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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0 15:55
편의점 약팔지말고 우리한테 450만원 줘!
 글쓴이 : 개개미S2
조회 :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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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김준하 18-08-10 15:59
 
월 450 !!!!

우리나라에 약국이 얼마나 많은데!!!
아라미스 18-08-10 16:08
 
밥그릇 줄어드니까 발악을 하는군 ㅋ
이너스타 18-08-10 16:10
 
현명하고 합리적이고 쉽게 접근가능한 편의점에서 구하는게 좋은데
하면은 언젠가 편법으로 약사면허도 없는 가족이나 알바생써서
세금을 쉽게 가져갈려고 그러네.
난 국민혈세를 그렇겐 그리 못 주겠소.
편의점에 상비약 품목을 더 늘려주소.
세금 새나가는 소리 그만혀라~
그대가날 18-08-10 16:12
 
오남용? 그냥가서 달라면 다줄거면서 자기들도
말랑한감자 18-08-10 16:23
 
약국 하나당 월 450을 달라고...???
됐고 그냥 편의점에서 파는거로
소송대왕 18-08-10 16:25
 
아니 니들도 주말포함 365일 24시간 문 열던가
개구신 18-08-10 16:25
 
우리나라 약사는,

솔직하게 말해, 편의점직원과 별다를거 없는 수준의 난이도 속에서 근무하고 있다.
제품 종류만 제대로 인식하면, 써져있는 처방전대로, 혹은 손님이 원하는대로 제품을 꺼내어주고 결제만 진행하면 되거든.
심지어 처방전이 개똥망똥으로 써져 제대로된 약 조합이 아니라 엉뚱하게 써져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꺼내어 주고 마는게 한국 약사다. 그리고 그렇게 약을 줘서 사람이 죽는다 해도 책임따위는 전혀 없는게 한국 약사다. 어차피 그들에게는 처방할 권리도, 처방에 관여할 권리도 책임도 없다. 그저 약 싸는 기계와 다를게 없다.
이정도 일이라면 대충 고등학생 세워놓고 시켜도 충분히 가능하고,
실제로 대다수 약국에서는 약사자격가진 주인 한명에 나머지는 죄 알바나 가족을 세워두고 장사하고 있지.
당장 우리동네만 해도 원래 약사인 주인장 노인이 아니라 언제나 노인의 부인이 앉아서 약국을 지키고 있다. 그 노부인이 약사가 아니란걸 잘 알지만, 어쩔수 있나. 근처의 약국중에선 제일 가까운걸. 게다가 어차피 약사노인네가 와 앉아있다 하더라도 서비스나 제품의 질은 완벽히 동일할텐데 별 불만이 있을리도 없지.

그럼에도, 약을 독점한 탓에 고수익을 얻어가는게 한국 약사다.
이제 좀 고칠때가 왔다. 약 조제기계 하나 들여놓으면 훌륭히 약사의 역할을 대체 가능한 상황에서, 그들에게 계속 전문성을 부여할 이유가 없다.
하늘저멀리 18-08-10 16:28
 
해결책 알려줄께 약국 도 편의점 처럼 24시간 하면 되고
병원 주변에만 약국열지 말고  편의점 처럼 동네에도 개업 하세요
해충퇴치 18-08-10 16:29
 
솔직히 약사가 왜 있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처방은 의사가 다 하고 약사는 처방전 대로 포장만 해주는거 아닌가?

그냥 의사가 약물 관련 전부 책임지고 포장은 아무나 하던가, 기계 쓰는게 효율적일듯...
다라지 18-08-10 16:41
 
미친듯
구그그 18-08-10 16:54
 
건보료 떡상 가즈아!!!
물면아프다 18-08-10 17:02
 
외국은 약국도 그냥 편의점같은 가게의 한 종류임.
일본만해도 약사가 사회적 지위같은건 없음.
조제약은 걍 병원에서
약국은 비아그라 매출이나 나오면 좋은 약파는 슈퍼일뿐
블랙커피 18-08-10 19:28
 
정말 미쳐돌아가네
잘좀허자 18-08-10 23:29
 
약사는 앞으로 없어질 직업 1순위
돌무더기 18-08-11 10:34
 
무인약국 만들어도 되지 않나
조제약이야 의사처방대로 만드는거고
상비약이야 달라는대로 주는거니...
실제로 인공지능 약사가 인간 약사보다 실수가 적었음...
샥th핀 18-08-11 11:03
 
약사회 니들이 나한테 월 450만씩 주면 절대 야간에 아프지 않겠다.
집단이 되버리면 다들 ㅄ들이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