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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07 09:10
[정보] 국내 엔터사들의 해외 현지화`합작`협업`투자유치`
 글쓴이 : ITZY
조회 : 1,373  

요즘 방연게에서 갑론을박 진행중인 이슈라 국내 중대형 엔터사들의 

과거 및 현재 해외 합작 상황과 현지 육성 관련 뉴스를 검색해봤습니다`
- 엔터사를 소유한 대형기획사들 (시가총액 1000억이상



현지화` 합작` 협업등을 반대하고 "매국노"라 비난하는 분들 대부분 

문제삼는 가장 큰 부분은 K-POP 기술 유출이라고 봐야겠죠`

그러나 거의 모든 엔터사들이 중국` 일본` 동남아`등과 합작 및 협업 

투자유치등으로 현지 육성 시스템을 이미 협업 해왔거나 기획했더군요`


이게 정말 나쁜 짓이고 또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엔터사는 빅히트 정도나 애초 능력 밖인 중소기획사 정도로 보여집니다`





1. C J ENM

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81
2019-12-19 '프로듀스101 JAPAN' 데뷔조 11명 결정, 그룹명 'JO1' 

CJ ENM과 일본의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요시모토 흥업 공동 제작

'JC-JK 유행어 대상 2019'에서 비인물 부문 2위에 오르는 등 
화제과 인기를 모으는데 성공


2019-09-05 [단독] '프듀' 일본판, CJ ENM 신생레이블 지원 

판권만 넘겼던 중국판과 달리 일본판을 위해 새 회사를 출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

일본판 데뷔 그룹은 CJ ENM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공연 행사인 

'MAMA'와 'KCON' 등의 무대 출연을 보장



2. JYP ENT

https://www.yna.co.kr/view/AKR20190129118500005?input=1195m
2019-01-29 JYP, 소니뮤직과 걸그룹 만든다…2월 도쿄 기자회견 

JYP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소니뮤직과 합작해 일본 걸그룹을 만든다.

JYP는 "박진영이 오는 2월 7일 일본 도쿄 소니뮤직 본사에서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걸그룹 제작에 대한 구상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니지 프로젝트’에 대해 한국 콘텐츠를 단순히 해외로 수출하는 것을 넘어,

해외에서 직접 인재를 육성 겸 프로듀싱 하는 ‘가수의 현지화를 통한 국제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하면서 "현지화를 통한 새로운 차원의 케이팝을 실현하겠다"....



보이스토리'는 JYP 중국법인 JYP차이나와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이 
합작 설립한 신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노래 '이너프'(Enough)로 중국 음악사이트 QQ뮤직과 중국 최대 음악 전문 동영상 사이트 인위에타이에서 1위를 차지 



3. S M

https://www.yna.co.kr/view/AKR20181231196500005?input=1195m
2018-12-31 SM, 중국서 신인 보이그룹 '웨이션브이' 론칭…1월 데뷔 

M이 프로듀싱, 중국 현지 합작 레이블 '레이블 V'가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다음 달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멤버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SM은 "웨이션V는 실력과 매력, 비주얼을 겸비한 대형 신인 그룹"이라며 "중국은 물론 세계 무대에서 활동을 펼치며, 추후 NCT로서도 활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7-03-15 이수만 "NCT 아시아팀 선발, 동남아 현지화 그룹 육성"

"이미 NCT를 통해 윈윈, 천러, 런쥔 등 중국인, 일본인 유타, 태국인 텐 등이 활동을 시작했듯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기반의 현지화 그룹을 프로듀싱해 전세계 스타가 될 수 있는 아시아팀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문화 기술, 즉 Culture Technology(CT)라는 개념을 만들어 보유하고 있으며 SM은 이러한 CT를 인도네시아에 전수해 현지화시키고 CT를 통해 교류,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시아, 나아가 미래를 이끄는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4. Y G

https://www.yna.co.kr/view/AKR20160527075000005?input=1195m
YG엔터, 中 텐센트그룹서 1천억원 투자 유치 16-05-27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중국 대표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그룹과 중국 모바일 티켓 1위 기업인 웨잉으로부터 1천억여 원(8천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어 "향후 중국에서 합작회사 설립을 통해 YG 가수와 연기자의 중국 활동 확대, 
중국 현지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중국 공연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에 힘쓰고자 한다"고 밝혔다.


"YG 역시 연습생 제도로 대변되는 가수 배우 트레이닝, 매니지먼트, 음반 기획 등 분야에서 중국 엔터테인먼트 회사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관련 영역에서 확장을 꾀하고 있는 텐센트, 웨잉의 YG에 대한 투자유치는 합리적"이라며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판단했다.

