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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7 14:28
경제금융관계부처 관계자들 물갈이해야 합니다.
 글쓴이 : 심판위원장
조회 : 4,838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국세청, 국토교통부등의 그외 기타부처에서
일하는 기존의 경제경영 출신들이 내놓은
정책의 결과

고용 불안 일자리 감소 가계부채증가
물가 불안 소득 격차 심화 부동산 폭등
등등

아주 개거지같은 상황을 많이 양산했죠

수학도 못하는 인간들
무능한 인간들이 경제정책 내놓으니
경제 꼬라지가 개쓰레기가 되었죠.

인간적으로 제가 거론한 경제금융 부처에는
수능 수학 가형 1등급의
수학 실력자들이
앉아야 한다고 봅니다.

수학도 못하는 것들이
숫자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경제쪽에 있으니

경제가 이모양 이꼴아닙니까?

경제학도 오히려
공대출신들이 이해를 더 잘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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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지훈 17-07-17 14:32
 
현대의 경제학은 다 수학기반입니다. 수학을 잘 못하면 이해할 수가 없는 학문이에요.
경제학의 큰 줄기인 거시경제, 미시경제 등도 다 수학 기반입니다. 전공필수인 경제수학 굉장히 어려워요.
그리고 경제학에서 다루는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이랑은 난이도에서 차원 자체가 달라요.
경제학 전공 중에 수학에 대한 이해없이 수강할 수 있는 과목 몇 개 안됩니다.
문제라고 말씀하신 경제부분은 수학이 원인이 아닙니다.
     
심판위원장 17-07-17 14:38
 
수학의 기초실력은 사실 초.중.고 과정에서
상당히 쌓이는 겁니다.
경제학 수준의 수학을 제대로 공부하려면
고등학교 이과수학까지 공부해야 하는데
현재 경제경영이 문과에 배치되어있다고
쉬운 문과수학만 공부하고
그걸로 대학가서 경제수학쪽 공부하려니
실력이 안되서 제대로 못따라가는 겁니다.
그런 인간들이 어영부영 대충 대학 졸업하고
수학 평가안하는 고시빨로 입사하니
뭐가 되겠습니까?
          
귀요미지훈 17-07-17 14:44
 
고등학교 이과수학...보다 경제학에서 다루는 수학이 훨~~~씬 어렵습니다.
말씀드린대로 경제학에서 다루는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과 차원 자체가 달라요.
고등학교 이과수학 만점 받아도 경제수학 바로 못 풉니다. 다시 공부해야 되요.
고등학교 때 보도 듣도 못한 수학도 나옵니다.
그리고 전공필수 경제수학의 경우 전공서적 1권의 분량이 1000페이지 짜리에요.
이런 글 올리고 싶으면 어디 대학가 서점이라도 가서 경제수학 책 한 번 펴보세요.
이런 글 올릴 엄두도 못 낼겁니다.

경제학의 수학은 공대생들도 못 풉니다. 경제학의 수학과 공대의 수학이 서로 달라요.
걍 숫자로 문제가 나오고 숫자로 푸는 수학이
아니에요.  포도농장에 몇 년생 포도나무가 몇 그루인데..어쩌구 저쩌구 몇 년 후에
이 포도농장의 미래가치가 얼마가 되냐..어쩌구 저쩌구 하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걍 공식을 가지고 대입해서 푸는 문제가 아닙니다.
만년삼 17-07-17 14:38
 
경제학 석박사출신들이 님보다 수학적 논리나 수학 더 잘할듯요 ㅋㅋㅋㅋ
경제적인 문제는 오직 숫자의 문제가아니라 숫자만으로 해결 가능했으면 경제인들이 다 해결하고도 남았습니다. 사회심리부터 인간심리 등등 복합적이에요
     
심판위원장 17-07-17 14:43
 
경제학 석박사들이 막상 수능 수학 가형치면
1,2등급은 나올까요? 제 주변 경제경영출신에게
수능 수학 가형문제 풀라고 하면 끄적이다 가버리던데
말입니다
          
만년삼 17-07-17 14:50
 
혹시 학사출신은 아니죠?
          
비오는새벽 17-07-18 02:31
 
주변분들이 경제학 관련 일을 하신는 분들인가요?
현업이 아닌 다른 분야에 종사하신지 오래 된 분들은 잘 못할수도 있고,
대학 입학시 적성이 아닌 성적으로 학과를 골랐을수도 있고 경제학에 대한 적성이 없어서 소홀했을수도 있으니 그런 기준으로 평가는 어렵죠.
호갱 17-07-17 14:38
 
미적 못하면 경제학 못배웁니다.
수학이랑 관련없습니다.
무식한 소리는 작작좀
     
심판위원장 17-07-17 14:41
 
겨우 문과수준서
삼차함수 사차함수 미적하는걸 가지고
그러면 안되죠.
이과처럼 이계도함수, 치환적분, 부분적분에
지수로그함수, 삼각함수 분수함수 미분적분까지
다 할수 있어야죠
          
호갱 17-07-17 14:48
 
수학을 잘하는 사람을 뽑자는 겁니까?

