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구)잡담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잡담 게시판
 
작성일 : 17-10-12 18:42
한중일 GDP 대비 국가총부채 규모
 글쓴이 : Irene
조회 : 3,948  

2016년기준 정부+가계+기업 부채를 총합산한 국가총부채
일본 388%
중국 254%
한국 232%


주요국 비교
미국 259%
영국 250%
이탈리아 246%
프랑스 226%
독일 168%

일본은 세계 최고의 정부부채 때문에
GDP대비 국가총부채도 세계 1위 수준이고
한국도 국가총부재가 이미 선진국 수준에
도달 했네요..급속히 늘어난 가계 부채
의 규모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중국이 문제인게 개도국 주제에 이미
선진국에서도 국가부채가 상당히 높은 국가와
비슷합니다.
앞으로 성장률이 낮아지고 복지비용 지출이
시작된다면 급속히 증가할수있고 그럴 경우
경제위기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갑동이 17-10-12 18:44
 
경잘못이라 그런데
국가에서 부채는 필수인가요?
부채없는 나라는 없나요?
     
발에땀띠나 17-10-12 18:55
 
세금만으로 마땅한 공적 서비스(국방,행정 등)나 정책(통화량 축소, 경기부양,경제성장)등의 목적성 자금이 부족할 경우 채권발행을 통해 자금을 빌려 국가 채무를 진다고 들었습니다.(화폐발행 주체인 한국은행이나 민간 또는 외국등에게)
국가가 채무를 갚을 능력을 상실하게 되면 채무불이행으로 국가부도 사태에 치닫게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부채는 필수는 아니지만, 거의 모든 나라가 다 있을걸요? 부채없는 나라는 없는 듯...
          
갑동이 17-10-12 18:58
 
어느 나라나
세금 이상의 정책이나 서비스를 펼친다는 말로 이해하면 되나요
               
발에땀띠나 17-10-12 19:07
 
아니죠. 경제정책의 통화량 조절 목적도 있어요. 채권발행을 통해서 시중의 화폐량을 거둬들여 통화량을 축소시키는 것처럼요. 저도 아는 것이 미미하긴 한데, 꼭 그렇게만 볼 건 아닌 것 같아요.
채권이 금융시장에서 하나의 금융상품으로 매매되고 이자를 지급하고요. 어떤 사업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를 내기도 하니까요.
               
발에땀띠나 17-10-12 19:25
 
관심이 있으시면, 처음부터 어려운 책보다, 이야기가 있는 역사를 살펴보시는 것이 재미도 있고 배울 점도 있으면서 시사점도 있어서 좋더군요.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키워드가 있어요
'워털루 전투'와 '로스차일드'로 검색해 보세요. 재밌습니다. ㅋㅋ
참치 17-10-12 18:46
 
중국,일본은 화폐자체가 국제통화 성격이 있으니 한국과는 다른 듯..

그런데 한국 부채비율이 많이 올랐군요.
호갱 17-10-12 18:55
 
원래 못사는 나라는 부채가 적습니다....
부채가 낮다고 선진국이고 이런거 아닙니다.

오히려 중국이 경제수준에 비해서 부채가 상당한거라 더 위험해 보이네요
     
발에땀띠나 17-10-12 19:10
 
못살고 잘사는 나라라는 것보다는 imf 통화 바스켓 기준으로 기축통화나 준기축통화의 권역에 들어가느냐 아니냐의 대외 신용도가 더 정확한 표현 아닌가요? 제가 듣기엔 그렇게 들은 것 같아서요.

사실, 중국의 경제수준이라는 표현에서 좀 적절한 표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진구와삼숙 17-10-12 18:58
 
232  ( 정부  38      가계  93      비금융기업    100  )
nw202 17-10-12 19:03
 
그냥 국가부도 낼듯 내수만으로도 먹고살수있는 나라들은
사람이라우 17-10-12 19:33
 
한국 부체도 엄청 나네요
이거 꽤 위험 한거 아닌가요?
     
발에땀띠나 17-10-12 19:44
 
위험하죠. '양털깍기'를 노린 거라는 소문도 있어요.
대기업이 임대사업에 참여http://www.sedaily.com/NewsView/1OEJ2PV2GW
영어탈피 17-10-13 02:31
 
가계 부채를 왜 정부 부채랑 합치심...
가계부채를 정부에서 강제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굿잡스 17-10-13 10:41
 
짱국은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GDP 대비 부채가 이미 258%로 평가하는데

더 심각한건 이런 보이는 부분의 부채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일명 그림자 금융에 의해

차입된 부채 역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만큼 상당하다는 것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