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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0-19 00:02
[잡담] 한국의 미를 알리겠다고 비녀 꽂고 파리에가서 중국에 악플테러 받고있는데
 글쓴이 : 의성마늘
조회 : 2,586  

중국 매체까지 장원영을 저격하고 있는 마당에 우리나라는 이러고있으니 ㅉㅉ.. 한국 여권을 쓰고 한국에서 몇 대가 살고 중국어를 배우지도 않고 한국의 미를 알리겠다며 파리에 가서 비녀를 꽂고 프라다에 자개 명함을 선물로 줬다며 중국인들에게 인스타 테러를 당하고있는 애를 배척하는 수준은 진심으로 한심한 경지를 넘었지요. 본인이 한국인으로 살겠다고 계속 의지를 표출하는데 언제까지 지워지지 않는 딱지로 괴롭힐런지.



화예는 본래는 조상이 중국인인 자손을 이르는 말로, 중화민족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가장 민족적인 연계가 희박한 부류를 지칭한다. '국적도 체류하는 국가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본국과 단절하고 귀화한 나라에 깊이 동화된 경우'를 일컫는다. 현지 국적을 취득하고 혼혈 동화(混血同化)되어 이미 지연·혈연의 의식이 희박해져서 법률적·경제적·정치적·사회적·문화적으로도 본국과의 연관성이 약하며, 언어조차 모국어를 모르는 채 현지인화된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2PM의 닉쿤, (여자)아이들의 민니는 태국 국적이며 태국인의 정체성을 가진 화예이다.

한국에서는 화교(華僑), 화인(華人), 화예(華裔) 등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화교'라고 부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다 보니 화예에 해당하는 사람이 유명인이 되면 이 사람은 화교다/한국인이다 라는 식의 논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화교/화인/화예의 구분 문제만은 아니며, 한국이 단일 민족이기 때문에 민족성(ethnicity)과 국적(nationality)을 동일시하여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탓도 크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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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데리 22-10-19 00:06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사랑을 배척하면 안되죠.
낙의축구 22-10-19 00:10
   
분위기를  대충 보니 답답합니다.. 때론 전략적으로 좀 다른 나라에 대응해야 하는 데..
한국인 이 부분에 순진한 건지..
쭈갓 22-10-19 00:10
   
.

머리핀의 기원은 고대 앗시리아와 이집트

당시 중국은 없었음.

동아시아는 그 후 한참 뒤에 건너간 것임.


애초에 중궈들은 양복과 운동화, 바지도 입고 다니지 말아야 함.

이것은 서양 기원인줄 모두 알테니

함도 마찬가지임

애초에 페르시아, 이슬람, 동로마 제국과 교류하면서

그들의 보석함, 귀중품함을 전수받은 것.

더 위로 올라가면 선사시대때 토기 보관함부터 나와야 함.


그냥 중궈들은 정신병자가 숫자가 많은 것임.


.
가을연가 22-10-19 00:17
   
닉쿤은 애초에 미국에서 태어난데다 아버지가 오리지널 태국인이고 어머니도 중국계지만 어디까지나 태국인인데 화교인것처럼 물타기 하는거 보소...닉쿤은 태국인 아니면 미국인에 가까움..국적도 태국.미국 복수 국적임.닉쿤이 중국과 뭔 관련이 있다고 엮냐?짜장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고...
     
행복코드 22-10-19 00:25
   
태국 부자들이 대부분 화교임
그냥 태국 부자들 대부분 중국이랑 최소 다리 하나는 걸쳤다고 보면 됩니다
     
의성마늘 22-10-19 00:29
   
넌 내가 분명 직접 만나서 내가 한국인이면 어쩔거냐고 지난 번에 세 번을 물었는데 쫄아서 튀었지? 짜장? 그리고 안티 아니라면서 지금 본색 뻔하게 드러내는데 니나 거짓말 작작해 치매 할배야. 평소처럼 니쥬 XG 팬질이나 하지 이제 대놓고 까질하고 앉았네.

니 논리가 멍청한 이유가 내 글은 오히려 중국에 반하는 글인데 날 중국인 몰이 한다는 거다 멍청아. 여연갤 정병들한테 선동당해서 쯧..

