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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4 08:04
여자가 컴퓨터매장 가면.jpg
 글쓴이 : 엣지있게
조회 : 4,211  







모르는 용어들이 주르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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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 17-09-14 08:11
 
귀엽 ㅋㅋㅋ
오순이 17-09-14 08:11
 
지식없이 저런식에 매장 가는 것 자체가 나 잡수소 하는거죠.
블루하와이 17-09-14 08:33
 
     
G평선 17-09-15 11:15
 
멍때리는거 귀욥다
퀄리티 17-09-14 08:35
 
용도 묻지마
또르롱 17-09-14 08:57
 
업 이거 옛날에 나왔던거 원래 여자들은 다 비슷비슷하죠 오히려 저런데가서 컴터에 해박한 여자가
이상할정도 ~
블루카이 17-09-14 08:59
 
하니는 먹을때가 젤 귀엽냐 ㅎㅎ
zzins 17-09-14 09:01
 
어떤 걸 구매해야 할지 잘 모른다 싶으면 그냥 안나와에 가서 조립피씨 가격별로 되어 있는 거 보는 게 나아요.
산골대왕 17-09-14 09:16
 
남자들이 여자들 화장품 넘버나 색깔 용어 같은거 듣는거랑 비슷하겠죠?
     
불만폭주 17-09-14 0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나비 17-09-14 09:38
 
여기서 하니 귀여웠음.  ^.^
Kard 17-09-14 09:46
 
하지만 지숙이가 출동하면 어떨까
Kard 17-09-14 09:48
 
근데 이건 잡설인데
오래되서 바뀌었나 모르겠지만 저기가 터미널로 보이는데
저쪽 라인에서 사는건 초짜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죠 ㅋ
역에서 내려서 바로 있는 터미널 상가들은 눈탱이가 아주..
일단 밖으로 나가서 나진이나 선인상가 2~3층을 공략하는것이..
담배맛사탕 17-09-14 10:10
 
여자는 기계나 전기에 대해 진짜 모름. 시간이 지나도 모름.
다음 세대 여자도 같음. 진짜 모름. 아니지 그냥 모름. 그저 신기.
지나가는이 17-09-14 11:09
 
아는 누나는 남동생이 군대가고 컴퓨터 맞춰야하니 직접 다 알아보시던데.
그런거보면 전부는 아닌듯 관심도 차이지...
shadia 17-09-14 12:01
 
이거 방송당시 봤는데, 누나가 컴퓨터 맞춰준다니까
동생이 생각보다 고사양으로 맞추던 게 기억에 남네요.
그런데 하니는 그게 누나 생각해서 저사양으로 맞추려는 줄 알고
더 고사양으로 맞추라고 하더군요. 실은 저사양이 아니었는데..
그래서 결국 동생이 더욱 고사양으로 맞추던 게 생각나네요.
물론 하니가 버는 돈에 비하면 푼돈이지만요.
coooolgu 17-09-14 20:14
 
여기 전자랜드군요....선인상가에 비해 전자랜드가 텅텅 빈 이유가 있는거예요. 울프데일을 현역으로 팔아먹는 색기들.
     
깨끗해요 17-09-15 07:59
 
헐 울프데일을 ㅋㅋㅋ 아직도 심한가보네요. 나쁜넘들
세레브로 17-09-15 01:46
 
컴퓨터는 골라주는게 아님.. 애써서 사주면 별별 의심을 다 받고 무슨 문제라도 나면 다 하드웨어 문제인줄 알고
렉스 17-09-15 10:43
 
하니가 좀 심한편인것 같은데 요즘 여자들도 왠만한 용어는 다 알아요
저도 게임 한창 할때는 부품 사서 조립해서 썻는데....
게임 안하니까 편한 노트북 찾게 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귀찮아서 ㅋㅋㅋ
레인보우 지숙 보세요 ㅋㅋㅋㅋ
하니랑 다름
지숙은 왠지 내과 같은 ㅋㅋㅋㅋ
규니 17-09-15 13:41
 
컴퓨터 잘아는 사람은 저 곳에 찾아가지도 않습니다...
인터넷을 보고 주문하죠...
션이 17-09-15 13:51
 
여자들은 이쁜거 그냥 맥살듯
승리만세 17-09-15 19:36
 
착한누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