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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3 21:48
미국의 달착륙은 쇼다 라는데요
 글쓴이 : 시발라마
조회 : 1,456  

이 영상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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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라마 17-08-13 21:49
 
있음 17-08-13 21:51
 
쇼든 뭐든 우리는 그때 보릿고개 어떻게 넘길까 고민하고 있던 시절이었음.
깡패 17-08-13 21:52
 
개인적으로는 쇼 맞는데요. 그당시 기술력으로는 검증하기 어렵지만 지금의 기술력으로 볼때 충분히 쇼타임이죠.
킁킁 17-08-13 21:52
 
유명한 음모론 입니다. 미국에서 저 얘기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해요.ㅎㅎ
귀환자 17-08-13 21:52
 
보면 땅바닥의  모래라고 해야하나? 그게 훅하고 떨어지는것을 볼수있죠? 그거 달의 중력이 지구의 1/10라고 하는데 떨어지는 속도가 지구랑 비슷하지 않슴? 그래서 달착륙은 쇼라고 말하는것 같음.
     
모래니 17-08-13 22:15
 
오히려 지구보다 더 빨리 떨어지죠.
그 이유는 대기때문으로 설명하는거 같던데요.

지구에서는 대기가 있어서, 쉽게 가벼운 흙같은 입자가 흩날리고..
대기때문에 위로 밀려 올라가기도 하는데..

달에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공기층이 거의 없어서, 빨리 떨어진다고.
바야바라밀 17-08-13 21:53
 
영화 촬영장인가요?
산진달래천 17-08-13 21:53
 
쇼다. 라는 설이 있죠. 의혹설 다 봤는데 제 생각에 쇼일 확률 20%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달에 갔다 왔을 거 같아요.
솔루나 17-08-13 21:54
 
쇼는 맞죠.

우리가 소련보다 낫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쇼.
오순이 17-08-13 21:56
 
달에서 외계인과 조우하는 여상도 있는데요.
달에서 거대 외계인 비행체를 발견하는 영상도 있고요. 
달에 외계인 기지를 돌아 다니는 영상도 있어요. 
영상의 진위나 가치는 위에 영상과 다를게 없죠.
파워프로 17-08-13 22:06
 
쇼라고 영화로도 나왔슴
선괴 17-08-13 22:19
 
뭐, 달에서 미라가 발견됐다는 영상도 있는걸요.
외계인 기지가 달 뒤쪽에 잇어갖고 아폴로 이후로 사람태운 우주선이 달에 가지 못햇다는 둥...

이미 지구의 기술력은 우주탐사를 할 수준이라 미국대통령도 화성이었나 갖다왔다던가.

가쉽거리의흥미위주의 영상들인거죠.
팬더롤링어… 17-08-13 22:25
 
쇼가 될수가 없는게 아폴로 11호가 달착륙시 레이저 반사경을 놔두고 왔습니다,,당시엔 그걸 이용할 기술력이 없었지만 언젠가는 쓰일거라는 생각으로 놔두고 온거죠,,,지구에서 레이저를 쏴서 반사경에 반사되어온 레이저로 거리관측을 할수 있는데 이건 미국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나라에서 사용 할수 있습니다,,,달에 가지 않았다면 그걸 놔두고 올수도 없었곘죠,,
초코빨리 17-08-13 22:30
 
50여 년 됐지만 의아한게
그때 당시 보다 현재의 기술력이 월등함에도 요근래 인간이 달착륙 했다는 기사를 못봤네요

얼마 전 스페이스X 인지 우주여행 업체인데 로켓 발사 후 여행한 다음
역추진해서 그대로 세워서 착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그로 인해 경비를 확연히 줄일 수 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네요
저런 기술을 지금 개발했는데 과연 50년 전에 달에 그대로 착륙했다 다시 지구로 왔더라?
냉전시대의 유리가가린과 닐암스트롱의 버추얼 판타지 기싸움이었을 수도
     
킁킁 17-08-13 23:06
 
그때에 비해 생각만큼 비약적인 발전은 못했어요.
당시는 냉전시대 군비경쟁때문에 엄청난 자금이 쏟아부어진 케이스라 너무 많이 나아가 버렸죠.
     
akanechang 17-08-14 00:32
 
미소간 달 레이스 13년간 미국이 나사에 퍼부은 돈이 현재 가치로 약 130조원쯤 됩니다. 여기에 아폴로랑 새턴 로켓 건조비는 또 따로 약 83조원 쯤 되죠.

현재 미국이 쌍둥이 적자로 군 예산 줄인다면서 차기 항모 건조비 줄인다고 줄인게 13조원이죠.(건조비&탑재 항공기 값)

현재 달에는 사람이 못 가는게 아니라 안 가는 겁니다. 기술이 아니라 돈이 딸려서요.

만약 미국에서 달에 간다고 새로운 새턴 로켓, 그것도 1회 발사 비용만 수조원에 달하는 불꽃 놀이 하겠다면 의회에서 절대 통과 시켜주지 않을 겁니다. 실익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coooolgu 17-08-13 22:47
 
달에 레이져반사판이 있고 "아마추어 천문학자(말그대로 민간인)"가 그 반사판을 이용하는 만큼..

달착륙 구라설이 아무리 근거가 있어도 개소리에 불과할뿐.


외계인이 가져다놨다 라고 할게 아닌이상 달착륙구라설 주장론자는 입을 다물고있어야함.
bluered 17-08-13 22:59
 
참내 이상한거 믿는 사람들 많네요.

윗분이 말씀하셨지만, 달 착륙해서 달표면에 레이저 반사판 설치도 하고, 달 착륙선 위치 찍어놓고 관측선에서 촬영한 사진도 있음요.

http://www.skyandtelescope.com/observing/how-to-see-all-six-apollo-moon-landing-sites/

물론 당시 시대적 상황으로 소련과 경쟁관계에서 기술적 우위를 과시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들여 우주탐사를 하기도 했고, 몇몇 사진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달 탐사 자체가 허위라고 말하면 안되죠.
깡패 17-08-13 23:40
 
쇼쇼쇼 쇼임 100% 쇼임.. 설혹 반사판같은게 있다고 쳐도 착륙을 꼭 해야 거기에 던져 넣을 수 있는 건 아님

당시 상황은 냉전시대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국과 소련이 대결하던 시대임..

충분히 그러한 쇼를 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정부내에서 먹힐 수 있슴.
     
coooolgu 17-08-16 01:38
 
네? 달 수천킬로 상공에서 달표면의 원하는 장소를 향해 반사판을 던진다고요?
유랑선비 17-08-14 10:24
 
무슨 달을 한번만 갔다온줄 아네ㅋㅋㅋㅋㅋㅋ
이미 여러번 착륙해서 다 찍고 장비들 놔두고 왔어요
뭔 음모른을 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