중국 현지 언론들도 이번 텐센트와 웨잉의 투자결정으로, 자국의 문화산업이 질적인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아이돌 교육 시스템 등 인적자원을 상품화시키는 능력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제일재경망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음악·영화 등 판권을 수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아이돌 교육 시스템 등 문화 콘텐츠를 어떻게 생산하는지 학습할 수 있다"고 보도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531_0014119187&cID=10601&pID=10600
YG엔터 "6억명 중국인과 소통 기반"…中텐센트·웨잉과 MOU 2016-12-28

첫 번째 합작 프로젝트는 다음 달 방송될 '더 컬래버레이션'이다. 
한중을 대표하는 뮤지션이 팀을 이뤄 맞붙는 최초 음악 대결 쇼로 
그룹 '위너'의 강승윤과 송민호가 출연을 확정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7220854331&code=960801
YG와 AVEX 합작 레이블 설립!! 2011-07-22

“지금 세상 사람들이 K팝과 J팝 이렇게 나눠 부르고 있는 이때, 
우리는 ‘YGEX’라는 새롭고 독창적인 브랜드와 사운드로 흥행을 주도하게 될 것



5. 큐 브

https://www.tvreport.co.kr/320958
2013-03-13 한중합작 프로젝트 M4M(이하 엠포엠)이 데뷔 쇼케이스

중국 샹티엔과 한국의 큐브엔터테인먼트가 3년 전부터 함께 준비한 그룹인
엠포엠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Sadness’가 공개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현 회장)는
“큐브에서 시작했던 국제화 전략과 현지화 전략의 첫 스타트가 바로 엠포엠이다. 
이제 ‘아시아 스타가 월드스타다’ 라는 생각으로 
케이팝이 이제 세계 속에서 공유될 때라고 생각한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3111488916
2013-11-14 

한·중 합작 그룹 '엠포엠(M4M)'이 박 대표가 말하는 진화된 K-POP의 형태다. 
엠포엠은 중국인 멤버로 구성됐다. 
여기에 한국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덧입혀 현지공략을 꾀하고 있다. 

노하우 수출, 현지화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가수 그룹의 지속적인 데뷔도 추진할 계획.
"1차적으로 국내 아이돌그룹이 현지에 나가 활동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뒀잖아요. 
이제부터는 좀 더 진화된 K-POP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medias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542
2018.11.23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유니버설뮤직재팬과의 합작법인 

‘U-CUBE’ 레이블 설립식을 개최, 글로벌 시장 공략 의지를 천명
음원, 음반 유통을 비롯해 음악 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 다각화를 꾀한다는 계획.

유니버설뮤직재팬은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의 일본 법인이다. 
전 세계를 공략 가능한 시장으로 보고 음원과 공연, 영화 등 여러 사업을 
구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6. FNC

http://news1.kr/articles/?2390021
2015-08-25 FNC, 中 남성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유행의 왕' 제작 

FNC는 25일 "중국 포털 바이두의 동영상 사이트인 아이치이와 함께 
아이돌 양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유행의 왕(流行之王)'을 공동 제작

최종 선발된 7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은 FNC GTC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후 올해 말 중국에서 정식 데뷔할 예정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듀싱과 트레이닝 부문에 참여한다. 

FNC 아카데미 및 FNC GTC의 고광일 대표가 메인 심사위원 및 멘토를 맡고, 
유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신곡 제작에 참여한다. 
이 외에 대만 스타 이능정(伊能静), 중국 최고 음반 프로듀서 장아동(张亚东), 
후난위성TV의 촬영팀 등이 멘토 및 스태프로 함께 한다.
FNC가 공동 제작하는 '유행의 왕'은 총 12회로 구성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72726612715832&mediaCodeNo=258
2016-07-18 FNC, 中쑤닝과 합작회사 설립…“현지 아이돌 육성 

한성호 FNC 대표는 15일 중국 민영 기업 쑤닝 유니버셜이 중국 상하이 푸동 히말라야 호텔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에 참석해 FNC와 쑤닝 유니버셜의 합작 회사(Joint Venture)인 상해홍습문화전파유한공사의 설립을 공식화

쑤닝 측은 “한국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이미 아시아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티스트 및 공연 연출, 마케팅에서도 가장 발전돼 있다”고 강조하며 
FNC와 공동으로 현지 아이돌 그룹을 육성하는 ‘아이돌 오디션 계획’을 공식 발표



7. 로 엔 (현 카카오M)

http://www.zdnet.co.kr/view/?no=20151210144756
2015.12.10 로엔, 中 IPTV 업체 ‘Letv’와 MOU 체결` 합작사 설립`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는 10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중국 인터넷 미디어 
기업 Letv와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캐스팅 및 트레이닝 시스템을 구축해 
현지에서 활동할 신인 아티스트를 육성할 예정

로엔은 중국 현지 네트워크 및 공고한 비즈니스 시스템 확보를 통해 
콘텐츠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해외 수익 창출을 기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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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힝 20-02-07 09:15
   
SM은 합작회사가 아니라 자회사 레이블 입니다
     
ITZY 20-02-07 09:22
   
우선 검색했던 모든 기사에 합작사로 나와있더군요` 그리고 합작사든 자회사 레이블이든

최근 이슈인 현지화` 합작` 협업` 기술유출?! 등 카테고리에 들어간다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 "문제라 생각하지 않고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문제 삼는 분들에게

SM은 카테고리의 선두주자이자 시조격이라고 보여집니다`
--------------------------------------------------------------------
재검색을 해봤으나 "레이블V"는 SM 자회사가 아닌 중국 현지 기업 합작 레이블로 나오네요.

