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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9 21:01
[보이그룹] AMA 연출자의 딸을 감탄하게 만든 방탄소년단
 글쓴이 : mr스미스
조회 : 3,544  




AMA 시상식 연출자 중 한 명의 딸인 Bethany Struble이 AMA 리허설에서 방탄을 지켜보고

유튜브에서 소감을 말했습니다


"그들이 무대 연습을 하는걸 보는건 정말 멋진 경험이었죠.

그리고 그들이 여러번 "Thank you"라고 하는 걸 들었어요
정말로 다른 사람들을 존중했고 프로페셔널 했어요.
무대에 그들이 필요하면 바로 준비된 모습을 보여줬구요.

이런일은 드문 편이에요.
AMA 현장에 10년 정도 다녀봤고, 많은 리허설을 지켜봤는데
그동안 무례한 연예인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연예인들을 무대에 세워주는 사람들(AMA 스태프)을 존중심을
가지고 대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사실이 신선했어요

전 지금 방탄소년단을 훨씬 더 많이 존중하게 됐어요.
이 일을 말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죠. 왜냐하면 상냥한 사람들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방탄소년단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고
세상에서 가장 열렬한 팬도 아니지만, 방탄소년단이 AMA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나서는 확실하게 더 그들의 팬이 되었어요.

그들 모두 정말 프로페셔널 했는데 그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방탄소년단 멋지네요 b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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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바이 17-11-19 21:10
   
확실히 이런 정중한 태도는 다른 문화권에서 더 신선하게 느껴질거같네요
우리나라에선 인성, 특히 겸손이 기본미덕이라고 생각하지만 , 팝문화에서는 그렇지 않잖아요
팬들 무시하고, 심하면 남에게 욕하기도 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할리우드이니까요 .
목마탄왕자 17-11-19 21:11
   
그래 우리 방탄이들
항상 겸손하면서 건방지지 않고 그러나 프로페셔날 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바로 그런 모습 때문에 내가
네들 덕후가 되었고 다른 팬들도 그럴거라고 본다.
우리 방탄이들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항상 처음과 같이...
방탄이들 화이팅!
베말 17-11-19 21:16
   
겸손한 방탄 좋네요 서양에서 저런친구들이 드문긴 하나보네요 멎지다
HealingSong 17-11-19 21:18
   
오늘도 한분 아미로 입덕하셨군요
할매감자탕 17-11-19 21:24
   
BTS 는 동남아시아 작은 매체에서 인터뷰를 해도 확실하게 망가져줍니다.

저렇게까지 안해도 될거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해주는거 보고
어린나이에 참 성숙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5cmp585 17-11-19 21:42
   
원탑답게 모든걸 갖췄구나 방탄 최고 !!!

그래서 멜론뮤직어워즈 앨범상 니들 투표했다.

나머진 울 트둥이들한테~ ㅎ
금도깨비 17-11-19 23:20
   
겸손.성실.인성 이세가지는 제왑이 항상 강조하는 것....
제왑은 언제나 옳았다!!!!!!!!!!!!!!!!!!!
파로호 17-11-19 23:48
   
여기저기서 언급들을 해주네여.... 굿
박하맛사탕 17-11-20 00:45
   
팬사랑으로 먹고사는것들이 헐리우드 ㄱ 망나니 스타가 너무 많어서.... ㅎㅎㅎ
꽃보다소 17-11-20 02:05
   
방탄은 잠깐 연주 도와주는 사람과도 인사하고 고맙다고 합니다.
당연히 자신들의 공연에 참가한 스탭들한테도 항상 그렇게 하고요.
지금까지 방탄만큼의 인기를 얻은 그룹중에 그런 얘기를 들은 기억은 없군요.
기사도 본적이 없고 유튜브 영상도 없었습니다.

외국팬들은 방탄의 인성을 가장 첫번째 포인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미들도 자신들의 행동을 항상 신경쓰는 것이죠.
밀라노10 17-11-20 06:49
   
기본적으로 방탄애들이 인성이 좋은것도 있지만 방시혁 대표의 영향력도 무시 못하죠.예전에 어느 동영상에 본것이 방시혁 대표가 방탄이들 초심을 잃지않게 잡아주는 모습을 보고 대표로서 마인드가 훌륭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예전 jyp의 발언중에 실력은 연습하면
늘지만 인성은 그렇지 않기때문에 인성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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