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18-11-10 12:59
[잡담] (日) 오늘 야후 랭킹 1위~5위 BTS 기사가 싹쓸이.JPG
 글쓴이 : 발해로가자
조회 : 2,752  


Screenshot.png

Screenshot2.png


BTS가 일본 야후 기사면 상위 1위~5위 랭킹을 모두 차지했네요.

기사가 나간지 5시간도 안되서 베댓 1위인, 

"오늘부터 일본에 오지도 말고, 출연도 하지말아라. 그래도 BTS가 정 보고 싶다면 직접 한국에 가서 봐라."

의 좋아요가 기사가 올라온지 5시간도 안되서 9만을 넘게 찍었네요. 

쪽국의 단결된 혐한몰이에 혀를 내두릅니다.
아베 내각이 일본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더불어서 작정하고 여론전을 펼치는 모양세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lanova 18-11-10 13:00
   
저게 일본입니다
인천쌍둥이 18-11-10 13:01
   
왜구 습성
Erza 18-11-10 13:03
   
와 한류드라마나 영화 혹은 케이팝을 통해 일본의 저열한 짓거리를 알려지길 바랬는데
일본 자본땜에 눈치를 봐서그런지 생각보다 안터져줬는데
결국 BTS같은 거물을 통해 본인들이 감추고 싶어했던 그동안 아시아에만 한정적이었고
동아시아 말고는 관심도 없던 문제를 터뜨려주네
골드에그 18-11-10 13:03
   
저넘의 홍백은 무슨 대단한 방송이라고 맨날 등장하냐..
메멘 18-11-10 13:03
   
ㅁㅊ놈들
허까까 18-11-10 13:05
   
ㅋㅋㅋㅋㅋㅋㅋ ㅂㅅ들 ㅋㅋㅋㅋㅋ
골드버그 18-11-10 13:06
   
걍 의도한듯...
티셔츠는 구실이구..
하지만....
이 의도한바가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두구 보자구요
     
허까까 18-11-10 13:22
   
맞죠.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든 트집잡으려는 놈들인데.
수호랑 18-11-10 13:07
   
티셔츠의 원폭비하(?) 진위여부를 떠나서 만약 해당 티셔츠가 그렇게 문제였다면 이미 1년전에 문제를 삼았어야죠
그런데 1년이 지난 이제와서 저런다는거 부터가  징용공 판결이후 대대적인 반한 여론전에 나선  일본정부의 보도지침과 분명 연관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일본 국민들은 중국에 버금가는 우민지수를 자랑하듯 그런 정부의 전략에 아주 잘 파닥파닥 낚여 주고 있는거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징용공 판결과 같은 정치적 사안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일본국민들의 시기와 반감 역시도 크게 작용한거라 봅니다
과거 소녀시대와 카라의 2차 한류때도 그랬던 것처럼 일본인들은 절대 일본사회에서 한류가 특정수준 이상으로 확대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설혹 팬들은 그걸 원할지라도 정치인과 기득권층이 이를 극구 견제하기 때문에 결국 어떤 핑계를 되든 한류 확산을 막았을거라는 이야기임
단지 그 핑계가 2차 한류때는 독도였고 지금은 방탄의 티셔츠로 그 핑계 내용만 달라진 거 뿐이라는 거
그래서 지금이라도 일본을 황금의 땅 엘도라도 혹은 지팡구로 여기고 일본에 올인하려는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거
중국이나 일본이나 결국에는 모양과 타이밍만 다를 뿐이지 결코 한류 비즈니스의 황금향이 될수가 없는 나라들임 
두 나라 모두 문화외적인 리스크가 너무나도 크다는 거
단지 중국은 대놓고 막고 일본은 혐한 감정을 일으켜서 간접적으로 막는다는 차이만 있을 뿐임
     
허까까 18-11-10 13:25
   
애초에 원폭에 초점맞춘 것도 아닙니다. 광복 사진에 메시지까지 빨간색 강조되어 있고 심지어는 제작사가 광복 티셔츠라고 오파셜까지 냈습니다. 근데 이걸 원폭비하라고 하는 건 그저 저들이 평소에 잘 하는 짓거리를 한 것일 뿐이죠. 아마 다음에 또 꼬투리 잡을 일 있으면 시즌2 갈겁니다.
register3000 18-11-10 13:08
   
일본에 흑자만내주고있는 한국이 이런취급당해도 가서 돈써주니 호구로보이겠죠.                                            일본이 판을 크게벌인결과가 어찌될지 저도 궁금하내요
도나201 18-11-10 13:10
   
이런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인데.
바로 한놈만 패기...................

