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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4-02-23 23:15
일제시대 평균키
 글쓴이 : 드라마틱
조회 : 1,113  


함경도랑 전북충남이랑 거의 6센치차이나네요 통일되고 30년정도지나면 평균키 180될수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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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소년 24-02-23 23:18
   
몇십년이지나 평균키가 10cm 업한거 보면..
적당히해라 24-02-23 23:28
   
10년전에 175? 정도 찍고 오히려 하향하는 추세임

신장에 미치는 영향은 유전적 요인, 영양 섭취, 운동 및 수면이 큰데

우리 인종의 한계치가 175언저리인듯함
     
징글벨 24-02-24 00:06
   
신장에 미치는 영향은 유전적요인이 99.9%입니다
영양섭취 운동 수면 하고는 하등 관련이 없습니다


외국의 관련 논문도 많이 있지만 원활한 이해를 위해 국내 논문을 발췌했습니다

성장에 대한 유전적-환경적 요인의 영향
(경희대학교 최민형/김덕곤/이진용 교수진)
* 연구대상자
-만 1세부터 만19세까지의 소아 1,352명 (남 799명, 여 553명)
* 연구내용
-키의 유전적 관련성
-키의 식습관 관련성
-키의 수면습관 관련성
-키의 소화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호흡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알레르기 증상 관련성
-기타 (운동과의 관련성)
* 연구결과
-부모의 키(MPH Mid-Parental Height)는 아이의 키와 적정(Moderate) 관련성이 있었다.
-출생 시 체중(NBW)은 아이의 키와 약간의(fair) 관련성이 있었다.
-육류 섭취, 우유 섭취의 양, 편식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는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운동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종합적으로, 아이의 키와 상관성이 있는 것은
1. 유전(출생 시 체중)
2. 우유, 육류 섭취, 운동,수면은 관련성이 없었다.

몇가지 다른논문과 교차검증 해봤을때 도출된 결과는
부모의 유전적 요인으로 자녀 키의 한계치가 정해지며
질병을 얻을수 있을정도의 극심한 영양부족 상태가 아닐경우
영양상태가 키에 미치는 경우는 없다

첨부
해외 학술자료(monozygotic/identical twins somatotype)
보통의 일란성 쌍둥이 118쌍과 각기 다른나라에 따로 입양된 32쌍을 각각 연구해본결과
다른 환경, 다른 식습관, 다른 취미, 다른 직업을 가지고 성장했으나
쌍둥이들의 키와 골격이 일치한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는 후천적 요인이 키와 골격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DNA만이 이에 작용한다
          
적당히해라 24-02-24 00:32
   
그럼 남북한 신장 차이 나는 이유가 뭐임?

핵실험으로 유전자 변형됏음? ㅋㅋ
치즈랑 24-02-24 00:14
   
외소한 왜구넘들한테 당하다니...
초록냥이 24-02-24 00:55
   
전북은 일본인들에게 제일 먼저 개방된 곳이었음.
당시 일본은 극심한 쌀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어서
곡창지대인 전라도 특히 반출이 용이한 군산항이 있는 전북이 주진출지였음.
그러니까 전북의 저 노란색은 일본인들이 원인임.
뮌헨88 24-02-24 05:15
   
일제강점기가 낫지 않을까요?
당진사람 24-02-24 12:56
   
백제지역만 왜군에게 수탈이 심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