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18-10-08 23:56
[보이그룹] 빌보드 방탄 특집 토론 번역본
 글쓴이 : 천야랑
조회 : 2,364  

https://youtu.be/F7BJf1bo-Cs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한류의 관심 업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골드에그 18-10-08 23:57
   
잘볼꼐요..
코리아 18-10-09 00:37
   
그동안 나왔던 일본의 엉터리 분석 방송하고는 차원이 다른 토론 내용이
좋아 끝까지 집중해서 봤습니다~ㅋ 감사~~
특히 마지막 부분에 현재 미국내 kpop을 바라보는 시각이 잠시 유행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여성 패널이 한류에 대해 썰물과 밀물로 예를들며 얘기를 잘해주는군요.
벌써 수십년동안 미국에 한국음악이 있었고 한류가 한때 유행으로 미국에서 사라지는게 아니라
밀물과 썰물처럼 차이는 있지만 계속 있을 것이라는~
akrend 18-10-09 00:59
   
빌보드 KPOP 기자들이라서인지 내공이 다르네요.
우리나라 사람 중 일부는 아직도 아이돌이라고 편견을 가지고 무시하는데
저분들은 방탄을 뮤지션으로 대하는게 인상 깊어요.

여러가지 질문과 대답이 오갔지만
특히 방탄은 스스로 KPOP이라는데 자부심이 있어보인다는 대답과 (방탄과 KPOP을 분리해서 보려는 시각에 대해)
외모나 패션말고도 음악과 메시지가 좋다는 대답이 마음에 드네요.(방탄의 음악성에 주목)
마지막에 인종차별한 흑인 아나운서한테 일침을 놓는 것도 좋았습니다.

전문 기자들답게 정보도 정확하고 볼만한 인터뷰라고 생각합니다.
유랑검 18-10-09 01:21
   
영상 끝까지 집중해서 볼정도로
정말 심도깊은 내용이었네요 !
감사합니다 !
포션 18-10-09 01:50
   
보는 내내 편안하네요
제냐돔 18-10-09 12:42
   
역시 벤자민이 마지막에도 미국의 어느 뉴스방송에서 흑인아나운서가 문제의 폄하발언했던 부분을 얘기하는군요...
상당히 꼼꼼하게 방탄의 행보를 체크하는듯 합니다.
패널들도 자신들이 믿고 리뷰해온 케이팝과 특히 방탄의 현재 행보에 대한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듯 보이네요~
그래미시상식에 대한 언급도 진지하게 얘기하면서 긍정적인 방향 제시까지 하고 ㅎㅎㅎ 정말
예전 국내 대형기획사에서 벤자민에게 뇌물보냈다가 퇴짜맞은것 돌려서 말하는 부분도 인상적이네요. 방탄은 뇌물을 쓰지도 애써 방송나가기 위해 돈을 쓰지도 않았고 단지 음악성으로 미국시장을 뚫었다...그 대형기획사들은 좀 반성해야하는데 말이죠.
심도있는 인터뷰를 끝까지 진지하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182,81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480838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490589
102309 [잡담] 아이돌 멤버 수가 많다고요? (4) 에테리스 10-10 1375
102308 [걸그룹] 지효 안고 애교 부리는 사나 ~ (8) 별찌 10-10 3390
102307 [걸그룹] 낸시 ~ (5) 별찌 10-10 2190
102306 [잡담] 근데 독일 음악시장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 (1) SpringDay2 10-10 1056
102305 [걸그룹] 필라테스 하는 성소 ~ (8) 별찌 10-10 4167
102304 [걸그룹] 충격 ~! 드림캐쳐 안무 표절 의혹 ~ (5) 별찌 10-10 1908
102303 [걸그룹] 귤을 맛있게 먹는 법 ~ (1) 별찌 10-10 823
102302 [영화] '암수살인', 개봉 7일 만에 200만 돌파…손익… MR100 10-10 932
102301 [걸그룹] 아이즈원 내꺼야 4K 직캠(10월 6일 잠실야구장) (5) 얼향 10-10 1107
102300 [솔로가수] 태연 콘서트를 309배 재밌게 즐기는 방법 (떼창 모… (2) 얼향 10-10 710
102299 [잡담] 아이돌 한 그룹에 너무 많은 수의 멤버로 나오는거… (13) 아스타 10-10 1868
102298 [방송] 한류 열기에 '한글 배우기' 열풍 (2) MR100 10-10 2644
102297 [걸그룹] [트와이스] 사챙을 지켜보는 두 시선 (3) 5cmp585 10-10 1630
102296 [걸그룹] [트와이스] 유일하게 못 가본 첫 콘 (1) 5cmp585 10-10 914
102295 [걸그룹] 햐 오늘 올해발표한 걸그룹.솔로여자 유튭 순위가 … (4) 시누의도 10-09 1420
102294 [잡담] 블랙핑크가 차라리 나갔다면.. (14) 추구남 10-09 2992
102293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 오늘도 리즈갱신...바람은 거들 뿐 (1) MR100 10-09 1335
102292 [걸그룹] [트와이스] 무서운 이야기 (※주의) (6) 5cmp585 10-09 1215
102291 [걸그룹] [트와이스] 연출된 아름다움 vs 자연스러운 아름다… (16) 5cmp585 10-09 1567
102290 [배우] 한지민, 떡볶이+핫도그...찰떡조합 자랑 MR100 10-09 1261
102289 [걸그룹] 걸그룹 평균 키(영상) (5) 에테리스 10-09 1417
102288 [잡담] 오늘자 야마다 노에 쇼룸 (생일축하 기념) (14) 열혈소년 10-09 1762
102287 [걸그룹] 위키미키 - 'CRUSH' M/V Teaser (2) 태권부인 10-09 487
102286 [걸그룹] [트와이스] 사직구장에 출몰한 원스 (14) 5cmp585 10-09 1619
102285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승희 가을아침 Live(화천 더쇼) (5) 얼향 10-09 480
 <  3221  3222  3223  3224  3225  3226  3227  3228  3229  3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