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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22:26
시골 살면 더워서 좋은점이 없죠?
 글쓴이 : 나이테
조회 : 680  


도시 살면 그래도 길거리 나가서 헐벗은 처자들이라도 보는 재미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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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복 18-05-17 22:27
 
헐벗은 ㅎㅎㅎㅎ
김간질 18-05-17 22:28
 
아쉬운 대로 벗고 거울이라도 보셈 -.- 시골이라 사람도 없고 좋겟네
     
그날을위해 18-05-17 22:38
 
나 이 아저씨 좀 별루긴한데
이건 좀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적모의 18-05-17 22:28
 
요즘은 미투 당할 수 있어서 ㄷㄷㄷ
알개구리 18-05-17 22:28
 
시골도  시골나름이죠...
개울이나  강을 끼고 있는 동네면  살만하죠...물고기 잡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여자들 된장보는 낙으로 사는 사람들에겐 그마저도 재미없겠지만요...ㅎㅎ
치면튄다 18-05-17 22:29
 
저도 길가다 보면 할매들 많이 보입니다
     
물어봐 18-05-17 22:31
 
고양이만 보이는거 아니에요?
     
역적모의 18-05-17 22:31
 
이 글에서 그렇게 말하시면, 오해받아요 ㄷㄷ
          
치면튄다 18-05-17 22:33
 
시골 무시하시길래.....그만.....
               
역적모의 18-05-17 22:35
 
제가 전국 돌면서 읍면리까진 아니더라도, 시내 터미널 부근에서도 미인들 많이 봤어요.

미인은 어딜 가든 있음.
물어봐 18-05-17 22:30
 
시골 나름대로 재미 있습니다.
계곡 근처에 살면 수영도 하고
도시보다 시골이 더좋은점 많아요
나이테 18-05-17 22:30
 
실은 저도 그런거 좋아합니다. 도시의 장점과 시골의 장점이 있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역적모의 18-05-17 22:32
 
도시형 외곽 농원 정도가 아닐까요?

차타고 금방 도심으로 들어갈 수 있는 지역들.
     
Dominator 18-05-18 04:38
 
파주...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싸똥 18-05-17 22:34
 
제가 시골에서도 하루 버스 네대만 다니는 시골 사는 사람이에요 ㅋㅋㅋ

절대 홍보는 아니고 그냥 한 번 보세용~

https://blog.naver.com/tree3602/221053709511
     
나이테 18-05-17 22:35
 
오, 펜션 운영하시나봐요?  부럽네요.
     
알개구리 18-05-17 22:36
 
환상적이네요...^^
     
북창 18-05-17 22:36
 
경치 좋은 데 사시네요~
     
알개구리 18-05-17 22:38
 
뜬금없는 얘기지만  펜션와서 꼭 쌈박질 하는 사람들 있던데...ㅋㅋ
          
개싸똥 18-05-17 22:41
 
5년째 운영중인데
작년에 딱 한 번 주먹다짐해서 경찰온 적 있네요..
술취해서 소리소리지르고 욕하고, 둘째 앞에서 싸대기 날리길래
아빠로서 맞는 모습은 아닌 거 같아 한대 퍽~
참고로 저는 헤비급입니다...
               
알개구리 18-05-17 22:45
 
적절한 대응 잘하셨네요...
펜션운영이  정말 힘든데 ...
맥가이버도 되야하고  손님들 비위도 맞춰야하는  애로사항이 많죠...
     
그날을위해 18-05-17 22:42
 
제 인생의 꿈이 돈벌어서
민물있는 곳에 펜션차리고 사는건데...
부럽네요.
북창 18-05-17 22:36
 
피서지가 가깝다?
집정관 18-05-17 22:40
 
도시 한복판보다는 시원하지 않나요? 바람도 더 잘 불고 통풍도 잘 되고.
기성용닷컴 18-05-17 22:45
 
공기도 맑아서 밤 하늘에 별들도 잘 보이고요 ㅎㅎ
지미페이지 18-05-17 22:48
 
시골도 시골 나름이겠지만 1년 동안 양평에 살아 본 경험으로는 여름에 너무 시원해서 선풍기도 대낮에만 잠깐 틀고, 모기도 집 밖에는 많은데 집 안에는 안들어와서 평생 가장 시원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냈음.
여름에 안개 피어오르는 것도 너무 기분이 좋고, 특히 아침만 되면 풀냄새랑 물냄새가 환상적임.
     
Dominator 18-05-18 04:41
 
저도 물안개 때문에 양평으로 갈까 무지 고민 했었습니다. 두물머리는 저에겐 마음의 안식처같은 느낌이라..
근데 여차여차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파주...;;;;
뭐 후회는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