모든 기획사에서 아사히TV만 보이콧하면 되는데.
그리고 홍백인지 뭔지 시간대에 전부 다른 TV에 싼값에라도 출연해서
시청률폭망시키면됨.
잔트가르 18-11-10 13:12
   
확실히 배상판결후 쪽바리 정부에 막말과 행동을 보면 이번 방탄일까지 연결이 되죠
결국 아베정권이 주도적으로 꾸미고 있는것입니다
더웃긴것은 아베정권이 지들이 사주한것이 아니라는것을 나타내기위해서 어제는 배상문제와 상관없이 민간적이 교류는 지속되야 한다는 성명서까지 발표했죠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봐도 쪽바리 이것들은 돌아이들이 확실합니다ㅋㅋㅋㅋ
피에조 18-11-10 13:12
   
일본의 광기가 보일뿐
ewsn 18-11-10 13:15
   
협한 기본 3종 세트
1) 누구? 주위에서도 모르던데...  2)오지마라  3)나가라 (정작 폭탄 떨군 미국한텐 찍소리도 못함~~)
친구네집 18-11-10 13:19
   
우리 나라만 저 짓꺼리 보고있었다면 열받았을텐데...

이번엔... 딴 눈들도 많으니 좋네~
골드버그 18-11-10 13:19
   
이런걸 보구있으면 우리나라가
분단된 상황이 아쉬울뿐
대꿀렁 18-11-10 13:19
   
장기적으로 보면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저런짓을 계속 하니 일본내에서 우익혐오가 팽배하지 ㅋㅋㅋ
기성용닷컴 18-11-10 14:20
   
지들 스스로 무덤파고 있는거죠
산소도시 18-11-10 15:47
   
그들의 문화 컨텐츠 만큼이나 저질이네요
혐한으로 온 연예계가 똘똘 뭉치는 거 하나는 우리도 배웠음 싶고을 정도
정작 원폭 투하한 나라에는 꼬랑지 흔들며  아부하고 만만한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이렇게
저 비열한 놀음에 놀아나야 하는건지
 
 
Total 182,04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472501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482278
106065 [MV] 방금 공개된 하이어뮤직 신곡 (feat. Sik-K, 박재범, pH… 뉴스릭슨 11-15 496
106064 [기타] 모델 엄상미 ~ (7) 별찌 11-15 4523
106063 [걸그룹] [트와이스]디스패치HD포토 나연,미나,다현 스압~!! (1) 썩을 11-15 1130
106062 [걸그룹] [IZ*ONE] 반죽 히토미 시절 욕탕 노래자랑 ㅋㅋㅋ (6) 루빈이 11-15 2799
106061 [정보] 버스터즈(BURSTERS), 17일 ‘노 머시 페스트’ 출격…… (1) 뉴스릭슨 11-15 510
106060 [걸그룹] 수능보러가는 교복 쌈무 (3) 오네노네노 11-15 1558
106059 [걸그룹] 여자친구 .. 유주 복근 jpg (9) 좋아좋아 11-15 3240
106058 [걸그룹] [구구단] 재밌는 3S 사건 (2) 맹미기 11-15 644
106057 [방송] ‘마매뷰2’ 이진이vs러블리즈 미주, 한해 두고 묘… 요요요용 11-15 503
106056 [걸그룹] 오마이걸 내년초 브라질 투어 (5) 쌈장 11-15 822
106055 [걸그룹] [트와이스] 댓글이미지 이것저것(3) 썩을 11-15 476
106054 [걸그룹] [트와이스] 댓글이미지 이것저것(2) 썩을 11-15 483
106053 [걸그룹] [트와이스] 댓글이미지 이것저것(1) 썩을 11-15 481
106052 [정보] 박재범·식케이·pH-1 총출동…아바타 다코, 오늘 새… 뉴스릭슨 11-15 499
106051 [걸그룹] [트와이스] STAY BY MY SIDE 프로필사진 (5) 썩을 11-15 496
106050 [걸그룹] [트와이스] 일본 돔투어 일정공개~!! (7) 썩을 11-15 1271
106049 [걸그룹] [트와이스] 별밤 풀영상~!! (1) 썩을 11-15 487
106048 [걸그룹] 쌈무 수능 보러가는 영상 (11) 쌈장 11-15 1265
106047 [걸그룹] [아이즈원] 수능 보러 가는 쌈무 (9) 요플레옹 11-15 1429
106046 [걸그룹] 나코는 성덕의 끝판왕인듯 (8) 인간성황 11-15 3115
106045 [걸그룹] 윰댕 X 구구단(하나.세정.미미) 유툽방송 (시간정리 (6) 커피향기 11-15 783
106044 [정보] [아이즈원] 데뷔후, 현재까지의 기록 간단정리 (9) 호뱃살 11-15 935
106043 [잡담] 진짜 BTS 전세계 성공은 팬들이 이끄는 그룹이 맞는… (3) 뚜둥 11-15 1763
106042 [걸그룹] IZ*ONE ..채연 랜덤 플레이 댄스 어느새 500만 .. 채연 … (13) 좋아좋아 11-15 2216
106041 [걸그룹] [여자친구] 11월 3일부터 여전히 소식 없는 유주 (15) 맹미기 11-15 1837
 <  3031  3032  3033  3034  3035  3036  3037  3038  3039  3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