수학지식이 많은 사람을 뽑자는 겁니까? ㅋ

후자라면 무식한 소리입니다. 님이 예를 든것 또한 수학적 지식의 열거이고요.

수학자 출신의 경제학자들 많습니다. 노벨경제학상도 많이 받았죠.

님이 말하신 쓰래기 같은 경제정책 수학자 출신의 경제학자들이 만들어 냈죠.

기본적으로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경제학을 발전시킬 확률이 높은건 맞습니다만

수학지식이 많은 사람이 경제학을 잘할것이다? 풉
               
심판위원장 17-07-17 15:00
 
수능 수학 가형 1등급이 수학적지식많으면
나오는 등급인가요?
제가 수능 수학 가형을 왜 이야기하냐면
수학 가형 4점짜리 고난도문항은
단순한 지식만이 아닌
사고력 응용력 추론력까지 갖추어져야
풀 수 있습니다.

현재 수능 수학 가형처럼 한국에서 어렵고
상위등급 받기 어려운 시험 없습니다.

수능 수학 가형 만점 or 1등급의
이 사람들은 수학의 도사이며
단순한 지식뿐만 아니라
엄청난 수학적 머리도 갖춘 사람들입니다.

이런사람들이 경제학도 더 빨리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요
                    
호갱 17-07-17 15:08
 
대학교 공부 안해보셨나
기본적으로 고등학교 교육과정은 대학교 교육이랑 비교자체가 안되요

수리가 잘푸는 사람들이 엄청난 수학적 머리를 갖춘사람들 ㅋㅋㅋ

옥스퍼드 수학과같은데 가보셔야될듯

거기가면 진짜 수학잘하는 사람들 볼수있는데요. 수능 수리 가형 만점자 가봤자 대부분 적응못합니다.

오히려 IQ테스트 점수 높은 사람이 더 잘할겁니다.

감히 수학자랑 비교할려고 하네;;;
왈도 17-07-17 14:41
 
좌담이 새끼 아이디 또 파서 왔네 징하다 진짜.
     
심판위원장 17-07-17 14:43
 
지금 경제부처 사람들이 저보다 좋으신가요?
갓화 17-07-17 14:46
 
이과는 의대미만잡인데요 공대가 아니라 의느님을 넣으셔야죠
레테르 17-07-17 14:52
 
선형대수학과 편미분방정식을 고등학생때 배우는 줄은 몰랐네요 ㄷㄷ
     
심판위원장 17-07-17 14:54
 
그 대학에서 배우는 선형대수학과 편미분방정식을 수월하게 하려면 현재 고등학교 이과생이 배우는
 미적분2를 배워야 한다고요.
문과는 단순한 미적분1만 배우니 그게 문제라고요
          
레테르 17-07-17 14:57
 
그 선형대수학과 편미분방정식을 푸는 사람이 경제학자들인데 그 사람들은 단순한 미적분만 배워서 그 문제들을 참신한 방법으로 풀어내나보네요. 필즈상 받을듯
               
심판위원장 17-07-17 15:03
 
아니요 적어도 한국 교육과정내에서의 그 사람들은 대학가서야 부랴부랴 고등학교 미적분2를 배우고나서
선형대수학과 편미분방정식을 익힌거죠.
백날 다항함수 미분적분에서 끝나는
미적분1수준으로는 그걸 익힐수 없습니다.
                    
레테르 17-07-17 15:04
 
그럼 결국 대학가서 수학 배운 문과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심판위원장 17-07-17 15:07
 
그게 가능은 해도
쉬운 수능 수학 나형치고
대학 간 학생의 수준이
과연 어려운 수학 가형에서
1,2등급 받고 대학간 학생 수준을
앞설지는 의문입니다
                         
레테르 17-07-17 15:21
 
이것부터 확실히 하시죠. 위에선 경제학자들이 수리 가형도 못푸니 뭐니 하시던데 여기선 가능하다고 하시니 둘 중 하나 틀린거 인정하고 수정부터 하시죠.
                         
심판위원장 17-07-17 16:42
 
제 이야기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을 진학하려는
학생들 관점에서 이야기 한겁니다. 아무래도 대학에서 상위과정 공부하고온 사람이면 좀더 잘풀겠죠. 그리고 미적분에 가려서 그렇지 진짜 문제는 기하와벡터입니다. 기하와벡터 잘하는 문과생은 정말 찾기힘들거든요. 기하와벡터가 진짜 수학의 직관력과 통찰력 기르기 최고파트인데 수학 가형에는 기하와벡터도 출제되기에 여기가 약하면 미적분 다 맞아도 상위 등급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천장무류 17-07-17 14:52
 
경제를 이해 할려면 수학도 필요하고, 인문학도 필요합니다.
수학만으로는 경제를 이해 못해요
수학만으로 경제가 이루어져있다면
모든 경영자는 수학자로 이루어져 있을겁니다.
     
심판위원장 17-07-17 15:05
 
그런데 한국의 주요 공직자들은
수학을 못해요...
          