니같이 혈통만 있으면 중국이라며 몰아가는 사상이 중화사상이라는 거 모르냐? 정작 니가 중국인 사상이네?
빳데리 22-10-19 00:53
   
아직도 순수 혈통을 지향하며 불순한 의도도 아니고 순한 의도로 들어오려는 분들께 배척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한국인의 순수 혈통 비를 알고 계시나요? 중국 또한 무수히 많은 전쟁과 침범으로 순수란 말이 무색하지요.
환승역 22-10-19 01:01
   
애초에 중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 한복이라고 할리가 없지 ㅋㅋ
곶감콜라 22-10-19 01:31
   
까고는 싶은데 깔 거릴 안 주니까 저러는 거임
누진세 22-10-19 02:09
   
덕수 장씨면 중국이 아니라 신장 위구르 지역 성씨
은팔이 22-10-19 03:13
   
중국애들이 난리부스르 떠는 이유가 봉황비녀때문임.
장원영이 끼고갔던 봉황비녀가 중국문화라고, 한국이 또 중국문화 강탈해간다 이지랄 떨고있음ㅋㅋ미개한것들
굿잡스 22-10-19 04:11
   
ㅋㅋ

애초에

■현대에도 울나라 대통령 즉 통치자를 상징하는게 봉황인데

이건 우리 고조선 고구려 동방문명권에선(Chi-na  사서에도 조류 숭배 그 중심의 봉황은 동방 동이족의 문화로 언급) 이미 선사시대부터 하늘숭배를 상징하는 새를 토템으로 기원전부터 숭상해왔고 그래서 이후

삼국시대부터 근세조선 현대에서까지 머리에 새의 깃털등을 꽂아 장식하는게 우리의 대표적 풍습에

마을 출입구의 솟대(새모양 장식) 신앙등 이런 토템 신앙은 우리 고조선 이후로 매우 오래된 그리고 도도히 이어온 풍습이군요
     
굿잡스 22-10-19 04:49
   
‘동쪽으로 500리를 가면, 단혈산(丹穴山)이 있는데 그 산 위에는 금과 옥이 많이 있다. 

단수(丹水)가 이곳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흘러 ■발해(渤海)로 흐른다. 

새가 있는데 그 생김새가 닭과 같고 오색의 채색된 무늬가 있으며 봉황(鳳凰)이라고 한다. 

머리는 무늬를 덕(德)이라고 하고 날개의 무늬를 의(義)라고 하고 등의 무늬를 예(禮)라 하고 가슴의 무늬를 인(仁)이라 하고 배의 무늬를 신(信)이라고 한다. 

이 새는 먹는 것이 자연과 같으며 스스로 노래하고 스스로 춤을 추며 보게 되면 천하가 태평해진다.’ㅡ『산해경(山海經)』<남산경(南山經)>편

동해의 안쪽 북해(발해)의 모퉁이에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있다
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名曰 朝鮮

ㅡ산해경

동방의 기운은 어질어서 / 東方氣仁
나라에 군자국이 있다 / 國有君子
훈화초를 먹으며 / 薰華是食
독수리와 호랑이를 부린다. / 雕虎是使
본디 예를 지켜 사양하기를 좋아하고 / 雅好禮讓예의는 논리에 따른다. / 禮委論理

ㅡ곽박(郭璞)의 『산해경찬(山海經讃)』

군자국이 그 북쪽에 있는데 의관에 검을 차고, 짐승을 잡아먹으며, 두 가지 무늬가 있는 호랑이를 곁에 두고 부린다.

그 사람들은 사양하기를 좋아하여 다투지 않는다. 훈화초(薰華草)가(우리 국화인 무궁화의 옛 이름) 있는데 아침에 나서 저녁에 죽는다.

君子國在其北 衣冠帶劒 食獸 使二文虎在旁 其人 好讓不爭. 有薰華草 朝生夕死
ㅡ『산해경(山海經)』 제9 海外東經.
굿잡스 22-10-19 04:29
   
그리고 우리의 비녀의 기원 역시 매우 오래되었군요.

