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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1 21:26
스위스 금발백인녀의 추어탕 도전기
 글쓴이 : 그럴리가
조회 : 1,011  



추어탕 쉽지 않을텐데... 그게 뭔 고기인지 알고 먹나?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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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롱 17-04-21 21:36
 
추어탕은 미꾸라지 다 갈려서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별로 비리지 않고 맛있는데 의외로 싫어하는 분이 많은게 이상해요.
비쥬얼로는 장어가 더 혐오스러운데 장어는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코리아헌터 17-04-21 21:41
 
용두동 다리근처에 곰보추어탕이라고 있는데
서울식 추어탕인데 통미꾸라지탕이에요. 국물은 소고기 국물이고.
서울식은 갈지 않고 통째로 끓여요.
축구love 17-04-21 21:54
 
통추어탕(갈지 않은것) - 신선함, 살아 있는걸 눈앞에서 넣기 때문

갈은 추어탕 - 죽었거나 냉동 시킨걸 넣음
미우 17-04-21 22:02
 
해당 채널에 장어 먹는 독일 처자 귀엽네요.
     
코리아헌터 17-04-21 22:07
 
처자는 장어를 먹고 당신은 눈으로 ...를 먹고....
          
미우 17-04-21 22:09
 
성인은 자기 경험을 남에게 투영하는 것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