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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2 15:52
이것 한국인이라면 하나는 선택해야 합니다..
 글쓴이 : 슈프림
조회 : 632  





백성 : 나라의 근간인 평민을 말했던듯.. 걍 일꾼?

국민 : 한 국가의 구성체로 권리와 의무를 필요로함

인민 : 인권을 보장받기 위한 권리를 가진 국가의 주체

시민 : 정치 참여에 관심이 많고 깨어있는 의식의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

소시민 : 시민에 비해 정치 참여에 관심이 적어

행동력이 결여 되어 있음


대중 : 걍 익명성을 바탕으로 어떤 연결도 없는 모래알 같은 

민중 : 피지배에서 벗어나려는 결속력을 가진 사회 구성체

민초 :  3자가 봤을때 끈질긴 생명력의 잡초같은 민생들



중국이나 북한이 국민을 인민이라고 하는 것은

부적합 한듯..

오히려 한국이 인민에 가까운지도



저는 개인적으로 의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지만

의무는 나름 수행했어도 권리는 별로 받은게 없기 때문에

정치도 귀찮고 걍 민초같은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궁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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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19-02-12 16:09
 
나같은 상류층 사람은 위에서 고를만한게 국민과 시민 밖에 없음..
시민이 중산층 이상이라는 부분은 상당히 납득불가..
     
슈프림 19-02-12 16:20
 
네 요즘은 상류층도 시민의식이라든지(정치적으로) 상당하던데요
듀랑고 19-02-12 16:13
 
단어 정의를 하려면
최소한 네이버 검색이라도 긁어오시지
님 뇌피셜 섞어놓으면 판단하기가 어렵죠
     
슈프림 19-02-12 16:17
 
학교다닐때 배운 기억으로 상당부분 뇌피셜 섞이긴 한거 같습니다만..
어떤 항목이 틀렸다고 생각하심?
          
듀랑고 19-02-12 16:23
 
틀렸다기보단 단어 뜻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가치판단이 들어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식이죠
민중이 피지배계급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오지만
피지배를 벗어나려고 한다라는 뜻은 단어에 함의되어 있지 않죠
               
슈프림 19-02-12 16:27
 
민주주의 이전에 민중주의가 있어요..직역 뜻의 포퓰리즘은 아니고
피지배와 억압으로부터 과거 민중의 도전이 있었기 때문에 민주주의로 완성되었다고 하던데요
돌아이김 19-02-12 17:24
 
인민이라는 단어가 좋은단어인데... 방공으로 못쓰게됨....

그리고 중국과 북한은 프로파간다로 사용해서 그 의미가 퇴색됨.... 아이러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