이미 ■신석기 시대의 유적인 농포동패총에서 사슴의 뿔로 만든 비녀 2점(하나는 길이 15cm 굵기 1.5cm이고, 다른 하나는 길이 13cm 굵기 2.5cm)이 발견되었고

■ 중보문헌비고에는 단군이 다른 사람에게 편발하고 개수(蓋首)하는 법을 가르쳐 머리의 수발을 하게 되면서 머리를 고정시키기 위한
비녀도 발달하게 된 것으로 볼때

이미 우리나라는 신석기 시대에서 자체 기원해서 고조선시대에는 점차 발전을 거듭

■삼국시대는 신분에 따라 더욱 화려해집니다

고구려 동수묘의 안악삼호분에서 나오는 벽화에서 보이는 화려한 머리 장신구나
신라 백제의 청옥이나 금으로된 여러 장신구로 발전하군요.

여기에 ■조선시대에 오면 특히 여인들의 가채 즉 가발이 크게 발전 유행하면서 이런 가채등을 고정시키는 화려하고 다양한 재료와 모양의 장신구와 비녀도 더욱 발전을 거듭.

더구나 비녀는 조선시대에는 결혼했음을 나타내는 표시이자 정절과 긍지 사랑하는 이와의 대표적 증표이자 사회의 일반적 문화로 통용되었군요.

남자 역시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적 고유 머리 헤어 풍습으로 도도히 이어진 ■상투 문화로 인해 이런 상투를 고정시키기 위한 여성의 비녀에 해당하는 동곳이라는 장신구도 있었군요.



비녀의 재료는 금, 은, 백동, 놋쇠, 옥, 뿔, 대나무, 박달나무 등을 몸체로 사용하였고, 잠두는 산호, 진주, 유리, 칠보 등으로 장식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존비귀천의 차별이 심하여 금은주옥으로 만들어진 비녀는 상류계급이나 사용할 수 있었고, 서민층 부녀자들은 동, 백동, 놋쇠, 나무, 뿔, 뼈 등으로 된 비녀만을 사용할 수 있었다.

11) 비녀머리를 용(龍), 봉황(鳳凰), 매화와 대나무 등의 문양을 사용하여 다채롭게 꾸몄다(도Ⅱ-5).

ㅡ자연염색(自然染色)을 이용한 헤어장신구 개발(裝身具 開發)에 관한 연구(硏究)ㅡ성경희
굿잡스 22-10-19 05:22
   
■ 장발영(張發潁)의 저서 <봉황토템 동이인 및 그 문화의 공헌>- <사회과학집간>2001년 2기- 에서

동이족 사람들은
- 깃털달린 활과 화살을 발명했으며,
- 문자를 창조했으며,
- 청동기를 제작하고,
- 철을 단련했으며,
- 배(舟)와 수레(車)를 만들었고,
- 농업을 발전시키고 치수(治水)를 하였다.


“상나라는 동북쪽에서 와서 흥했으며, 상이 망하자 동북으로 갔다”

ㅡ안양 인쉬(殷墟) 유적 발굴을 총지휘했던 중공학자 푸쓰녠(부사년·傅斯年)

“인쉬 유적에서는 상나라 귀족들의 묘가 발견, 발굴된 대다수의 시신들이 동북방 인종의 특징을 갖추고 있었다.

이것은 황허 중하류의 토착세력, 즉 한족(漢族)의 특징과는 판이하다

ㅡ 중공 학자 판지펑

■B.C. 1324년 치세를 시작한 상나라 제왕 무정(武丁) 치세 때의 일시적인 세력 약화는

고조선이 강남과 산동 지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조선은 진시황 통치 전까지는 강남과 산동을 차지했었다

ㅡ프랑스 신부 레지 고조선 관련 18세기 청 사료
굿잡스 22-10-19 05:33
   
고구려와 백제는 전성시에 강병이 100만이고 남으로는 오(吳), 월(越)의 나라를

침입하였고, 북으로는 유주,연,제,노나라를 휘어잡아 중국의 커다란 위협이 되었다.

수(隨) 왕조의 멸망도 요동 정벌에 의한 것입니다."

