할 수 있는건 그냥.. 가능한한 여직원 안뽑는거..
개개미 18-06-14 17:52
 
4번째에 형님은.... 정말....안탑깝네요...
하아 딸네미가 그러면 진짜 답이 없는 듯...
빡상 18-06-14 18:00
 
후에 내딸이 커서 저런다면...하고 생각해봤습니다..네..그만 생각할랍니다..
니에루 18-06-14 18:04
 
명심할점은 인신공격에 인신공격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이 괴물에 맞서려고 괴물이 됐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끝까지 예의를 지켜야지만 대중의 지지를 얻습니다
     
Sulpen 18-06-14 18:13
 
공감.
가생이에서도 말을 좀 험악하게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긴 했습니다.
이성적으로만 대해도 충분히 개선시킬 수 있고, 그런 확신을 가져야합니다.
     
보술이 18-06-14 18:45
 
똑같이 하면 안된다. 저들이 그런다고 우리는 그러면 안된다. 똑같은 놈들이 된다..
이걸 뭐라고 했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좀비영화나 재난영화 보면 정말 고구마 먹은 것처럼 답답한 경우 있죠?
'그 사람을 왜 받아주냐','거기서 왜 안쏘냐 걍 죽이지'

분명한 것은 선은 선에게 선으로 대하면 당연 선이 따라옵니다.
하지만 악이 선에게 선으로 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보통 이용해먹고 등쳐먹으려고
하는 경우가 열에 아홉일껄요?
 반대로 선이 악에게 선으로 대한다고 선으로 돌아올까요?
'어휴. 착해빠져서 내가 너 도와준다'라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님 ' 오에 호구잡았다. 아주 뼈속까지 빼먹어야지.'라고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강도가 총들고 들어와서 내 옆에 사람을  쏴 죽였고 나한테 총을 겨눴어요.
그 상태에서 우리 대화로 풀자고 하면 총내리고 '아.네 대화좋아요'라고 할까요

이 차이점을 모르고 똑같이 대하면 안된다.라는 프레임은
언제나 어느때나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대화를 하는겁니다.
     
보술이 18-06-14 18:50
 
대화는 지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과 인간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절충점을 찾아가는 것이 대화지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과 하는 건 대화도 아닐뿐더러
 암유발의 원인이 됩니다.
     
코폴로 18-06-14 18:57
 
저도 처음엔 같은 생각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어차피 논리가 없고 논리를 생각치 않으며 논리를 거스르는 집단에게
아무리 논리를 설명해도 돌아오는건 억지와 감정뿐
법에도 있는 무죄추정은 개나 줘버린
모든 남자...즉 자신을 길러주고 낳아준 부모까지 느개비후장, 애비충에
친 오빠,남동생에겐 한남충 재기해 냄져에 모든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라고 하는데
어떤 말을 할수 있을까요?
예의를 지키지 않는 집단에게 예의는 사치입니다.
사회를 부정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페미는 인격적 살인자라고 생각합니다.
     
꿀순딩 18-06-14 19:15
 
아직도 상황파악 못하고 정신 못 차리는 사람이 있네
     
탱크 18-06-14 19:44
 
글쎄요. 이성과 논리로 설득할 수 있다는 '오만'이 지금 이 꼴을 만든거라고 봅니다.
하이에나에게 친하게 지내자 싸우지 말자 백날 손 내밀어봤자 헛일인 것.
열혈소년 18-06-14 18:21
 
"페미니즘의 적은 행복한 가정이다" 라는 명대사가 있다죠
khankhs 18-06-14 19:21
 
논리가없는 반사회적집단에게 무슨대화를한다는건지 시위하는거 못보셨으면 보세요 bj 마이콜이라고있습니다 그양반이 오프라인전문입니다
블랙커피 18-06-14 21:27
 
'다른사람이 해주겠지' 하는 마음만 안가지면 될 것 같습니다
페미니즘이라는 사회악과의 싸움은 투표행위와 비슷한 것 같아요. 한사람이 무시하면 큰 영향은 없겠죠. 그런데 그게 하나 둘 모이고 모이면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생활속 반페미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1. 페미니즘관련 뉴스 댓글 추천/비추천 누르고 댓글달기
2. 청원이 올라오면 꼭 가서 동참하기
3. 다른사람들에게 페미니즘의 폐해에 대해 알려주기

이런 별것 아닌 것들이라도 실천하면 반드시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거라 믿습니다
misang 18-06-14 21:29
 
저는 메갈집단 민주당에 표를 안 주는 걸로 실천합니다.
pgkass 18-06-15 03:12
 
이제 무조건 남자 권리 및 이익 챙기는 정당, 정치인 지지하며.
정치 등에 강력한 영향력 행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