합작 레이블이 아닌 자회사 레이블이라는 출처와 정보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대팔이 20-02-07 09:35
   
한국 유수의 겜회사들이 중국시장 진출 초반에 현지회사와 합작은 물론 소스코드까지 내줘....
결국 무섭게 성장한 중국 겜회사들에 밀려 시장  철수........

게임 뿐만 아니고 전산업이 마찬가지....
대만은 중국엔터에 기술 인력빼가기로 대만 엔터산업이 중국에 예속.....
     
ITZY 20-02-07 15:48
   
걱정과 염려 충분히 이해됩니다 ^^
허까까 20-02-07 09:35
   
사실 그 매국(?)짓의 기준이 좀 애매하죠. 크게는 아예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부터 작게는 레이블간 계약 정도(옛날 스엠이나 현 빅히트같은)도 사람에 따라선 안좋게 보기도 하니.. 개인적으로 이와 관련 수만옹 인터뷰를 좀 보고싶습니다. 향후 계획이 어떠한지.. 이유는 뭐 다들 아시다시피 ㅋㅋ
     
ITZY 20-02-07 09:43
   
게시글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으셨네요`

솔직히 진정 K-POP의 미래를 우려하는 분들은 이해 가능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본인 입맛대로 기준을 정해놓고 막말하고 성토하는 특정 그룹 팬들도 꽤 있죠`

본인들이 빠는 엔터사는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얼마나 청정한 기업이길래 그러는지..``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꼴들은 보기가 좀 역겨웠습니다``
     
대팔이 20-02-07 09:45
   
돈 때문이져....
중국과 일본 시장의 유혹에 못견딘거죠...
주주들한테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젤로 좋은건 중국과 일본시장 진출...

그럴려면 합작은 필수고 일본과 중국인들을 K-POP스타 처럼 키울려면 현지 스텝들에게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해줘야 합니다....

이건 엔터산업 뿐아니라 자동차, 전자...모든 산업이 이런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금 중국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게 이런 이유죠.....
환승역 20-02-07 09:50
   
중국 시장이 돈이 되긴 하지만 현지 회사와 협업을 해서 노하우를 알려줘야 하는 곳이라...
     
ITZY 20-02-07 15:50
   
관련 기사들을 검색하다보니 대부분의 중국진출은 사드`한한령으로 퇴출되었고

그나마 현지화 전략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었다는군요`

어째 주변국들이 죄다 이모양인지 씁슬하네요`
큐티 20-02-07 11:10
   
저렇게나 많았군요.
비판하는 분들중 몇몇은 뷔페니즘처럼 유독 한 기획사만 빼놓고 매국노라 하던데, 이글보니 그 회사도 다를바가 없군요.

어쨋든 저런 과정속에서 에버글로우라는 가시적인 성과도 나오고 있고, 가장 영향력이 크다고 할수있는 cj와 jyp가 참전하다보니 더 주목을 받는듯.
저 역시도 위 사례들보단 'CJ, JYP, 일본' 이 세 키워드에 더 위기의식이 느껴지긴 합니다.
     
ITZY 20-02-07 15:59
   
솔직히 이전에는 누구도 크게 문제 삼지않고 이루어지던 대다수 엔터사들의 행보였던거죠``

시작은 좋은 물건있으니 한번 봐주세요` 사주세요` 같이 만들어요` 정도였을텐데``

방탄의 성공 + K-POP 흥행으로 가치가 높아지니 이제는 아깝다는 생각들이 들게 된듯 싶네요``
Erza 20-02-07 11:10
   
기술유출 보다
관광, 뷰티, 음식, 국가브랜드 등
한류의 시너지로 이익보는 부분을
우리가 정체되고 죽어가는 나라에 숨을 넣어준거죠
그게 일본과 중국이니 나중에 부메랑이 될 날이 올겁니다
이리듐 20-02-07 16:52
   
큰 시장에서 잘만 성공한다면 대기업되는 거긴 한데... 그래도 불안하긴 하네요
베말 20-02-08 10:14
   
이글 디시 어떤 마갤에 개념글로 올라갔더군요 ㅎ
     
ITZY 20-02-08 13:37
   
매국노 드립 시전하는 타팬덤 까들이 하는짓이 역겨워서 올린글인데

디시갤까지 흘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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