-삼국사기

■북조사를 연 북위도 고(구)려(KOREA)의 준식민지급.

북위가 고구려와 동맹 강화를 위해 당시 고구려 귀족 가문과 혼인을 하는데 이 문소황후의 아들이 8대 북위 선무제로 등극.

이후 지지 기반이 약했던 고구려계 선무제는

자신의 외삼촌인 고조와 고현을 불러 들이고 아예 고구려인만 따로 추대하는 고려국대중정(高麗國大中正)이라는 벼슬까지 만들어 북위 조정내에 고구려파벌 붕당을 만들어 장악.

북위의 권력을 쥔 고구려인


■ 선비족은 위진남북조시대에는 내몽고 지역에 정착하면서 Chi-na 한족들을 정복하기 시작한다.

선비족이 정복왕조인 북조를 세우고 나서는 대륙은 그야말로 이민족의 무대라고 할 수 있다.

선비족들은 야욕을 가지고 한족들에게 항복하라는 서(書)를 보냈고 한족들을 피지배민족으로 전락시켰다.

■고구려 유민 이정기의 제나라

2대 이납이 당나라의 물자보급로를 끊음으로써 당나라 장안성의 주민들은 1년 동안 굶주렸다

또한 이납 때 당나라를 압박하여 당시 당나라의 군주 덕종은 수도를 장안에서 장안의 서북쪽에 위치한 봉천으로 도망가기도 하였다
굿잡스 22-10-19 05:36
   
■발해  

당나라 산둥 등주 공격  

장문휴는 732년(인안 13) 무왕의 명령을 받아 수군을 이끌고 산둥 반도에 있는 당의 국제무역항 등주를 공격해, 당의 동방정책에 큰 타격을 주었다.  
당에 대한 강경책으로 돌아선 발해는 수군을 동원하여 등주를 공격 초토화시켜버리고 육지로는 요서로 밀어버림.

■ '고려(KOREA)국왕대흠무언(高麗國王大欽茂言)'   

≪속일본기(續日本紀)≫ ㅡ남북국시대 발해 문왕(文王) 대흠무가 왜국에 보낸 국서에.

천통 인안 대흥등 독자적 연호 사용.

흑수의 땅은 모두 발해에 복속되었다.  
-발해고 무왕-  

발해가 점차 강성함에 따라 흑수 역시 그 소속이 되었다.  
-당회요 말갈-


■정강의 변 : Chi-na 송이 신라계 황제와 발해인 연합의 금나라에게 패하여 수도 변경(지금의 카이펑/개봉)이 함락되고, 송의 군주였던 휘종과 흠종 그리고 수많은 자녀들이 금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사건.

女真酋長乃新羅人 (송막기문- 남송기록)     
("여진의 지도자는 신라인이다")


서구 열강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 청사 저자 임계순 -     

 
명말청초의 만주족 청에 의한 명나라 한족 대규모 학살     
     
 [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

■ USA 캘리포니아 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1998년 6월호「일본인의 뿌리」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다.”

■"Jap 가타카나 기원은 신라 향찰·이두"  

히로시마대 교수



한자의 원형인 갑골문과 창제원리를 만든 상나라 자체가 동북방에서 남하한 이민족 동방 왕조사 ㅋ
디저 22-10-19 08:19
   
대응할 가치도 없음. 대응하면 중국에 끌려드는 꼴임.

앞으로 중국공산당이 뒷배에서 홍위병들 앞세워서 사사건건 간섭할 거고

한국 정도는 좌지우지 컨트롤 하는 게 정상이라고 여기는 것들임
의성마늘 22-10-19 11:36
   
벌레같은 인간들이 뭉쳐서 정의로운 척 애 하나 잡으려고 루머를 미친듯 뿌려대는 꼴을 보니 더 응원해야겠다 싶습니다. 오지랖이 넓어서 못 지나치겠군요. 진위 확인도 안 한 짜깁기 클립 하나 가지고 소설 쓰는 것도 자중들 하시죠.
코리아 22-10-20 16:11
   
장원영에 대해 벌레 새퀴들이 또 기어와 난리인가 보군요.  한심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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