천장무류 17-07-17 15:07
 
그밑에 일하는 사람들이 계산기를 가지고 하죠
연구소에 외주를 주기도 하고요
핵심 자문역들은 대학교 경제교수들입니다.
그냥 각부처가 마음대로 예산을 편성하거나 그런것은 아닙니다.
그들 나름 이곳저곳 알아본 후 계획하는건데

이권을 나누어 먹을려니 꼬이는거죠
간단히 말하면 파워 집단들이 본인 이익을 위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니
망조로 가는겁니다.

그런 예가 많자나요
건설,토목,의료등등

역대정권 경제부처를 보면 경제쪽 교수들이 많이 관련되어 있어요
               
심판위원장 17-07-17 15:44
 
정책 입안자들의 무능함이라기보다
이익집단들의 이기적인 욕심이
그 정책을 망가뜨리고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는 건가요? 그럼 그러한 허점을 고려해야 하지 않나요?
                    
천장무류 17-07-17 15:45
 
그 법안을 만드는 집단이 국회고
국회는 이익집단을 대변하니까요

그걸 바른길로 인도 하려면 투표를 잘하셔야죠

전 정권을 보면 바로 답이 보이지 않나요
                         
심판위원장 17-07-17 16:38
 
정게가 아니라서 자세히 언급은 못하지만
저는 지극히 가장 상식적이고
기업만 편들지 않는 정당 찍습니다.
자꾸 기득권 재벌편 드는
정당을 어느 곳에서 자꾸 내보내니 문제죠
남아당자강 17-07-17 15:47
 
고시에 합격하고 그중에 고위공무원에 올라갈 정도의 사람이면 아무리 문과라도 학교때 상위 1%안에 드는 학생이였을건데...... 수학을 못한다고??? 왠만한 이과생들 처바를 정도는 되니까 웃기는 소리 그만해라.
     
심판위원장 17-07-17 16:37
 
그만큼 문과 수학과 이과 수학의 차이가 크다는겁니다.
솔직히 수학 진짜 잘하면 이과가지
문과갈 사람 누가있습니까?
          
비오는새벽 17-07-18 02:35
 
수학을 잘해도 문과 가는 사람이 왜 없죠?
반대로 수학은 약하지만 취업을 위해서 이과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남아당자강 17-07-18 04:08
 
수학 잘한다고 다 이과 가야한다는건 뭔 소리인지??? 수학 잘해도 장래 희망때문에 문과 가는 친구들도 많은데 되지는 않는 헛소리들...... 실재로 행시를 패쓰할 정도의 문과생이 수학을 못해서 문과 갔다는건 님의 망상일 뿐임.
비오는새벽 17-07-18 02:38
 
수학적 능력만으로 경제정책에 만능이라면, 굳이 문과 이과가 무슨 필요가 잆습니까?
컴퓨터로 계산을 시켜서 정책을 마련하면 될일을...아니 알파고가 더 낫겠네요. 수학적 계산은 엄청 날테니
나무아미타 17-07-18 02:46
 
수학이랑 경제랑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정치인 성실한 사람이 최고더만.
가생일껄 17-07-18 11:39
 
논제 자체가 모순이 있으니 건설적인 의견 교환이 이루어 질수없지요.
실질적으로 한국 경제부처 관계자들의 무능력이나 근시안적인 사고가 오로지 수학을 못해서겠습니까?
또한 수학만 잘한다한들 경제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제대로된 정책이나 미래대안을 찾을수있다 보십니까??
다른건 차지하고 님말마따나 다 갈아엎는다 치고 준비된 인물들이 있으면 뭐합니까??
임명권자가 임명하지를 않는데 말입니다.
...........................
..........기승전 투표 입니다. 제대로된 국회의원 대통령을 뽑아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오대영 17-07-18 13:43
 
경제학에서 다루는 수학이라는 것은.

수학적인 상관관계 가령 비례나 반비례등의 '관련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식을 이용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무슨 도형의 부피를 계산하는 것처럼 완벽한 공식이 존재할수도 없고. 완벽하게  적용되지도 않습니다.

경제학은 사람이 기본적으로 가지는 선택의 유사성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 유사성을 최대한 공통된 특성이라고

가정할때야 성립될수 있습니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생기죠.

경제학이 아직 문과쪽에 속해 있는 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특정 기술에 대한 학문이 아니라, 각 분야의 기술의 합이 만들어내는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학문이니까요.
kimchim 17-07-18 15:28
 
박근혜 정권의 최경환 초이노믹스가 가장 ㅆ ㅂ스러웠죠.
그냥 뭣도 모르고 국정농단 세력들이 시키는대로 한건데

초이노믹스라고 이름붙이고 대대적으로 홍보질하며 폭망 경제계획의 대표 총알받이 시킬라그러는 게
너무하다 싶었는지 최경환이도 무슨무슨 노믹스 그런거 아니라고 손사레 치던 초이노믹스
승리만세 17-07-18 15:41
 
우리나라 경제 엘리트들이 무능해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을 만들었나요? 흠... 글쎄요...
깨끗해요 17-07-18 21:06
 
이 인간은 자기 입으로 문,이과 타령 안한다고 하더니 또 시작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